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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게임』 5권은 심리전이 더욱 복잡해지며 각 인물의 감정과 관계가 입체적으로 전개된다. 예상할 수 없는 흐름 속에서 캐릭터들의 선택이 긴장감을 높이고, 우정과 신뢰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빠른 전개와 치밀한 구성이 돋보이며, 독자는 누구를 믿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하게 된다. 스포일러 없이도 충분히 흥미로운 전개와 감정의 밀도가 조화를 이루며, 시리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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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게임에 등장하는 코코로기 유토리는 조용한 성격으로 만화를 그리는것을 좋아하는 소녀이다 학교에서는 시호랑 가장 친하며 중학생때 왕따를 당하다가 괴롭힘을 피하기 위해 돈을 상납하려고 원조교제까지 하기까지한다. 1학년때 왕따당하며 살았던것을 시호가 구해준 이후 2학년이 돼서 시호와 같은 반이되고 유이치 텐지 마코토라는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전체적으로 흥미로운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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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여기서 미인계를 쓰네요. 운영진 측의 여자도 연기를 엄청 잘하고요... 그렇게 유이치팀이 이기는 줄로만 알았는데, 카타기리의 생각과는 주종관계가 정반대였네요. 그래도 이변은 없었네요. 그렇게 다음 게임까지 조금은 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시베가 살인사건에 엮이고 코코로기는 납치를 당했네요. 과연 유이치는 코코로기를 구출해낼 수 있을지 또, 시베는 살인을 한 것이 맞는지... 정말로 흥미진진합니다. 빨리 다음권을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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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게임이 종료되고 특별 게임의 시작이 포함된 5권이었습니다. 3게임의 결과는 이번 권 초반부를 보면 예상이 가는 흐름이었지만 유이치가 사고의 발상은 악인인데 그걸 행동으로 옮길 때는 최소한의 선만은 지키려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조금만 잘못 되었다면 그 선을 넘었을 것이라는 독백도 그렇고 유이치의 뿌리는 악이 맞음을 다시금 깨달았네요. 그리고 두 게임의 사이에서는 제법 많은 일이 일어났는데.. 시호의 정체와 의도가 너무 궁금하네요. 우선은 목전에 있는 특별 게임이 먼저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