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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30권 리뷰 자신의 정체를 알아버리는 엘리자베스 그녀는 사실 과거의 여신족이였는데...그녀는 비극의 저주를 걸렸는데 그것은 멜리오다스 앞에서 몇년마다 앞에서 죽는것인데.. 그들은 그 족쇄를 풀려고 여러 노력들을 시작하는데..시간이 지날수로 일곱개의 대죄의 만화책들이 재미가 생기는데 ㅎㅎㅎㅎ최근 작품까지 구매하였습니다..! 멜리오다스도 힘을 찾기위해서 열씸히 노력하는데 그들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되는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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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30권입니다. 멜리오다스가 폭주하면서 완전하게 예전 십계때로 돌아가버립니다. 그리고 멜리오다스의 잃어버린 감정을 되찾기 위해서는 연옥에 가야하는데요. 그 사이에 멜리오다스는 자신이 마신왕이 되어 엘리자베스의 저주를 풀어주려 합니다. 하지만 그건 모두가 원한 방법은 아니었는데요. 한편 리오네스의 공주는 여신족인 뤼드시엘에 빙의되어 버리면서 여신족의 무리들도 하나씩 깨어나기 시작하네요.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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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기도 했었고 만화를 보는 분들이 이 책 얘기를 많이 해서 한권 한권 모으다보니 벌써 30권이 되었네요. 사실 그림체는 제 취향이 아니라 그림을 본다기보다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보고 있습니다. 모험을 하고 어려움을 이겨내고 하는 일련의 이야기들이 재미있어요. 아직 끝나려면 멀어보이지만 기다리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책 읽는덴 순식간인데 말이죠. 다음권도 기다려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