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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 가몬 글,그림 / 아인 12권 리뷰입니다. 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액션 만화입니다. 아인은 아인만의 매력이 큰 작품입니다. 원작 만화를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다음권의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 추천하는 만화책 입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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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중인 <아인>의 앞권들을 아주 오랜만에 감상한 후 예상 외의 재미와 긴장감으로 다음 내용이 아주 간절했습니다. 그런데 12권이 모든 온라인 서점에서 품절되었기에 중고로 사야 하나 싶었는데 다행히 재판을 해서 이번에 드디어 만나게 됐습니다. 쿨한 블루톤의 <아인> 12권에서는 이루마 항공자위대 기지에서 펼쳐지는 사토와의 승부를 볼 수 있습니다. 도대체 그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궁금하면서도 언제쯤이면 말도 안 되는 폭주를 멈추게 할 수 있을지 의문스러웠어요. 이 와중에 아인이라는 집단에 믿음을 가진 일반인들이 관객으로 위장하여 기지 내에서 총부림을 하기 시작하고, 아수라장이 된 곳에서는 내외부 상관 없이 아슬아슬한 전투가 끊이지 않는데… 타나카와 이즈미가 한 팀이 된 사연과 나카노가 갇혀 있는 소방관 동료를 구하러 가는 등 눈을 뗄 수 없는 순간들이 담긴 <아인> 1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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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과 인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며, 주요 빌런인 사토의 압도적인 능력과 치밀한 전략이 두드러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숙련된 군인 출신 아인인 사토가 벌이는 테러 행위에 맞서는 주인공 일행의 분투가 높은 긴장감을 준다. 시리즈 초반부와 비교해 후반부로 갈수록 스토리가 더욱 흥미진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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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12권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어딘가에서 아인은 중간 어디에서부터 보아도 재미있는작품이라는 평을 보고 읽기시작했는데 재미있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추천하는작품에는 확실히 이유가 있다는것을 또 느낍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사토는 자기가 일으킬 제3웨이브의 표적을 자위대 기지 한복판으로 정하고,거대한 총격전을 벌인다.기지 내에선 사토에게 배신당한 타나카가,시모무라 이즈미가,반드시 구출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 나카노 코우가,그리고 나가이 케이가 거대한 응전에 임한다! |
| 나가이 일행이 밖에서 사토의 시선을 끄는 동안 대아 대원들은 지하 벙커에서 사토 일행이 gps를 사용하는걸 염탐, 사토가 가장 장거리를 비행할때 잠입하여 사토의 동료(타카하시, 겐)들을 쓰러트리고 사토의 팔을 탈취하는데 성공한다. 나카노도 결국 팔을 넣을만한 적당한 구멍(전봇대 속)을 찾아내어 제한시간 안에 무사히 사토의 팔을 넣고, 그렇게 나가이 일행의 작전은 성공하는 듯 싶었다. |
| 광기.이 한마디로 이번 권은 설명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오직 흥미로만 움직이는 사토는 화를 내지 않습니다.언제나 즐거운,웃고 있는 모습이 답니다.하지만 그 웃는 얼굴에는 매우 엇개한,마치 끝이 없는 밤의 학교 복도를 보는 듯한 불쾌함같은 무언가가 있습니다.그리고 이는 그가 단신으로 군인들을 상대로 보여준 총격전은 저번의 실내 총격전과는 또 다른 엄청난 장면이였습니다. |
| 요즘 보는 작품 중에 제일 스토리가 탄탄해서 흥미 진진한 작품이에요! 주인공이 살짝 소시오패스끼가 있지만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 사토 할아부지도 왜 할밴데 이렇게 멋지죠??? 넷플릭스 애니에선 열린 느낌으로 완결이 났지만 원작에선 과연 어떻게 완결이 날런지.. 상상이 안될 정도로 흥미진진합니다~~ 발간 텀이 너무 길다는 게 단점 ㅠ 이지만 기다리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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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신만화중 가장 재미있고 풀어내는 이야기또한 대단하다~ 다만 소재자체가30권 이상 그려내기에는 재미가 떨어질거같기 때문에 20권 내지 또는 30권이 안되게 끝을 낼거같다 데스노트까지는 아니지만 짧은 내용으로 좋은내용 을 만들어내서 10년뒤에도 기억이될수있을거같은 작폼이탄생할거같은 느낌이든다 지금처럼만 내용을 알차게그려내기를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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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 아프리카의 전장에 죽지 않는 인간이 나타났다. 그 후, 드물게 인류에 나타나는 결코 죽지 않는 미지의 신생물을 인간은 '아인(亞人)' 이라 불렀다. 여름방학 직전, 한 일본인 고교생이 하교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즉사. 되살아난 소년에게는 거액의 상금이 걸렸다 그리고 전 일류를 상대로 한 소년의 도피행이 시작되었다.
사토 과거가 참 궁금하다. 어쩌다 저런 괴물로 태어났는지, 그리고 괴물인듯 인간인듯 모호한 나가이 케이 역시도. 전개는 여전히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다음권은 빨리 나오길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