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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인 조카가 일본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관심을 가지게 되다 보니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강한 것 같다. 그래서 이전에 내가 만났던 <마구로센세의 일본어 메뉴판 마스터>라는 책을 주었더니 마음에 들어했다고 한다. 일본어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여행도 해보고 싶어 한다는데 <마구로센세의 일본어 메뉴판 마스터>는 아이들도 재미있어할 캐릭터와 일본 음식과 관련해 일본어를 배울 수 있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요인이 됐다.
<마구로센의 일본어 메뉴판 마스터>의 형식을 마음에 들어 한다고 하고 일본어 공부에 집중하던 중에 기본부터 탄탄하게 배울 수 있는 <마구로센세의 본격! 일본어 스터디> 초급편이 출간되어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일본 문화 전도사라며 일본 문화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일본어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마구로센세와 생각과 달리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려워하는 마구로센세를 도와주는 유리링이 일본 문화와 일본어를 가르쳐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미식회'라는 제목처럼 이전의 책이 일본어 메뉴판을 마스터하며 일본어를 배울 수 있었다면 이번 책 역시 음식과 식당 문화, 일본 문화를 통해 일본어 기초를 배울 수 있다. 총 8장에 걸쳐 구성되어 있으며 마구로센세가 일본의 음식점을 찾아서 음식을 먹으며 음식에 관련한 이야기와 일본 문화와 정서에 대해 알아가는 일본통 되기, 미구로센세가 일본어 요정 요정 유리링과 일본어 핵심 요소를 정복하는 일본어 정복, 배운 내용을 예문을 통해 연습하는 연습하기, 연습하기의 정답과 읽는 방법을 한글로 확인하는 정답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 회화 책이나 일본어 책에는 발음을 한글로 표시해두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 본문을 볼 때는 이 책에 읽는 방법이 한글로 표시가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지만 정답확인 부분에서 한글 발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이 마음에 드는 것은 일본어의 문자에 대한 기초부터 지루하지 않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일본어를 배우려면 먼저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익혀야 하는데 똑같은 소리를 쓰리를 두 가지 문자로 쓰고 있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입문자들은 어려워할 수 있다. 왜 똑같은 소리를 두 가지 문자로 쓰느냐에 대한 물음은 영어의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처럼 각각의 역할이 있다고 보면 되는데 일반적인 표기에 사용하는 일본문자인 히라가나와 외래성, 의성어, 의태어, 강조를 하고 싶은 경우 가타카나를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어렵다고 느낄 수 있지만 각각의 46개의 글자를 외워야 하며 문자를 모르면 일본어 메뉴판도 읽을 수 없고, 먹고 싶은 메뉴도 시킬 수 없다.
일본어를 읽는 연습을 하는 것도 중요한데 人이라는 한자의 뜻은 '사람'이고, 소리 내어 읽을 때는 '인'이라고 하는데 뜻으로 읽는 것을 '훈독', 소리로 읽는 것을 '음독'이라 하여 읽는 법을 배우고 메뉴판으로 연습을 해본다. 이 책이 음식, 식당과 관련하여 일본어를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배운 것을 적용할 때도 메뉴판을 활용하는 형식을 보이는데, 더 실생활과 밀접하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으로 다가왔다.
일본어정복의 경우 마구로센세가 음식점을 찾아가 나눈 대화나 에피소드 중 번호를 체크해두고 그 부분을 문법이나 해설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특히 일본어는 우리말과 문장구조가 매우 닮아 있다고 하는데 우리말과 일본어로 문장을 만드는 경우를 알아보기 쉽게 편집하여 구성한 점도 구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우리말과 문장구조가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되니 문장을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일본의 식당, 음식 문화를 통해 일본어를 배우는 형식이라 음식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일본 음식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예를 들어 돈부리, 야키토리, 스시 등 일본 음식을 소개하고 두 번째 사진에서 볼 수 있겠지만 해당 음식의 다양한 종류, 재료 등을 또 소개하고 있어 우리가 대략적으로 알지만 잘 몰랐던 일본의 음식에 대해서도 굉장히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였다. 일본어를 일본 음식, 식당 문화를 통해 배울 수 있어 지루하지 않아 입문자들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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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구로 센세의 본격! 일본어 스터디 <초급1 일본 미식회> 귀여운 초밥선생, 미식가 마구로 센세와 일본어 요정 유리닝과 함께 일본음식을 통해 배우는 일본어! 끈기없는 작심삼일 당신께 추천하는 맛있는 일본어 공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특히 일본은 미식가의 나라라고 할 만큼 맛있는 음식들이 많다. 힘들고 어려운 일도 좋아하는 것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듯이 맛있는 일본 음식과 함께하는 일본어공부도 어렵지않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마구로 센세의 본격! 일본어 스터디]가 직접 알려주고 일본어라는 어학뿐만 아니라, 일본의 문화와 정서까지 다루어 두루두루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다. 이 책의 마스코트인 초밥선생 마구로센세와 일본어 요정 유리닝이 서로 대화를 하면서 각장의 맨처음 내용을 짧은 만화로 정리해서 알려주는데 만화로 먼저 내용을 맛보기로 배우고 본문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흥미도 높이기면서 핵심내용을 오래 기억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왕초보 수준에 맞춘 철저한 눈높이 맞춤 학습을 제시하여 생략없이 꼼꼼하게 완전 처음부터 설명했다. 이 책의 각 장의 구성은 마구로센세를 통해 체험하는 일본 생활 에피소드와 일본 문화와 정서에 대해 알 수 있는 일본통 되기, 마구로 센세가 일본어 요정 유리링과 일본어 핵심 요소를 담은 일본어 정복, 배운 내용들을 다양한 예문을 통해 연습하기, 연습하기의 정답과 읽는 방법을 한글로 확인하는 정답 확인으로 구성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건 이 책으로 공부하는내내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하나의 재미있는 책을 읽는 기분이 들게한 것이었다. 예를 들어 "스시"를 주제로 스시를 주문하는법과 스시를 맛있게 먹는법, 스시에 관한 만화나 드라마등을 함께 다루었기때문에 정말 실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배운다는 느낌이 강해서 좀 더 직접적이고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일본어의 완전 초보분들께 일본어에 대해 흥미를 끌어올려줄 수 있는 흥미유발 입문서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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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문화와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려면 관련 일본어를 알아야 하는데 그점에 관해선 가장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점에 있는 딱딱한 일본어 교재들과는 다르게 미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그에 관련된 일본어를 만화를 곁들여 설명하니 귀에 쏙들어오는 느낌이랄까. 일본 음식은 알아도 일본어는 전혀 할 줄 몰랐던 저로썬 일본어를 차근차근 배워 나가는 게 거기에 조금은 생소했던 일본의 음식과 음식 문화를 함께 알아 갈 수 있으니 확실히 지루하지도 않고 완독이 된다는것 자체로 일본어 교재로썬 합격점이 아닐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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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센세와 유리링과 함께하는 초급 일본어 배우기! 초급1 일본미식회편이라는 부제목에 걸맞게 마구로센세, 유리링과 함께 다양한 일식을 주문하며 배우는 일본어교재이다. 음식을 먹는 것도 좋아하고, 보는 것도 좋아하는 나에겐 정말 취향저격인 도서였다. 여행을 떠난 우리에게 가장 힘들 때는 배는 고프고 음식은 눈 앞에 있디만 주문을 제대로 못 할때이다.(너무 서럽다.) 그러한 여한(?)을 해결해주기위해 나온 구세주같은 책.. 또한 만화책 형식이기때문에 보는 맛도 있을 뿐더러 지루하지도 않다. 일본어 배우겠다고 얻어온 책인데, 처음 펼쳤을 땐 다양한 일식 공부하느라(일식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주문 꿀팁이 담겨있다) 시간을 다 보냈고 두번째 펼쳐보았을때 드디어 일본어가 보이기 시작했다. 일본어 초급자들을 위해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꼼꼼하고, 외우기 쉽게 정리해주었다. (저자의 정성스러운 노력과 배려가 눈에 보여서 감동받았다.) 그러나 나는 음독정도는 따로 마스터 한 후에 이 책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일본어를 읽고 쓸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만 이 책의 진정한 묘미를 맛 볼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음독을 마스터 한 후에 다시 한번 더 꺼내볼 예정이다.(음독을 위해 따로 도서를 구입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미 이 도서만으로도 설명이 충분함) 스터디에 관한 이야기를 덧붙이자면, 중간 중간 읽고 쓰기를 복습시켜주며 독자들의 일본어 마스터를 도와주는 유리링요정님.. 독학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계속 푸시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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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공부하는데 있어 가장 좋은 공부 방법은 바로 '동기'라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적성이나 관심사가 다르기 때문에 그 동기는 다양할 수 있는데 예전에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중에 일본 드라마를 좋아해서 드라마를 보며 일본어 공부하기도 하고 일본 아이돌을 좋아해 일본어 번역까지 하는 수준의 실력을 갖기도 했다. 이렇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공부를 연결지으면 그 실력이 빠르게 늘 수 있다. <마구로센세의 본격! 일본어 스터디>의 마구로센세는 일본 문화 전도사이다. 그런데 일본 문화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려고 해도 일본어를 읽지 못해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그때 일본어 요정 유리링이 나타난 공부를 도와주게 된다. 일본 여행을 가 맛집을 찾아가지만 일본어를 하지 못해 제대로 주문하지 못할 수도 있다. 마구로센세는 일본어의 히라가나부터 공부하기 시작한다. 일본 음식 돈부리를 주문하면서 돈부리의 재료에 따라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고 음식으로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다. 이번엔 일본 라멘집을 가서 주문을 했고 이번엔 다른 단어들을 배우기 시작한다. 음식의 이름을 읽을 수 있게 되었지만 세세한 주문은 할 수 없었다. 면의 정류나 면의 두께, 면의 익힘 정도를 선택하는 것이다. 그리고 숫자 세기에 도전한다.
일본의 유명 음식들을 맛보고 난 후 일본의 다양한 술을 파는 가게, 유명한 일본의 스시 가게, 간식같은 타코야키 가게, 비싸다고 생각하는 샤브샤브와 스키야키 가게를 가기고 하고 일본에서 마니아를 가지고 있는 에키벤을 먹으러 기차를 타기도 한다. 그러는 과정에서 이형용사를 배우고, 나형용사를 활용하기도 하고, 형용사를 이용한 현재, 과거, 긍정, 부정형도 배우게 된다. 이형용사 역시 현재, 과거, 긍정, 부정형을 익히고 형용사를 여러개 연결하는 방법도 익히게 된다. <마구로센세의 본격! 일본어 스터디>는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일본어를 통해 공부를 하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더 실용적이다. 특히 예시로 배우게 되는 단어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단어들이라는 장점이 있어 재밌게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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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방탄소년단 노래인 '크리스탈 스노우'랑 'let go' 노래를 듣다가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에 책을 덜컥 샀는데.. 그게...참 맘처럼 쉽지 않았다... 일본어는 전혀 배워 본 적이 없던터라 히라카나, 가타카나 배우면서 공부해야 하는데 참 오래 걸린다 싶을 정도로 진도가 안나가서 몇 번이나 책을 덮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번에 <마구로센세의 본격! 일본어 스터디 초급 1 일본미식회>를 보다보니, '오잉? 그냥 읽어도 공부가 되네?' 하는 말이 절로 나왔다. 그렇다! <마구로센세의 본격! 일본어 스터디 초급1 일본미식회> 이 책은 기초부터 재미있게 일본어를 공부 할 수 있는 일본어 기초책이다.. 특히, 이 책 속 '일본 미식회'라는 소재 덕분에 오롯이 책에 집중하게 만든다. 그냥 술술 읽어나가다 보면 일본 음식 이름도 알게 되고 즐기듯 책을 읽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처음에 나오는 히라카나, 가타카나 각각 46자씩 표를 채워가듯이 암기 먼저 하고나니 이 책 읽기가 수월해졌다. 일본 라멘 맛집을 둘러보면서 인사말과 숫자를 배우기도 하고 타레와 시로라는 맛이 다른 꼬치를 주문해 먹으면서 일본어와 한국어의 문장 구조가 똑같음을 배우게 된다. 마구로센세가 일본음식도 배우고 주문도 해보고 여러가지 일본 여행을 하는 과정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배울 수 있었다~ㅎㅎ 그야말로 일본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즐기면서 일본어를 배울 수 있는 <마구로센세의 본격! 일본어 스터디 초급1 일본미식회> ~~!!! 생각외로 일본어 기초부터 차곡차곡 쌓아 가는 기분이 든다. 이 책 매 파트마다 '일본어 정복'코너는 거의 학습강의 수준이다~ 질문과 대답 그리고 정리된 일본어 구문까지 한 번에 해결이 된다. 정말이지 <마구로센세의 본격! 일본어 스터디 초급1 일본미식회> 이 책 한 권 완독하면 일본어 배우기 걱정은 안해도 될 듯 하다. 학습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가볍게 만화책 읽듯 읽으면서, 책 속에 등장하는 문장을 익히면 된다. 처음 일본어를 시작하려는 사람들도 이 책으로 먼저 도전해 보라고 권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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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센세의 일본어 메뉴판 마스터’를 읽고는 일본어 회화를 이렇게 유쾌하게 시작할 수 있구나 싶었다. 여행, 음식문화 탐색, 선택하고 주문하는 일련의 단계들이 생활밀착형이라 푹 빠져서 읽는 재미가 컸다. 그래서 이번 ‘일본어 스터디’는 더 궁금했다. 회화를 익히며 문법적 기본을 잡아줄 수 있다면 금상첨화라고 생각되었다. 일본 문화 전도사를 자처하는 귀여운 마구로센세 곁에 일본어 요정 유리링이 함께한다. 일본어 문자의 종류부터 시작해서 기본적이지만 궁금했던 요점들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문자를 익힐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꼼꼼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실수를 줄일 수 있다. 학습을 한 후에 ‘연습하기’코너에서 공부한 것을 확인해보도록 한 점도 마음에 든다. 일본어 기본 문법을 숙지하고 ‘문법정리’로 주요 암기사항을 살필 수 있다. 그 후에 연습하기와 정답확인까지 열심을 내게끔 돕는다. 재미있는 상황만화 뒤의 ‘일본통되기’는 특히 유익하다. 일본의 문화와 정서에 대한 많은 정보들이 녹아있기 때문이다. 돈부리, 라멘, 야키토리(꼬치에 끼워 구운 닭고기), 일본술, 스시, 타코야키, 샤브샤브, 평소에 궁금했더너 에키벤까지 역시 음식 위주로 구성되어있다. 기본 회화중점에서 나아가 문법까지 다루고 있어 일본어 교재로서 무척 마음에 든다. 시리즈의 단계가 올라가면서 음식으로 끝나지 않고 다양한 문화를 다룬다니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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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센세의 일본어 메뉴판 마스터 책을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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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언어를 배우는 외국어 책이라고 하면 나름대로의 패턴과 비슷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뭔가 독특하면서 재미있습니다. 언어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면 일단 절반은 성공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미식회라는 한 텔레비전의 프로그램이 생각날 정도로 일본의 음식 문화를 보며 재미있게 일본어를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일본에 여행을 가게 된다면 그 나라의 음식을 꼭 먹어봐야겠죠. 일본의 대표적인 음식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은 물론이고 그럼 이것을 일본어로 어떻게 주문을 할 것인지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그렇다고 음식 주문만 할 수 있는 책이 아니라 기본적인 인사부터 다양하게 배울 수 있구요.
정말 아이디어가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그 나라의 음식을 그 나라의 말로 시키고, 그리고 그 나라의 음식 문화가 어떤지 알고 시킬 수 있다면 이 보다 더 실용적인 책이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에 드네요. 일본어에 관심을 보이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재미있어 합니다. 마구로센세가 캐릭터로도 나와 있다고 하는 우리 아이를 보니 아이들도 마구로센세와 함께 일본어를 배운다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마구로센세와 유리링이 등장하며 일본 식당에 음식을 주문해서 먹는 모습이 정말 일본 드라마나 아니면 일본을 여행한 사람이 식당의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보는 듯한 기분으로 즐겁게 읽었답니다.
사실 처음에는 이렇게 웹툰같은 느낌이 드는 이 책으로 어떻게 일본어 기초를 다 배울 수 있을까 걱정도 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는 물론 읽는 방법까지 쏙쏙 머리에 집어 넣을 수 있어 신기했습니다. 음식을 주문하려면 기본적으로 숫자도 알아야겠지요. 숫자도 익히고 음식 이름들도 접하고 색다른 일본어 공부가 되는 책이었어요.
이 책이 초급 1권인데 다른 책들도 무척 궁금해지더라구요.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이거나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면 이 책으로 차근차근 익히면 여행 준비도 될 수 있고 좋을 것 같아요. 편의점이나 메뉴판을 읽을 수 있는 일본어도 이후 책에서 접할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일본어를 하나도 몰라도 재미있게 기초를 익힐 수 있는 책으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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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는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 이 책은 일본어를 만화로 만들어서 재미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 것 같다. 먹는거랑 일본어기초배우는 것을 접목시켰다. 외국어는 무조건 재미있고 쉽게 배워야 한다는 것을 실천한 책이다. 일본어를 공부하니까 일본잡지와 신문을 볼 수 있는게 제일 좋은 이득이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어떻게 얘기하는지 많이 알게 되고 일본문화나 패션도 알게 되는게 좋은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완벽하지 않고 더듬거리는 수준이다. 그래서 이 책 저 책 계속 보고 어떤게 맞는 일본어공부인지 알아 내려고 하고 있다. 이 책을 본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 보니까 이 책을 일본갈 때 가지고 가면 정말 유용하다고 한다. 일본음식종업원들의 태도가 달라지고 친절해진다고 한다. 아예 일본어를 모르는게 아니고 쉬운 일본어라도 하니까 말을 섞어준다고 한다. 일본여행을 간 사람들이 일본어를 모르니까 너무 답답했다고 하면서 이 책을 많이 찾았다고 한다. 이 책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본음식과 일본어가 함께 들어 있어서 공부를 더 좋아하게 만든다. 일어는 처음에 재미로 시작했다가 히라가나 가타가나를 끝내게 되고 보카 1300자를 공부하게 되고 기본문장 200자를 외우게 됐다. 그러다보니 공인된 시험으로 자격증도 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일본어문법과 일본어한자도 공부하려고 책도 샀는데 이 책을 보면 가볍게 공부해도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공부하는데 너무 무게감을 가지지 않아도 되는 것 같다. 중국어도 간체자 550자 외우고 나니까 보카 1300자 외워야 하고 보카를 외우고 나니까 기본200문장을 외워야 하고 끝이 없었다. 외국어를 공부하거나 다국적 소유자들이 더 대단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일본어는 히라가나 가타가나까지 끝내고 일본어말하기와 연상일본어단어로 공부하고 있는데 이 책이 훨씬훨씬더 재미있다. 7월에 JLPT일본어시험을 봤는데 12월에도 또 볼 생각이다. 계속 봐서 급수도 올릴 생각이다. 공부를 평범하게 하면 평범한 성적이 나오는 것 같다. 그런데 아직 완벽한 일본어문법까지는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일본문법도 아주 가볍게 가르쳐 준다. 일본드라마를 좀 보기는 했었는데 우리나라드라마랑 정서가 좀 다른 것 같다. 콜라겐도 일본꺼를 샀는데 비리지도 않고 정말 맛있다. 일본어공부를 하니까 일본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고 일어로 된 책을 더 읽고 싶고 그러다보니 일본여행도 꼭 가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일본여행을 가면 맛집들을 돌아 다니고 편히 쉴 수 있는 장소와 학용품 쇼핑을 하고 싶다. 주변친구들이 패키지로 가면 새벽부터 일어 나서 일정을 따라야 한다고 하는데 난 일어를 전부 마스터해서 내 마음대로 여행을 하고 싶다. 다른 나라에 가면 꼭 박물관과 미술관을 가고 싶다. 뉴스를 보면 숙소가 위험하다는 얘기도 듣고 교통도 잘 알야 하는 것 같은데 정말 일본어를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회도 정말 좋아하고 커피도 좋아하는데 이 책은 일본에 가서 직접 먹어 보고 싶게 만든다. 일본드라마에 빠진 친구가 일본잡지도 사줬는데 우리나라잡지는 광고만 많은데 일본잡지는 평상시에 입을 수 있는 옷이나 헤어어레인지에 대해서 학습적으로 잘 가르쳐 줬다. 펜도 공부하는데 좋은게 많다. 난 미용실에 가면 머리수가 많다고 쿠사리를 많이 듣는데 일본잡지를 보고 머리를 자르거나 평상시에 하는 방법을 알아서 미용실에 안가는 자유를 얻었다. 일본드라마에 빠진 친구는 행복해했다. 글을 깨우치고 뜻을 알고 읽을 줄 아는게 더듬더듬이기는 하지만 일본잡지를 읽는게 가장 행복한 일본어 결과물이다. 100%알지는 못하지만 일본어문맹인에서 읽을 수 있게 되니까 길의 간판도 일본어로 돼어 있는게 많다는 것을 알았다. 일본어자격증을 공부하면서 한자는 완벽하게 안 해도 된다는것을 알았다. 외국어를 알면 그 나라의 문화와 그 나라의 책이나 잡지까지 읽을 수 있으니까 자신의 영역이 넓어지는 것 같다.
저자는 사회계층의 다양한 수강생들을 직접 만나서 정말 많이 일본어강의를 했다. 저자를 평가할 때 일본어강의를 쉽게 해줄뿐만 아니라 일본의 문화와 정서까지 이해시켜 줘서 좋은 강의였다고 한다. 저자는 그런 강의를 책으로 내서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리도록 했다고 한다. 그래서 마구로센세라는 캐릭터를 만들어서 만화로 재미있게 책을 냈다. 이 책의 구성은 에피소드가 있는데 마구로센세를 통해 일본 생활을 체험한다. 일본통 되기로 일본 문화와 정서에 대해 알아 간다. 일본어정복은 마구로센세가 일본어 요정 유리링과 일본어 핵심 요소를 정복한다. 연습하기는 앞에서 배운 내용을 다양한 예문을 통해 연습한다. 정답 확인은 연습하기의 정답과 읽는 방법을 한글로 확인한다. 한글로 외국어를 완벽하게 표기하는 것은 어렵기때문에 최대한 가까운 발음으로 표기를 했다. 저자는 마구로센세시리즈를 앞으로도 일본의 지역, 문화, 역사, 사회 현상에 대해서 계속 소개하고 일본어스터디를 이어 나갈거라고 한다. 이 책은 히라가나부터 시작한다. 마구로센세라는 캐릭터를 통해서 그가 먹는 음식들로 일본어를 연결해서 익힌다. 음식은 우리가 매일 한 순간도 먹지 않으면 안되고 살 수 없기때문에 외국어를 공부하는데 적절한 소재다. 영어다음으로 깨우친 언어가 일본어라서 여행을 가도 가깝고 선호하는 물건들이 많은 일본으로 가고 싶다. 우선 책이 컬러풀하고 화려해서 소장하고 싶게 만들고 일본에 가면 어디를 가고 무얼 먹고 어디서 잘지 고민인데 그런 것도 해결이 되고 그냥 단어만 말해도 된다는게 재미있다. 먹기표현도 언어와 목숨이 직결돼 있다는 얘기같아서 언어공부를 더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 일본어를 익힐 때 한국어가 써 있는게 많았는데 그런 책은 보기가 더 좋다. 이 책은 mp3가 없어서 약간 아쉽다. 마구로센세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인사말을 보면 아침인사로 안녕하세요는 오하요-고자이마스, 낮인사로 안녕하세요는 콘니치와, 저녁인사로 안녕하세요는 콤방와, 처음 뵙겠습니다는 하지메마시테,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는 요로시쿠오네가이시마스, 다녀오겠습니다는 잇테키마스, 잘 다녀오세요는 잇테랏샤이, 다녀왔습니다는 타다이마, 어서 오세요는 오카에리나사이, 어서 오세요중 상점에서 손님에게는 이랏샤이마세, 잘 먹겠습니다는 이타다키마스, 잘 먹었습니다는 고치소-사마데시타, 수고하셨습니다는 오츠카레사마데시타, 헤어질 때 인사는 사요-나라, 그럼 또 봐는 데와 마타, 안녕히 주무세요는 오야스마나사이, 죄송합니다는 스미마셍, 감사합니다는 아리가토- 고자이마스, 고맙습니다는 도-모, 자,여기요는 도-조, 숫자 0은 제로/레이, 1은 이치, 2는 니, 3은 산, 4는 시/욘, 5는 고, 6은 로쿠, 7은 시치/나나, 8은 하치, 9는 큐-/쿠, 10은 쥬-20은 니쥬-30은 산쥬-, 40은 욘쥬-, 50은 고쥬- 60은 로쿠쥬- 70은 나나쥬- 80은 하치쥬- 90은 큐-쥬- 100은하쿠, 200은 니햐쿠, 300은 샴뱌큐, 400은 욘하쿠, 500은 고하쿠, 600은 롭퍄큐, 700은 나나햐큐, 800은 합퍄큐, 900은 큐- 햐쿠, 1000은 센, 200은 니센, 3000은 산젠, 4000은 욘센, 5000은 고센, 6000은 록센, 7000은 나나센, 8000은 핫센, 9000은 큐-센, 10000은 이치망, 20000은 니망, 30000은 삼망, 40000은 욤망, 50000은 고망, 60000은 로쿠망, 70000은 나나망, 80000은 하치망, 90000은 큐-망, 82는 하치쥬-니, 351은 삼바쿠고쥬-이치, 1965는 센큐-햐쿠로쿠쥬-고 18290은 이치망핫센미햐쿠큐-쥬- , 35600은 삼망고센롭퍄쿠, 643500은 로쿠쥬-욤망산젠고햐쿠, 조수사는 몇은 난닝, 개는 아쿠츠, 잔은 남바이, 1명은 히토리, 1개는 히토츠, 1잔은 입파이, 2명은 후타리, 2개는 후타츠, 2잔은 니하이, 3명은 산닝, 3개는 밋츠, 3잔은 삼바이, 4명은 요닝, 4개는 욧츠, 4잔은 욘하이, 5명은 고닝, 5개는 이츠츠, 5잔은 고하이, 6명은 로쿠닝, 6개는 믓츠, 6잔은 롭파이, 7명은 나나닝, 7개는 나나츠, 7잔은 나나하이, 8명은 하치닝, 8개는 얏츠, 8잔은 합파이, 9명은 큐-닝, 9개는 고고노츠, 9잔은 큐-하이, 10명은 쥬-닝, 10개는 토-, 10잔은 쥽파이, 저자가 수사를 가르쳐 주는건 음식을 잘 시켜 먹으라는 깊은 배려와 뜻이 있다. 외울게 많으니까 반복해서 봐야 겠다. 마구로센세는 밖으로 나가서 항상 뭔가를 먹는다. 뭔가를 먹으면서 역사가 시작되듯이 일본어가 시작된다. 마구로센세의 고민은 항상 뭘 먹을까이다. 길을 걷다가 향긋한 냄새가 나니까 마구려센세는 그 냄새를 따라서 간다. 그 냄새를 따라 간 곳은 야키토리 가게이다.
야키토리는 굽는 걸 직접 볼 수 있는 자리가 좋다. 주문을 하는데 종이에 체크하는 방식이다. 마구로센세는 종이에 전부 체크했다. 전부 다 먹겠다고 말이다. 돼지시구나,,,,, 야키토리는 한번에 많이 시키면 먹는 동안 식어서 맛이 없다고 한다. 먹을 때마다 조금씩 시켜서 가장 맛있는 상태로 먹어야 한다. 3개 정도는 한 번에 먹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 시켰다. 타레와 시오는 달달한 간장 양념이다. 타레는 가게마다 특징이 있고 보통 달달한 간장맛의 양념을 사용한다. 시오는 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소금간만 한 야키토리이다. 종업원이 깔끔한 시오를 먼저 먹고 타레를 시키는 걸 추천했다. 마구로센세는 동의를 하고 시오로 닭가슴살 하나, 닭 날개 하나, 닭 목살 하나를 시켰다. 마구로센세가 한 번에 다 빼서 와구와구 먹으려고 하는데 요정이 나타나서 야키토리를 먹을 때마다 하나씩 꼬치에서 빼서 먹어야 육즙도 덜 빠지고 양념도 적절하게 묻어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가르쳐 줬다. 그리고 자리에 꼬치통 수거함이 있으면 다 먹은 꼬치는 거기에 넣으면 된다고 가르쳐 준다. 먹으면서 꼬치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꼬치가 나오는 부분은 닭 목살이라고 한다. 마구로센세는 타레도 또 주문했다. 타레로 닭고기와 파꼬치 하나, 닭껍질 하나, 닭고기 완자를 시켰다. 옆에 있는 아저씨가 몇개를 먹는지 보더니 질 수 없다면서 많이 먹겠다고 다짐을 한다. 마지막으로 깔끔하게 입가심을 하고 싶은데 너무 하드한 것 말고 부드럽지만 뭔가 만족감을 주는 그런 음식을 먹고 싶다고 하면서 종업원에게 물었다. 오챠즈케를 추천했다. 마구로 센세는 그걸 시켰다. 일본통되기에서 오챠즈케를 설명해준다. 오챠즈케는 차나 각종 육수에 밥과 고명을 말아 먹는 음식으로 간단한 한끼 식사 또는 다른 음식을 먹고 마무리 식사로도 많이 먹는다. 장아찌류나 특히 매실장아찌를 올린 오챠즈케가 인기다. 연어를 구워서 올린 것도 있다. 김이나 조림요리, 각종 해산물과 채소 등을 양념에 조려서 만든 음식을 올리기도 한다. 각종 생선 부위를 이용한 젓갈을 올려서 만들거나 고추냉이를 올린 것도 있고 명란젓을 올린 것도 있다. 연어 알 절임을 올린 오챠즈케도 있다. 마구로센세는 맛있는 것을 다 먹고 일본어정복을 시켜 준다. 우리말과 일본어 문장 구조를 비교한다. 일본어로 문장을 만들어 본다. 일본어는 우리말과 문장구조가 닮아 있다. 그래서 간단한 문법만 익히면 금방 문장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현재형이나 과거형도 잘 익혀면 말을 하는데 편해진다. 문장을 변형해서 마구로가 다양하게 만들어 준다. 먹고 싶은 메뉴에 쿠다사이를 붙이면 된다. 메뉴명과 숫자를 알면 메뉴를 시킬 수 있다.
문법을 전부 정리를 해주고나면 연습을 시켜 준다. 문법을 풀고 정답을 확인하면 된다. 야키토리다는 야키토리다. 야키토리닷타는 야키토리였다. 야키토리데스는 야키토리입니다. 야키토리쟈니캇타는 야키토리가 아니었다. 야키토리쟈나이데스는 야키토리가 아니에요, 야키토리쟈나캇타데스는 야키토리가 아니었어요, 야키토리쟈아리마셍은 야키토리가 아닙니다. 야키토리쟈아리마셍데시타는 야키토리가 아니었습니다, 코레데스는 이것입다, 코레데시타는 이것이었습니다, 아레와난데스카는 저것은 무엇입니까, 아레와난데시타카는 저것은 무엇이었습니까, 코레야아리마셍은 이것이 아닙니다. 코레쟈아리마셍데시타는 그것이 아닙니까? 소레쟈아리마셍데시타카?는 그것이 아니었습까? 코레쿠다사이는 이것 주세요, 코레토레쿠다사이는 이것과 이것 주세요, 아레모쿠다사이는 저것도 주세요, 아레모오네가이시마스는 저것도 부탁합니다. 요즘 먹방먹방하는데 일본어도 먹방으로 공부하니까 빠져든다. 마구로가 음식점을 가고 거기서 음식을 시키는 상황이 만화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보게 된다. 요정이나 음식전주인이나 종업원이 나와서 주문을 받고 음식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다. 음식이나 다양한 일본문화도 함께 설명을 해주니까 많은 상식이 생긴다. 일본어정복에서 문법을 알려 주고 연습을 시켜 준다. 연습에서 정답확인을 하는데 그 부분이 문법과 회화를 같이 공부하게 해준다. 시험이나 회화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정답확인부분만 정리해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먹방과 일본어, 일본문화는 더 흥미를 유발시킨다. 나도 일식을 좋아하고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먹는 것에 유혹이 되어 일본어를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될 것 같다. 저자는 식탐이 있는 사람이 일본어를 접하면 음식메뉴와 종류때문에 더 열심히 할 거라는 걸 안 것 같다. 빠져든다 빠져들어 일식과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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