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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게임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모든 대원들이 등장할 수 있는 소재라 그런지 길게 가시나봐요. 한 명 한 명을 보여주려고 하신 게 눈에 보입니다. 주인공과 그 친구들 비중이 크다 보니 다른 멤버들 찾는 재미도 있어서 저는 괜찮았어요. 사실 책이 두꺼운 게 아니라 한꺼번에 읽으면 별로 길게 안 느껴집니다. 51-55권까지 한 꺼번에 읽어서 크게 끈다는 느낌 없어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슬슬 절판 권수 재판해줘요 서울 문화사... |
| 갈수록 소재를 늘리기 위해서인지 등장인물들이 늘고 있지만 그리 많은 등장인물들인데도 다 구분이 가고 개성이 다 달라서 전혀 지겹지 않다. 사실 옴니버스식의 전개이고 34권에서 완결되었어도 전혀 흐름은 상관이 없을정도지만 워낙 인물들도 재밌고 사건전개도 재밌어서 그냥 계~~~속 나와라 하고 빌고 있는책. 가끔씩이라도, 갈수록 얇아져도 꾸준히 나와주고 있어서 행복하다. |
| 역시 믿고 볼수 있어요. 자주 볼수 있으면 더좋겠어요 ㅜㅜ 우리 부대장님과 조아가씨의 러브는 언제쯤 볼수있나요??? :-) 모리모토 슈우 님의 또 다른 작품은 볼수 없나여? 작품이 볼수록 생각이 나서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해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로 기다려 지는데 나오는 게 너무 너무 늦어용 이와키의 마미와 누이와 함께하는 쇼핑과 그들의 즐거운 한때를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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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길어지다 보니 커뮤니케이션 게임만 벌써 3번째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같은 소재로 벌써 여러 번 나오다보니, 세부 규칙들에 변화를 줘서 내용을 풍성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올 때마다 열심히 읽고는 있는데, 그 세부규칙을 잘 모르겠군요. 뭐 어떻습니까. 재미있으면 그만이죠. 이번 권에서는 작가님이 의식적으로 다양한 장면들을 양산했습니다. ‘이 사람과 이 사람이 만나면 어떻게 반응할까?’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커플들을 붙여놓았는데, 예를 들어 닥터 하시즈메와 죠가 격투하는 장면이 나왔죠. 그래도 역시 가장 반응이 재미있는 커플은 레노와 크로우 커플이었던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레노가 크로우를 이길 수는 없었죠. 애초에 GD 전체를 두고 크로우를 이길 자는 없는 것 같아요. 액션이 많은 작품이라 작가님의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여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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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권이 넘어가는데 절판이 많이 슬픕니다 중간에 못산 게 몇권 있는데 과연 살 수 있을 것인가. 커뮤니케이션 게임은 은근히 지디펜드의 주요 소재중 하나죠. 매번 게임 방법 생각해내는 것도 성가실 거 같은데 저 수많은 캐릭터들이 우르르 나오는 걸 보면 감탄스럽습니다. 작가님이 액션을 좋아하셔서 다행이예요. 아니었음 캐릭터들 얘기만으로는 이렇게 장편으로 끌고 오기도 힘들었을 거 같고.. 덕분에 점점 캐릭터와 커플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미 나와 있는 애들 중에 얼마나 더 늘어날까 조금 기대되기도 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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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디펜드 52권입니다. 최장 소년 만화 최장 순정 만화가 있는 것처럼 최장 비엘 만화라고 하면 지 디펜드가 아닐까 싶네요. 일본의 상황은 모르겠지만 국내 정발된 비엘 만화 중에선 지 디펜드가 제일 긴거 같아요. 재밌어서 그리고 보던 거라 계속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가끔은 앞내용이 어땠는지 헷갈릴 때가 있더라구요. 내용이 긴 만큼 연재 기간도 길고 해서 그런 거 같아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1권부터 다시 볼까도 하는데 권수 때문에 도전이 쉽진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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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펜드 52 입니다
오랫동안 나오고 있는만큼 수많은 커플이 있죠
좀 지치는 면도 있긴 하지만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나오고 팔리고 있다는건 그정도로 인기가 있다는 것이겠죠
앞권은 품절권수가 많아서 지금부터 사려고 하면 다 구하지도 못해요
중고로 사거나 아니면 비싸게 주고 사야하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봐요
아무리 그래도 너무들 비싸게 파시더라구요
뭐 전 다 있지만..
권수가 많아지다 보니까 공간압박으로 팔까도 생각했는데
또 정주행할때가 많아서 그러지도 못하고 있어요 ㅎㅎ
재밌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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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도 아직 달리고 또 달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예고편을 보니 다음편도 달릴예정인데.. 다음편에서 승자가 나올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은 이시카와와 이와세지만 이번권은 크로와 사사이 부대장인 것 같습니다! ㅋㅋㅋ 크로는 참... 대마왕스럽네요. ㅋㅋㅋ 사악한듯하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부대장 사사이는... 달립니다. 엄청 달립니다. 이시카와 대장과 계속 달립니다... 둘이 지칠때까지 뫼비우스의 띠처럼 잡히지 않고 달려요. ㅋㅋㅋ 체력이 대단! 아!! 이번권의 최애장면은요! 우자키와 마야!! 특히 마야를 막기위해 우자키가 팔을 벌리니 거기로 쏙 들어가 포옹하는 마야!!! 꺄아아아아아아아~~~ (당황하는 귀여운 우자키는 덤) 너무 러브러브한 거 아닙니까!!! 이런 씬으로 계속 거듭나는 것은 환영합니다,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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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했는데 정말 2024년 C게임으로 세 권을 채우고 또 다음 권으로 넘어갔네요. 새로운 인물이 증원된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비노는 좀 더 기다려야 나올 모양입니다. 이시카와, 이와세 커플도 좋지만 니시와키, 닥터 시로 커플도 좋습니다. 둘 다 굉장히 매력적이거든요. 특히 니시와키는 제 최애 캐릭터입니다. 키시타니와 이케 준 커플도 좋아합니다. 사실 월컴투ㅎㅁ월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책은 재밌게 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