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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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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이 책은    ‘클래식 호러 시리즈’로 발간된 공포소설중 하나다.『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The Legend of Sleepy Hollow)』, 원작보다 팀 버튼이 감독 제작한 영화로 오히려 더 익숙한 작품이다.   영화를 보면서 원작자가 워싱톤 어빙이라고 해서 원전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였는데, 드디어 이 책으로 그 원전을 읽게 되었다.   저자인 워싱톤 어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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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이 책은 

 

클래식 호러 시리즈로 발간된 공포소설중 하나다.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The Legend of Sleepy Hollow), 원작보다 팀 버튼이 감독 제작한 영화로 오히려 더 익숙한 작품이다.

 

영화를 보면서 원작자가 워싱톤 어빙이라고 해서 원전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였는데, 드디어 이 책으로 그 원전을 읽게 되었다.

 

저자인 워싱톤 어빙은 립 반 윙클로 유명한 미국 작가다

 

이 책의 내용은 

 

요지는 이렇다.

슬리피 할로우는 조용한 마을로, 상점 몇 개, 교회 한 곳, 공동묘지 하나, 그리고 학교가 하나 있는 조그만 마을이다. 그런 마을에, 학교 교사 이카보드 크레인이 있다.

 

이카보드는 이야기꾼인데다가 시도 곧잘 읊었으며, 몇 시간이고 우스개 소리와 노래로 마을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어 인기가 많았다. 이카보드는 사람들이 모인데 가서 이야기를 들려주곤했다. 대신 농부들과 농부들의 부인들은 유령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런 유령 이야기중 하나가 머리 없는 기수이야기다.

여기서 기수(騎手)란 말 타고 다니는 사람을 말한다. 머리 없는 기수는 슬리피 할로우 마을의 전설적인 존재였다.

 

젊은 독일군의 유령인데, 그 독일군은 미국 독립전쟁 때에 유럽에서 건너와 미국인들과 대항해서 싸웠다. 전투 도중에 그 군인의 머리가 대포에 맞아 날아가버리고, 그는 죽었다. 그래서 머리없는 채로 묘지에 묻혔는데, 자기 머리를 찾아 밤마다 전쟁터로 말을 타고 다닌다는 것.

 

그게 머리없는 기수 전설의 전부였는데, 이카보드는 그런 유령을 이겨내려면 노래를 부르면 된다고 했고, 마을 사람들은 모여서 이카보드의 지도하에 노래 부르는 것을 배우게 된다.

 

그런 가운데 이카보드는 마을 처녀 중에 카트리나 반 타셀을 만나게 되고, 그녀를 좋아하게 된다. 그런데 그 마을에 반 타셀을 좋아하는 다른 사람이 있었다. 브롬, 이카보드는 키가 크고 비쩍 말랐는데 비하여 브롬은 근육질의 사나이다. 반 타셀을 두고 그 둘 사이에 묘한 신경전이 벌어진다.

 

그러던 어느날 반 타셀의 집에서 동네 주민들이 다 모인 파티가 열린다. 이카보드는 파티가 끝난 후 집에 돌아가던 중 실종된다. 그후 그 누구도 이카보드를 본 사람은 없다.

 

그 후 사람들은 말한다. 목이 없는 독일 기수가 납치해 갔다고.

물론 다른 이야기도 돌아다닌다. 다른 지방에서 여전히 교사로 일하고 있다는 이야기.

 

그후 학교는 황폐해지고 아무도 찾지 않는 폐허가 되었다. 이이들 몇몇은 구슬픈 울음소리가 흘러나오는 것을 들었다고 한다. 분명 이카보드의 유령일거라는 말이 돌았다.

 

그러니 소설 원작은 매우 평면적인 스토리로 꾸며져 있다.

그것을 토대로 영화를 만든다면, 어떻게 될까?

 

 

 

영화로 만들어진 슬피피 할로우는 

 

이 책,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을 읽기 전에 본 영화, 팀 버튼의 슬리피 할로우는 마을 이름과 등장인물 이름은 그대로 슬리피 할로우 마을, 이카보드 크레인으로 나와 모두 이름이 같은데 내용은 다르다.

 

원작에서는 이카보드가 교사인 반면 영화에서 이카보드(조니 뎁 분)는 뉴욕의 치안감(자막에는 치안감으로 번역이 되는데, constable 이니 정확한 지위는 순경, 경찰관 정도이다.)으로써 슬리피 할로우 마을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파견된다. 그러니 원작과 제목이 같다고 해서, 등장인물 이름이 동일하다 해서 혼동하면 안 되는 것이다. 원작은 공포소설인데, 영화는 공포물에 추리를 결합한 범죄추리극이 되겠다.

 

원작과 영화를 비교해가며 읽고 보는 것도 이 작품을 온전히 이해하는 한 가지 방법일 것이다. 원작에서 평면적으로 등장하던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살려가면서 전체 이야기를 긴박하게 끌어가게 하기 위하여 팀 버튼은 어떻게 이야기를 각색해 놓았을까,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이달의 사락 s***h 2018.08.07.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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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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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덥다 하면서 에어컨 찾아서 지낸 여름에 공포물은 좋은 아이디어의 휴가가 아닌가 싶네요그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편집된 호로물을 찾았고, 그 공포를 함께 전달할수 있는 텍스트 위에 그림까지 포함된 도서라서 어찌보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난이도의 고전입니다.활자또한 크게 구성이 되어 저학년부터 접할수 있고 어려운 말로 해석된 본이 아니다 보니 스폰지처럼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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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덥다 하면서 에어컨 찾아서 지낸 여름에 공포물은 좋은 아이디어의 휴가가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편집된 호로물을 찾았고, 그 공포를 함께 전달할수 있는 텍스트 위에 그림까지 포함된 도서라서 어찌보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난이도의 고전입니다.

활자또한 크게 구성이 되어 저학년부터 접할수 있고 어려운 말로 해석된 본이 아니다 보니 스폰지처럼 쑥쑥 잡아내는 긴장감까지 접하는 도서이네요.

 

그래서 제목이 어찌 보면 낯선 도서를 선택했습니다

표지에서는 호박귀신이 말을 타고 가는 장면이라서 내용을 모르는 것이라서 호기심도 생기네요.

공포문학이라는 것이 기대심을 절로 만드네요

미국의 작은 마을 슬리피 할로우라는 마을의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전 귀신 이름인줄 알았는데....지역의 이름이라는 것이 제 무식의 한계이네요.

이곳에서는 무시무시한 기담과 전설이 내려오는 그런 곳이라 삼삼오오 모이면 그런 이야기로 서로 단속하는 듯 합니다.

밤에 나가기 위험한 동네이네요.

 

그래서 그 기담이 잃어버린 목걸이를 찾아다니는 아이가 밤마다 강가를 어슬렁 거리는 이야기부터 보름달이 뜨면 나무가지에 목을 매달린 채 웃고 있는 여자그리고 전쟁터에서 머리가 날아가 버린 기수의 이야기등등 전해내려오다보니 밤에는 나가는 것을 꺼릴 수 밖에 없는 동네입니다.

그래서 그런 귀신을 물리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그런 해결책으로 이 마을에 학교 선생님으로 오신 이카보드 크레인은 찬송가라면서 마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주변인들과 화합을 합니다.

하지만 그에게도 사랑이 찾아오면서 적절한 경쟁 구도의 남자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들의 갈등으로 귀신이야기가 더욱더 신비성이 다가오게 됩니다.

그들에게 다가오는 머리 없는 기수가 나타나게 되기 때문에 소설이 더욱더 무섭게 됩니다.

소설의 끝은 읽어보는 본인들만이 알수 있는 것이기에 어린 학생들에게도 호기심이 자극이 되는 호러 소설입니다.

그림과 함께 적은 분량으로 편집된 고전이다보니 환상의 궁합으로 구성된 소설입니다.

초등학생에게 어설픈 공포물보다는 고전에 익숙한 내용으로 구성된 소설로 읽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j********1 2018.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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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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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뜨거운 여름의 절정에 있는 8월이 되면 유년시절 엄마의 등뒤에서, 때론 언니들의 등 뒤에서 무서워서 두눈을 가렸지만 그 손가락 사이로 보던 전설의 고향이라는 티비 프로그램이 생각난다. 그 당시에는 지금의 영화나 드라마만큼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터라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분장한것이 표가 날 정도였지만, 유년시절에는 왜 일 무서웠는지 그 프로그램을 보고 나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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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뜨거운 여름의 절정에 있는 8월이 되면 유년시절 엄마의 등뒤에서, 때론 언니들의 등 뒤에서 무서워서 두눈을 가렸지만 그 손가락 사이로 보던 전설의 고향이라는 티비 프로그램이 생각난다. 그 당시에는 지금의 영화나 드라마만큼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터라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분장한것이 표가 날 정도였지만, 유년시절에는 왜 일 무서웠는지 그 프로그램을 보고 나면 화장실을 못 갈 정도였던 것이다.



이렇게 무더운 여름날에 호러 시리즈의 책을 읽는 것도 한여름밤의 피서이다.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은 클래식 호러시리즈중  우리에게 영화로 익숙한 책이다. 우리에게 영화의 소재로 친숙한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은 이카보드의 실종이 목이 없는 기사와 연관이 되어있는지는 열린 결말이기에 자유로이 상상할 수 있다. 어쩜 이카보드가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복선이 있기 때문이다. 좀 더 다양하고 많은 에피소드를 더 담아 구성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보니 나의 욕심이 아니었나 싶다.



클래식 호러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 맞게 간접적인 공포를 경험할 수 있고, 그 안에서 아이들의 힘으로 공포와 자극을 이겨낼 수 있도록 적절하게 구성이 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나의 유년시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미디어에 노출되어져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책으로 만나는 한여름밤의 호러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그 상상력이 나래를 펴다보면 어느덧 무더위는 저만큼 달아난 있을 것이다. 엄선된 작품성과 우수성을 인정받는 작품들로 구성이  된 클래식 호러시리즈로 8월의 여름밤의 무더위와 맞짱을 떠보는건 어떨까 싶다.

d******2 2019.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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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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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친구들이 모여 함께 잠을 잘 때면, 꼭 빠지지 않는 이야기가 귀신 이야기, 괴담 등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객기가 넘치면 밤중에 공동묘지로 향하기도 하였고요. 공동묘지로 향하며, 아무렇지도 않은 척 무서운 이야기를 늘어놓으면, 다들 객기를 부리며 용감한 척 하다가도, 바스락 거리는 작은 소리 하나에도 기겁을 하던 기억이 학창시절 한 페이지에 있습니다.   조선 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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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친구들이 모여 함께 잠을 잘 때면, 꼭 빠지지 않는 이야기가 귀신 이야기, 괴담 등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객기가 넘치면 밤중에 공동묘지로 향하기도 하였고요. 공동묘지로 향하며, 아무렇지도 않은 척 무서운 이야기를 늘어놓으면, 다들 객기를 부리며 용감한 척 하다가도, 바스락 거리는 작은 소리 하나에도 기겁을 하던 기억이 학창시절 한 페이지에 있습니다.

 

조선 Books 에서 출간되는 클래식 호러 시리즈가운데 한 권인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은 마치 그와 비슷한 내용입니다.

 

워싱턴 어빙의 원작 단편소설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을 세이비어 피로타란 분이 각색한 내용입니다. 단편소설이기에 각색되어 있긴 하지만, 원작의 분량과 그리 큰 차이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작을 읽어보진 못했기에 모르긴 하지만 말입니다.

   

 
 

작고 조용한 마을 슬리피 할로우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마을의 유일한 학교 선생인 이카보트 크레인이 주인공입니다. 이카보트는 마을 유지인 부유한 농장주의 딸 카트리나를 사랑합니다. 카트리나와 결혼하여 부유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 희망을 꿈꾸는 다소 허황된 느낌의 청년이랍니다. 그런 이카보트에게 경쟁자가 있습니다. 남성미, 아니 야성미라고 말해야겠네요. 야성미가 넘쳐흐르는 청년 통뼈 브롬이 그 상대입니다. 브롬 역시 카트리나를 마음에 품고 있거든요. 머리에 든 것은 많지만 다소 비실비실한 청년 이키보트, 반대로 머리에 든 것은 없지만(정말 없을까요? 어째 브롬이 더 똑똑하단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튼튼한 몸을 가진 청년 브롬, 과연 둘 중 미녀를 차지하게 될 행운은 누구의 것일까요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슬리피 할로우는 전설과 이야기가 가득한 곳입니다(어쩌면 당시 대부분의 삶의 터전은 이처럼 전설과 이야기로 가득했을지도 모르겠고요.). 그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이야기는 머리 없는 기수 이야기입니다. 머리 없이 말을 타고 다니는 유령의 이야기. 실제 봤다는 목격담이 넘쳐나는 유령 이야기. 과연 이야기는 사실일까요? 만약 어두운 산길에서 머리 없는 기수를 만나게 된다면 어떨까요?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은 바로 그런 으스스함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접하면서 주인공 이카보트라는 캐릭터가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야기를 좋아하고, 노래를 사랑하는 예술가적 정서를 가진 청년입니다. 아울러 선생이라는 직업을 가진 당시대 대표적 지식인이죠. 그런 그는 비쩍 말랐지만, 먹을 것을 좋아하는 식탐이 있는 사내랍니다. 지식인이면서도 뭔가 생산적이고 건설적 미래를 꿈꾸기보다는 돈 많은 집 딸에게 장가들어 편안하고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건강하지 못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며, 식탐을 가진 탐욕적 인물, 어째 캐릭터로서는 대단히 매력적이란 생각이 드네요. 탐욕은 있으면서도 그 탐욕을 겁이 이겨내는 모습도 웃프고요. 이카보트를 떠올리며, 떠오른 캐릭터가 한 사람 있었답니다. 조금 차이가 있지만, <괴짜탐정 시리즈의 주인공 자칭 명탐정인 유메미즈 기요시로 라는 캐릭터가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무더위가 식을 기미가 보이지 않는 여름날,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을 읽으며, 오싹한 전설과 이야기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h***r 2018.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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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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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할로우는 영화로 봐서 알게 된 이야기이다. 이 책은 그 영화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다. 청소년들이 읽기 쉽게 되어 있어 누구나 금방 읽어 내릴 수 있다. 음산한 분위기와 귀신들의 모습을 그림으로도 즐길 수 있어서 더 실감난다. 슬리피 할로우라고 하면 흔히 목 없는 기수 유령으로 유명하다. 분위기는 흡사 할로윈 데이 같다. 음산한 마을 교회 공동묘지가 등장하고, 호박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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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할로우는 영화로 봐서 알게 된 이야기이다. 이 책은 그 영화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다. 청소년들이 읽기 쉽게 되어 있어 누구나 금방 읽어 내릴 수 있다. 음산한 분위기와 귀신들의 모습을 그림으로도 즐길 수 있어서 더 실감난다.

 

슬리피 할로우라고 하면 흔히 목 없는 기수 유령으로 유명하다. 분위기는 흡사 할로윈 데이 같다. 음산한 마을 교회 공동묘지가 등장하고, 호박귀신이나 도깨비불이 밤마다 나오며, 목 없는 기수가 늦은 밤 혼자 다니는 사람을 쫓고, 독립전쟁 때 죽은 병사들의 귀신이 밤이면 활보한다는 이야기가 이 마을의 전설로 유명하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 이카보드는 젊은 여성 카트리나를 연모하게 되고, 마을의 장정인 브롬과 사사건건 부딧힌다. 카트리나에게 고백한 날, 이카보드는 목 없는 기수에게 쫓겨 실종되고 브롬과 카트리나는 결혼하게 된다.

어쩌면 목 없는 기수는 브롬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외부와 단절된 마을 안에 부녀자들이 흥미로워하는 귀신이야기를 이용해서 연적을 제거한 브롬은 결국 사랑을 이루게 되니 말이다.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은 한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과 두 남자의 치정에 얽힌 공포소설로 원작은 1783년 출생한 워싱턴 어빙이 지었다. 읽기 쉬운 문체로 고전을 익힐 수 있는 책이라서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오래된 소설이지만 진부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괴담이나 호러를 이런 동화같은 이야기로 접하며 상상력을 자극하고, 이 세상에는 사람의 상식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도 있음을 알고 갖히지 않은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j****9 2018.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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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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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목 없는 기사' 형태의 괴물 이야기이다. 나는 이러한 괴물을 동명의 영화에서 가장 먼저 알게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것이 작가가 쓴 소설이라는 것은 전혀 몰랐다. 우리나라의 구미호처럼 그냥 전해져 내려오는 괴물 이야기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이것이 '워싱턴 어빙'이라는 작가의 창작 소설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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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목 없는 기사' 형태의 괴물 이야기이다. 나는 이러한 괴물을 동명의 영화에서 가장 먼저 알게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것이 작가가 쓴 소설이라는 것은 전혀 몰랐다. 우리나라의 구미호처럼 그냥 전해져 내려오는 괴물 이야기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이것이 '워싱턴 어빙'이라는 작가의 창작 소설이었다는 것이다. 18 ~ 19세기에 활동안 워싱턴 어빙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한 작가이며, 그의 대표작으로는 당연히 이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이 있다. 



이 책은 읽기에 어렵지 않다. 무엇보다 삽화도 있고, 글씨도 크기 때문이다. 원작도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보인다. 어렸을 때는 이불이 만든 그림자만으로도 수많은 괴물들을 상상할 수 있고, 그것에 실재적인 공포를 느끼게 된다. 목 없는 기사와 같은 괴물은 그와 비할 바 없이 공포스러울 것이다. 

물론 네러티브 자체가 현대의 기준으로 보다 다소 부족하고 아쉬운 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목 없는 기사'라는 아주 매력적인 괴물을 탄생시켰다는 것만으로도 이 소설은 큰 의미를 갖는다. 아무래도 역사가 길지 않은 미국의 특성 상 이러한 창작 전설(?)들은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목 없는 기사' 전설의 원작을 읽고 싶은 사람, 그리고 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공포 소설을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어린이가 아니라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n*****k 2018.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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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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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제목만 들어도 으스스 한 책이었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도 그 여운이 그대로 남아 있네요. 공포물이 인기 있는 더운 여름 만나게 된 클래식 호러 시리즈 <슬리피 할로의 전설>의 표지에는 목이 없는 기수가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사실 클래식 호러 시리즈의 여러 책 중에서 큰애가 가장 기대했던 책이기도 합니다. 꼭 읽고 싶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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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제목만 들어도 으스스 한 책이었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도 그 여운이 그대로 남아 있네요.

공포물이 인기 있는 더운 여름 만나게 된 클래식 호러 시리즈 <슬리피 할로의 전설>의 표지에는 목이 없는 기수가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사실 클래식 호러 시리즈의 여러 책 중에서 큰애가 가장 기대했던 책이기도 합니다.

꼭 읽고 싶다고 했을 만큼 호기심을 가졌던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은 제목과 그림 모두가 이 여름에 읽기에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슬리피 할로우라는 마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 아카보드 크레인 선생님.





아카보드 선생님은 자신의 여행 이야기를 농부의 아낙들에게 들려주고 그 대가로 농부의 아낙들은 유령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그 이야기 중에 하나가 바로 '머리 없는 기수'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이죠.

다른 오싹한 이야기들보다 이 이야기가 무섭게 느껴졌던 것은 마치 누가 뒤에서 따라오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물론 이야기는 이야기에서 끝이 나야 하지만요.





좋아하는 여인의 집에 초대를 받게 된 아카보드 선생님은 그동안 머뭇거렸던 진심을 전하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전설로 들었던 이야기 속 머리 없는 기수를 만나게 되는데...

사실 섬뜩한 마음에 뒤를 돌아보기도 했는데 여름에는 역시 오싹한 공포물이 더위를 날려버리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겁을 많이 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큰애도 충분히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혹시나 꿈에 나타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말입니다.

큰애가 클래식 호러 시리즈 다른 책들도 만나보고 싶다고 하네요.

방학이 끝나기 전에 서점에 다녀와야겠습니다.



 

o*****2 2018.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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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호러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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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조선북스에서 나온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을 읽었습니다.이 폭염 속...아주 딱인 책 같아요.또 맨 뒤에 이 <클래식 호러 시리즈>아 같은 공포문학은 긴장감과 문학적 상상력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아 행복도를 상승시킨다는 박사님의 소개글도 있어요.단순히 공포문학이 아이들에게 공포감만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창의력, 집중력까지 선사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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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조선북스에서 나온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을 읽었습니다.

이 폭염 속...아주 딱인 책 같아요.

또 맨 뒤에 이 <클래식 호러 시리즈>아 같은 공포문학은 긴장감과 문학적 상상력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아 행복도를 상승시킨다는 박사님의 소개글도 있어요.

단순히 공포문학이 아이들에게 공포감만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창의력, 집중력까지 선사한다니 아이들이 거부감만 없다면 아주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해볼만한 장르 같아요.

아이들이 읽기에 지루하지 않게 중간중간 일러스트가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양장본이라서 고급스럽고 시리즈별로 다 모으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슬리피 할로우라는 작고 조용한 마을에 이카보드 크레인이라는 선생님이 부임합니다.

아주 키가 크고 말랐지요. 시와 노래를 즐겨하던 선생님이었어요.

어느 날 마을의 부인으로 부터 머리없는 기수 이야기를 듣게 되어요.

슬리피 할로우 마을의 전설이었죠.

그리고 찬송가를 가르치며 슬리피 할로우 마을에서 부잣집 딸에게 사랑에 빠지고

그녀의 파티에 초대를 받게 되고 그의 라이벌과 신경전을 펼치다가 집에 돌아오는길...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을 다시 회자되게 되어요.

어떻게 보면 싱거울 수 있는데, 어디로 사라졌을까...이카보드 선생님은...

진짜 그 마을의 전설인...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이 부활한 것인가???

아이들은 읽으면서 긴가민가하게 돼요

이 또한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묘한 매력을 가진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중간중간 삽입된 일러스트가 긴장감을 더해주고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네요.

더운 여름...너무 잘 봤어요~!!

 

w*****7 2018.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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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튼의 영화가 있었지요. 슬리피 할로우. 조니뎁이 나오는 환상괴담이라 꽤 재미나게 봤던 것 같은데 정작 여주인공의 미모만 또렷하게 기억이 나요. 곱슬곱슬 허리까지 내려오던 금발머리에 창백한 피부, 인형 같이 예뻤던 카트리나. 슬리피 할로우의 여러 전설 중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이카보드(자꾸만 아보카드로 읽게 되는;;)의 이야기는 바로 그녀 카트리나로부터 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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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튼의 영화가 있었지요. 슬리피 할로우. 조니뎁이 나오는 환상괴담이라 꽤 재미나게 봤던 것 같은데 정작 여주인공의 미모만 또렷하게 기억이 나요. 곱슬곱슬 허리까지 내려오던 금발머리에 창백한 피부, 인형 같이 예뻤던 카트리나. 슬리피 할로우의 여러 전설 중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이카보드(자꾸만 아보카드로 읽게 되는;;)의 이야기는 바로 그녀 카트리나로부터 시작을 합니다. 고전 속의 미녀는 세계평화에 기여하기 보다 불화의 씨앗이 되는 경우가 훨씬 많은 거 같아요. 그죠?

슬리피 할로우는 아주 작은 마을입니다. 교회와 학교 하나, 상점 몇 개. 대신에 귀신이 씌였다고 소문난 곳은 아주 많습니다. 마을을 통하는 다리, 안개 자욱한 들판, 숲과 길의 모퉁이, 개울에도 소름 돋는 이야기가 하나쯤은 담겨있지요. 게중 가장 유명한 유령은 '머리 없는 기수'입니다. 대포에 머리가 날아간 독일 유령이 자기 머리를 찾아 밤마다 전쟁터로 말을 몰고 달려간다는 거죠. 듣기만 해도 오싹한 걸 그림으로 보니 더욱 끔찍. 어쨌든 이 밖으로는 볼 것도 없고 조용하고 외부인이 많이 드나드는 곳도 아닌 슬리피 할로우에 이카보드 크레인이 교사로 부임하게 됩니다. 키가 크고 허수아비처럼 깡마르고 납작한 정수리에 초록색 눈동자, 코는 뾰족, 귀는 펄럭펄럭. 읽다 보니 해리포터 속 집요정 도비가 생각나더라구요. 도비를 길쭉하게 늘여놓은 것만 같은 묘사 아닌가요 ? 하여튼 잘생긴 남자는 아닌거죠. 대신에 그에겐 세계 여러 도시를 여행한 경험과 밤새 떠들 수 있는 우스갯소리와 노래가 있었죠. 온 마을의 사람들이 특히 부인들이 그를 좋아했답니다. 속이 꽉 찬 통통한 소시지, 사과, 닭고기, 파이 맛난 음식들(음식 그림은 언제나 죻다^^)도 얼마든지 얻어먹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슬리피 할로우에 넘쳐나는 괴담도 알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거기서 만족하고 충실히 교사 생활을 했더라면 좋았을것을. 이카보드는 그만 사랑의 노예가 되어버립니다. 카트리나 반 타셀, 슬리피 할로우 최고 부자의 딸에 그 자신도 마을 최고의 미녀 . 이제는 주위 부녀자들이 가져다주는 먹거리 따위엔 배가 차지도 않아요. 카트리나의 농장의 숱한 과수원과 옥수수와 돼지와 햄과 멋진 집만이 천국처럼 보일 뿐이죠. 마을 최고의 남자, 가슴이 셔츠를 뚫고 나올 것 같은 육체파 미남 브롬이라는 경쟁자만 아니라면 카트리나를 좀 더 손쉽게 차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나 그와 똑같은 생각을 브롬도 하고 있을 줄을 서로는 까맣게 모르고 있었죠. 카트리나의 집에서 열린 파티 후 집으로 돌아가는 이카보드 그리고 그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브롬 여기에 난데없이 등장하는 유령 '머리 없는 기수'. 카트리나의 사랑의 짝대기가 과연 어디로 향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머리 없는 기수를 만난 이카보드는 어떻게 공포를 극복할런지, 공포를 극복할 기회가 과연 주어지기는 하는지 여기 그림책으로 모두 다 파악했지만 다시 완역본으로 읽어보겠습니다. 프랑켄슈타인도 그렇고 이번 클래식 호러 시리즈 왤케 재미나죠?원래 고전 괴담은 이렇게 재미난 겁니까?? 완역판도 재미난 거 맞나요??축약 그림책이지만 하나 아쉬움 없이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완역판으로 더더 즐겁기를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0 2018.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슬리피할로우의전설 _ 조선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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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2권이 서평책이어서 앞면 사진을 같이 찍었네요.후기는 따로 작성할게요.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저자 : 워싱턴 어빙 (원작)저자 : 세이비어 피로타  미국 기담 문학의 대표작, 슬리피 할로우미국의 작은 마을 슬리피 할로우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이 작은 마을에 새로 온 학교 선생님인 이카보드.이카보드는 이야기꾼인데다가 시도 잘 쓰고 노래도 잘 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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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2권이 서평책이어서 앞면 사진을 같이 찍었네요.

후기는 따로 작성할게요.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저자 : 워싱턴 어빙 (원작)

저자 : 세이비어 피로타

 

미국 기담 문학의 대표작, 슬리피 할로우

미국의 작은 마을 슬리피 할로우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 작은 마을에 새로 온 학교 선생님인 이카보드.

이카보드는 이야기꾼인데다가 시도 잘 쓰고 노래도 잘 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이 마을에는 전해내려오는 전설이 있는데요.

그 전설들이 오싹합니다.

잃어버린 목걸이를 찾아 밤마다 강에 나타나는 아이 유령의 이야기, 보름달이 뜨면 나뭇가지에 목이 매달린 채 웃고 있는 여인의 이야기, 전쟁터에서 총에 맞아 머리가 날아가 버린 기수 이야기 등 마을 사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이야기 때문에 사람들은 삼삼오오 모이면 항상 이런 일들로 입을 모았습니다. 이카보드는 그 모든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데요.

 

이 책에는 주요인물이 세 명입니다.

이카보드와 이카보드가 좋아하는 여인인 카트리나, 그리고 카트리나를 사랑하는 브롬.

브롬은 이카보드와 다르게 우락부락하고 쎈 사내였습니다.

 

어느 날 카트리나의 집에서 열리는 파티에 초대받은 두 사람은 카트리나의 마음을 얻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을 하게 되는데요.

브롬은 카트리나가 이카보드와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이 사랑 싸움을 완전히 마무리할 때가 되었다고 결론을 내리는데요.

마무리란 무엇이었을까요?

그 날 집으로 가던 이카보드는 머리 없는 기수의 공격을 받고 강에 빠지게 되어 실종되는데요.

과연 이카보드를 공격한 건 진짜 머리 없는 기수였을까요?



 

 

<클래식 호러 시리즈>와 같은 공포 문학 작품들이 가진 긴장감과 문학적 상상력은 생체전기를 발생시켜 뇌에 흐르는 산소량을 증가시키고 신경전달물질 분비의 촉진을 가져와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아 행복도를 상승시키고 이 과정을 통해 인간의 뇌는 긍정적으로 활성화되어 창의력, 집중력까지도 향상시키나도 합니다.

공포문학이 주는 장점이네요.

이 책을 읽고 스스로 공포와 자극을 이겨내는 방법을 익혀서 현실에도 잘 적응하길 바랍니다.

 

처음 접해 본 이야기여서 그런지 흥미진진하게 읽었는데요.

나라마다 기담이나 전설이 달라서 그런지 마무리는 좀 아쉬운 면이 있었네요. 

j****8 2018.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