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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라면 많이 먹게 되어서 라면편 샀어요. 먹으면서 보려고ㅎㅎㅎ 오늘도 먹으면서 봤어요. 다른 종류긴 하지만...ㅎㅎ 라면 위에 올라가는 고기가 진짜진짜 맛있어보였어요ㅠㅠ 나도 고기먹고 싶다... 포장마차 라면이 진짜 맛있어보이더라구요. 술 시키면 안주로도 조금 주고ㅠㅠ 와... 배고파요ㅠㅠ 밥을 안 먹고 쓰고 있어서 그런가봐요... 오늘 저녁은 또 뭘 먹죠ㅠ? 먹을 것도 없고... 만화에서 음식 꺼내서 후루룩 짭짭 먹고 싶네요. 그리고 돼지뼈우린국물? 그게 진짜 맛있어보여요ㅠㅠ 먹고 싶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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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은 라면편입니다. 9권도 기존의 이야기 구성과 다를 바는 없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어요.
첫 번째 ‘탄포포’의 라멘 여기서의 탄포포는 일본영화를 말합니다. 1985년에 나온 이타미 주조감독의 영화 '탄포포' 주인공은 영화속에 나온 간장라멘이 재현된 라멘에 얽힌 추억이 있어요.
이 에피소드도 주인공의 추억과 현재와 얽힌 된장 라멘이야기
연인을 위해 결정하는 용기를 준 소금 라멘
네 번째 뚝배기 라멘 일과 아빠이야기
일곱 번째 카르보나라 중간의 컬러페이지, 연인과 화해하게 만들어준 카르보나라
우리 귀여운 시이네집 이야기
이건 교토의 실제 빵집 소개페이지입니다.
뒷부분은 생선요리들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었지만 전부 좋았습니다.
패턴이 계속되기는 하지만 전부 마음 따듯해지는 이야기들이라 계속해서 읽게되는 것 같아요.
9권도 좋았습니다. 다음 주제는 무엇이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