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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부스러기 2권이 나온지 정확히 1년하고도 3일이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3권은 정발소식이 없네요...간만에 다시 들여다보니 반갑기도 하고 워낙에 무슨 내용이었는지 기억도 안나는 지경 까지 왔어요ㅠㅠ.그래도 몇장 넘기니 새록새록 떠오르는 요래저래 짝사랑,삼각관계의 느낌이 옵니다.야마부키 세이지와 마메노키 안즈,그리고 다른 학원의 우메자와 모토이가 그 주인공~ㅎㅎ 세이지를 찾는 오오타키 란도는 패쓰에요~ㅋ 학생회장과 부회장으로 함께할 일이 많은 야마 부키와 마메노키.아직 두 사람의 확연한 진전은 없지만 두근대는 설렘이 있는 단계라 빨리 뒷 이야기가 고픕니다.제발 뒷 권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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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게 살고 있는 여자주인공이 미래에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나 또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 그 발판을 마련하고자 노력을 합니다. 그리고 그 첫단계로 학생회장에 출마를 하게 되구요. 이런 경력이 나중에 미래를 위한 좋은 발판이 되는 그런 교육구조이거든요. 그런데 실망스럽게도 여주는 원하는 학생회장이 되지를 못합니다. 대신에 부회장이 되었죠. 그러는 동안에 학생회장과 얽히게 되는데 그런 과정이 넘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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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반짝반짝 예쁜 별과 부스러기 요즘 학원물에 좀 심드렁했는데 이건 생각보다 재밌다. 연봉 천만엔을 꿈꾸는 야심캐 안즈가 여주다. 아버지가 빚을 남기고 사라져서 성공에 더 집착하게 되는데 내신을 위해 학생회장 선거에 나갔다가 부회장이 된다. 그런 안즈의 마음을 흔들어놓는 남주는 인기남 야마부키 세이지. 회장은 좀 명예욕이 있는 캐다. 아무튼 주인공인 회장 부회장을 비롯해 서기와 회계까지 개성있는 애들이 모인 학생회 이야기라 모처럼 재밌게 봤다. 얼른 3권이 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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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부스러기 다음 3권은 대체 언제 나올까요? ㅠㅠ 이 작가분 그림체가 취향이라 정발 참 반가웠는데 완결된 지도 오래고 단편시리즈인데도 다음이 안 나와서 안타까워요ㅠ 아무래도 인기 작품이 아니라 그런거겠죠? 그래도 완결이 짧으니까 종이책 안 되면 이북으로라도 꼭 마무리를 지어줬으면 좋겠어요. 똑똑하고 너무 어린 애처럼 굴지 않는 학원순정만화라 일본판으로 재미있게 읽었는데 다음 편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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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안에 장래 목표는 연봉 천만 엔. 마메노키 안즈는 다른 일에는 눈길도 안 주고 드라이하게 목표를 향해 일직선이다. 내신을 잘 받을 목적으로 고1인데도 학생회장 입후보하지만 결과는 부회장…. 게다가 회장으로 당선된 사람은 거만하기 짝이 없는 심술쟁이 남자인데?!
가난한 집안에 장래 목표는 연봉 천만 엔. 마메노키 안즈는 다른 일에는 눈길도 안 주고 드라이하게 목표를 향해 일직선이다. 내신을 잘 받을 목적으로 고1인데도 학생회장 입후보하지만 결과는 부회장…. 게다가 회장으로 당선된 사람은 거만하기 짝이 없는 심술쟁이 남자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