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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로빈 스턴 작가님의 책입니다. 이 책은 내 삶이 과연 가스라이팅에 휘둘리지않고 잘 굴러가고 있는건지 궁금했었는데, 마침 고민을 들어준 지인에게 추천받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고나서 읽기까지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왜냐하면 이 책을 읽었는데도 답을 찾지 못할까 하는 마음이 커서였습니다. 그런데 다 읽고나니 마음의 정리가 좀 되었어요. 가스라이팅은 어떤 관계에서든 행사되어질 수 있는 폭력이라는 것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고민하고 있던 문제에 대한 답을 제대로 찾았습니다. 읽으면서 속으로만 생각해왔던 것들에 하나 둘 답을 내려가다 보니 늘 응어리처럼 져있던 감정들이 약간 풀어진 것 같기도 합니다. 좋은 책이에요. 잘 읽었습니다. |
| 되게 냉정하고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뤘습니다. 그저 사탕발린 느낌의 감성적인 글들이 아니에요. 또는 마음의 감정을 인위적으로 자극하는 글도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이 좋았고 여러가지 상황에서 나의 역할도, 상대의 역할도 냉철하게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너무 좋아서 아는 지인에게 선물로 보내주었습니다. 용기도 필요한 부분이 많은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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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엔 누가 제목 이렇게 지었을까.. 싶었는데 완독하고 나면 제목 잘 지었다!라는 생각이 들덥디다ㅎㅎ.. 살면서 불편한 관계 혹은 불편한 사랑. 불편한 내 마음을 규정짓고 다른 누군가에게 이런 나의 마음을 설명하기란 참 어려웠는데 이 책을 읽곤 단호하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게 되었다 고마운 책이고 내 가까운 친구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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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은 상황이나 심리를 교묘하게 조작해서 상대방을 정서적으로 조종하려는 행위를 뜻하는 말이라고 한다. 이런 행위가 가능하게 하는 관계, 가족이나 친구, 연인, 직장에서의 상하 관계등 우리 일상을 차지하는 많은 관계에서 일어난다. 저자는 가스라이팅의 창시자이면서 오랜 세월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우리 삶을 갉아먹는 가스라이팅을 최초로 정립했다.
가스라이팅의 가해자는 의외로 멀쩡하다.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면서 존경받기도 하지만, 집안에서나 직장에서 구성원의 자존감을 갉아먹는 존재로 있다. 정서적 학대를 받는 이들의 우울감은 치료받아야 할 정도였다. 저자는 이런 관계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가스라이팅이 일으키는 문제를 연구하고 정리하면서 인간의 심리를 치료하는 활동을 해왔다.
신체적 학대만이 학대가 아니다.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자기 혐오로 스스로를 사랑할 수 없는 존재로까지 만들기도 한다. 가스라이팅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그 관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하면서 인간다운 삶과 자존감 회복의 길을 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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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리뷰입니다 책 내용 언급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가스라이팅 현상에 대해서 정곡을 찌르는 제목 때문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내용도 알차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례들을 통해 가스라이팅이 어떤 방식으로 행해지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으며 무엇보다 세부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대응책이 자세하게 실려 있었습니다. 많은 피해자들이 가스라이팅 상황을 인식하고 극복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혹시? 할때 이 책을 사서 읽으시길 바랍니다 가스라이팅은 지인의 입장에선 잘 보이지만 당사자가 깨닫기까지는 오래 걸립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게 가스라이팅을 극복하는 첫걸음이니 용기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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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사랑한다고 사랑인줄 알면 안된다 때론 뭔가 이상하다 싶을때 멈추고 이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그의 이기적아고 자기중심적인 욕망을 나를 지독하게 사랑해서 나온 행동이라 여기면 안된다 그것이 학대로 돌변하는건 시간문제고 또다른 고통의 시작점이 된단것은 자명한 일일것이다. 끝없은 늪에 빠진것처럼 빠져나오기 힘든관계를 정리하거나 용감하게 빠져나올수 있게 도와줄것이다 왜 용기를 내야하는지도 알게 될것이다 부디 고통스런 관계를 청산하고 건강한 사랑을 할수있게 되길 빈다 |
| 책을 읽으면서 가스라이팅에 대하여 생각을 좀더 깊게 해주는 그런 책인거같다 하지만 너무 많은 예시와 저자의 경험으로 바탕으로 한 내용중에 여자가 피해자 입장으로 많이 등장하는 부분이 여러 방면의 사람들을 토대로 예시을 들면 더 좋지 않을가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가스라이팅의 피해자를 도와주고 싶은 의도와 의지는 분명히 느껴진다 나또한 평소에 일상생활속 이러한 관계에 노출 되지 않았을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의 부주의함에 나의 배려에 내게 인간관계에 다시 정의하겠금 도와줬던 그런 책인거같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정독 하고 싶다 |
| 이 책은 스스로에게 힘을 부여하고, 가해자, 피해자라는 이분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그 관계의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고 말합니다. 그 부분이 일방적으로 남탓을 하거나 일차원적인 다른 설명과 구분되는 것 같고요, 그래서 더 객관적으로 내가 관계에 어떤 힘을 주고 일조를 하고 있나,,, 나를 돌아보고, 그러한 상대에게 집중하기다 그것에 반응하는 나의 모습을 성찰할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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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스라이팅에 대해 설명하는 책입니다. 가스라이팅은 친밀한 관계에서 일어나는 정서적인 학대와 폭력으로, 상황이나 심리의 교묘한 조작을 통해서 정서적으로 상대방을 조종하려는 행위를 뜻하는 심리용어입니다. 일상적으이며 친밀한 관계에서 주로 일어나며 인간관계와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이 책에서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스라이팅이라는 용어는 이 책의 저자가 세계 최초로 규정했다고 합니다. 저자가 가스라이팅에 대해 연구하게 된 계기는 공통적으로 문제가 없는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자존감에 문제가 생기며 고통을 받는 관계에서 생기는 문제를 정서적인 학대로 규정하면서 이를 가스라이팅이라고 이름을 붙이면서, 이로 인해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며 의지를 꺾어버리게 만드는데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이론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가스라이팅에 대해 분석하고 그러한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설명합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가 처음 가스라이팅에 대한 용어를 쓰고 있는 만큼, 이 용어와 설명이 낯설게 보일 수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예시를 읽어보고, 저자의 견해와 자신의 현실을 참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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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학이신거 같은데 좀 에둘러 설명하려고 노력하시는것 같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피해자는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이다. 경제적약자,정서적약자,권리위에서 잠자는 사람이 피해자다. 보니까 아주 옛날에 나왔던 이시형교수의 (배짱으로 삽시다)다. 교양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평생 배워야한다. 내가 광야로 나가 세상풍파와 싸워 강해져야 가스라이팅을 중지시킬 힘이 생긴다. 내가 강해지기전엔 가스라이팅을 막을 방법은 없다.♡☆○ 초여름에 자미원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