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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가족들과 해마다 격달로 해외여행을 하는중입니다. 올해는 큰아이가 고등학교 입학을해서 여행을 못다닐듯해서 생각을 안하고있다가, 아버님이 꼭 일본을 다시가셔야겠다고해서 알아보던중 10월에 오사카를 가게되었네요. 여행지 선정하면 6개월전에 책을사서 보기시작해요. 이번에도 오사카는 처음이라 곧바로 책부터샀어요. 그간 수많은 여행책자를 사보았는데, 결국은 무작정따라하기 시리즈가 최고인것같아요. 여행전 보기에도, 여행 다녀면서 보기에도, 다녀와서 친구들에게 빌려줘봐도 노란책이 최고라고들합니다 한여행지에 각기 다른책으로 4권까지 구매해봤는데 저도 주변지인들도 모두 무작정이 짱이래요. 요샌 고민없이 무조건 노란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