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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항아리의 비밀 – 항아리 이야기
김홍신.임영주 글, 오은선 그림, 노란우산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6번째 책인 [쉿! 항아리의 비밀]책을 읽었답니다. 지난번 [우리옷 고운 옷 한복이 좋아요] 책이후로 두 번째 읽는 시리즈였어요. 3살때는 한복을 입혀놨더니 펑펑 울어서 난감했는데 이렇게 책을 읽고나서 한복을 입히니 이젠 좋다고 벗으려고 안하네요. ^^
책의 간지와 맨 마지막 장을 서로 비교해가며 틀린그림을 찾아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아이와 함께 하는 숨은그림찾기는 언제해도 재미나네요. 책읽기 전 그림을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솔비는 외할머니 댁에서 여름방학을 보내기로 했어요. 아빠는 외국으로 출장을 떠났어요. 외할머니댁에 커다란 장독대가 보이니 참 그립네요.
할머니와 엄마가 하루종일 밭에서 김을 매니 심심해진 솔비는 강아지를 낳았다는 파란 대문 할아버지네 댁으로 놀러가서 강아지를 한 마리 얻어와요. 그러나...예상대로 엄마는 아주 질색을 합니다. 강아지를 얻어서 신이난 솔비와 난색을 표하는 엄마의 표정이 아주 실감나네요.
솔비는 엄마와 할머니 몰래 항아리에 강아지를 넣어놓고 혼자서 보살핍니다. 강아지 이름도 항아리에서 사니까 ‘아리’라고 지었어요. 솔비는 아리가 있는 장독대에서 하루종일 아리와 놀았답니다.
어느덧 아빠가 돌아와서 떠나야 할 시간이 돌아오자 솔비는 할머니에게 아리가 들어있는 항아리를 달라고 해요. 그러다 식구들에게 강아지를 들키게 되죠. 엄마는 절대 안된다고 화를 내고 솔비는 엉엉 울면서 자기가 잘 돌보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결국...엄마가 양보하고 아리는 솔비네 차에타서 같이 서울로 돌아가며 이야기가 끝이 나네요.
보는 내내 등장인물들의 표정이 아주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그림만 딱 봐도 현재 어떤 마음인지 딱 알겠더라구요. 기와집과 황토의 색감도 어찌나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는지 보는 내내 눈이 다 시원했어요. 요즘 구경하기 힘든 시골집의 정겨운 풍경들과 각종 도구들을 바라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장독대]라는 동시도 실려있고요, 마지막 장에는 솔비 외할머니가 등장해서 장독대가 무엇인지 여러 가지 옹기와 생활도구를 설명해주세요. 옹기가 이렇게 많은 종류가 있는지 저도 몰랐답니다. 그냥 다 항아리라고 저는 생각했거든요.
옹기의 장점을 보여주면서 우리나라 전통도구들이 얼마나 훌륭한지, 그리고 또 다른 전통도구들이 무엇이 있는지 아이와 함께 다른 책을 찾아보며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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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심리를 이해해 주면서 우리나라 문화까지 알려주니 1석2조! 항아리의 용도와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잘 풀어가서 읽어주는 엄마도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키우라며 냅다 강아지 안겨준 파란 대문 집 할아버지, 강아지 보자마자 안 된다는 엄마, 밥도 주고 똥도 치우겠다는 솔비, 아이 정서에 좋다며 데리고 가자는 아빠까지! 현실 고증 200%라서 더 재밌어요. 요즘 항아리 보기가 쉽지 않고 또, 보인다 한들 적절하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쉿! 항아리의 비밀」로 해결했어요. 다 같은 항아리인 줄 알았는데 이름이 다른 것도, 옹기의 장점도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같이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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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문화는 누리과정의 사회관계 영역인 우리나라의 전통 우리나라의 문화에서 배워야 하는 부분이라고 한다 그래서 누리과정에서 초등 교과로 연계가 되는데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그림책으로 함께 배우니 참 좋은 거 같아요 :)
![]() 이번에 본 책은 쉿! 항아리의 비밀 항아리 이야기책을 보았다 지금은 시골이나 장을 담그는 곳 등 일부에서는 자주 보이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는 보기 힘든 항아리 그러고 보면 예전 어렸을 때 할머니 집에 항아리가 많았던 기억이 난다
![]() 아빠의 출장으로 솔비와 엄마는 외갓집에 가서 여름 방학을 보내게 돼요 밥을 먹고 심심해하던 솔비는 이웃집 파란 대문 할아버지네로 가게 돼요 개가 새끼를 낳았다고 해서 말이죠 그렇게 마주하게 된 강아지와 솔비 솔비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서 엄마한테 가져가지만 엄마는 안된다고 하죠 과연 솔비는 강아지를 키우게 될까요 ?!
![]() 아이랑 함께 책을 보면서 제가 읽어주기도 하고 아이가 직접 소리 내면서 읽기도 하고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하는 솔비를 보더니 "어? 나도 강아지 키우고 싶어 했는데 " 하면서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항아리보다는 강아지에 집중이 된 거 같지만 그래도 강아지를 항아리에 숨기면서 항아리가 공기가 통하는구나 간접적으로 아이가 느끼게 된 거 같아요 할머니가 장을 푸거나 오이지를 담그려고 장독대로 오면서 항아리에 무엇을 보관하는지 자연스럽게 아이가 알게 되고 말이죠
![]() ![]() 스토리를 다 보고 나면 마지막에 이렇게 동시가 나오는데 동시도 함께 실려 있는 게 참 좋은 거 같아요 따로 동시만 보기 힘들기도 하고 까먹기도 하는데 동시를 읽으며 음률도 알아가고 말이죠
![]() 책 안에는 다른 그림 찾기도 있어요 책 한 권으로 독후 활동도 하고 앞장과 뒷장을 비교해서 틀린 그림을 찾아내는 거예요 ![]() 정답은 작가 소개 글 아래에 있어요 아이가 다 찾으면 정답과 비교를 하면 돼요
![]() 아이도 앞장과 뒷장을 비교해 가면서 정답을 찾는데 하나 찾고 다 찾았다며 ... (아니야 여러 개야...) 다시 비교해서 찾아보았답니다
![]() 항아리 이야기답게 동시 뒷장에 항아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요 항아리 이름과 함게 무엇을 위한 그릇인지 설명이 되어 있어요 아이랑 읽으면서 그림을 보면서 하나하나 짚어보았어요 저도 다양한 항아리는 늘 비슷해 보였는데 이번에 명칭과 무엇을 넣는지 알게 되었어요 아이랑 읽다 보면 저까지 공부하고 배우게 되는 전통문화 그림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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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유문화와 옛 조상들의 슬기에 대해 배워보는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
노란우산 출판사
과연 항아리 속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지 아이들도 따라서 쉿! 조용히 들어봅니다^^
그러나...엄마는 다시 돌려드리라고 말해요.
항아리의 이름을 따 아리 라고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혹시나.. 집에 있는 쌀항아리에 키울까(?) 슬쩍 염려되네요 ㅎㅎㅎㅎㅎ 흙으로 빚어 구운 그릇, 옹기에 대해서 알아보고 솔비의 따뜻한 마음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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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에서 출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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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권이 출간되었고 1. 우리 아이가 없어졌어요-집지킴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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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그림책6. 쉿! 항아리의 비밀 - 항아리이야기 그림이 참 따뜻하고 정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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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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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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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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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솔비가 밖으로 나갔다가 강아지 한 마리를 얻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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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솔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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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킬뻔 한 순간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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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집에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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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끝나면 임영주선생님의 동시도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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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조차도 항아리의 종류가 이리 다양한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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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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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끝까지 놓지 못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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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출장으로 엄마랑 외할머니 댁에서 방학을 보내기로 한 솔비, 엄마와 할머니가 밭으로 일나간 사이에 심심한 솔비는 파란 대문의 할아버지네 댁에 놀러 간다. 대문 앞에서 복슬복슬 귀여운 강아지 한 마리를 발견한 솔비. 할아버지는 강아지가 그렇게 예쁘면 가져가도 된다면 선물도 주신다. 솔비는 활짝 웃으며 강아지를 품에 앉고 집으로 뛰어 돌아온다. 솔비는 엄마도 좋아하실 거라 생각하며 엄마한테 자랑을 한다. 엄마는 키울 수 없다고 다시 돌려드리라 한다. 도시에서 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일 텐데 그것을 모르는 솔비는 속상하기만 하다. 너무 귀여운 나머지 솔비는 강아지를 할아버지께 돌려드리지 않고 빈 항아리에 숨겨 놓는다. 강이지의 이름도 그래서 '아리'다. 항아리의 '아리' 이름도 이쁘게 잘 지었다. 강아지를 소재로 항아리 이야기를 아주 잘 풀어 놓은 그림책이다. 솔비는 아리가 있는 항아리 주변을 늘 맴돈다. 할머니는 시골에서만 볼 수 있는 장독대다 신기해서 솔비가 항아리를 좋아하는 줄 알고 항아리 중에서 하나를 골라 솔비에게 선물하려고 하신다. 하필 고른 항아리가 바로 아리가 들어 있는 그 항아리 다.ㅋ 김홍신 선생님과 임영주 선생님의 노란 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여섯 번째 이야기는 항아리의 비밀이다. 옹기의 한 종류인 항아리, 옹기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하고 이름도 다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숨을 쉴 수 있는 옹기, 자연 친화적인 옹기의 비밀을 통해 선조들의 지혜에 놀라움을 금치 않을 수 없다. 이제는 쉽게 볼 수 없지만 항아리 책을 만났으니 시골 할아버지 집에 가서도 장독대를 아이들과 자세히 살펴봐야겠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그림책으로 알려주는 노란 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다음 편은 온돌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니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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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항아리의 비밀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읽어보았답니다. 바로 우리의 항아리에 대한 책인데요.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을 책을 펼치자 마자 느끼게 되었답니다. 전통문화 그림책을 보면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예전엔 어떻게 살았는지도 배워보면 참 좋은 것 같아요. 책 표지만 봐도 요즘은 보기 힘든 광경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지요. 누리과정은 기본이고 초등교과 연계된 책이라 학습적으로도 알아두면 좋은 책이랍니다.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두루 읽으면 좋은 내용이지요. 재밌는 것은 꼼꼼하게 보지 않은면 놓치기 쉬운 게 있어요. 책 겉 페이지 커버 그림과 마지막 커버 그림을 꼼꼼하게 보고 두 그림을 놓고 틀린 점을 찾아보는 거에요. 이 부분을 이렇게 재미나게 활용하는 센스를 보여주었답니다. 이제는 그리워지기도 해요. 저희는 시골에 사시는 어르신들이 안계서서 더 그런 것 같다는 생각도 들게 되었답니다. 아빠가 외국으로 출장을 가게 되니 엄마와 주인공 솔비는 시골 외할머니댁에서 여름방학을 보내게 되지요. 요즘같은 방학 시즌에 아이들마다 추억을 만들어줘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은근 부러워하는 내용이지요. 그렇게 하면서 방송에서나 책에서나 보는 시골집 풍경들을 책 속에서 경험하게 된답니다. 마당이 있는 시골집. 맘껏 뛰놀 수 있는 시골집을 말이지요.
그리고 장독에서 장을 꺼내다 음식을 하는 모습들. 엄마도 시골집에 내려오니 일을 거들게 되는 자연스러운 모습도 경험하게 되지요. 그렇게 시골 생활을 하는 솔비와 강아지를 만나는 모습도 나오고 이웃하고 친하게 지내는 풍경. 그리고 새끼 강아지를 얻어오는 모습까지. 정말 아이들이 부러워할 만한 내용만 담고 있어요. 강아지를 항아리속에 숨기면서 귀여운 모습들이 많이 연출이 되요. 강아지를 키우는 걸 반기는 부모들이 많지는 않으니까요. 그렇게 장독대에서 강아지와 노는 솔비의 모습. 장독대에 있는 항아리의 모습들도 보고 항아리가 어떻게 쓰이는지도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재밌는 솔비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항아리를 동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계속 만나게 되네요. 아이의 이쁜 성장동화 같고, 일상적인 생활 동화속에서 아이들과 가족 관계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볼 수 있는 정겨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었답니다.
아이들이 동시를 의외로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동시를 한 번 접하니 더욱 좋네요.
명칭을 한 번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답니다. 재밌는 동화 한편 읽고 추가 정보를 얻기도 하고 쉽게 익힐 수 있는 아동용 전통 책이 아니었나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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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항아리의 비밀 밀리언 셀러 작가 김홍신 작가님과 유아교육 전문가 임영주 박사님께서 요즘 우리아이들이 접하기 힘든 전통문화를 알려주기 위해 함께 만든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이번에 여섯번째 쉿! 항아리의 비밀이 출판되었어요.. 김치냉장고 이전에 항아리가 그 역활을 대신했는데 우리딸들은 전혀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땅속에 묻은 항아리속에 김치와 장이 그렇게 맛이있다고 알려주었더니.. 말도 안되다며.... 하긴 항아리를 볼기회도 없었던거 같아요.. 저 어릴땐 장독대가 집집마다 있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아파트가 많고 주택에도 장독대가 있는 경우가 보기 드물긴하죠.. 이책에서는 제목에서 알수있듯이 흙으로 빚어 구운 그릇 항아리에 담겨 있는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배울수있는 시간을 가져볼수있어요
아빠의 출장 덕분에 솔비랑 엄마는 외할머니댁에서 여름방학을 래보내기로했어요.. 엄마와 할머니가 밭으로 일나간 사이 심심한 솔비는 파란 대문의 할버지네 댁에 갔는데 복슬복슬 귀여운 강아지 한마리가 대문앞에 있어 솔비는 강아지가 너무 이뻐보였어요 강아지가 그렇게 이쁘면 한마리를 가져가도 된다고 하신 할아버지! 솔비는 너무 좋아 강아지를 품에 안고 집으로 왔어요 엄마한테 자랑을 했지만 엄마는 못키우니 다시 할아버지께 돌려드리고 하셔서 솔비는 너무 속상했어요 돌려주기 실은 솔비는 강아지를 숨겨 놓기로했는데 어디에다 숨겨놓았을까요? 빈 항아리에 숨겨 놓게 되요 ![]()
강아지가 있어 장독대에 자주 가 있었는데 할머니는 시골에서만 볼수있는 장독대가 신기해서 솔비가 항아리를 좋아하는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할머니는 항아리중에 하나를 솔비에게 줄려고합니다. 그러다 그만 항아리속에 강아지를 들키게 되는데요...ㅎㅎ 여기에서 생각해 볼 게 있어요 일반적으로 안에 있으면 답답하고 숨쉬기도힘들게 마련인데 항아리속 강아지는 편안하게 있었는데 항아리에는 어떤 비밀이 있길래 그런걸까요? 아이와 항아리에 대해 살펴보면서 항아리의 비밀을 얘기해보면서 과학적이고,친환경적인 지혜가 담겨있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본받을수있어 너무 좋은 책인거 같아요 책이 아니면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모르고 지나가는 세대가 되어버렸는데요 우리의 전통만큼 소중한 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나머지 책들도 읽고 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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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항아리의 비밀 - 항아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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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 아이들이 그렇듯 강아지를 얻게 된 솔비는 엄마의 반대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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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이 아이들의 정서나 책임감을 기르는 데 좋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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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엄마에게 들킬 위험도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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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솔비 외할머니가 '옹기'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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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는 숨을 쉬고 썩지 않고 자연친화적인 장점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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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작가 김홍신 작가님과
책의 맨 앞과 맨 뒤의 그림이 달라요.
아빠가 외국으로 출장을 가
파란대문집 할아버지네 개가 새끼를 낳았다고 해서
하지만 엄마는 힘들어서 강아지를 못 키운다고 하자
며칠 뒤 출장 갔던 아빠가 돌아와
장독대에 대한 동시가 나와있어요.
맨 뒤에는 옹기에 대해 아이들에게
요즘 집에서 보기 힘든 항아리를 책으로 만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