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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미생물~
박테리아!!
약 36억 년 전, 가장 흔한 미생물인 박테리아가 지구에 처음 나타났고,
현재는 약 1조 개의 미생물 종이 살고 있다고 하네요.
아이와 함께 만나보게된 예림당의 박테리아 책안에는
세균, 바이러스, 고약한 균류까지 다양한 미생물들을
사진과 함께 어렵지 않게 읽어보며 알아 갈수 있어 아이도 흥미롭게
잘 보더라고요~
우리 일상 생활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초소형 요리사 역할을 하는
수천년동안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균류나 박테리아~
아이가 좋아하는 김치나 빵, 치즈, 요쿠르트에서 들어 있어 맛까지 내는
미생물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가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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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네이버 과학분야 기사에서 아이랑 함께 봤던 초미생물도
만나봤네요~왼쪽 위 사진속 완보동물인 물곰이라 불리는 강인한 생명력으로
과학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정말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어
다시봐도 신기하게 생긴 초미생물이랍니다.
책안에는 미생물학 연대기가 나와 있어 미생물에서 가장 중요했던
순간과 발견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네요.
아이가 보면서 징그럽다고도 하고 신기해 하기도 하면서
미생물에 대해 자세히 어렵지 않게 읽게 되어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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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 징그러운 세균,무서운 바이러스, 고약한 균류가 다~~있어요!! 딱 서원양 취향저격인 책입니다 요즘 미생물,기생충 등 이런쪽에 빠져서 책을 골라 읽더라구요 그래서 좋은 시기에 만난 책인데요!! 와우...지식도 지식이지만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의 페이지 구성이 진심 기가막혀요!!ㅎㅎㅎㅎ
냐하하하하하!!!!! 페이지 넘겨보다가 깜짝깜짝 놀랐어요 어마어마한 곰팡이 페이지에서는 두 모녀 꺄~~~~악!!!!!!!소리도 내구요 ㅋㅋㅋㅋ 토마토에 핀 곰팡이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눈으로 직접 보니 신기했어요 곰팡이는 아무도 모르게 갑자기 나타나요 균들이 어디서 오고 어떻게 확산되는지 알려주는 페이지에서 다양한 지식을 배웠습니다 초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자세한 설명, 시각적인 요소가 잘 맞아떨어지는 책이예요!! 지식 잡지책 같은 구성도 재밌고 삽화도 훌륭하지만 역시...눈으로 쉽게 볼 수 없는 미생물을 자세한 실사로 볼 수 있다는게 매력인 책입니다!! 36억 년 전 박테리아가 인간보다도 훨씬 먼저 지구에 살았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또 우리가 보는 모든 곳에 박테리아가 있답니다 지구에 존재하는 박테리아의 수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엄청나게 많아요 우리를 아프게 하는 병균과 바이러스부터 도움을 받고 있는 곰팡이까지 종류가 다양합니다 크기는 작지만 놀라운 힘을 갖고 있는 흥미진진한 미생물의 세계를 책에서 배웠습니다 뭐니뭐니해도 눈으로 쉽게 볼 수 없는 미생물을 실사를 확대한 사진 자료로 볼 수 있다는 것!!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의 매력 포인트 같습니다
이 날은 좀비 개미에 대해 읽어봤습니다 오피오코디셉스라 불리는 특정 곰팡이 포자는 개미에 닿으면 온몸으로 퍼져나가요 얼마 후면 곰팡이는 개미의 몸과 정신을 지배합니다 헐~~!!!!ㅋㅋㅋㅋ 좀비가 된 개미는 죽고 그 몸에서 곰팡이 가지가 뻗어나오고 그 속에서 곰팡이 포자가 나오고 그 포자로 인해 다른 개미들이 또 좀비가 되지요 영화 <부산행>이 떠올라서 한참 이야기했어요 곰팡이 포자때문에 좀비가 되다니... 그 과정이 사진과 설명으로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이해가 쏙쏙 되더라구요!!! 다시 봐도 신기!!ㅋㅋㅋㅋ 한 가지 주제를 길게 나열한 방식이 아니라 챕터별로 나뉘어 있어서 보고 싶은 정보를 골라 찾아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지식책을 선호해요!!^^ 몸 속 박테리아,항생제이야기,미생물, 고세균,우리몸의 방어법,감기 바이러스,균 등을 재밌게 보았습니다 아!!!항생제가 우연히 푸른곰팡이 덕분에 발견된 사실도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시죠?!!!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 초등 과학 지식책으로 활용하셔도 좋고 일반 과학 상식책으로도 보셔도 좋을듯!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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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테리아』라는 제목의 이 책은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이란 부제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책은 박테리아 뿐 아니라 미생물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어린이 교양과학서적입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작은 생명체 미생물이 무엇인지. 미생물에는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 박테리아, 바이러스, 균류, 조류, 원생동물, 고세균 등은 각각 무엇인지. 박테리아는 어떻게 성장하며 분열하게 되는지. 우리 몸 안에는 어떤 박테리아가 있는지. 우리 안에 세균이 들어올 때, 어떤 현상이 벌어지는지. 등등 미생물에 대해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책은 알려줍니다. 재미난 그림들과 사진이 많아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과학내용을 재미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박테리아는 우리가 흔히 세균이라 부릅니다. 세균이라고 하면, ‘세균맨’이란 캐릭터부터 시작해서, 어쩐지 못된 악당을 먼저 떠올리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우리 몸에 해롭지 않고, 오히려 유익한 세균들이 훨씬 많다는 사실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우리 몸 안에 해로운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몸이 어떤 싸움을 싸워가며 이겨내는지를 배우게 되는 내용도 유익합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읽고 배울 수 있는 교양과학서적입니다. 그런데, 우리 집 다섯 살 된 아들 녀석이 이 책을 가져와 자꾸 읽어달라고 하네요. 순간 난감했답니다. 자꾸 졸라대는 녀석을 위해 책 내용을 가지고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최대한 재미나게 들려줬답니다. 그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한참을 미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싫증내지도 않고 잘 듣고 종알종알 하더라고요. 그 덕에 몇 일간 고생 좀 했답니다. 밤마다 자기 전 책으로 이 책을 골라서 말이죠. 몇 페이지만 대충 살펴보려고 해도, 꼭 마지막 페이지까지 다 봐야 한데요. 그래서 각 페이지마다 한 가지 이야기씩 들려주며 완주를 하곤 했답니다. 이렇게 며칠간 아들 녀석의 최애 책이 되었답니다. 전 마치 위 사진 속 곰팡이의 지시에 따라 좀비처럼 행동하게 되는 좀비 개미처럼 아들 녀석의 지시에 따르는 좀비아빠가 되었고요.^^ 아무튼 이 책 『박테리아-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은 박테리아를 비롯한 미생물들에 대해 좋은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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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테리아는 우리 아이가 자세히 알지는 못해도 감기 바이러스 등은 들어봤기 때문에 조금은 친숙한 면이 있는 모양이에요. 박테리아의 모든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정말 빠진 내용이 없을 정도로 자세히 다루어 놓았더라구요. 더군다나 사진과 그림들을 이용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는 점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생생한 사진들 덕분에 아이가 이해가 잘 되는 모양이더라구요.
박테리아의 크기가 쌀 한 톨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크기라고 하니 얼마나 작은지 아이도 책을 보며 실감하나봐요. 살아 있는 생명체이지만 아주 작아서 눈으로 보기 힘든 미생물. 그 종류도 정말 많기도 하네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균류처럼 아이가 조금 알고 있는 것들도 있지만 조류, 원생동물, 고세균 등 생소한 것들도 많이 있네요.
박테리아는 우리 몸에 해로운 것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것들도 있다는 것을 우리의 신체 기관의 그림과 함께 잘 나타내줍니다. 태어날 때부터 갖고 태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우리 몸의 장에 살면서 소화한 음식물을 분해해주는 역할을 하는 박테리아. 박테리아가 만든 가스가 우리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이 방귀라면서 박테리아가 그러면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 것이라고 우리 아이가 이야기하네요.
아이가 이 책을 통해 박테리아하면 징그럽고 꺼리는 느낌을 갖고 있었던 것에서 벗어나 좋은 측면들도 있고 심지어는 우리가 빵을 먹을 때 발효하는 것도 박테리아랑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된 것 같아요. 책 뒷부분에 있는 용어사전으로 궁금했던 것을 다시 찾아보는 아이를 보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만들어진 책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테리아의 모든 것을 이 책 한 권에 담아 놓아 정말 유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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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과학~ 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 아이도 좋아하는 박테리아에 관한 책이네요. 살아있는 생명체지만 아주 작은크기라서 맨눈으로는 볼 수 없는 것 바이러스보다 길이가 10~ 100배 정도 긴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 박테리아는 36억년전 지구에 처음 나타났어요.
박테리아는 형태와 크기가 아주 다양해요. 박테리아 세포속 세포질을 떠다니는 작은 분자를 리보솜이라고 해요. 복제된 DNA를 설명서처럼 읽고 사용법에 따라 자신들이 속해 있는 세포의 부분들을 만들어내요. 박테리아처럼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생물체는 스스로 두개로 분열하여 증식하거나 새로운 생물체를 만들어내요. 그래서 1개의 박테리아 세포가 성장과 분열을 거듭하여 12시간만에 700억개가 된대요. 우리는 박테리아를 갖고 태어나지 않지만 수백종의 박테리아가 우리 몸에 살기 시작한대요. 우리몸에 있는 박테리아는 대부분 장에 살아요. 우리가 먹고 소화한 음식물을 박테리아가 분해해주지요, 우리몸을 아프게 하는 박테리아도 있대요. 콜레라,백일해,여드름... 우리 몸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나쁜 미생물이나 병균으로부터 몸을 지킨대요.
균류는 바로 죽은, 혹은 살아있는 다른 생물로부터 영양분을 얻는다는 거예요. 곰팡이는 생물에 양분을 내뿜었다가 다시 빨아 들인대요. 포자들이 음식에 앉아 자라기 시작하고 번식을 해서 커다란 곰팡이 균덩어리를 만든대요.
가장 흔한 형태의 감기는 바이러스 감염때문이래요.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종류는 200개도 넘는데 그중에서 리노바이러스가 가장 일반적이예요. 감기의 치료법은 아직 없대요. 잘먹고 푹자기 - 손 자주 씻기 - 재채기,기침할때 입가리기 - 감기에 걸렸을대 다른 사람에게 감기를 옮기지 않도록 외출 자제하기 감기에 걸리지 않는 법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예림당]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를 읽고 간단하지만 다양한 종류의 미생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박테리아가 우리생활에 미친 영향과 여러가지 사실들을 생생한 그림과 간략한 설명을 읽으며 과학의 한 부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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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바이러스에 관해서 관심이 많은 딸을 위해서 예림당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 책을 준비했어요 DK북이라서 더 믿음이 가네요 DK에서 나온 영어책, 과학책들이나 수학책들에 상당히 만족도가 높았기에 이번에 박테리아 책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거라 생각이 들었어요 세균때문에 손을 씻으라고 하고 감기 바이러스 때문에 마스크를 꼭 쓰라고 하고 세균은 뭐고 바이러스는 뭔지 아이들이 참 궁금해할 부분이죠 36억년 전 지구에 처음 나타난 박테리아 살아있는 미생물 중에 가장 흔한 미생물이 박테리아에요 박테리아는 쌀 한톨보다 천배 이상 작다고 해요 그리고 박테리아는 바이러스보다 길이가 10~100배 정도 길고요 지구상에서 제일 작은 생명체 미생물 중에서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미생물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조류,균류, 원생동물, 고세균 등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특히나 바이러스의 모양은 아이가 가장 신기해했어요 머리가 큰 거미 같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바이러스 박테리아,조류, 균류,등의 미생물을 현미경이나 전자 현미경으로 본 사진들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저는 살짝 징그럽기도 했네요 미생물 중에서 우리 몸을 아프게 하는 미생물을 병균이라고 한다네요 세포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동물 세포와 미생물 세포에 대한 비교도 있었는데 박테리아를 포함한 다른 미생물 세포는 혼자서도 잘 살 수 있지만 피부세포는 몸에서 떨어져 나가면 재생되지 않고 죽는다고 하네요 그럼 더 자세히 박테리아가 무엇인지 알아보볼까요? 지구에 존재하는 박테리아 수는 오천을 열번 곱한 숫자만큼 많다니~ 정말 놀라워요 박테리아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림을 통해서 더 자세히 배울 수 있었어요 박테리아에도 DNA가 있었네요 그런데 박테리아는 형태와 크기가 아주 다양하다고 해요 처음 박테리아의 자세한 모습을 알게된 둘째가 더 신기해 하더라고요 아마도 정말 괴물같은 모습이라고 생각한것같아요 이런 박테리아가 우리 몸에 2킬로그램 정도 살고 있고 모든 곳에서 박테리아를 만날 수 있다고 해요 우리 몸에 인간세포보다 박테리아 세포가 더 많다는 사실에 저역시도 놀랐네요 빛을 내는 오징어를 다큐에서 본적이 있는데, 어떻게 오징어는 빛을 낼까요? 비밀은 바로 몸에 특별한 박테리아가 살고 있어서 그렇다고 해요 박테리아 속에 있는 화학물질이 빛을 내는데, 이것을 생물 발광이라고 한대요 버섯중에도 빛을 내는 버섯이 있는데 버섯같은 진균이 빛을 만드는 것을 도깨비불이라고 한대요 아귀 머리에 빛을 내는 것도 박테리아가 있어서 그렇고 플랑크톤이 빛ㅇ르 내는것도 생물발광 때문이라고 하네요 몰디브 해변의 파도에 장관을 이룬다는 이 장면 또한 박테리아 때문에 생겨났다고 하니 신기할 따름이였어요 우리가 배출하는 똥무게의 절반은 박테리아가 차지한다고 해요 물속의 콜레라 박테리아도 무섭고, 공기중의 백일해 박테리아도 무섭고 여드름도 박테리아 때문에 생긴다고 하니 정말 신기했어요 박테리아를 이용해서 오늘날의 기술이 발전한것도 있었어요 박테리아를 이용해서 인슐린을 만들기도 하고 도움이 되는 박테리아는 농작물을 보호하기도 하고 옷 세탁을 하기도 하고 벽돌을 만들기도 하고 유조선에 흘러나온 기름을 깨끗이 치우는 일도 한다고 해요 박테리아가 정말 작지만 많은일을 해내는것 같았어요 드디어 바이러스!! 박테리아 속에 사는 바이러스는 이런 모습이에요 정말 신기한데요 특이하게 생긴 모습이 아이 말처럼 머리가 큰 거미 같기도 해요 박테리아보다 훨씬 작은 바이러스는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지요 그런데 꼭 이런 모양의 바이러스만 있는것도 아니고 아데노바이러스,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루스등 모양과 크기가 다양했어요 특히나 지렁이 처럼 생긴 에볼라 바이러스는 정말 무서운 바이러스죠 이렇게 생긴 작은 바이러스가 사람의 목숨을 잃게한다니 바이러스의 힘이 대단한것 같다네요 엄마들이 왜 손을 자주 씻으라고 하는지 정확하게 감기 바이러스가 감기를 옮기는 과정을 보여주었어요 계속되는 전염의 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잘먹고 푹자고, 입 가리고, 손씻고, 그리고 외출하지 않는방법도 있어요 예방주사, 백신주사를 맞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바이러스와 싸우려면 왜 주사를 맞아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줘서 아이들을 앞으로 설득할때 도움이 될것같았어요 제가 가장 징그러워하는 곰팡이 균류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지독한 곰팡이는 축축한 곳이면 어디서나 잘 자란다고 해요 박테리아에 대해서 알아보다 좀비 개미라니~ 좀비 개미가 뭘까요? 곰팡이 포자가 개미에 닿으면 온몸으로 퍼져 나가고 곰팡이는 개미의 정신과 행동을 지배한다고 해요 개미의 머리에서부터 곰팡이 가지가 뻗어나와서 줄기 끝에 있는 곰팡이 덩어리를 포자낭이라고 하는데 이 포자낭은 터지면서 아주 많은 양의 포자를 내뿜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감염되지 않은 개미들 위로 내려 앉고 좀비 개미가 더 많이 만들어진다는것 살아있는 생명체 안에서 자라기도 하는 균류는 셍물들의 행동에 변화를 주기도 하고 결국 개미를 좀비로 만들기도 하는거에요 어떻게 작은 곰팡이균이 개미를 세뇌시키는지 너무 신기했어요. 아이들도 믿겨지지 않아했어요 균류가 개미를 세뇌시키고 결국 좀비로 만든다니 영화나 드라마에서 좀비가 영 실현가능성 없는 이야기는 아닌가봐요 혹시나 이런 곰팡이가 사람도 지배하면 사람도 좀비가 되는게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럴싸하더라고요 박테리아 이야기중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였어요 다양한 미생물에 관해서 알아보고, 곰팡이 균류가 좀비개미를 만든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너무나 알찬 시간이였어요 책 한권으로 미생물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 특히나 감기바이러스가 퍼져나가는 과정을 눈으로 보았기에 앞으로더 손을 잘 씻어야겠다는 둘째말만 들어도 이 책은 소명을 다한게 아닌가 싶었네요 ㅎㅎ 미생물에 대해 궁금해하는 친구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만한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 유치원생 둘째도 몹시 흥미로워하는걸 보면 많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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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걸 싫어라하는 쭌군.
쭌군이 요즘 매일 학교로 가지고 다니고 있는 책은
미생물이란 무엇일까요.
미생물을 살아있는생물로 여기지 않는 과학자들도 있다고해요.. 박테리아도 미생물의 종류인데.
오징어가 빛을 내는 원인도 박테리아인데
대부분의 박테리아들은 무해하지만
박테리아의 공격을 막기위해
박테리아에 감염되었을때.
우리가 아는 생물들. 하지만! 우리가 누구입니깐.
알코올, 탄산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효모의 발효도
유익한 박테이라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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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항상 주변에 있으며 심지어 우리 몸속에 살기도 하는 미생물 미생물이란 무엇일까요? 어린이들을 비롯하여 어른들도 궁금해하는 놀랍고 신기한 미생물에 대한 모든것을 초고화질 현미경 사진으로 자세히 살펴볼수 있어요.
36억년전 지구에 처음 나타난 미생물은 아주 작은 크기로 눈으로는 볼수가 없어요. 쌀 한 톨보다 더 작다고 하는데요. 미생물의 크기를 쌀이나 산에 비유해 얼마나 작은지 설명해주며 어린이들이 미생물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어요.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 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들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미생물을 여섯가지의 종류로 나누어 각각에 대한 설명과 사진으로 이해력을 높여줍니다. 평소에 볼수 없었던 미생물들의 다양한 모습으로 어린이들이 더욱 관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볼수 있을것 같아요
미생물 중 하나인 박테리아. 세균이라 불리는 박테리아의 다양한 모양,성장과 분열과정을 알아보며 동물과 우리 인간의 몸 속에 살고 있는 박테리아에 대해서도 살펴볼수 있어요. 흔히들 박테리아는 질병을 일으키는 나쁜 세균으로 알고있는데요. 하지만 대부분의 박테리아는 무해하며 몸 속 대장에 사는 박테리아는 소화에 도움을 주기도 한답니다. 정말로 나쁜 박테리아는 많은 사람을 감염시키는 콜레라, 백일해 그리고 여드름 박테리아가 있어요. 여드름이 박테리아에 의한 것이라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바이러스는 박테리아와 달리 남의 도움없이는 복제나 증식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 대신 다른 유기체의 세포를 이용해서 복제할수 있다고 해요. 바이러스는 박테리아보다 훨씬 크기가 작으며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지요 어린이들이 많이 걸리는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이에요
공기 중의 작은 포자들이 음식이나 습기가 많은 장소에서 자라기 시작해 곰팡이 균 덩어리를 만들어냅니다. 특히 여름이면 수도나 화장실에 생긴 곰팡이나 부패한 음식을 볼수 있는데요. 블루치즈와 같은 음식에는 먹을 수 있는 특별한 곰팡이가 있어 식용이 가능하다고 해요. 징그럽다고 말하면서도 부패한 토마토 사진을 들여다보는 아들. 어떻게 이런 곰팡이가 생기는지 실험을 해보고 싶다고하는데요.. 놀라운 미생물의 세계에 아들이 관심을 가지며 흥미로워하더군요.
그동안 미생물은 질병만 일으키고 해롭다는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DK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를 통해 의약품 개발이나 농작물 재배, 발효에도 관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헷갈려했던 아들도 이번에 확실히 구분해보며 우리몸의 방어기전과 항생제,동물 매개 감염 질병도 살펴볼수 있었답니다.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고 있는 미생물. 'DK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 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얻으며 놀라운 힘을 가진 미생물의 세계를 경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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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_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책에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책은 박테리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갈 수 있는 책이여서
아직 박테리아에 대한 수업 또는 책을 접하지않은 아이들에게 좋은 공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책은 표지부터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아이들이 박테리아에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읽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과학자들이 박테리아를 확인하는 방법을 글과 그림을 통해 정리하고있습니다.
아이들이 박테리아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있지 않은 상태에서
박테리아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페이지를 읽으면서
박테리아가 어떤 형태를 가지고 있을지 궁금증을 가지며 책을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박테리아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가는 페이지입니다.
박테리아의 사진을 크게 보여주고있어 박테리아의 종류에 따라
어떤 모양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위의 페이지에 보시는 것처럼 표지에서 보았던 박테리아 그림들이
박테리아를 소개할 때, 함께 나옵니다.
그림이 있어 더 재미있게 박테리아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고 알아갈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 책은 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 또는
박테리아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던 아이들에
유익한 책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림과 현미경 사진을 통해 박테리아에 대해
자세히 관찰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으로
'세상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