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에 흥미를 느낄수있게 다양한 캐릭터들과 실생활에서 만날수 있는 소재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에 대해 익힐수가 있어요. 초급6단계에서는 어느쪽이 더 많은지 토끼와 곰의 숫자를 통해서 수비교도 해보고 다양한 사물들의 그림을 보면서 반복적으로 풀어보면서 수개념에 대해 알아볼수가 있네요. 스프링저울이 늘어나는 길이를 살펴보면서 무게를 비교해 볼수 있어요. 상자속에 가려진 과일의 개수를 파악해보면서 아이가 호기심을 가질수 있게 숨겨진 과일의 개수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찾아볼수 있어요. 이외에도 크기비교나 우리가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돈의 개념에 대해서도 배워볼수 있네요.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사는데 필요한 돈이 얼마인지 재미있게 비교해서 익혀볼수가 있어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할수 있어요. 수막대로 모양만들기나 반만큼그린 그림을 통해 반대편에 나타내는 모양을 찾아보며 그려보거나 쌓기나무로 쌓은 모양을 살펴보면서 개수를 찾아보며 공간지각능력도 생겨날수 있을것 같아요. 다양한 창의적인 문제들을 통해서 아이가 재미있게 풀어보면서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줄수 있는것 같아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문제들을 풀어나갈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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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매쓰에서 나온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 교재 초급 6단계 (만 5~6세)를 만나봤어요.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은 초급이 12단계로 유치 아이들을 위한 단계구요.. 중급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수와 연산, 도형, 퍼즐, 공간과 위치 등.... 각 영역별 12권으로 구성 되어 있어요. 고급은 초등3~6학년 용으로 앞으로 출시예정이라고 해요.
학습 일정 관리표가 나와 있네요. 차례 순서를 보기만 해도 아주 흥미로운 호기심을 주며 재밌을 거 같아요.
그럼, 아이의 잠자는 창의력을 깨어 줄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으로 6살 아들과 즐거운 창의 수업 해볼께요..^^
[어느쪽이 얼마나 더 많을까요?]
수학의 기본인 수영역으로, 동물의 수를 비교하고 더 많은쪽이 얼마나 더 많은지를 알아보는 문제에요.
울 다원군은 수를 세고, 크고 작은 수를 비교하는 것은 잘 알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얼마나 더 많은지에 대한 개념은 아직 없더라구요.
문제에서 토끼와 곰의 수를 세어 알고, 토끼가 많다는 것까지는 이해했는데, 누가 얼만큼 더 많은지에 대한 대답은 잘 못하더라구요. 문제를 이해 못하는 거 같아요..ㅠ.ㅠ
그래서 짝을 지어보고 남는 수만큼 더 많은 거라고 설명해줬어요..^^ 그랬더니 토끼가 3마리 남으니까 3마리가 더 많다고 하네요.
이제는 스스로 줄을 그어, 남는수 만큼 많다는 걸 알아냈어요.........기특해요..^^
이렇게 하나하나 풀다보면 수학의 기본을 다지고, 개념을 세워 수학이 점점 재밌어지리라 생각들어요..^^
[스프링 저울을 보고 무게를 비교해요]
이번에는 무게 비교네요..^^
아이 손에 한쪽은 연필을, 다른 한쪽은 무거운 물통을 들게 했어요... 그랬더니 물통 든 손은 자꾸 무거워서 아래로 떨어지네요..ㅋㅋ
물통이 무겁고, 무거워서 팔이 아래로 내려간다는 걸 이해하고 문제 풀기 시작했어요.
아주 쉽게 풀어 냈어요..^^ 개념 이해가 되면 문제는 술술 풀리는 거 같아요..^^
[쌓기나무는 몇 개일까요?]
수학 영역중 도형 활동학습이네요..^^
쌓은 나무 갯수를 알아봤어요..^^
아이들은 눈으로만 문제를 풀어가는 것보다 구체물로 직접 확인하면서 풀어가면 더 확실히 이해하고 수학 감각을 쌓을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에는 이밖에도 재밌는 활동이 너무 많아요.
쿠키 상자안에 뚜껑으로 가려진 쿠키는 몇개인지, 땅을 구역으로 나누고 식물이나 채소를 심지 않은 땅의 크기를 알아보기, 물건값만큼 돈을 묶어보는 활동, 수막대로 모양 만들기, 반으로 접은 그림 찾고 그려보기 등..
문제 하나하나 단답형으로 답을 내는 문제는 거의 없구요. 아이들이 문제해결을 위해 관찰하고 생각을 하게 유도하며 답을 찾아가도록 제대로 잘 만들어진 창의력 교재라는 점이 맘에 쏙 들어요.
수학의 유형화 된 문제틀에서 벗어난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으로 아이의 창의 사고력 키워주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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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세모 창의력 수학은 수와 친해지며 창의력도 키우고 자신감도 생기고 ^^
아이가 6살이라 초급 6단계 만5세편을 해 보았어요 !! 아직까지 숫자나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서 수교재를 자주 접해 주는데 생각하며 사고력도 키우고 운필력도 키울 수 있고 동기유발을 통한 자연스러운 수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
기본 개념, 원리 이해에 초점을 맞춘데다가 수학 교육 본연의 목적인 창의적인 사고력,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교재에요 !!! 영 ~~ 제가 아이에게 수학 홈스쿨링을 안해서 둘째아이에겐 약간 어려워 보이지만 차츰 차츰 단계에 맞게 아이가 잘 따라올 것 같네요 !!!
그림을 보고 상자에서 꺼낸 과일 수를 찾는 문제도 있어요 !! 생각하지 않으면 상자에 있는 갯수를 쓰기 마련인데 아이들의 사고력을 깨우네요 !! 잘라낸 초콜릿의 수를 찾아보기도 하구요 !! 크기 찾기도 있구요 `~~ 만 5,6세 단계에 맞는 난이도로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네요 !!!
학습 일정 관리표도 있어서 학습 주제별로 공부한 날 체크도 해 보고~~ 매일 매일 조금씩 이 교재로 수학습을 한다면 아이도 즐기면서 수학습을 익힐 것 같아요 !!
어느 쪽이 더 많은지 ??^^ 수 비교도 해 보구요 ~~~ 수막대, 쌓기나무 다양한 교구들도 나와요 !!!
유아 학습 수준에 맞게 흥미롭게 구성된 [뉴매쓰]창의력 수학 아이의 실력을 탄탄히 쌓을 수 있어서 계속 구입해 보고 싶네요 !!!
더욱 쉽고 재미있게, 자세히, 진진한 수학을 만날 수 있겠어요 !!!! 유아기부터 창의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쉽고 재미있게 엄마와 함께 창의 폭발 !!
이 책으로 도형, 공간, 수까지 익히며 초등 수학을 예습하는 효과도 있고 엄마와의 시간이 늘어나 아이들은 행복해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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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라 그런지 숫자 개념이 빨라서 창의력 수학에 대해선 전혀 생각지도 못하고 일단 연산부터 가르쳤더니 좋아하던 숫자에 대한 거부감을 나타내더라구요. 아직까지 그렇게 집중력이 강하지 않다는걸 뻔히 알면서 괜히 따라하지 않는다고 아이만 야단치곤 했네요.
어떤 공부든 어린아이는 놀이 하듯 재밌게 해야 한다는걸 잠시 제가 잊었었나봐요. 그러던 찰나에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을 만나게 되었어요.
일단, 모든 아이는 글자 보다는 그림을 더 친숙하게 여기고 좋아한다는 아주 기본적인 사실조차 망각했었네요. 책을 펼쳐 보는 순간 아차 했었습니다.
전혀 수학이라는 느낌 조차 들지 않을 정도로 예쁜 그림들과 함께 많고 적음을 가려내는 반복적인 문제들. 스프링 저울을 보고 무게를 비교하는 문제 또한 어렵지 않게 혼자 해결하네요.
가장 흥미를 보이는건 반으로 접었을때 나머지 모양 상상하는것.... 그래도 좀 어려웠던 모양인지 자꾸 틀리면서도 끝까지 하는거 보면 기특하기까지 합니다.
이해력이 조금 딸려 옆에서 문제 설명만 조금 도와 주면 얼마든지 풀것 같은 기세로 지루하지 않게 꽤 오랫동안 풀어나가네요.
창의력이나 상상력은 어릴때 반복적인 습관으로 길러 질 수 있다고 합니다. 더하기, 빼기 하나 더 알려주려 하는 것보다 평생 습관을 좌우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의 밑바탕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학습 과정과 일방적인 지시 문제가 아닌 해결 방법을 제시해 주어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학습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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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신나고 재미있게 수학을 즐기는 아이로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기에 요즘 창의력 수학 교재들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뉴매쓰의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을 만나게 되었어요. 어떤 재미있는 문제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커다란 기대감을 안고 펼쳐보았습니다.
물건의 무게 비교하기 문제는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접해보았었는데, 그동안 익숙했었던 양팔저울이나 시소가 아니라 용수철의 늘어난 스프링의 길이를 비교해보며 판단하는 문제는 처음이라 신선한 느낌이었어요.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에는 참신하고 창의적인 문제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뚜껑에 가려진 떡과 과자의 개수 찾기 문제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상자에 떡이 9개씩 들어있는데 뚜껑에 가려진 떡은 몇 개일까를 생각해보면서 자연스럽게 뺄셈을 연습할 수 있는 문제였어요. 연산학습이라는 것이 단순히 숫자로만 반복된다면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데, 이렇게 아이들에게 친근한 실생활 물건들을 소재로 삼아 자연스럽게 연산학습으로 유도한 점이 무척 돋보였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제 또 한가지 소개할께요. 바로 '동전을 바꿔요' 문제입니다. 1000원짜리 한 장은 500원짜리 2개와 같고, 500원짜리 한 개는 100원짜리 5개와 같은 금액이라는 것을 알려준 뒤.. 음료수 자판기의 음료수를 사는 데 필요한 돈은 모두 얼마인지 찾는 문제예요. 실생활에 언제나 필요한 돈을 활용하여 덧셈도 익히고 어떤 물건을 사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다는 것.. 그리고 화폐의 가치, 돈의 소중함도 알려주며 경제관념까지 심어줄 수 있는 좋은 문제였어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다양한 문제들이 가득 담겨있어서 아이와 함께 아주 즐거운 수학 시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초급부터 고급까지 단계적으로 꾸준하게 학습한다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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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램 올해 6세..수학의 기초를 잡아줘야할 이시점에 작은 바램이 있다면 수학은 지루한게아니라 재밌게 사고하고 즐기면서 할수있다라고 인식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요즘 더욱이 창의력을 키울수있는 수학이 대세인듯해요
뉴매쓰의 네모세모 창의력수학은 초급 중급 고급으로 만5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단계별로 창의력을 키울수있는 학습지랍니다
저희 아이랑은 만5세~6세용 중에서 초급 6단계를 학습해보았는데요..., 쉬운부분도 있고 어려워하는 부분도있고.....6세인 울 아들한테 적절한 단계인듯했어요 쉬운만큼 자신감이 많이 생길테고 약간은 어려워야 풀었을때 성취감도 생길테니까요~ㅎㅎ
제목만 보아도 단순 연산문제들이 아니라 그림을 통해 생각하며 풀수있는 문제라는걸 알수있겠네요
차분히 줄을 그어보며 하나하나 풀어보았답니다 그러면서 지우개 가루도 쌓여갔구요 ㅎㅎ
이번엔 크기를 비교하는 문제에요
같은 크기이지만 다양한 다른 모양이 될수도있다는걸 알수있었답니다
지금까지 일부러 돈에대해선 자세히 알려주지않은터라 이부분은 아직도 익숙치 않답니다
하지만 직접 물건값을 지불할때 필요한 금액을 파악해보는 문제를 그림으로 보기쉽게 나열되어있어서 재밌어하며 풀어보았어요 돈이라면 큰돈보다도 500원짜리를 젤 챙기던 녀석인데 이번 추석땐 받은용돈 모조리 다 챙겨버리게 생겼네요 ㅋㅋ
울 아들램 네모세모 창의력수학 학습지를 보자 얼른 풀고싶어 난리 난리~ 알록달록 그림들이 유아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더라구요^^ 문제를 읽기전 주어진 그림만으로도 어떤 문제인지 파악이 되는지 슥슥 풀기도 했구요 아직 글을 다 못뗀터라 글밥보단 그림위주의 문제들이라 제가 함께 하기에도 편했답니다 더욱이 한주제당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여섯개의 문제가 주어져있어서 수차례 복습하듯 익힐수있어서 더욱 좋았네요
세살인 둘째 꼬맹이도 오빠랑 엄마가 함께하는 모습이 부러웠는지 자기도 세모네모할래~하네요 더 어린 연령을 위한 단계도 있으면 둘째랑 같이 하고싶은데 쬐끔 아쉽다는~ㅎㅎ
하루에 몇페이지씩이지만 엄마랑 하는 수업을 늘 즐겁게 기다리게 만드는 네모세모 창의력수학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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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홈스쿨은 작년 4월부터 엄마표로 쭉~ 진행되어오고 있는데 창의력 수학보다 연산위주로 스수업을 진행했던 탓에 아이들이 창의력 수학쪽으론 무척 고전을 했었는데 작년 처음으로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을 접하고선 무척 헷갈려하는 모습에... 아~차!! 싶었던 엄마가 무척 노력을 했던 결과와 더불어 아이의 학습력이 아무래도 향상되어가고 있어서인지 이번에 만나게 된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 - 초급6단계 만 5-6세> 과정은 무척 즐겁게 그리고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었다.
연산만 되어있는 교재가 아니기에 알록달록 그 색감이 먼저 아이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 단지 그 흥미를 살짝 감소하게 했던 부분은....역시 문제에 대한 이해력 부족부분....이었으니...ㅎ 처음 몇 페이지는 엄마의 문제 설명없이도 웃으면서 혼자 해 보겠다고 시도했는데... 얼마지나지 않아 만난 문제는 문제 제시가 두 개였다는 점!!! 그 두 문제를 이해하는데....성급하게 연필을 갖다 댄 아이는 살짝 난감해했다.
"적다" 와 "많다"의 어휘의 뜻 "작다" 와 "크다"의 어휘의 뜻이 헷갈렸던 아이는....크기의 작음을 먼저 인식하게 되었고.... 적다는 것이 빼기와 관계가 있음을 알 리 없었던 아이는 문제를 제대로 풀어나가는데 조금의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엄마의 개입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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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학년들부터 개정된다는 수학 교과도 스토리 텔링이라는데 우리 아이는 아직 많은 부분에서 국어의 이해력과 독해력이 부족해서.... 살짝 안타까움도 느꼈다.
엄마와 함께 "적다"의 뜻을 먼저 확인한 후 두 개의 문제를 해결~ 기존 창의력 교재나 사고력 수학 교재에선 접할 수 없었던 반대개념까지 연결되는 문제까지 들어있어서 우리 아이처럼 어휘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다. 시각적 효과와 어휘력의 두 가지를 획득~!!!
그리고 생활 속에서 이미 그 무게에 대한 측정법은 알고 있었던 터라 무거운 것과 가장 가벼운 것은 아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었다.
알록달록 시각적 효과까지 어우러져 있어서 아이들이 몇 장 하다 쉽게 지루해하는 모습과는 달리 그림에서 주는 재미와 더불어 실제 문제를 접할 때도 눈이 먼저 그 재미를 느끼게 해 주어서 한 권을 마무리할 때까지 아이가 느끼는 흥미는 지속되어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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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의 구성>
크기가 같은 것 찾기 동전 수막대 이용한 모양 반으로 접어 대칭 알아보기 쌓기나무 등등~
큐브와 블럭에 대한 평면적 접근~
대칭에 대해 알아보는 부분~
수막대 활용~
그리고 실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돈에 대한 개념~ 100원 500원 500원과 천원
뭐든 많이 가지고 있으면 그 것이 큰 돈인 줄 알고 있는 아이들과 꼭 접해보고 싶은 <동전 바꾸기>편!!! 현금을 주고받는 일보다는 카드거래를 많이 하다보니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부분도 카드거래가 더 많아서 아이들은 현금과 카드에 대한 구분이 명확히 서지 않았다. 무조건 아무 카드나 가지고 있으면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고 생각한 아이들이어서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가게 되면 가급적 현금거래를 하려고 하고 있던 중~ 이렇게 만나게 된 돈에 대한 개념은 무척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가 무척 즐거워하며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던 <세모네모 창의력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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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세모 창의력 수학 6단계(만 5-6세) [뉴매쓰]
초급단계를 활용하면서 용현이가 많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연산에 비중을 많이 두지 않아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하는 수학 교재가 아닌가해요
8가지의 주제는 익히 주변에서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어요 어느 쪽이 더 많을까, 스프링의 무게, 가려진 물건의 갯수, 같은 크기 찾기, 동전 바꾸기, 수막대 모양 만들기, 반으로 접기, 쌓기 나무의 갯수 맞추기 이렇게 8가지 주제를 가지고 재미있게 풀이를 해요
어느 쪽이 얼마나 더 많을까요? 문제를 설명해주니 쉽게 이해를 하더라구요 동물들의 수를 비교하고 수만큼 동그라미 표시된 곳에 색칠을 해요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은 이렇게 흥미로운 게임을 하듯히 아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합니다 더 많은 쪽에 동그라미 표시를 하는 문제는 용현이가 척척 잘 풀었어요 두번째 더 적은 쪽에 세모 표시를 하라고 했는데 용현이는 세모보다 동그라미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부분의 핑크색 보석이 4개가 더 많네요 적은 쪽은 파랑색 보석쪽. 용현이가 큰 동그라미 속에 세개의 동그라미를 그려 넣었답니다^^
또 다시 흥미로운 문제가 시작되었어요 스프링 저울을 보고 무게를 비교해요
무거운 쪽으로 스프링이 내려가요
동생이 왔다갔다 하는 틈에서도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용현군. 무거운 구슬에 동그라미를 표시해 보고 물건에도 동그라미를 표시했어요 그리고 가벼운 것에 세모 표시를 하세요 문제에서도 세모 표시를 조금씩 하면서 도형에 대한 공부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군요
가려진 것은 몇 개일까요?
엄마가 읽어주는 문제가 어려운가봐요 용현이가 이해를 잘 못하는 것 같아서 가베를 이용했어요
가베를 가지고 와서 이렇게 도화지로 가려봤어요 9개의 가베를 모아놓고 한쪽을 가리니 가려진 갯수를 잘 맞추더라구요
정답은 4개~~~
그리고는 얼른 풀기 시작합니다 잘 모를 때는 엄마에게 묻기도 하구요^^ 동그라미 표시를 해야하는데 파이 모양을 만들었네요 용현이가 이것도 동그라미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정답~~
여전히 더 하자고 외치는 용현군. 하지만 여기서 멈췄어요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려는 용현이 마음 잘 알지만 내일 다시 하자~ 라고 이야기하고 책을 덮었답니다 수학하면 연산을 빼놓을 수 없지만 연산만 한다고 하면 아이들이 너무 지루해할것 같아요 이렇게 창의력 수학을 풀어보면서 저는 무엇보다 수학이라는 것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네요 5살 용현이와 즐겁게 풀어본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 초급 6단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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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때부터 초등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 초급을 재미삼아 1권부터 단계별로 풀어왔는데요. 처음엔 무작정 재미있었다면 단계가 올라갈수록 좀 더 어렵고 고민할것들이 많이 생겼어요. 5권에서 몇 개의 어려운 문제를 미제로 남겨둔 상태라 사실 6권은 좀 더 어렵지 않을까 고민이 많이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미 5권은 마무리한 상태라 초급 6권에 도전해보기로 했지요. "와~이번에는 문어그림이네^^" 언제 5권이 어려웠냐는듯이 6권을 스르르 넘겨보지만, 이번에는 그다지 만만한 문제가 많이 없는듯~ "어려운것 같아~엄마랑 같이 하고 싶어!" 하면서 5권도 함께 가져왔어요. 5권에 미제로 남은 문제를 다시한번 풀어보려고 노력했지만, 아직 6세인 시은이가 역산하는 방법은 무리인것 같아서 몇번의 설명뒤에 다음번에 또 다시 한번 꺼내서 풀어보자고 한후, 6권을 풀기 시작했어요.
스스로 공부한다는 생각에 이런 종류의 문제집을 좋아하기도 하고, 문제를 푸는 즐거움을 알아서 하루의 공부량은 스스로 정하는데요. 둘째라 그런지 컨디션이 안 좋거나 지루해하는 표정이 보이면 미련없이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고 책을 덮어버린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둘째는 학습에 대한 스트레스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하고 싶을때 하는 것이 공부이니 말이죠. 오늘도 만만해 보이는 문제를 콕 짚어서 함께 해보자고 하네요.
상자속에 숨겨진 물건의 수를 찾는 방법과 쌓기블럭의 수를 세는것, 용수철을 이용한 무게 측정과 일대일 대응을 통해 많고 적음을 구별하는 것등 오늘은 유치원을 가지 않고 아침잠을 푹~자서 그런지 제법 진도가 쭉쭉~잘 나가는 편이네요.
이 책은 한권속에 수학에서 접해야할 모든 것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 놓은 것 같습니다. 무게, 규칙,연산,비교 등등... 꼭 알고 있어야 할 개념들을 미취학 아동의 눈 높이에서 잘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반복연산과는 다른 방식이지만 훨씬 더 효율성이 높고 인지적 개념이 잘 반영되어 있는 것 같아요.
6권에서도 시은이에게 어려워보이는 몇몇 주제가 있는데요. 그런 주제들은 뛰어넘을 생각입니다. 스스로 할 의지가 있고 생각할 여유가 있을때 풀어보아도 늦지 않으니까요. 이제 6단계를 넘었으니 곧 7단계에 접하겠지요? 7단계는 만6~7세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니 좀 천천히 접해보려구요^^ 아이가 늘 기다리고 만족하는 교재라 엄마도 새로운 교재에 도전할때마다 눈 여겨보게 되는 좋은 엄마표 학습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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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단계를 만나 재미있게 놀아보고 있어요. 우리아이는 처음부터 하지 않고, 하고 싶은 부분을 골라서 한답니다. 그런데 이번엔 제일 첫장부터 얌전하게 풀어보네요. 우선 아이에게 이 교재 전반적인 것을 이야기 해주어요. 그러면 더욱 쉽게 받아들인답니다. 그리고 예시 문장은 함께 풀어보는 것이 좋아요. 이야기도 들려주면서요~ 우리딸은 늘 엄마 옆에서 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아이가 하는 순간 지켜 보거나 함께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요. 그러면 아이는 더욱 집중하여 자신감을 갖고 문제에 도전한답니다. 아이 혼자 풀게 놔두지 말고, 함께 옆에서 풀어보아요~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 초급 6단계를 만나고 있는 우리아이는 여섯살이에요. 이 교재는 만 5~6세용이기에, 학습을 많이 한 다섯살도 가능하겠지만 여섯살 일곱살 아이들에게, 수의 개념을 좀 더 쉽고 자연스럽게 가르쳐 주려는 의미이기에 어린 아이들 보다는, 만 5~6세라는 나이에 맞게 현재, 여섯살 일곱살 아이들에게 충분히 의미가 있는 학습 교재인것 같습니다. 이 교재 외에는 수학학습지를 해 본적이 없어요. 방문 학습지 선생님도 온적이 없고요. 이 교재 1단계부터 현재 6단계까지 만나면서 많은 발전을 했답니다. 더하기 빼기는 전혀 모르던 아이가, 자연스럽게 더하고 빼는 개념을 익히고 수학에 있어서 알아야 할 수개념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것을 보면서 아이들에게는 무조건 재미가 있어야 하는구나 싶더라고요. 학습지를 많이 해서, 연산반복이 잘 되어 있는 아이들이라도 가끔 이런 교재를 통해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느쪽이 얼마나 더 많을까요? 예시문장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주고, 이해가 안되었다면 잠시 엄마의 노력이 필요한 시간이에요. 엄마가 작가가 되어, 이야기를 만들어 보아요. 그리고 아이에게 많은 개념을 알려주는 거예요. 우리아이는 처음에는 잘 이해를 못하는가 싶더니, 재미있는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개념을 스스로 받아들이더라고요. 아주 신기한 순간이었어요.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것은 차이가 있으니, 잘 한다고 방심하지 말고, 모른다고 화내거나 다그치면 안되겠죠^^
반으로 접었을 때의 모양을 생각해 내는 시간이에요. 아이들에게 반의 개념, 반쪽의 의미를 알려줄 수 있어요. 눈 크게 뜨고 한번 찾아보아요.
크기가 같은 것을 찾기인데요. 이 부분은 아이들이 가베를 많이 하고 블록을 많이 해본 요즘 아이들이기에 쉽게 잘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수개념이라기 보다는 놀이처럼 재미있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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