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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모르는 세상의모든.. 네모세모 창의력수학.. 자유롭게 상상하고 즐기는새로운 수학 학습지랍니다.
민 6-7세를 위한 초급 8단계...
사랑하는 7살 영재씨랑 함께... 뉴매쓰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 문제를 하나둘 풀어봤어여. 제시되는 문제를 잘읽고 ... 하나둘 풀어가는 형식인데... 아이연령 난이도는 그다지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어갈수있었는데. 문제 제시가 너무너무 창의적이고 너무너무재미가있답니다.
귀여운 표정 찾기라던지..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을 2개씩 먹으려고 하는데... 필요한 만큼 묶어보라는 문제제시라든지.. 접시에 도넛을 똑같이 나누어 놓으려고 하는데... 남기지 않고 똑같이 나누어 놓을수있는 도넛을 찾는 문제라던지..
문제풀이할 문제가 아주아주...다양하답니다. 그래서 일까여 ?? 너무너무 재밌게 문제를 풀어가네여. 너무 재밌다면서 한자리에서 한번에 다 하려고 하니 오리혀 그게 ....ㅠㅠ
뉴매쓰..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 아이 연령에 맞춰 초등 단계까지 있더라구여. 아이의 창의력. 재밌고 쉬운 뉴매쓰 수학을통해 수학적개념도 익히고 창의력도 쑥쑥 키워볼까해여.. 너무나 유익한 ..또 너무나 재밌게 자유롭게 상상하고 즐길수 있는 새로운 수학학습이 아니었나 싶어여. 사랑하는 울아이와 오랬동안 함께 하는 창의력수학이 되지 않을까 싶네여..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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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수학 초급 8단계 -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창의력 수학
수학 하면 보통 1, 2, 3, 4, 5 손가락 셈과 숫자 인식에서부터 덧셈과 뺄셈으로 이어지는 사칙연산을 먼저 떠올리거나 공부시키곤 하는데 요즘 수학은 단순한 계산 능력의 차원을 넘어서서 참 창의적이다. 비슷한 방식으로 반복되는 패턴뿐만 아니라 각 기호에 맞는 얼굴의 특징을 찾아 범인을 탐색하는 문제에서부터 롤러코스터를 타는 동물들의 순서와 함께 화살표 방향 맞추기와 이런 저런 화살표 방향 맞추기 문제도 나오고, 아이가 좀 많이 어려워하고 헷갈려 했던 뒷모습 찾기, 제일 재미있어하고 좋아했던 똑같이 나누기, 선분의 길이 비교하기, 미로 찾기와 비슷한 어느 쪽으로 갈까요, 접은 그림찾기, 여러 가지 사항을 연결시켜 상황 찾기 등의 재미있고 신기한 문제들이 줄줄이 이어져 한동안 참 많이 행복했다. 아이가 좀 쉽고 재미있어하는 문제는 여러 번 반복해서 풀기도 하고 뒷모습 찾기는 어려워해서 꽤 시간이 걸리기도 했는데 아이와 이런 저런 활동을 하면서 제일 많이 배운 건 엄마다. 아, 이런 것도 수학적 놀이가 되는구나 하는. 아이와 풀기에 바빠 처음 며칠은 뒤쪽의 학습 일정 관리표도 보질 못했다. 반 이상을 풀고 뒤에 어떤 문제가 나오나 살피다 학습 일정 관리표를 발견했는데 아, 진작 봤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학습 주제와 공부한 날, 확인하는 코너까지 삼박자를 딱 맞추어 계획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비록 아이가 계속 하려는 날은 시간 구애받지 않고 쭉쭉 풀기도 했지만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시리즈로 나온다는데 이 책 계속 보아야 할 것 같다. 오늘도 다양한 수학의 세계로 풍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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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아이와 수학공부를 한 것은 수세기와 덧셈, 뺄셈이 전부였던 것 같아요. 아이에게 수학적 창의력과 사고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엄마가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 걱정을 하고 있을때 만나게 된 책 ‘네모 세모 창의력 수학’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책을 보자 울 아들 “창의력 수학 그게 뭐야?” 하면서 책을 살펴보았답니다. 책의 내용을 이리저리 훑어보더니 “엄마~! 너무 재미있겠다.. 우리 얼른 해보자.” 하고 말을 하네요. 제가 접하게 된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은 만6세~7세용 초급 8단계였답니다.
초급 8단계의 학습주제를 살펴보면, 1. 기호에 맞는 얼굴을 찾아요 2.화살표를 그려요 3. 뒷모습을 찾아요 4.똑같이 나누어 먹요 5.선분의 길이를 비교해요 6.어느 쪽으로 갈까요? 7.접으면 어떤 그림일까요? 8.무엇을 만들 수 있나요? 랍니다.
울 아들 첫 번째 문제를 접하더니 “엄마~! 강아지 도둑 내가 찾아줄거야.” 하면서 용의자의 특징이 나온 칸의 얼굴형과 눈, 코, 입, 머리를 확인하고 강아지 도둑을 찾았답니다. 울 아들 도둑을 잘 찾아내었답니다. 오빠 옆에 있던 울 딸도 “엄마~! 나도 나도.” 하면서 도둑찾기를 하네요. 기호에 맞는 얼굴 찾기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문제였답니다. 네모칸 안에 얼굴모양을 A1~A5까지로 나누고, 머리모양을 B1~B5까지, 눈모양을 C1~C5, 코모양을 D1~D5, 입모양을 E1~E5로 나누어 그려놓았답니다. 보기의 그림을 보고 아래에 나오는 기호에 맞게 얼굴을 그린 것에 동그라미를 기호를 맞지 않게 그린 얼굴엔 X표를 해보는 문제네요. 울 아들 문제에 나오는 기호들을 하나씩 보기에서 확인하면서 틀린지 맞는지를 확인해보았답니다. 또한 뒷장에는 보기의 그림을 보고 왼쪽 기호에 맞게 얼굴을 그린 것을 찾아 동그라미하는 문제가 나왔답니다.
‘화살표를 그려요’라는 문제에서는 사물에 화살표가 그려져 있는데, 사물을 이리저리 돌렸을때, 화살표방향이 맞게 그려진 것에 동그라미를 하거나 사물에 화살표를 그려넣는 문제가 나왔답니다. 울 아들 처음에는 헛갈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는데, 화살표의 세모가 사물의 어느쪽을 향하고 있는지를 보고 알맞은 방향으로 화살표를 그려넣었답니다. 한번 화살표를 어떻게 그려야하는지를 알게 되자 울 아들 뒷장에 있는 것도 풀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재미있어하는 울 아들을 보니 저도 너무 즐거웠답니다.
‘뒷모습을 찾아요’는 울 아들이 많이 헛갈려했던 문제랍니다. 왼쪽에 있는 동물이나 어린이을 뒤에서 본 모습을 오른쪽에 그렸답니다. 뒷모습이 맞으면 동그라미, 틀리면 X표 하거나, 보기에 나온 그림 중 맞는 그림을 찾아 동그라미하는 문제가 나왔답니다. 울 아들 앞에서 본 모습과 뒷모습이 같다고 생각해서 문제의 답을 계속 틀리길래, 인형을 가져와서 한쪽에는 물건을 들게 하고 다른 한쪽에는 아무것도 들지 않게 하고 앞모습과 뒷모습을 보여주었더니 울 아들 “아하~!! 앞에서 본것과 반대 방향에 물건을 들었네..” 하고 이해을 했답니다. 몇 번 이렇게 인형을 가지고 예를 들어 보여주자, 이해하고 문제를 잘 풀었답니다. 각 그림의 좌우를 보고 뒤를 돌렸을때 반대가 되어있는 그림을 찾아 동그라미를 그려주었답니다.
‘똑같이 나누어 먹어요’는 동물과 아이들이 나오고 이들에게 먹을 것을 똑같이 나누어 주는 문제가 나왔답니다. 음식을 동물과 아이들의 수와 똑같이 나누어먹을 수 있으면 O, 음식이 남거나 모자르면 X표를 하는 문제, 동물과 아이들이 음식을 문제에서 말하는 개수만큼 묶어 필요한 만큼을 묶어보는 문제가 나왔답니다. 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배수를 익힐 수 있는 문제였네요.
‘선분의 길이를 비교해요’에서는 정사각형의 바둑 칸의 선을 그려넣었답니다. 양쪽의 선의 길이가 같으면 동그라미, 같지 않으면 X하는 문제, 왼쪽 바둑 칸에 빨간색 선과 길이가 같은 것을 오른쪽에서 찾아 동그라미를 하는 문제네요. 울 아들 각 칸을 세어가면서 같은 길이가 되는 것을 찾아 동그라미를 했답니다.
‘어느 쪽으로 갈까요’ 에서는 교차로에서 ●가 있으면 오른쪽으로 가고, ▲가 있으면 왼쪽으로 가기로 약속하고, 그림의 교차로에서 움직인 길이 바르면 동그라미하고 틀리면 X하는 문제와 교차로 약속을 지켜서 친구의 집으로 가는데, 친구들이 집을 찾아 동그라미 하거나 친구들이 집으로 갈 수 있도록 교차로에 알맞은 방향 모양을 그려넣는 문제가 나왔답니다. 울 아들 아이가 가는 쪽의 화살표의 세모가 자신의 위쪽으로 가게 책의 방향을 이리저리 바꿔가면서 문제를 풀었답니다. 한번도 접하지 못한 문제라서 그런지 더욱더 재미있고 흥미를 갖었답니다.
‘접으면 어떤 그림일까요?'는 투명비닐에 색칠을 하였는데, 화살표 방향으로 접으면 어떤 모양이 될지 알맞은 모양을 찾아 동그라미 하는 문제가 나왔답니다. 아이가 좀 헛갈려 해서, 투명비닐에 그림을 그려서 왼쪽과 오른쪽으로 접어가면서 문제를 풀게 했더니 몇 문제를 풀고 나더니 “나 혼자 할 수 있어.” 하면서 문제를 풀었답니다. 옆에 답이 맞는지 틀리는 지를 보기전에, 투명비닐에 색칠된 그림을 화살표 방향으로 접었을때 어느쪽으로 색칠이 되는지를 그려본 후에 맞는지 맞는 모양이 어떤 것인지 골라보게 했답니다.
‘무엇으로 만들 수 있나요?’는 울 아들이 너무 쉽고 재미있게 풀었던 문제랍니다. 왼쪽이나 위쪽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찾아 동그라미 하거나, 외쪽이나 오른쪽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없는 것들을 찾아 X표 하는 문제와 왼쪽의 재료를 이용해 오른쪽 음식을 만들 수 있으면 O, 만들 수 없으면 X표 하는 문제가 나왔답니다.
기존에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문제들을 아이들과 함께 풀어보았답니다. 처음 접한 문제들이라서 울 아들 처음엔 조금 헤맸지만, 문제를 풀면 풀 수록 문제에 빠져들었답니다. 울 아들 문제 하나를 풀더라도 이리 저리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서 문제를 푸네요. 문제를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사고력도 향상될 것 같아요. 수세기나 덧셈, 뺄셈처럼 딱딱하고 지루한 문제가 아니라 재미있고 즐겁게 풀 수 있는 수학문제. 울 아들에게 너무나 즐겁고 신나는 수학시간이 되었답니다.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을 통해서 울 아들의 잠자는 창의력이 확 깨어날 것 같네요. 다음 단계의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을 만나다 보면 울 아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 향상될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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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수학은 요즘 우리 아이들이 커가면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힌듯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창의력 교재를 한 두권쯤 사서 아이들과 풀어보고 있구요. 저도 서 너권 정도는 우리 큰딸과 이것저것 해본듯 해요. 하지만 그 범위가 너무 넓어서 매번 부족하다고 생각은 했지요.
이번에 우리 아이와 진행하는 새로운 창의력 교재는 뉴매쓰의 창의력 수학이랍니다. 뉴매쓰는 초급(만5세~ 7세), 중급(초등1, 2학년)로 나뉘고 고급(초등3~6학년)과정은 출시예정이라네요.
초급 과정의 12단계 중 예비초등인 우리 딸은 8단계부터 시작했답니다.
첫 페이지를 보자마자 "기호에 맞는 얼굴 찾기"의 재미난 문제가 있네요. 얼굴 모양, 머리, 눈, 코, 입의 모든 모양을 기호에 맞게 대입해 맞고, 틀림을 찾는것인데 솔직히 이런 문제는 처음이었거든요. 하지만 너무 재밌게 잘 하더라구요. 단순한 수학 문제가 아니라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창의력 부분이라 이러문제 풀면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구요.
"선분의 길이를 비교" 하는 문제등 8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진답니다.
재밌는 얼굴 찾기는 후다닥 금새 끝내고 다음 페이지로 또 고고씽^^ 보통 하루에 1~2장 하면 그만 하는데 오늘은 계속 쭉~ 이어 나가네요. "화살표를 그려요" 부부은 단순히 돌리는게 아니라.... 물고기가 오른쪽처럼 방향을 돌리면 물고기 안의 화살표가 어떻게 바뀌는지 판단해야하는거예요. 방향에 대해서는 좀 약한 우리 딸~ 역시 이것도 힘들어하네요.
물고기가 방향은 바꾸었지만.... 물고기안의 화살표 뾰족한 부분이 물고기 입을 향하는지~ 꼬리를 향하는지 그것만 유심히 잘 본다면 그 방향대로 화살표를 그려주면 되는데... 그렇게 이해하기에는 아직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듯해요. 이런 문제를 접해보지 않았기에 더 그런한가봐요.
뉴매쓰의 창의력 수학을 만나서 다양한 문제유형들을 접해주니 창의, 사고력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필히 하게 되네요. 초등 8단계 해보니 지금까지 접해본 창의력 교재보다 조금 난이도는 있어 보이더라구요.(우리 아이의 수준에 비교하면^^)
뒷모습 찾기에서도 앞으로 보고~ 뒤로 보고~ 했을때의 왼쪽, 오른쪽의 방향이 바뀌는 걸 이해하는 과정인데 하나만을 보는게 아니라 팔의 위치, 어떤 손에 들고 있는지, 머리모양....등 한 문제에 여러개를 확인해야 풀리는 문제니 헷갈려도 하더라구요.
직접 물건을 들고 책에 나온 어린이처럼 흉내도 내보면서 맞는 그림을 찾아 보았답니다. 역시 직접 해보니 효과가 크네요.
뉴매쓰의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은 정말 "네가 모르는 세상의 모든 창의력 수학"을 담아놓은듯 다양한 활동들이 가득하네요. 새로운 창의력 세상을 접해 본 느낌이랍니다. 새로운 세상의 도전~ 계속 이어나가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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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매쓰 네가 모르는 세상의 모든(네모세모)창의력수학. 만6세~7세(7단계~12단계)용인데요.. 사실 우리딸아이는 54개월이고..6세랍니다.. 굳이 8단계를 신청한 이유는 7단계문제를 이미 접해본지라 난이도와 유형이 또 궁금했어요. 좀더 쉽게 접한다면 아이가 훨씬 좋아했겠지만 8단계책임에도 아이는 아주 생소한 문제들에 반응이 뜨겁더라고요. 수학이라는 문제가 숫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졌다는 편견을 깨고 자유롭게 상상하고 즐기는 새로운 학습서에요. 창의력을 깨워서 수학의 부분을 발전시킬수있죠.
총8가지 테마를 가지고 다양한 수학의 개념들을 재밌게 익힐수있답니다. 다양한 그림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듯 하나하나 풀어가다보면 어느새 다끝나가고있더라고요. 7단계를 접했을때도 첨엔 생소한 문제들에 좀 어리둥절했었는데 한두문제씩 반복하다보니 익숙해져서 쉽게 다가왔었거든요. 8단계역시 6세인 아이에겐 첨엔 어렵다고 느끼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들은 오히려 재밌어해서 금방 풀수도 있었구요..좀더 두고활용해야할 부분도 있었네요.
기호에 맞는 얼굴 찾아요.-조합 이 부분은 아이가 첨에 아주 당황스러워했어요..기호를 찾아서 얼굴을 완성하는건데요. 하나의 숫자만 있었다면 좀더 쉽게 다가갔을텐데 abcde열과 12345행을 동시에 찾아서 진행해야하기에 헷갈려하더라고요.^^
선분의 길이를 비교해요.-길이 길이에 대한 비교는 막연히 사물에서만 해봤었는데 선분이라는 용어를 익혀서 길이비교를 할수있답니다. 네모칸수를 세어서 비교하고 알아보는거라 쉽고 재밌어했어요.^^
뒷모습을 찾아요.-반대 오른쪽 왼쪽은 아주 잘알고있는데 서로 마주보게 되면 은근 헷갈려서 자신은 오른손으로 밥을 먹는데 왜 엄마는 왼손으로 밥을 먹냐고 하기도하거든요.. 반대방향에 대한 개념이라서 일일이 직접해보면서 할수있었어요^^ 그러니까 더 빨리 꺠우치게 되네요.
접으면 어떤 그림일까요?-대칭 대칭문제는 어떨떄는 잘하다가도 꼭 종이를 가져와서 해봐야 알때가 많은데요. 이문제는 좀 어려운지 나중에 하겠다고 미뤄났어요^^
학습일정관리표가 있어서 체계적으로 해나가기 좋고 정답도 꼼꼼히 체크해놓았어요^^
여러가지 문제들을 조금씩 접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영역들 싫어하는 영역들을 엄마로써 알아내기 좋았고 다양한 문제형식이 너무도 맘에 들어요..물론 아이가 좋아하니 더 더욱요^^ 다음단계도 그리고 아이의 진짜 연령에 맞는 쉬운 단계책들도 무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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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눈에 쏙 들어오죠. 네가 모르는 세상의 모든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 네가 모르는 세상의 모든이라... 궁금증을 유발하는 창의력 수학인데요.
책에 이런 말이 적혀 있네요. 초급 단계에는 잠자는 창의력을 깨우고 중급 단계에서는 깨어난 창의력을 키우고 고급 단계에서 자라난 창의력과 즐기라고 해요.
아이들 창의력을 깨우고 키우고 즐기는데 도움이 된다니..
기호에 맞는 얼굴을 찾아요
그림을 보고 기호에 맞게 얼굴을 그린 사람을 찾아주면 되요. 얼굴, 머리, 눈, 코, 입의 모양을 기호대로 찾아서 조합을 해주면..
처음에는 조합하면서 어려워하더니 하다보니 이제 자신감이 붙어서 잘해주더라구요.
아이들 집중력, 관찰력을 키울수 있는 문제인거 같아요.
똑같이 나누어 먹어요
주어진 음식을 친구들이 똑같이 나누어 먹을수 있으면 맞는거에요. 2개씩 먹기도 하고 3개씩 먹기도 하면서 필요한 만큼 묶어주는 문제도 풀어요.
똑같이 나누어 먹고 모자라거나 남기지 않고 똑같이 나누어 먹을수 있는걸 찾는데.. 처음에는 조금 어려워하더라구요. 나누기의 기본적인 원리를 알게 되는 문제이다보니.. 차근차근 하나하나씩 풀어가면서 똑같이 나누기도 해봤어요.
선분의 길이를 비교해요
6살 아이에게 선분의 길이를 비교하는 문제는 조금 어려웠어요. 한칸 한칸을 세어서 숫자를 쓰게 하고 그 숫자로 길이를 비교하게 했네요.
이거까지는 문제없이 풀었지만 사선으로 되어 있는 부분도 같은 길이로 착각을 해서 ㅠㅠ 그래서 사선이 들어가 있는 문제는 조금 더 뒤에 풀어야지 싶어요.
무엇을 만들 수 있나요
우리 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푼 영역인거 같아요. 주어진 재료를 가지고 어떤 음식을 만들수 있는지도 알아보고 주어진 재료로 만들수 없는 것을 찾아보기도 했어요.
과학동화에서 물질의 성질을 읽어서인지 더 재미있게 풀어주더라구요 ㅎㅎ
어느 쪽으로 갈까요
교차로에서 ●가 있으면 오른쪽으로 가고 ▲가 있으면 왼쪽으로 가요. 왼쪽 오른쪽이 어디인지는 알기에 손으로 방향을 틀어가면서 올바른 길을 찾아가더라구요.
이외에도 화살표를 그려요, 뒷모습을 찾아요, 접으면 어떤 그림일까요 같은 문제가 있는데 아이가 조금은 어려워하더라구요.
만 6-7세를 위한 책인데.. 울 아이 지금 6세. 수학을 또래보다 조금 잘한다는 소리에 한단계 높여서 신청을 한게 잘못된거 같아요.
창의력 수학이라서 기존에 만나던 수학문제와는 다른 문제였거든요.
잠자고 있는 우리 아이 창의력을 키우려면 단계별로 차근차근 밟아와야 할거 같아요. 물론 잘 푸는 문제가 있기도 하지만 제대로 잠자는 창의력을 키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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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매쓰 초급 8단계 만6~7세 네모세모 창의력수학 네가 모르는 세상의모든 네모세모 어쩜 이리 잘지었을까요..?^^ 그냥 막연히 네모세모 수학에서사용하니깐 그런줄알았는데 이런깊은뜻이..~~ 린이라 즐겁게 햇어요!! 매일 매일 다하고싶다는 린이랍니다..[[[ 자유롭게 상상하고 즐기는 새로운 수학 학습을 추구합니다 그럼 어떤내용들이있는지 살펴볼까요..?^^ 그냥 수학 문제 더하기 빼기가아니라 이런 창의력 상상력 요구하는거 린이 너무좋아해요 지루하지않고 문제를 풀수있으니깐요.근데 거기에 아이가 생각할수있는 힘도 주니 넘좋은걸요!!! 린이는 초급8단계에요 잠자는 창의력을 깨워라..~~~ 내용은 기호에 맞는 얼굴을 찾아요 화살표를 그려요 뒷모습을 찾아요 똑같이 나누어보아요 선분의길이를 비교해요 어느쪽으로 갈까요? 접으면 어떤그림일까요? 무엇을 만들수있나요? 관찰력을 요구하는문제들이네요 린이 아주자세하게 꼼꼼하게 살피면서 문제를 풀어가네요 생각보다 저두 넘재미있어서 답맞추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린이는 맞추면서 이사람얼굴이다..그치 엄마 하고 아주신이났어요!!! 요것도 아주신나게 찾아주네요.. 비교해가며 이사람은 아니다 이사람은 맞네하며 아주열심히 찾고있어요 혼자 동그라미 엑스 하며 아주 바쁜린이랍니다.~~ 즐겁게 풀고 정답을 찾아 표시해주면되요..!!! 저두 아주 흥미롭더라구요[[ 이런실력으로 린이 이날 몇장을 햇는지 몰라요..그다음화살표를 그려요 요것두 재미있다고 아이에게 분별력 상상력 창의력 집중력 골고루 요구하는 뉴매쓰 창의력 네모세모수학 정말 린이랑 매일 매일 자주할거같아요.. 조만간 다풀것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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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함은..연산..이라는 공식을 과감하게 벗어던진 학습지 이런것도 수학인가?? 생각하게끔 생각을 키워주는 학습지에요...
다만 양이 너무 적어서 약간 아쉬워요.. 좀 더 많은 문제들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았겠는데...
어떤 문제들일지 궁금하시죠..몇가지 보여드리자면..
혜린이네 강아지를 훔쳐간 범인 얼굴 찾기 문제로 오른쪽 각기호에 맞는 얼굴의 표를 보고.. 문제와 함께 매치해보고 범인의 얼굴을 찾아보는거죠~
문제만 나와 있는것보다 아이들이 범인을 찾는다는 전제를 두니..탐정이라도 된듯 더 몰입할 수 있고 스릴있게 문제속으로 쏘~옥 빠져 들 수 있었어요~
또 다른문제 중 왼쪽 어린이의 모습으로 뒷모습을 유추해보는 문제로.. 아직까지 오른쪽 왼쪽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접해 볼 수 있는 문제였어요~
요건 좀 더 수학적 계산이 필요한 문제로.. 모양이 다른 선분의 길이가 다른것을 찾아보는 문제로 연산력과 창의성, 응용력이 길러질 수 있겠어요~
요건 물건의 원재료를 찾아보는 문제로.. 물건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문제였어요~~
수학..이 연산이 다가 아니라.. 사고력 수학까지는 경험해 봤지만..창의력 수학은 처음 경험해 본 듯..
아이와 즐거운 체험활동이였어요~ 생각으로 답을 이끌어내고 만들어.. 아이에게 수학적 사고를 심어주는 학습지~~ 너무 재미있는데..양이 좀~~ 작아용~~
좀..두껍게 많은 문제 만나볼 수 있었음 더 좋았을껄~~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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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방향에서 문제를 푸는 방법을 제시해주니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루해하지도 않고...그래서 더 재미있게 푸는것 같아요. 단 책이 얇아서 책꽂이에 꽂아두고 어디에 두었는지 찾느라 힘들었어요.. 자꾸 미루다 보니 이제 서평올리네요... 뒷모습을 보고 사람을 찾는걸하고 나니 아이들이 시계가 거울에 비친 그림을 보고 바른 시간그리기도 잘 합니다. 뭐든 쉽게 접하면 다양한 응용이 가능한것같아요^^ 선긋기와 색칠하기도 처음풀때와 달리 문제를 풀수록 보고 연필을 움직이는 시간이 짧아지고 집중력이 생기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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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인 저희딸 내년에 학교들어가기에 앞서 늘 1년여동안 수학연산만 계속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3월부터 새로 들어가게 된 유치원 친구들 사이에서 많이 힘겨워 하는것 같구요, 그 와중에 동생이 아팠는데 누나에게 옮겼네요. 늘 숫자계산만 하라고 시켜서 짜증을 냈던 딸램!~ 새로운 캐릭터와 그림으로 눈을 자극시켜 주니 간밤에 열이 39.8이나 되었던 아이가 살짝 웃어주며 문제를 풀어나갑니다. 이 책은 네모세모 (네가 모르는 세상의 모든) 창의력 수학......이라는 표지의 글로 엄마들의 마음 또한 사로잡는 것 같습니다^^ 네모세모라고..해서 그런류의 도형이 나오는 책인줄 알았습니다. 순간 저만의 착각이라는 것을 알았지요. ㅎㅎ 저희 애는 현재 두자리 숫자 더하기 4에 들어갔는데요, 엄마 마음은 늘 빨리빨리이지만 수학만큼은 천천히 기초를 잘 다지고 가야한다기에 그리 서두르는 편은 아니랍니다. ^^ 이틀에 한번꼴은 수학숙제도 해야하고 시간도 재야하고 한자도 공부해야 하는 부담감도 가미가 되었는지 지난주부터 많이 힘겨워 하네요. 그래서 초급 8단계(만 6~7)를 접해주게 되었습니다. 각 아이의 연령대에 맞게 사고력이나 생각을 탄탄하게 해주는 책 같아서 잠자고 있는 창의력을 엄마랑 함께 키워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다음 중급. 고급 단계도 출시가 되면 꼭 접해보고 싶습니다.
책에 언급되는 내용들은 대충 이렇습니다. 아이들이 거부하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단계부터 차례를 실어놓은것 같아 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기호에 맞는 얼굴을 찾아요 --화살표를 그려요 --뒷모습을 찾아요 --똑같이 나누어 먹어요 --선분의 길이를 비교해요 --어느 쪽으로 갈까요? --접으면 어떤 그림일까요? --무엇을 만들수 있나요?
그리 얇지도 않고 딱 적당한 두께의 종이에 색감도 뛰어나고
((혜린이네 강아지를 찾습니다. 용의자의 특징...."시후야, 연아야! 내 강아지 좀 찾아줘!....)) 하며 아래 강아지 도둑들의 모습이 4명 그려져 있네요. 용의자의 특징에 맞게 기호를 찾아가며 딸아이의 탐색이 시작됩니다. 왼쪽 상단위에 A1 , A2......B1, B2,....C1, C2..... 이런식으로 아이들이 자주 반복해서 문제에 제시에 놓은 기호를 찾아 알맞는 그림에 맞추어 사람의 얼굴을 찾아가는 단계인데요. 한장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6~7세의 또래인만큼 이 부분에 많은 양을 실어주셨네요. ^^ 단연 잘 찾아내는 딸램....오른쪽 메롱하는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이런 그림들을 보고 매번 공주만 그릴게 아니라 다른 모습도 그려봤으면 하는 약간의 생각도 해 봤네요. 첫장의 물고기가 오른쪽으로 돌면 화살표의 방향을 잘 찾아냈다면 자동차의 앞뒤가 돌거나 로켓트의 섬세한 화살표 부분에서는 저 또한 헤깔리는 부분이 많아서 조금더 심혈을 기울여서 접했던것 같습니다 --뒷모습을 찾아요--라는 부분입니다. 얼추봐도 알것 같은데 그 뒷장으로 가면 갈수록 긴가민가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다람쥐의 꼬리가 앞면에선 오른쪽에 있었다면 뒤돌았을땐 반대쪽으로 가야겠지요? 사람의 무언가를 들고 한손은 들고, 한손은 내리고 하는 부분에선 한장을 풀고 나더니 두장째부턴 금새 찾아내네요^^ --똑같이 나누어 먹어요-- 만약 세명의 친구가 있는데 빵이 4개라면 어떻게 나누어 먹겠습니까? ^^ 이런 부분에서 정말 맘 상하지 않고 똑같이 나누어 먹을수 있는 그림에 0,X 를 표시하는 문제랍니다. 세친구가 두개씩 먹는다면 총 갯수는 더 많아지겠죠? 그래서 왼쪽의 그림 예시에 따라 묶음 수가 달라졌답니다. 유치원 다녀와서 밥먹고 힘겨울텐데 아픈데도 불구하고 잘 따라해준 기특한 영은이!~ --무엇을 만들수 있나요?-- 아이들이 엄마가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거나 설거지를 하면 꼭 도와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빨리하고 치우려는 마음에 아이의 마음을 실망시키곤 하지요. 아이들이 어서 자라서 피곤한 엄마를 도와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해 봤답니다. 주방에서 쓰는 기구들이 나오구요. 보기에 나와있는 재료들로 무엇을 만들수 있는지 찾아보는 문제랍니다. 주어진 보기에서 만들수 없는것을 찾아보세요!~ ㅎㅎ 마지막으로 아이도 헤깔려하는 문제, 엄마도 잠시 어려울수 있겠죠? 그런부분에서 (정답지 가이드)가 있어서 좋았구요. 책의 내용이 새로워서인지 지겨워하지 않고 뚝딱 며칠분을 해 버렸는데 사실은 단계별로 풀수 있게끔 계획표가 있답니다. 지금 그녀는 -불안정무시형애착-이라는 병명을 잠시 잊은채 몇개월을 보냈습니다. 엄마와 떨어져 지냈던 1주일의 시간은 3년전 일인데도, 아직도 지워지지 않은 -분리불안증-으로 인해, 다시금 새로운 환경에서의 유치원 생활을 하다보니 젤 힘겨운건 원에 같이 다니는 또래 아이들과의 교우관계인것 같습니다. 며칠전 상담도 하고 왔건만 입학식 때에도 제일 큰 소리로 원가를 따라불렀던 씩씩한 딸램은 어디가고, 한친구의 몸쓸 말 때문에 지금 혼자 가슴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압니다. 친구간의 관계라는게 2명은 괜찮습니다. 그런데 3명사이에 서 있는 개인은 어느 편에 서야할지 어느 친구 옆자리에 앉아야할지 힘겨울지.....엄마로써 가슴이 아픕니다. 두아이를 낳고 디스크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며칠전부턴 아침에 유치원에 안간다는 소리는 안하는데 밥맛이 없다는둥.....양말 안신을거야....잠자고 싶어....라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지난 1년넘게 노력했던 것들이 모두 물거품이 되고 아이가 다시 상처를 받아 아픈것 같아 저는 병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1시간 뒤면 하원에서 올 딸아이 얼굴을 .....아침에 때려서 울려보낸 나쁜 엄마를 ....딸아이가 다시 밀쳐낼지.... 작년의 악몽이 되살아 납니다. "미안해 딸아. 엄마가 잘못했어..." 오늘은 소아과에 갔다가 키즈까페에서 놀려주고 아이가 마음을 열 수 있게 대화를 시도하려 합니다. 너무나 여려서 상처를 잘 받는 저희 딸! 언제쯤 씩씩해질까요? 모두 저의 탓만 같아 신랑 전화를 받고도 울었습니다. 내일은 제가 웃을수 있을까요? 딸아이도 같이 웃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은 지켜워만 하던 연산수학에서 벗어나 아픈 몸으로 접했던 --뉴매쓰의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 참신한 생각같았구요, 다음 중급, 고급도 접해볼 수 있는 기호가 꼭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