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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낸곳 : 뉴매쓰 저자 : 장동수 (현재 수학 영재교육 프로그램 연구소 소장) 1. 중간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아이들 좋아하는 그림이 많아서 울 아이도 신나고 즐겁게 했습니다. 왼쪽 그림을 본 다음 오른쪽 그림을 보고,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상상해 보고 알아 맞추는 문제입니다. 꼭 수학이라고 해서 계산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고 자유롭게 생각하고 문제를 즐길 수 있어서 아이에게 넘 좋은 학습 교재입니다. 총 3장이 한 주제별로 있습니다. 아이가 지루할 틈 없이 새롭고 다양한 문제들을 접할 수 있어서 넘 유익한 것 같아요. 3. 각 장소에 몇 개씩 있을까요? 세 개의 울타리 사이에는 울타리를 연결하는 길이 있는데 빈 곳에 연결된 두 울타리 안의 달걀을 세어 써 넣는 문제입니다. 특히나 오른쪽 달걀을 보더니 넘 좋아라 하네요. 어느 그림의 달걀이 제일 많다고 먼저 이야기까지 하면서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책 맨 뒷쪽에 학습 일정 관리표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책 중간중간 점검할 수 있어서 넘 편하고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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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9단계 만 6~7세
네가 모르는 세상의 모든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 장동수 지음
뉴매쓰
창의력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습니다. 어렵지 않아서인지 술술 풀어 가더라구요.
![]() 중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는 문제입니다. 뚱뚱하던 아이가 홀죽해졌네요.... 중간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ㅋㅋㅋ 먹는 것도 햄버거. 피자 몸에 좋지 않는 보기가 나와요~~ 먹지 말라구 암시하는거 같아요^^
전 이 순서대로 모두 색칠하는 줄 알았네요.... 마지막에 색칠하는 것인데요... 아이가 처음에 맞추었는데 엄마가 다시 풀으라고 했어요. 해답지를 보니 아이가 맞추었네요... 엄마 탓 T.T 다시 풀으라고 했더니 엄마 처음 잘못된 방법으로 풀더라구요....
![]() 문제를 풀면거 모으기 공부가 되네요~ 가르기 공부도 되고요~ 재미있어 했어요~ 알고 보니 규칙배열 문제네요~
요문제 쬐금 헤깔려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재미있는 문제들로 가득 차 있네요~ 요즈음 학교 교과서 문제집 푸는거 힘들어 하는데 재미있는 학습지를 만난 기분이 드네요~
초등 1~2학년 용도 풀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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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매쓰-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은 초급과 중급으로 나눠져 있는데, 초급은 만 5-6세(1단계~6단계)와 만 6-7세(7단계~12단계)를 위한 창의력 교재랍니다.
이 교재는 아직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지 않은 유치원생들의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줌으로써 초등학교 교과학습의
아직 어휘력이 부족한 유치원생들을 위해 그림만으로 사고하고 접근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또한 그림으로 문제풀이의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림을 통해 문제를 유추해서 풀 수 있는 능력, 즉 추리력을 기를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이 문제집은 문제가 어렵다기보다는 평소에 많이 생각해 보지 않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는 듯 싶네요. 또한 방향 감각을 기를 수 있으며, 그 속에서 대칭, 비대칭의 개념까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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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예전처럼 연산력만 중요시 하는것보다 다양한 영역에 사고력을 요하고, 창의성을 집중적으로 필요로 하는 유형들이 많은거 같아요.
단계별로 초급~고급까지 나와있어 아이 나이에 맞게 선택해서 풀어 볼 수 있어요. 이런 문제도 수학 문제인가 하는 다양한 유형들을 책속에서 만나 볼 수 있어요.
초급 9단계로 만 6~7세용이랍니다. 차례를 보면, 중간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 거울에 비친 모습 / 각 장소에 몇개씩 있을까? / 변하는 규칙찾기 / 그릇 크기 비교 / 점끼리 선으로 잇기 / 옆에서 본 모양 찾기/ 빙글빙글 돌기 등등... 제목만 봐도 넘 궁금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 중간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 중에 두 그림에서 먼저 일어난 그림에 o표하는 문제에요. 두 그림을 잘 관찰한후, 먼저 일어난 그림을 찾아 아이와 이야기 해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컬러풀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에 워크북 같은 느낌이 들어요.
왼쪽 그림을 보고 오른쪽 그림을 본후 중간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고르는 문제에요. '흥부놀부' 그림의 일부분으로 중간에 무슨 일이 있는지 고르면 되요. '흥부놀부' 이야기를 알고 있음 고르기가 훨씬 쉽겠죠!!
< 각 장소에 몇 개씩 있을까요? > 중 울타리를 연결하는 길에서 두 울타리 안의 달걀 수를 세어 빈곳에 수를 쓰는 문제에요. 덧셈을 이렇게 새로운 방식으로 접할수 있어 신선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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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초급 8단계해보구 넘재미난다면서 그래서 이번에 초급 9단계 과연 잘할수있을까 ? 내심 걱정도되더라구요.. 지난번 8단계도 종종 어렵고 린이가 이해가 안가는부분도 있었거든요..!! 그래도 린이가 워낙 좋아해서 도전...^^ 이번 초급 9단계의 구성은 중간에 어떤일이 있었을까요? 거울에 비친 모습을 찾아요 각장소에 몇개씩 있을까요? 변하는 규칙을 찾아요 그릇의 크기를 비교해요 점끼리 선으로 이어요 옆에서 본 모양을 찾아요 빙글 빙글 돌아요..!!!
네모세모 창의력 집중력에 좋아서 린이랑 네모세모에푹..^^ 요거 처음에 이해를 못해서 제가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었어요 그랬더니 그다음부터 쓱쓱 잘도 푸네요..^^ 방이 연결된두방에 있는 사람수에요 방에있는 사람수만큼 동그라미로 표시해봐요..^6 양쪽길을 다보면서 숫자를 보고 이해하면된답니다. 사실 그냥 일반수학 문제 더하기 빼기가아니라 아이들과즐겁게 문제도읽고 재미나게 이야기 구성에 그리고 창의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문제라서인지 더욱더 린이가 집중 모드랍니다..!!! 처음에는 헷갈려하더니만 이제 쓱쓱 다풀어주었어요!!! 이해력에도 좋은 문제에요!!! 린이 대칭문제 워낙 좋아해서리 즐겁게 그림을 보며 맞는곳에 동그라미 틀린곳에 X표시 해주었어요.^^ 중간에 어떤일이 있었을까요..? 요건 중간에 무슨일이 있엇는지 상상하여그림을 찾아 동그라미 해주는거랍니다..^^ 달걀 그다음은 알에서 병아리 다음은 병아리 그리고 씨앗에 물을 주고그다음은 새싹 이렇게 그림을 보면서 이해하며 푸는문제랍니다..^^ 넘재미나게 린이 금방 그림보며 다맞추어주었네요..^^ 즐겁게 네모세모 네가 모르느느 세상의 모든 창의력수학 기발한 아이디어와함께 린이가 푹빠질수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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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매쓰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 초급9단계>
사고력수학하면 뉴매쓰라고 주위엄마에게 소개를 받아 뉴매쓰교재로 사고력수학공부를 하고 있는데, 창의력수학도 나왔더라구요...연산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저였는데, 뉴매쓰를 알고나서 또다른 수학의 세계를 아이도 저도 경험해보고자 창의력수학 9단계를 만나보았답니다..^^ 수학교재라기보다 퀴즈문제 풀듯이 풀어내면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수학이라고 하면 공부라는 느낌이 드는데 아이도 퀴즈라 생각하니 더 재미난 모양입니다.
그림을 보고 친구의 변화된 모습을 생각해보면 되는 것이랍니다. 중간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의 한 문제인데요... 왼쪽의 어린이가 오른쪽으로 변했는데 왜 그럴까요...? 보기를 보면 한 아이는 줄넘기를 하고 있고 다른 아이의 모습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모습이예요~ 아이에게 무엇을 했길래 어떻게 변했을까? 질문해보았어요... 그림의 설명을 하면서 뚱뚱했던 아이가 운동을 열심히 해서 날씬해졌다고 엄마에게 설명해줍니다..^^
이렇듯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고 유추해보면 되는거예요...쉽죠? 하지만 헷갈리는 문제도 있어서 집중을 해야해요..문제풀다보면 어느새 빠져드는 창의력수학입니다...
거울에 비친 그림을 찾아보고, 각 장소의 수를 헤야려보니다...풀다보니 가르기공부가 되더락요~ 그림의 색감도 예뻐서 아이가 재밌게 풀 수 있도록 해서 스스로 하는 학습이 되는것 같아요..^^ 헷갈리는 규칙도 그림의 순서를 보면서 잘 맞추어 보고 서로 다른 그릇의 크기도 비교해봅니다.. 연산공부만 하던 아이라면 꼭 풀어보게 해주고 싶은 교재였어요... 가베를 활용한 문제들도 있고 사고력수학에 약했던 아이도 재밌다고 문제를 푸는것을 보니 일단 안심이예요...^^ 수학을 싫어하지 않으니까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수학을 잘 활용한 책이 아닌가 싶고, 아이에게 수학의 흥미를 이끌어줄 수 있는 책이라 자꾸자꾸 하고싶은 네모세모 창의력수학이 되었네요...^^ |
큰애 1학년때는 뭣도 모르고 전과며 문제집 미리 장만해놓고 아이랑 씨름하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둘째 키우면서 노하우가 생기네요. 절대로 문제집 없습니다. 하지만 전 이런 창의력 키우는 활동은 정말 원하고 강추하네요.
제눈에 딱 뛴 이책은 별 다섯을 주고싶은 책이에요.
뉴매쓰에서 나온 교재구요. 초급/중급/고급으로 나뉘는데 전 만6세~7세가 활용할수 있는 7단꼐~12단계중 9단계 활용중이에요. 고급편은 현재 출시예정이라니 나중 큰애 사줘야할 목록으로 남겨뒀네요. 초등1.2학년이라면 중급편-깨어난 창의력을 키워라 편이 맞아요.
며칠전 풀어본 문제인데 이 문제가 더더더 맘에들어요.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문제를 잘 안읽어보고 답만 덜렁 달아놓는경우가 많아요. 일반적으로 시중에 나온 문제집이 아이들을 그런쪽으로 내몬듯하지요.
보이지 않는곳에 있는 토끼의 수를 구하는 문제인데요. 아이는 한마리가 귀만 보이니까 1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답부분을 보니 한마리는 없어요. 울 아들 풀다가 "엄마, 문제가 잘못나왔어"하면서 엄마부터 찾네요. 하지만 문제를 잘 읽어보면 울타리를 연결하는 길에 두울타리의 토끼수가 적혀있답니다. 한 문제를 풀면서 두가지 동시에 생각을 해야하는 경우지요.
한번에 딱 맞추지 못해 아쉬웠지만 아이는 문제를 잘 읽어봐야한다는 것을 더 알게되었답니다.
다소 어렵지 않나 싶었는데 잘 맞춰서 칭찬받았어요. 이거 교과서에도 많이 나오는 문제잖아요. 앞뒤좌우 잘 생각하면서 풀어봤네요.
이교재 대부분이 이런 식으로 문제가 나와있어요. 창의력 깨우기 맞네요. 아이랑은 하루 두장씩만 풀고 있답니다. 보통 저학년들의 집중력은 15분이래요. 그 시간동안 풀고 나면 기분좋게 하루를 또 보낼수 있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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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9단계 만 6~7세
요즘 아이들 다뤄 줘야 할 과목이 정말 많죠... 수학도 그냥 일반 수학이 아닌, 연산, 사고력, 창의력, 수학도 기본, 실력, 심화의 단계를 풀어야 하지만, 전체적으로 종합해서 보았을 적에 수학의 수준도 높지만, 창의, 사고가 기본이 되어야 풀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여러 문제집을 아이에게 예비초등 이전 부터 접해 주었지만 항상 느꼈던 것이 문제들이 모두 비슷비슷 하다라는 느낌이였습니다. 이 문제도 조금, 저 문제도 조금 여기저기서 보았던 문제가 짜집기 되었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뉴매쓰에서 출간한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책은 문제의 대부분이 그림으로 되어 있습니다. 수학이나 읽어서 서술형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가 아닌, 그림을 보며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려보며 문제를 풀어보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그림으로만 한 권 전체가 되어 있는 문제집은 처음이였습니다. 우리 아들이 지금 8살이고, 수학 문제집을 많이 풀어 본 아이라서 뉴매쓰 문제집을 어디부터 시작해야 하나... 생각하다가 만 6~7세용 초금 9단계를 쉬엄쉬엄 풀어보자라는 생각에 선택을 했습니다. 문제집을 본 순간 9단계 이후 부터 할까...했던 생각이 잘 못 된 생각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문제의 난이도가 높습니다. 퀴즈 형식의 문제 풀이를 좋아 하는 아이라 문제집을 받는날 절반 이상을 낑낑거리며 풀었습니다. 대만족입니다. 초급 8단계도 다시 풀어 보게 할 생각입니다. 만5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과정이 나와 있습니다. 모두 풀어 보고 싶다고 벌써부터 조릅니다~~ 아들도 저도 대만족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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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세모(네가 모르는 세상의 모든) 창의력 수학 --장동수 지음---
생일이 늦은 06년 11월생 딸아이랍니다. 지난번 초급8단계를 풀며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이번엔 초급9단계를 접해 보았습니다. 매일매일 해야하는 방문학습지에 비해 아이의 생각과 창의력을 유추해 낼 수 있는 -뉴매쓰-의 교재! 아이들이 좋아라 할만도 할 것 같아요. 지난주에 정독한 '우리아이 수학을 부탁해'란 책을 읽고서 초등학생 수학교과에 분포된 %와 각각각의 문제분포도를 보니....이거 엄마가 그냥 아이들 학습지에만 의지해서는 안되겠단 생각도 많이 들었구요. 언젠가 타카페 한 지인이 중학수학을 모여서 엄마들끼리 아이들을 위해 공부하자는....글귀@ 저도 손! 들고 싶었지만...디스크 치료 중이기도 하고 1주일에 도서관 강좌 1개 듣는것도 조금은 벅찼기도 했지만 젤 중요하게 손들지 못했음은...... 아마도 수학이 영어못지 않게 어렵다는 선입견도 있고 수학울렁증이랄까요? 아마도 이런 생각이 커서였던것 같습니다. 아빠가 밖에서열심히 일을 한다면 육아의 책임은 거의 엄마의 몫인것 같아요. 정말 어느 때엔 힘겨운 과정을 견디고 아이가 무언가 해냈을땐 엄마도 아이도 그 기쁨이 두배이죠. 그 과정을 지켜보는 아빠로선 참여를 하지 않고 지켜보고만 있음에도 불구하고 딸램을 엄마가 잡는줄 알아요. ㅎㅎㅎ 그런데 --네모세모--책은 아이가 유치원을 하원에서 저녁을 마치고 책상을 펴고앉아 기분좋게 쓱쓱쓱 풀기 시작했답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게 즐기는 새로운 수학학습을 추구하는 뉴매쓰~~ 아직 출시되지 않은초3~6학년의 교재들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구요, 영어울렁증이 심한 저도 가끔은 수학쪽에도 관심이 있는터라 엄마가 선행학습을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측의 한사람이랍니다. 이교재는 이런 순서로 난위도를 조금씩 높여나가고 있어요..^^ *중간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거울에 비친 모습을 찾아요 *각 장소에 몇 개씩 있으까요? *변하는 규칙을 찾아요 *그릇의 크기를 비교해요 *점끼리 선으로 이어요 *앞에서 본 모양을 찾아요 *빙글빙글 돌아요 *거울에 비친 모습을 찾아요...라는 부분에서는요. 꼭 거울이 아니라 물위의 사람이나 사물을 생각해봐도 되어요. 처음엔 조금 헤깔려하더니 설명을 해주니...아하! 하면서 O, X 문제를 잘 풀어나가기 시작했어요. 보라색을 유독 좋아하는 영은이! 오늘도 보라색으로 풀어봅니다. ^^ 책의 내용은 단순한 숫자들이 아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나 그림등으로 지루하지 않게 편성을 해 놓았구요. 그림아래에 거울을 놓고 비친 모습을 찾기에서 사람과 나무...이렇게 조금씩 혼합이 되다보니 조금 어려워 하는 부분도 있었어요. (사실, 엄마인 저도 팔이 이쪽인가?...ㅎㅎ하며 같이 풀었네요^!^) 캐릭터가 아닌 도형 문제도 나와서 아이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각 장소에 몇 개씩 있을까요? 새 개의 울타리와 울타리 사이를 연결하는 길이 있는데요, 보이지 않는 토끼를 찾아서 모두 몇마리 일까요? 라는 부분도 있었어요. 닭들이 낳은 달걀들을 울타리와 울타리를 이어 총 갯수를 맞추는 부분에서는 척척~~ 수학을 시작한지 만 1년이 되었어요. 가끔은 게으름을 피우기도 하지만 초등 1.2학년까지 반복되는 연산의 학습이 잘못된 방법이긴 하지만....그래도 젤 중요한 기초가 된다하니...매일매일 하고 있답니다. 어항속에 담긴 물고기의 숫자와 사람의 숫자를 빈 숫자만큼 채우는 부분에서는 "너무 재미있어요. 엄마...!"하며 말도 해 주네요. 연산학습도 재미있다고 매일 얘기해주면 좋으련만요...ㅎㅎ
*변하는 규칙을 찾아요.
조금씩 아이가 어려워하는 표정을 짓기도 합니다. 생활속의 규칙처럼 그림에서도 친구와 친구가 도미노 게임을 하면서 그림의 변화 속에서 보이지 않는 그림을 찾는 부분인데요, 오른쪽, 왼쪽 시작하는 부분들이 달라 색깔에서 착각을 하기도 했어요. 동그라미, 네모, 세모를 쪼개고 또 쪼개고, 양파껍질을 벗긴듯한 모습 안에 색깔이 점점 밖으로 칠해지는 부분들.... 25페이지..... 모양이 놓인 순서를 잘 살펴보고,,, 마지막 그림에 알맞은 모양을 그려넣는 부분에서는 한칸을 띄고 세모네모의 자리를 찾아 넣으며 " 엄마 이제는 조금 어려어요...."하면서 어렵다는 글자까지 서 넣습니다. ㅎㅎㅎ *그릇의 크기를 비교해요
작은컵 2개는 중간크기의 컵 하나, 중간컵 2개는 큰주전자 1개..... 라는 보기를 제시하면서 친구들이 각각의 양동이에 물을 담는 그림이랍니다. 조금 어려워하는 표정을 지어가며 그래도 굿굿이 풀어나갑니다. *빙글빙글 돌아요
아직 저희 애들은 어려서 놀이기구를 타 본적이 없답니다. 이렇게 그림으로나마 타 보았어요 각각의 관람차에는 다른 친구들이 타고 있구요, 한 친구의 위치가 오른쪽과 같이 되었을때 * 한 곳에 타고 있는 친구를 찾는 부분입니다. 사람만이 아닌 고양이나 코끼리, 원숭이들을 관람차에 태워서 각각의 바뀐 자리를 찾아 보았어요. 각 페이지에 맞게 색연필도 다른 색깔로 바꾸는 센스!~ 저희 영은이 매일 풀어나가는 학습지는 지루해 하는 반면, 이 책은 2-3일에 걸쳐서 참 재미있는 학습이 되었답니다. *높이 학습지인데요, 생일은 늦지만 또래 애들보다 뒤 쳐지지 않기 때문에 1주일에 3권 묶은 것을 하루에 5장내지, 10장 정도를 풀고 있어요. 수학만 하면 다행일텐데....^^ 이달에 있을 한자7급 시험에 도전하면서 주말, 주일에 몰아서 할때도 많아요. 그래도 숙제란....선생님과 영은이와의 약속이기 때문에 다 해야한다고 설명을 해 주곤 해요. 초등학교에 가면 더 심해지겠죠? 숙제를 해 가지 않으면 친구들 앞에서도 조금은 챙피할 거구, 또 남아서 숙제를 하고 가야한다고 들었어요. 벌써 걱정이지만~~~~ 아이가 중간에 머리를 식힐수 있을만한 창의력수학을 접함으로써 숫자만이 아닌 그림을 통해 조금은 딱딱함이 느껴지지 않은 색색깔의 그림들도 보며 앞으로도 좋은시간 많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큰아이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큰지라 5살 둘째에게는 조금 소홀한 면도 있지만요, 그래도 어린이집에서 어깨너머로 배운 한자도,,,누나 공부할때 아는체도 해 주네요..^^ 기특한 우리 아이들!~ 지금처럼만 지루해하지 않고 엄마와 함께 웃으며 공부할 수 있는 그날들이 쭈~~욱 이어지길 기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