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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What your fifth grader needs to know
요즘 우리 아이들의 학습에 있어서 꼭 빠지지 않고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는 영어 학습~~ 늘 고민이면서 어떤 교재로 학습을 해야 할지 매 순간 책을 선택할때 마다 학습자들도 고민이지만 옆에서 보좌를 해 주는 엄마들 역시 커다란 고민거리가 아닐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다양한 영어 교재들 중에서도 가장 믿음직 스럽고 늘 옆에 두워도 듬직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책입니다. 영어가 우리나라 말이 아닌 미국이나 영어권 나라의 모국어 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 나라의 언어를 학습할수 있는 미국 교과서가 정말로 꼭 필요한 학습서라 생각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세계 어디서나 통용되는 보편적인 주제들과 세계 공용어로 습득 될수 있는 영어권 나라의 교과 내용을 학습하는것 보다 더 좋은 영어 학습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Grade 5 는 현 미국 초등 5학년 교과 과정에 맞는 언어와 문학 / 역사와 지리/ 미술 / 음악 / 수학/ 과학 의 핵심 지식들의 내용들을 수록한 책으로서 주마다 다른 미국 초등 교과서를 통합해 학년별 핵심 지식을 엄선하여 만든 아주 우수한 교재 컨텐츠 라 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쉽게 공부 할수 있도록 영어로 된 원서 본책과 함께 한국판 해설서가 있어서 어렵거나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을 좀더 자세히 그리고 정확하게 확인하여 학습해 나갈수 있습니다.~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의 내용들은 현재 미국에서 실제로 학습되어 지는 내용들을 한권의 책으로 잘 요약해 놓은 책으로 미국 학생들의 학습 수준이 어느 정도 이고 어떤 학습을 하는지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먼저 수학 과목을 아이와 함께 학습하였는데...
큰수의 개념에 대해 미국에서 쓰는 큰수의 단위인 Thousands / Millions / Billions 등의 단위들의 정확한 개념들을 알수 있었으며 양의 수와 음의수 그리고 양수와 음수의 덧셈과 뺄셈도 우리나라의 수학 교과서 같은 경우에는 여러장의 페이지에 예문과 함께 연산 위주의 학습으로 이루어 졌을 내용들을 수직선상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가면서 학습하도록 되어져 있어 오히려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하고 학습 효과가 뛰어남을 실제로 경험해 볼수 있었습니다.
아~~ 이것이 다르구나~~ 미국 교과서는 그 원리와 개념을 먼저 아이들이 아주 쉽고 이해하기 좋게 설명해 주고 있다라는 점이 저희 나라 수학 교과서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학교 수학 교과서를 보면 생각보다 수준이 높아졌으며 아이들이 이해 하기 어려운 많은 문제들이 나와서 이것이 초등학교 교과서 인지 학부모의 입장에서 의아해 했던 부분들이 많았던 경험이 있었는데 이 미국 교과서 핵심 지식을 보니 현저하게 다른 교육 방법을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 ![]() ![]() 엄마표로 집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집에서도 이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지식으로 함께 학습한다면 단순한 학교 시험에서 100 점을 받는 시험준비가 아닌 폭넓고 다양하면서도 깊이 있는 학습을 진행할수 있을거 같다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너무도 마음에 드는 학습서이기 때문에 앞으로 꾸준히 아이들과 함께 학습해 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시리즈 구성을 전 7권으로서
GK/ G1/ G2/ G3/ G4/ G5/ G6 이렇게 총 7권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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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니 더욱더 아이의 영어교육에 대한 강박감이 생기는거 같아요. 막상 아이의 영어교육을 직접 해주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했는데 저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 책을 만났답니다. 무엇보다도 미국 초등 교과서의 핵심 지식을 수록했다고 하니 더욱 호감이 가더라구요. 영어하면 무조건 외우고 보는 단순 암기가 아니라는 점도 맘에 들었어요.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GK는 미국 유치부 과정을 수록하고 있는데요. 막상 두꺼운 책을 접하고는 저부터 살짝쿵 겁이 나더라구요.
하지만 내용을 찬찬히 둘러보니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았구요. 아무래도 영문장이 길다보니 해석하기가 나름 어려울수도 있는데 따로 한글해설판이 있어서 수월하게 해석할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의 구성은 총 6단락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언어와 문학/역사와 지리/미술/음악/수학/과학으로 나누어져 전반적으로 아이의 발달단계나 교과수준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누구나 영어를 시작하면 처음에 배우게 되는 알파벳 쓰기~~ 알파벳 쓰는 순서는 물론 올바르게 연필 잡는 방법 등 기초부터 자세하게 알려주네요.
제일 처음 단락인 언어와 문학편의 시작은 좋은 유치원 학급에서 아이들에게 읽기와 쓰기를 어떻게 가르치는지, 또는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부모님이 도와줄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시와 이솝 우화, 이야기, 격언 등을 통해 아이에게 영어를 통한 즐거움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답니다.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가르쳐보고 싶었는데 엄마표로 활용하기에 너무 유익한 책이었구요. 나름 아이에게는 어려운감이 있어서 처음부터 거창하게 하기보다는 한계단 한계단 밟고 올라가듯 천천히 아이에게 맞춰가면서 즐겁게 영어공부 해야겠어요.^^
기존의 책들과는 차별화된 구성과 더불어 미국 교과서를 접해볼 수 있어서 신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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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your kindergartner needs to know
미국 교과서는 한때 대단한 붐을 이루었고 이제는 영어 학원에서도 교재로 많이 쓰이고 있다. 나또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구입해서는 가이드북을 읽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입해 활동자료들을 참고해 보며 내 아이에게 적용해 보고자 노력했었다. 하지만 미국 교과서란 것이 다루는 범위가 너무 넓은데다가 우리나라처럼 국정 교과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주마다 여러 종류가 있어서 결국은 비싼 독해 교재 정도로밖에 활용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미국 내에서도 아마 그런 통일된 교과 지침서가 없어서 문제가 있었나 보다. 이 책은 미국의 교사와 학부모들이 광범위한 자기들 교과서를 가르치는 데 필요한 지침서로 쓰인 것이다.
이 책에서는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 음악, 수학, 과학으로 크게 나누어 상세하게 과목의 목표와 가르칠 때의 접근법을 제시하며 너무나 많은 예시와 자료를 제공한다. 미국 교과서의 풍부한 자료 사진과 그림 등에 감탄을 금치 못했지만 그것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던 많은 교사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미국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쓰였지만 이미 미국 교과서를 배우고 있는 너무나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비싼 교재를 좀 더 알차게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정말로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 이 책을 충실히 연구만 한다면 제대로 된 미국 교과서 교육을 할 수 있는 교사나 학부모가 생겨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원서로 되어 있지만 뒤에 한글 번역서가 있어 전공 공부하듯 안 해도 되긴 하고 미국의 유치원 교육이란 초등 교육의 전 단계이라고 하니 GK 부분부터 충실히 공부해 나간다면 미국 초등 교육을 한국에서 받을 수 있다고 생각된다. 단지 CD가 없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이 책은 교재가 아니라 지침서이니 따로 CD를 만들 생각을 안 한 듯하다. 본문에 제시된 예시와 자료들은 여러 미국 교과서들을 통합한 내용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다른 비싼 미국 교과서들을 많이 사들여 활용하는 것보다 가격 면에서도 이익이겠다. 하지만 책이 너무 두꺼워 애들이 도망갈 가능성이 많으므로 몇 장씩 복사해서 그냥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된다. 오래 두고 사용할 책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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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교과서가 열풍을 몰고 온 이후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학교 및 학원가에서도 미국 교과서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은 교재가 영어로 되어있다는 것이다. 지식 습득이야 밑바탕에 깔려 있는 거지만 일거양득이라고 했던가 이왕이면 영어를 통해 지식 습득을 할 수 있으면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을 것인데 문제는 아이들 특히 유치부에 해당하는 아이들이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할런지가 가장 걱정이 된다. 다행히 아이들 스스로 영어 교재로 공부할 수는 없을 터 교사나 학부모의 지도가 필요한데 이 교재에는 부모를 위한 지침서가 각 분야별로 잘 이루어져 있어 학습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 단순한 지식 습득보다는 체험과 경험을 통해 무한한 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만드는 다양한 활동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기본 조건이 아닐 수 없다.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 음악, 수학, 과학 6개 분야에서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은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와 미국 문화에 대한 지식 습득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 주고 있다. 몸으로 표현하길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미치는 이러한 활동들은 흥미 유발과 배움에 대한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유치부에 해당하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친 경험이 있어 아이들이 어떤 것을 좋아할 지 대충 짐작이 가는 바 이 책에 소개된 활동은 학원에서 뿐만 아니라 유치원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활동이라 낯설지가 않았다. 오히려 부모로서 같이 활동에 동참하면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주입식 교육이 아닌 자기주도적인 학습과 미국문화권에 대한 이해 및 폭넓은 세계관과 가치관 그리고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력과 논리력을 배양하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목표라면 나는 이 책이 그에 합당하다는 생각이다. 이 책에 사용된 영어 수준은 영어를 썩 잘하지 않는 부모라도 충분히 내용에 대한 이해를 하고 아이들에게 지도할 만하다는 것이다. 책의 내용을 그대로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보다는 가르쳐야 할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고 아이들과 단순하면서 재미있게 가르친다면 단어 몇 개나 문장으로 충분히 수업이 이루어 질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실제로 학원에서 영어 선생님이 가르친다 해도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수준은 그리 큰 차이가 없으리라는 생각이다. 흥미유발과 재미로 이루어진 수업은 영어에 대한 부담감보다는 영어로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데 더 촛점을 맞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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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보면서 교과서의 수준이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을까라는 우려감이 있었다. 실제 우리나라 유치부에 해당하는 아이들에게 크리스토퍼가 누구이고, 민주주의가 무엇이며 자력이 무엇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기에는 선뜻 부모도 난감한 부분이 없지 않다. 그런데 실제로 미국의 아이들이 이런 내용을 배우고 있다면 우리나라 아이들도 충분히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어렵다는 생각을 버리고 미국 문화을 통해 우리나라와 비교해 보는 것도 더 폭넓은 교육이 될 것이고, 실제로 이 책은 6가지 영역을 구분하여 놓았지만 각각의 영역은 실제 우리 생활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고 널리 알려진 내용이라 이미 몇몇은 부모들도 다 아는 내용일 것이다. 아직 말도 제대로 잘 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이 책에 수록된 노래를 불러주니 몸을 까딱까딱 거리며 음을 타는 모습을 보고 유치부 아이들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들었다.
![]() 실제 이 책의 활용도를 높이려면 이 책에 대한 교재 연구를 더 많이 해야할 거란 생각이 든다. 기본적인 내용은 이 책에 실린 내용이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폭넓은 공부를 원하는 부모들은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해서 자료를 찾고 아이들과 공유를 한다면 미국에 가지 않아도 충분히 우리나라에서 공부를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드는 교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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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영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영어과목이 도입되어 유치원단계부터 영어는 유치원프로그램에 정규과정이 포함되어있다. 우리 아이도 유치원에서 주 4일 영어수업을 받는다. 별도의 국어시간이 없는데 영어시간은 4일이나 포함되어 있어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만큼 영어의 비중이 커진것이다. 미국교과서를 가지고 공부하면 좀 더 체계적이며 미국 문화까지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에 이 책을 보게되었다.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공통 지식이 없이 지역마다 배우는 커리큘럼들이 달라서 모든 어린 아이들이 공유된 지식의 핵심을 소유하고 있는 확인할 단계의 필요성으로 만들어진 책이 (해설판 p9)바로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시리즈이다. 이 책은 유치원의 정규과목으로 들어가 있는것은 아니고 가정에서 부모의 활용지침이 중심이면서 교사들도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으로 만들어져있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까지 서로 연계된 지식기반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 시리즈의 기본구성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모두 6과목으로 이루어져있다. 6과목은 미국의 유치원생들의 공통적인 학습토양을 쌓아서 다음단계인 초등학교 1학년을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이 책은 여러 장점이 많다. 첫째 해설판이 함께 만들어져 원서의 이해를 돕고 있다. 부모는 해설판을 미리 한번 훑고 원서로 아이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유용하다.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만들어져있지만 방대한 과목으로 구성된 책이기에 해설판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둘째 각 과목의 도입부분에 참고 서적리스트가 함께 제공되고 있어서 별도로 필요에 따라 구입할 수 있고 추천 도서들은 영어에 관심이 있는 부모들은 한번쯤 들었음직한 책 제목으로 국내에서도 어렵지 않게 구이할 수 있다. 이 책을 중심으로 참고 서적들을 함께 보며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세째 이 책의 최고의 장점으로 각과목의 도입배경과 부모가 각 과목을 어떻게 활용하고 가르쳐야 하는지 세심한 지침이 수록되어있다. 단순히 초등 교과서의 핵심지식을 수록한 책이 아니라 부모의 수업지침가이드가 각과목의 파트마다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동안 비체계적으로 일관되지 않게 아이들과 놀이방식으로 띄엄띄엄 가르쳤는데 이 책을 좀 더 어린 나이에 만났다면 아이들의 놀이를 좀 더 교육과 연계하여 체계적으로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영어공부가 아니더라도 여기서 제시한 지침은 실제 아이들 교육에 활용할 수 있어서 좋은 부모교육서가 될 수 있다. 홈스쿨을 하는 부모라면 정말 유용한 자료라고 생각된다.
네째 대상이 유치원생이라 쉽게 풀이된 말과 놀이식의 activity가 많이 제시되어 있다.
다섯째 미술과 역사지리,음악 과학 과목에선 칼라풀한 그림과 사실적인 사진이 적절하게 함께 제공되어 내용을 풍부하게 해주고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올해부터 7살 아이들의 무상교육을 지원하면서 정부에서 공통핵심과목이 유치원에 포함되는데 아직 그 내용을 몰라서 궁금하다. 국내 사립유치원에선 국어(언어)교육을 별도로 하지 않고 가정의 몫으로 남겨두는 경우가 많고 정부주관인 병설유치원에선 국어교육이 들어가 있는데 어떻게 수업을 하는지 궁금하다. 우리나라엔 이미 전지역의 초등학교의 공통된 지식을 배우고 있지만 솔직히 학교 교육만으로 부족하여 사교육을 별도로 받고 있다. 그러나 사교육은 학원과 출판사별로 이루어져 체계적이지도 않고 수준도 저마다 다른데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전과목에 대한 체계적인 지침서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을 읽는 내내 부러움을 느꼈다. 특히 국어와 역사부분의 이런 가이드가 있으면 정말 좋게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보면서 국내 유아 커리큘럼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면서 보게 되었다. 이 책의 단점도 있다. 좀 더 보강되어음 하는 부분은 신체활동부분이다. 유치원생의 아이들은 신체활동이 많이 필요한데 별도의 체육과목이 없어서 아쉽다. 또 국내에 번역 출간되면서 음성도 지원되면 더욱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책을 보면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을 소개해본다.
언어와 문학 시작에는 글씨 쓰는법이 나와있다. 왼손잡이와 오른손 잡이의 연필쥐는 법이 나와있다. 국내엔 왼손잡이 글씨쓰는 법에 대한 책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다인종 국가인 미국에선 역사와 지리를 언어와 문학다음으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비중이 높다. 각 대륙의 특징과 문화를 소개하고 다음에는 미국의 역사와 특징을 배우며 미국의 공동체의식을 역사를 통해 배운다. 우리나라도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기에 각 나라의 문화와 역사의 이해가 필요하며 다문화가정을 통합할 수 있는 역사책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children's Games by painted Pieter Bruegel]
이 그림안에는 90개 이상의 게임이 있는데 아이들이 직접 찾아보면서 작품을 구석구석 관찰할 수 있다. 오늘날의 아이들의 의복과 비교해 보고 아이들의 색상을 관찰할 수 있는 좋은 그림이라 생각해서 작품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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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가올 시대에는 영어라는 언어뿐만 아니라 영어나 중국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문화, 역사 등도 기본적으로 숙지해두어야 할 상식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런 상식을 모른다면 외국 유학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외국에 출장을 가거나 외국인 손님을 만났을 때 어려움을 겪을수도 있겠지... 아이와 함께 외국 생활도 해보고 외국인 학교도 보내면서 글로벌 마인드를 키워주면 좋겠지만 그건 여러 면에서 내게 실현 불가능한 일이라 한편으로는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까지 들곤했다. 그런 아쉬움을 미국 학생들의 교과서를 통해서라도 조금 달래볼 수 있을까. 내가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을 다룬 책으로 'GK', 그러니까 예비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지식을 담고 있다.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아이에게 꼭 알맞은 수준이다. 책이 크고 두께감도 있으나 한 권으로 미국 예비초등학생들이 배우는 내용이 다 담겨 있다니 참 편리하고 좋다. 게다가 한글 해설판까지!! ^^ 유치원들이 배우는 과목은 크게 6가지로 나뉘어 있다.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 음악, 수학, 과학. 우리 아이도 유치원에 다니며 음악, 미술, 과학 등을 배우는 데 역사와 지리 부분은 소홀한 것 같다. 외국에서는 애국심 등을 위해 국가의 문학과 역사를 굉장히 중시하고 열심히 가르친다더니 간단하지만 세계사와 미국사를 가르치며 아이들에게 세계관, 애국심 등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아 본받고 싶다. 수학이라면 숫자를 보고 연산하는 훈련만 생각했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적 지식을 익히는 것도 보기 좋았고 음악 과목에서 아이와 유치원 영어 시간에 배운 노래를 찾아 함께 부르는 것도 즐거웠다. 컬러플한 그림과 사진이 담겨있지만 영어읽기에 익숙한 아이라도 아이가 보기에는 글밥이 꽤 많은 것 같다. 나는 해설판으로 읽은 다음 중요한 단어 위주로 읽어주며 세계사, 미술 등의 과목을 활용할 생각이다. 우리 아이는 언어와 문학을 가장 좋아했다. 그들에게 친숙하고 많이 읽히는 시들을 읽으며 그들의 사상과 생각을 함께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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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아교육과정은 12개의 큰 주제가운데, 연령에 따라 무엇을 배워야하는지에 대한 아웃라인이 정해져있다. 실제 교육에서는 이를 따르되, 각 유치원이 특색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배우고 있다. 이번 누리교육과정을 통해서 교육과정을 고정하여 "꼭 배워야 하는 것들"에 대한 지침을 내리긴 했지만, 프로젝트, 몬테소리, 문학적 접근, 생태교육등의 각 유치원의 특성에 맞는 교육을 실행하고 있다. 그 속에서 건강한 생활, 표현생활, 언어 생활, 탐구생활이란 영역으로 구분되어, 교실에서는 이 활동들이 초등학교와 같이 교과목으로 구분도지 않고, 모든 영역에서 통합적으로 교육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물론, 구분해서 하는 활동들도 있지만 말이다. 예: 음률활동, 미술활동 등) 미국의 교육과정에도 매월에대한 교육과정에 대한 주제가 있지만 언어와 문학, 역사와지리, 미술, 음악, 수학, 과학등으로 구분하여 교육되어진다.
역사와 지리: 대양과 대륙,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와 신세계 발견, 민주주의, 미국의 건국 미술: 색의 분류, 선의 종류, 피카소 등 유명 화가의 작품 감상, 조각상 음악: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하 수 있는 간단한 음악활동, 미국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 모음 수학: 패턴과 분류, 수의 개념, 돈의 개념, 간단한 연산, 시계 읽기, 도형 과학: 식물의 성장요건, 날씨와 계절, 인체와 감각, 지구 보호, 자석과 자력
유치원 장학 교육을 받을 때, 유치원에서 범하고 있는 오류가 어린이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가르키려고 하는 나머지 아이들의 발달에 맞지 않는 내용까지(예를 들어서 물의 순환등은 초등학교 3-4학년에서 배우는 내용인데, 물을 알아보면서 유치원에서도 가르칠 때가 있다.) 다루게 되는 우를 범하게 된다고 했다. 유치원에서부터 무슨 교과서가 필요할까 라는 생각을 갖으면서도, 이런 아주 명확한 아웃라인이 제시되면 좋겠다는 생각과 이 책이 한국 유치원 아이들에게 설마 영어로 가리킬까?라는 우려가 약간 생기게 되었다. 물론 영어도 좋지만, 아직 언어발달 중인 유아들에게 무조건적인 영어교육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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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GK) 아이와 영어를 공부하면서 우리 아이의 영어 수준은 얼마나 되는지?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좋은지를 고민하다가 만나 책이다.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은 GK-G6로 전 7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 책은 가장 영어를 처음 접하는 단계라 할 수 있어 연필 잡는 법과 알파벳부터 시작한다. 지식 구성의 과목은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 음악, 수학, 과학으로 구성되어 있고 굉장히 두껍고 글씨가 작아서 처음 보면 겁부터 날 수 있지만 한글해설판도 같이 들어 있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단순히 영어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미국 문화권에 관한 내용도 배울 수 있게 되어 있고, 주마다 다른 미국 초등 교과서를 통합해 학년별 핵심지식을 담고 있고 자기 주도 학습 기초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서 다양한 활동을 담고 있고 부모와 선생님을 고려한 쉽고 자세한 학습 지침도 포함하고 있어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역사와 지리에서 우리 초등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미국 돈, 조오지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도 배울 수 있고 아프리카와 같은 지도와 생물들도 볼 수 있다. 다양한 명화 그림을 보면서 다양한 질문으로 감상과 지식을 전달하고 언어와 문학에서는 명작을 볼 수 있고 시에서는 우리에게도 친숙한 간단하고 친숙한 동요 반짝 반짝 별이나 올드 맥도날드도 있고 잘 들어 보지 못한 동시도 있는데 그림과 같이 나와 있어 이해에 도움을 준다. 수학은 그림과 사물 등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서 수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유치원의 교육과 많이 다르지 않지만 역사와 지리, 언어와 문학이 좀 차이가 있을 뿐 다른 과목의 내용은 비슷한 것 같다. 유치원 교육과정과 학습 팁을 얻고자 하는 학부모나 교사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고 한글해설판도 있으니 많은 참고하고 즐거운 영어 수업이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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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단연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소재가 바로 영어입니다. 어떤 친구는 영어학원을 다니고, 어떤 친구는 개인 교습을 받고... 저도 제 아이에게 딱 맞는 방법으로 영어학습을 시키고 싶은데.. 어떤 교재, 어떤 방식으로 시켜야할지 매번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팔랑귀가 되곤 하지요. 우연히 알게된 [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지식 ]이란 교재를 통해서 미국 초등학생들은 다양한 소재를 어떻게 배우는지.. 처음으로 미국 교과서라는 걸 보게 되었어요.
우리 교과서는 꽤 얇은데 이렇게 두꺼운 책을 1년안에 배우는 걸까? 놀랍기도 하고 어떻게 수업할까? 어떤 연계된 활동들을 할까? 미초교 핵심지식을 보는 동안 더 궁금증이 쌓여만 가네요. 내가 영어만 좀 더 유창해도 아이와 영어수업을 할 수 있을텐데.. 학창시절 좀 더 열심히 영어공부 하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되기도 하고.. 이렇데 좋은 교재로 좋은 수업을 해 줄 수 없는 부분이 아쉽기도 했답니다.
영어에 특별한 재주가 없는 엄마와 아이가 할 수 있는건 그나마 많이 읽고 배경지식을 쌓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이 책으로 편독없이 골고루 한번 익혀보자 하는 생각으로 가장 기초단계인 GK단계를 만나게 되었어요. 미국 유치원단계니 글도 좀 적고 빈 칸도 많으려나 생각했는데... 의외로 글도 많고 배워야할 기초지식들이 다양했답니다.
미국아이들도 유치원시절에 글을 빨리 배워 읽는 아이도 있고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틀림없이 있을텐데요. 이 책에선 부모가 읽어주는것 또한 물론 중요하지만 규칙적인 시간을 정해서 소리내어 읽기를 하는 연습또한 지면의 글을 읽는 방법으로 꼭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우리아이는 초등2학년이라 다행이 읽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거의 픽션위주로만 읽어서 다양한 영역의 책을 원서로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미국이란 나라에 대해 알아볼 수 있겠더라구요. 1.Language & Literature 시 부분에는 아미 마더구즈등을 통해 배운 라임이 있는 시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구요. 우리가 잘 아는 이솝우화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교훈과 격언들이 실려있어요. 다행이 픽션부분이 많아서 당분간은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겠네요. 그 외의 역사와 지리, 미술,음악,수학, 과학 부분은 아직 체계적인 계획이 구체적으로 머릿속에 그려지진 않지만.. 여러가지 구체물을 통해서 꾸준히 활용해보려고 합니다. 아이의 단계에 맞는 책을 잘 골라서 활용하면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될 것 같아요. CD가 함께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좀 남지만.. 좋은 교재를 만났다는 기쁨이 더 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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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앤런-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시리즈:GK>는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The Core Knowledge) 시리즈랍니다. 이 시리즈는 지난 10년 간 우리사회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는 미국 교과서 열풍에 대한 대답이자 해답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책의 저자인 E. D. 허쉬는 예일대와 버지니아대에서 영문과 학생들을 가르쳐온 교수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저명한 교육자로서, 허쉬는 같은 학년임에도 교과서와 커리큘럼이 달라 학년끼리 공유하는 핵심 지식이 없다는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교육 전문가 2천 명과 뉴욕과 워싱턴, 텍사스를 포함해 미국의 수십 개의 초등학교들로부터 도움을 받아 각 학년별로 교과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핵심 지식만을 모아 재구성하여 편찬한 책이라고 합니다.
각 과목별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지식을 해당 학년에 최적화한 단어와 문법으로 풀어내고 있는데 이는 미국 교과서를 컨셉으로 해 이제까지 국내에 소개된 도서들과의 근본적인 차별점으로 이러한 탁월함은 미국 교과서의 핵심 내용과 그 주제를 학생과 독자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해 주고 있는 장점이 되어 주고 있답니다.
영어를 이제 조금 배우기 시작한 9살 큰 아이에게는 이 책이 아직은 어려운 영어책으로 다가왔지만, 아빠와 함께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 살펴보고, 또 큰 아이가 배운 영어 단어를 찾아보는 활동도 해 봤답니다. 또한 우리 나라에서 만든 영어 워크북이 아닌 미국에서 배우는 영어 교재를 경험해 본 것만으로도 도움이 많이 된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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