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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교과서 핵심지식]시리즌 GK를 시작으로 G6단계가지 출간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영어공부 방법에 차이는 있겠으나 미국교과서는 한번쯤 만나보거나 목표로 설정되어 있다고 할수 있는데요.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교재들이 미국교과서를 컨셉으로하고 있는 것만 봐도 알수 있을 거에요. [미국 초등교과서 핵심지식]시리즈는 실제 미국아이들이 배우고 있는 지식들 중에서 학년별로 반드시 알아야할 핵심지식들로 엮어 놓았는데요.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음악. 과학 등 초등과정에서 배우는 모든 과정의 지식들을 담고 있답니다.
언어와 문학영역에서는 시.이솝우화.이야기.연극.격언등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시를 빼고는 글밥이 빡빡하다 싶을 정도로 많아서인지 선뜻 읽어내려가기 망설여질 정도였습니다. 스스로 읽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각 영역별로 학습이 어느정도 되어있는 실력이라면 다양한 읽을 거리가 풍성해서 이만한책이 없다 싶을 정도였구요. 혹 그정도 되지 못한다면 엄마가 읽어줘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글해석본이 함께 들어 있으니 내용에 대한 도움은 받을 수가 있구요. 역사와 지리영역에서는 세계사와 지리. 미국사와 지리등이 소개되고 있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초등 5학년때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해서 그 이후로 쭈욱 배우게 되는데 미국은 1학년부터 역사를 가르치는 모양입니다. 언어와 문학쪽 보다는 다소 딱딱하지만 그것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니까요. 모든 영역에서 삽화나 사진자료들이 컬러플하게 구성되어 있어 본문지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렇지만 다루어지는 내용들을 보아하니상당히 수준이 높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렇지만 욕심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가정에서 이 책을 알차게 활용할수 있는 지침서나 우리나라 엄마들이 좋아하는 워크북 같은게 있다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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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미국 초등학생 1학년 수준으로 만나보았어요.
처음에 이 책을 만났을때는 지금 울둥이두 집에서 하고 있는 미국 교과서 학습서 정도로만 알고 신청을 했는데 그런 학습서와는 비교가 되지않을 정도의 방대한 양과 질의 학습 노하우가 집결 되어있는 책이네요.
학원에서나 학교에서나 미국교과서 한두권~ 미국교과서 학습서 한 두권 안만나보면 안될것 같은 분위기에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을 1권에 집결을 시켜서 만나본다는 건 참 매력적인 것 같네요.
처음 이 책을 만나볼때... 그 흔한 시디 1장이 없고 어마어마한 책 두께에 위압감이 먼저 들었지만 그리고 미국 초등 1학년들이 배우는 것들을 주마다의 것들을 통합을 해서 이 1권으로 만들었다는것에 대단함을 느끼고 또 우리 초등1 학년생들이 배우는 것과는 완전 질 적으로나 수준적으로 다른 학습을 하는 것을 보고 놀라움이 컸네요.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 음악, 수학, 과학 파트를 단순암기식이 아닌 이해력과 논리력을 배양하도록 고안한 우수 교육 콘텐츠를 활용을 한다는 점이 눈에 확~! 들어왔어요.
그리고 우리 초등 5학년에 배우게 되는 역사를 미국 초등 아이들은 1학년때부터 순차적으로 배워나가는 모습은 참 인상적이었어요.
양과 질적으로 너무 방대해서 차분히 읽어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미국교과서의 교과서라고 일컬어지는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지식~ 쏙쏙들이 읽어서 울둥이에게도 활용을 할수 있는건 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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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학부모와 교사들로부터 극찬 받은 베스트셀러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 핵심 지식의 한글해설판도 함께 포함되어져 있어서 저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네요~ 1. 언어와 문학 <읽기, 쓰기, 그리고 1학년생>이라는 이 섹션에서는 좋은 1학년 학급에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읽기와 쓰기를 가르치는지, 또는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부모님들의 이해를 돕고, 가정에서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제안하고 있답니다. 한글 해석판을 찾아보면 요렇게 해석을 해 놓았답니다~
2. 역사와 지리 역사와 지리의 초기 도입부에서는 아이들이 지역을 넘어 넓은 세계를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다양한 사람과 삶의 방식을 알게 해 준답니다. 이 같은 역사 교육은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과거와 그 중요성에 대한 감각을 길러주는 일로 시작할 수 있답니다. 3. 미술 미술편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에게 미술에 대해 이야기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멋진 미술품들을 소개해 줄 수 있답니다. 4. 음악 가장 쉬우면서도 좋으 ㄴ활동 중 하나는 아이와 함께 노래 부르기 입니다. 음악편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노래들이 제시되어져 있답니다. 5. 수학 수학 편에서는 특히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하거나 가끔은 부모를 대상으로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6. 과학 아이들은 관찰과 경험을 통해 부분적으로 주변 세상에 대한 지식을 얻습니다. 아이가 동물들과 그 서식지, 인간의 신체 체계, 전기 현상 등을 이해하려면 관찰과 실험이라는 많은 직접 경험이 필요합니다. 과학 편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 나이의 아이들에게 다양한 과학 주제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에서는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 음악, 수학, 과학의 분야별로 내용이 자세히 나뉘어져 있어서 아이에게 다양한 정보를 알려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시리즈가 해외에서도 검증을 받고 국내에서도 엄마표 영어를 하는 학습자들에게 입소문이 난 책이라 엄마표로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딸 아이와 함께 꼭 만나보고 싶었답니다^^ 울 아이에게 있어서 일석이조의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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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미국 초등 교과서에 대한 열풍이 대단했다. 지금은 그 열풍이 필수형식 분위기로 바뀐 것 말고는 크게 달라지지는 않은 듯하다. 실제로 주위에 미국 초등 교과서로 수업을 받고 있는 아이들이 꽤 된다. 나도 몇 권의 책으로 아이들과 공부를 해 본 적이 있다. 다양한 커리큘럼이 바탕으로 된 좋은 교재임이 틀림없다. 그래서 늘 새로운 책이 나오면 관심을 두게 되었다. 이번에 만나게 된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지식≫ 시리즈는 미국의 학부모와 교사들로부터 극찬 받은 베스트셀러라는 점과 Wonder & Learn(21세기 북스 아동 영어 출판 브랜드)에서 출간되었다는 점에서 믿음이 생겼다. 또 출판사의 서평에 따르면, 이 책의 저자인 E. D. 허쉬는 예일대와 버지니아대에서 영문과 학생들을 가르쳐온 교수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저명한 교육자이다. 허쉬는 같은 학년임에도 교과서와 커리큘럼이 달라 학년끼리 공유하는 핵심 지식이 없다는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교육 전문가 2천 명과 뉴욕과 워싱턴, 텍사스를 포함해 미국의 수십 개의 초등학교들로부터 도움을 받아 각 학년별로 교과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핵심 지식만을 모아 재구성했다는 점에 신뢰가 생기고 아이들과 함께 공부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구성을 살펴보면,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 ‘음악’, ‘수학’, ‘과학’으로 나눠서 총 6개의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언어와 문학’에서는 소리 내어 읽기 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제시해주고 시, 이솝우화, 이야기, 연극, 친숙한 격언 등으로 분류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겠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 바로 ‘역사와 지리’ 파트이다. 이유는 초등 1학년 아이들에게 역사와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에 놀랐기 때문이다. 그것도 미국의 역사와 함께 세계사를 배운다는 것에 더 놀랍다. 우리나라에서는 역사 부분은 초등 5학년 과정이 되어서야 만나게 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1학년 아이 눈높이에 맞는 미국사와 세계사 수업이 매우 기대된다. ‘수학’ 분야에서는 패턴과 분류, 수와 수 개념, 계산, 돈, 기하학, 측정 부분을 배우게 된다.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숫자 1에서부터 10까지를 배운다는 점이다. 우리 초등학교를 입학하기 전부터 100까지의 수를 익히고 두 자리 덧셈과 뺄셈, 더 나아가 구구단까지 공부하고 가는 아이들이 점점 더 늘어난다는 점에서 생각해봐야 할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다. ‘과학’에서는 생물과 그들의 서식지, 바다와 바다 속 생물들, 사람의 몸, 물질, 측정, 전기, 천문학, 땅 밑으로 들어가기, 과학자 이야기까지 정말 폭넓은 과학을 만나 볼 수 있는 재미가 있겠다. 이 모든 과정이 초등 1학년 과정이 맞는지 믿어지지가 않는다. “이걸 1학년 아이들이 어떻게 배워?”라는 걱정이 아니라 정말 다양한 분야를 골고루 배울 수 있어서 좋겠다는 부러움이 생긴다. 물론, 우리나라 교과서도 미국 교가서 못지않게 다양한 것들을 배우고 좋다. 하지만 좀 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점에서는 미국 교과서가 더 나은듯하다.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을 통해서 다양한 주제의 커리큘럼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다. 꾸준히 아이들과 학습하면서 여러 분야의 배경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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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your first grader needs to know
미국에는 우리나라처럼 통일된 교과 지침과 교과서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주마다 알아서 채택한다고들 한다. 우리나라 중고등학교에서 검정 교과서 쓰듯 하는 것이다. 우리가 미국 교과서라고 하는 것들은 각 주에서 사용하는 것들 중 일부인 것이다. 그래서 중간에 전학할 경우 수업에 지장이 많다고 한다. 아예 안 배우고 넘어가는 부분도 있고 다 배운 것을 또 배우는 경우도 있고 한다. 이 책은 그런 이유로 공통 교육지침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만들어진 미국의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지침서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미국 교과서 붐이 인지는 한참 되었고 영어학원에서는 다들 미국 교과서로 수업을 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교과서에 관한 깊이 있는 이해 없이 비싼 교재를 독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늦었지만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반가웠다. 딸이 3학년 여름방학에 모 신문사에서 하는 여름방학 영어 통학 캠프에 참여했는데 그때 미국 교과서를 교재로 했다. 그 내용 중에 미국은 양원제이고 상원과 하원이 있고 하는 내용이 있었다. 애들이 이걸 다 이해하냐고 물었더니 그냥 독해만 하고 넘어간다고 했었다. 나중에 학부모 상담 시에 독해 문제에 대해 말했더니 모두 다 어려워 한다는 대답이 돌아왔었다. 미국 교과서로 하는 우리나라 학원 수업의 대부분이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에 비싸게 구입한 교재 값이 아깝다는 생각을 했다. 독해를 못해서가 아니라 그런 문화 자체를 이해를 못하는 데 동화도 그렇고 특히나 사회나 역사 부분은 어떻게 수업을 해 나가는지 의심스러웠다.
이 책은 미국 교과서로 영어를 가르치고자 하는 학부모와 교사들이 이 책을 보면서 미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쓰여 있다. 또한 미국 교과서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사진 자료들을 설명한 글을 보며 독해용으로만이 아니라 진정한 영어 몰입 교육의 효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책이 미국인 대상인지라 내용은 매우 어렵지만 한글 번역서가 있어 우선 읽어보고 그 내용을 충분히 숙지한 후에 아이들에게 미국 교과서의 진정한 내용을 찬찬히, 깊게 가르칠 수 있도록 교사들이 준비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 교과서에 대해 알아보는 것뿐 아니라 미국의 사회와 문화 전반에 관해 알아보고 그에 더해 서양 문화까지도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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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 교과서의 내용을 한국에서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우리 나라에서 배우는 내용과 미국에서 배우는 내용이 어떤 점이 같고 어떤 점이 다른지 비교해보면서 읽어내려가는 것도 재미있겠지만, 무엇보다도 미국 교과서를 통해 그들의 문화를 배우며 세계 다양한 문화권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된다. 더불어 영어 어휘력과 독해력 향상은 덤이라고 할 수 있을까.. 워낙 넓은 나라 미국이기에 주마다 다른 법을 가지고 있듯이 초등 교과서도 주마다 다르다고 한다. 이렇게 주마다 다른 미국 교과서를 통합하여 GK부터 G6까지 학년별로 핵심 지식을 엄선하여 구성한 책이 바로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시리즈>이다.
총 7권의 시리즈 중 G1단계를 만나보았다. 한 권에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 음악, 수학, 과학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방대한 지식을 담아내고 있는 300페이지가 넘는 꽤 두꺼운 책이다. 하지만 초등학생들이 대상인만큼 예쁜 삽화들도 그려져 있고, 언어와 문학 파트를 예로 들면 잭과 콩나무, 라푼젤, 잠자는 숲 속의 공주, 피노키오 등 잘 알려져있는 명작동화들이 실려있어 읽어내려갈수록 재미가 느껴지고 책 속으로 푹 빠져들게 되었다.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에게 두루 읽히는 명작동화들뿐만 아니라 민간 설화, 전설 등도 다루고 있어 더욱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다양한 문학작품들을 영어로 읽는 것도 큰 의미가 있지만 미술, 음악, 수학, 과학 등 문학 외의 다른 과목들을 영어로 공부하는 것 또한 색다르면서도 유익한 경험이 되었다. 꼼꼼하고 자세한 설명은 각 개념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본책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놓은 한글해설판이 부록으로 함께 포함되어 있어 본책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단순히 책에 담긴 지식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토대로 하여 독자 스스로 확장시켜 자료를 찾아보고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자녀들을 지도하는 부모님들이 알아두어야할 지침을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는 점도 매우 돋보인다. GK단계부터 G6단계까지 차근차근 읽으며 학습한다면 매우 유익하고 뿌듯한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청소년, 성인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WHAT YOUR FIRST GRADER NEEDS TO KNOW G1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교재는 교과서입니다. 사교육이 난무하는 지금의 현실에서도 교과서를 무시하거나 필요없다고 말하는 이는 없습니다. 그만큼 학교 공부의 기본 교재이며 핵심 교육은 교과를 통해서 이루어 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것입니다. 영어교육을 영어 원서로 아이들에게 접하게 하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미국 교과서를 구입해 아이들에게 공부하도록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역시 교과서가 갖고 있는 신뢰성을 믿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와는 달리 미국은 주마다 다른 교과서를 사용하기에 미국 교과서에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어떤 교과서를 사용해야할지 몰라서 고민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런 분들에겐 이 책이 아주 반가울것 같습니다. 주마다 다른 미국 초등 교과서를 통합해서 분명하고, 명확히 정의된 학습 목표를 갖고 기획되었으며 아이들의 발달단계와 학년별 교과 수준에 맞추어 그 학년에게 꼭 필요하다고 요구되면서 구체적으로 공유한 지식이 이 한 권의 책안에 담겨 있습니다. ![]() 한 권의 책안에 1학년 교육에 핵심인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 음악, 수학, 그리고 과학의 지식과 기술을 담다 보니 책을 처음 볼때는 분량이 어마어마하게 많아보입니다. 과연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을것인가?에 대해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엄마인 저부터 당장 영어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하는 고민이 들기도 합니다. 아이도 이 책이 자기가 봐야할 책이 많냐고 확인을 하며 걱정하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다행이도 한글 해설판이 같이 있어서 먼저 차근 차근 읽어보면 이런 고민들이 기우였음을 알게 됩니다. 아이에겐 이 책은 전과같은 책이라고 말해줬어요. 전과 보다는 얇으니 쉽지 않겠냐고 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구요~ 제가 보고 있는 G1은 초등학교 1학년 과정입니다. 우선 우리나라 아이가 미국으로 유학을 갔을때 가장 두각을 나타낸다는 수학을 살펴 봤습니다. 쉽고 만만해야 아이도 접하기 쉬울테니까 수학을 먼저 보기 했습니다. 수와 수 개념 중 [숫자 1부터 10], [1개 더 많은, 1개 더 적은] 부분입니다. Numbers from 1 to 10 1) 1부터 10까지 큰 소리로 세어보고 2) 숫자 1부터 10까지 단어로 쓰면서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숫자 0에 관한 설명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One More and One Less 1) 숫자 세기에서 어떤 숫자 이후에 오는 수는 항상 1이 더 많다는걸 설명합니다. ☆별모양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2) 1개가 더 적은 것을 알아보기 위해 뒤로 세어보는 것을 알려줍니다. 10부터 0까지 거꾸로 세는 법을 배워봅니다. 먼저개념 이해를 하면서 더불어 활동을 하면서 익힐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 [~보다 크고, ~보다 작은]에 관한 부분입니다. Greater Than and Less Than 1) 5와 4중 어느 쪽이 더 큰 수인지 야구공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2) 숫자 3은 숫자 4보다 작다는것을 동전을 그려 설명하고 있네요. 3) 제일 밑에는 숫자만들 적고 어떤 기호를 넣을 것인지 문제를 내고 있습니다. ![]() [아슬아슬한 덧셈에 대한 활동]입니다. Activity: DICEY ADDITION 활동을 하기 위해서 부모님들이 2부터 12까지의 숫자 카드와 연필, 종이, 그리고 2개의 육면체 주상위를 준비합니다. 1) 아이에게 연필 한 자루와 종이 한 장을 줍니다. 2) 숫자카드의 숫자가 위로 향하게 순서대로 나열합니다. 3) 주사위를 던지고, 나온 두 개의 숫자를 더합니다. 4) 나온 숫자들을 큰 소리로 말하고, 종이에 방정식( + )으로 씁니다. (예) 6 + 2 = 8 필요하다면, 주사위의 숫자를 세어봐도 됩니다. 5) 정확한 합을 구하면, 그 합을 나타내는 숫자 카드를 뒤집어 놓습니다. 6) 2부터 12까지의 모든 숫자 카드들이 아래로 뒤집어져 있으면 게임은 끝이 납니다. 수학 부분을 살펴보니 개념부터 잘 정리되어 있고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한 부분씩 뜯어 보니 더이상 어렵게 보이지 않네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CD나 MP3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영어를 소리와 같이 접하고 있기에 글자로만 접하는 것보다는 소리와 함께 익히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그대로 영어로 읽어주기만해도 좋을것 같네요.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하도록 만들어진 책이라 함께 읽고 함께 활동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영어공부 이제 미국 교과과정의 핵심을 이 한권으로 만나 보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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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지식 G1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지식은 유치원 단계인 GK부터 초등 6학년 과정인 G6까지 전 7권인 시리즈로 나온 책이다.
G1은 미국 초등 1학년 과정. 초등 1학년 과정이라고 해서 결코 만만하게 볼 것은 아니다. 가볍게 생각하고 펼쳤다면 자그마하고 빽빽한 영어에 눈이 휘둥그레질테니. 책은 두 권이 하나로 묶여 있다. 영어 원서 그대로인 한 권과 정말 친절하고 반갑게도 우리말로 풀이한 얇은 책 한 권. 자그마하고 빽빽한 영어 원서이기는 하지만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 음악, 수학과 과학 등 다양한 과목의 미국 초등 1학년 교과서를 바탕으로한 핵심 지식을 보여준다. 1학년이기에 어려운 공식이나 문제를 설명하는 게 아니라 1부터 10까지의 수, 1개 더 많거나 적은 수의 개념을 이해하도록 설명하는 것, 순서를 나타내는 숫자와 21부터 100까지의 수 등 우리나라 초등 1학년들이 배우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영어 그대로 미국 교실 안에서 설명하는 대로 적혀 있다는 것일뿐. 그러니 크게 겁먹거나 물러설 필요가 없다. 알파벳 쓰는 법과 파닉스, 동요와 이솝우화 등 쉽고 재미있는 내용들도 많다. 세계사와 지리, 과학은 좀 수준이 있어 보이는데 우리나라 유치원이나 1학년 프로젝트 수업이나 모둠 학습 정도와 비교한다면 크게 어려울 것도 없어보인다. 동화나 이야기 하나를 들려주어도 그냥 이야기 줄거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도 적혀 있고 부모님께 라며 이 책을 가지고 아이와 읽거나 공부할 때 부모님이 해주면 좋을 말들도 함께 적혀 있다. 단지 능숙한 영어, 영어로의 의사소통, 영어 점수를 위해 영어 공부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이왕이면 아이의 나이에 맞게 다양하고 교육적인 내용으로 공부를 하면 더 좋지 않을까. 자잘하고 빡빡한 내용만 보고 어려울 것이다, 힘들 것이다라고만 말한다면 이 책의 진가를 미처 보지 못한 것이리라. 읽어갈수록 보아갈수록 마음이 흡족해지는 책이다. 아이들과 함께 영어 공부를 한다 생각하며 보아도 좋을 책이고 실력이 된다면 유치원생이 아니라 초등학생, 혹은 어른이 영어공부의 교재로 삼아도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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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이어 과학까지 모두 볼 수 있습니다. 교과서를 한권으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한글 해석판이 함께 있네요.
격언과 연극도 함께 있습니다. 다양한 표현을 구사할 수 있도록 표현기법을 만날 수 있네요.
1학년 아이들이 쌓아야 하는 모든 배경지식이 책 한권에 가득하네요.
1학년 교과서라고 보기엔 참 수준이 있는 것 같아요. 다양한 실사가 많아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이해하기에도 아주 좋네요. 기초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 들어요. 영어로 다양한 분야를 배우고 지식을 넓히기에 이만한게 없는 것 같네요. 한장 한장 카피해서 분야별로 공부해 보기 좋겠어요. 학교 공부랑 연계해서 영어로 읽어 보고... 영어 참고서 한권 있다 생각하니 든든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