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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뿐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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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은 다르다. 말은 사람을 앞에 두고 하기 때문에 문장 성분이 빠져도 의미 전달이 가능하다. 그러나 글은 그렇지 않아 들어갈 말이 다 들어가도 전하고자 하는 바가 분명히 전해지지 않을 때가 있다. 게다가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채 글을 쓰면 차라리 쓰지 않은 것만 못할 때도 있다. 그래서 글은 부담스럽다.   작년에 서울시 교육청 재능기부자가 되어 초등학교에서 어린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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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은 다르다. 말은 사람을 앞에 두고 하기 때문에 문장 성분이 빠져도 의미 전달이 가능하다. 그러나 글은 그렇지 않아 들어갈 말이 다 들어가도 전하고자 하는 바가 분명히 전해지지 않을 때가 있다. 게다가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채 글을 쓰면 차라리 쓰지 않은 것만 못할 때도 있다. 그래서 글은 부담스럽다.

 

작년에 서울시 교육청 재능기부자가 되어 초등학교에서 어린 학생들의 글쓰기 지도를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수업 첫 날, 이제 1학년인 어린 아이가 자신은 글을 못쓴다며 글쓰기가 싫다는 말을 했다. 그 아이 뿐만이 아니었다. 몇몇 아이들도 글쓰기가 싫다며 글쓰기의 부담감을 토로했다. 글쓰기가 싫다기 보다는 어렵다는 말로 내게는 들렸다. 벌써부터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사태의 심각성을 느꼈다. 이제 시작에 불과한, 아니 더 길게 보면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어떻게 어린 아이들에게서 그런 말이 나오게 됐을까? 그 때부터 아이들의 고민이 내 고민으로 전이되었다.

 

사실 글쓰기는 어른인 우리에게도 썩 쉬운 일은 아니다. 나 또한 글쓰기를 좋아한지 얼마 되지 않는다. 예전에 글쓰기로 밥법이를 했을 때 얼마나 마음이 힘들었던지 아주 글이라면 넌더리가 난 적도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좀 다르다. 여전히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글쓰기가 재미있고 잘 쓰건 못쓰건 내게서 나올 글에 대한 기대도 생긴다. 그런 내 경험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만 한다면 글만큼 좋은 친구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이 책 저 책 뒤져보았다. 그러나 대개의 책들이 글쓰기 지도에 관한 지침들을 알려줄 뿐이지, 아이들이 글을 쓸 때 어떻게 쓰라는 구체적 방향에 대해 안내하는 책은 찾기 힘들었다.

 

작년 한 학기 동안, 내 딴에는 열심히 가르친다고 가르쳤지만 결국 만족스럽지 못한 수업이 되고 말았다. 한동안 마음이 괴로웠다.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보람도 느끼지도 못할 일은 다시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마음까지 먹었다. 무슨 일을 했을 때 비록 어설프지만 나름대로의 결과물을 만들어냈던 내 자신감마저 홀연히 사라지는 느낌이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때의 기억을 내 머리속에서 지우고 싶었다. 그럴만큼 내게는 힘든 시간이었다.

 

       

 

이 책은 그런 시간을 겪은 후 만난 책이다. 책을 찬찬히 훑어보면서 아이들에 대한 내 서운한 감정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지난 수업을 돌아보니 나는 글감만 주었을 뿐 구체적인 스킬을 가르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간의 씁쓸했던 마음 자리에 이번엔 오히려 미안한 마음이 들어섰다.

 

이 책의 저자인 루이 스토웰은 하나하나씩 차근차근히 알려주면서, 아이들을 토닥토닥 격려하고 있었다. 아이들이 떠올리기 힘든 여러 소재와 글감을 제공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도록 조용히 지원해주고 있었다. 아이들이 이렇게도 쓰고 저렇게도 쓸 수 있도록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며 길을 닦아주고도 있었다. 이 책대로만 한다면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소재로 이야기를 충분히 전개해 나갈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만약 처음부터 글쓰기를 어려워하거나, 제대로 안 후 쓰고 싶다는 아이들이 있다면 뒷 부분부터 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제목을 다는 법부터 시작해, 이야기의 시작점인 발단과 전개, 결말을 어떻게 이끄는지 자세히 나와있고, 캐릭터를 잡는 구체적 방법을 비롯 장소나 배경을 설정하는 법, 언어를 구사하는 법등이 적절하게 소개돼 있다. 게다가 시점을 비롯해 다양한 형식과 문장을 쓰는 방법등은 어른들의 책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방법들이다.

 

      

                            

어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말이 떠오른다. 많은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그는 왜 우리나라의 교육은스킬을 가르치지 않냐며 항변하듯이 토로했다. 분야는 다르지만 모든 배움의 과정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좋은 소재나 상상력이 있어도 글로 표현해내는 과정이 약하다면 좋은 생각에 그치고 말지 모른다. 그런 점을 유념해 볼 때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선생님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다고 생각된다. 게다가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만 따라간다면 세상에 단 한 권 밖에 없는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책을 가질 수도 있다.

                 

        

                                       

d*********2 2012.02.29. 신고 공감 6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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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가 되고 싶었던 시절 이 책을 만났었더라면?
"나도 작가가 되고 싶었던 시절 이 책을 만났었더라면?" 내용보기
책을 펼치면 본인의 사진을 붙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어요. 제 주민증에 있는 사진을 흑백으로 복사한게 있어서 한번 놓고 찍어봤어요. 아이즐북스에서 나온 자신만만글쓰기왕이란 책~작가의 꿈을 안고 서울을 왔던 나를 위해 한번 살펴보았답니다. 엠비씨방송아카데미 드라마작가과정을 들으면서 서울 생활을 시작했었고 작가선생님을 따라 추계예술대학교 영상문예대학원 영상시
"나도 작가가 되고 싶었던 시절 이 책을 만났었더라면?" 내용보기

책을 펼치면 본인의 사진을 붙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어요.

제 주민증에 있는 사진을 흑백으로 복사한게 있어서 한번 놓고 찍어봤어요.

아이즐북스에서 나온 자신만만글쓰기왕이란 책~작가의 꿈을 안고 서울을 왔던 나를 위해 한번 살펴보았답니다.

엠비씨방송아카데미 드라마작가과정을 들으면서 서울 생활을 시작했었고 작가선생님을 따라 추계예술대학교 영상문예대학원 영상시나리오학과를 3학기 정도 다녔어요.

물론 경제적인 이유도 있고 또 작가가 되기 힘들다는걸 알게 되고서는 다니다가 관두었지만요.

저에게 이런 작가의 못 다이룬 꿈이 있어서인지 나도 작가~자신만만글쓰기왕이란 제목을 듣는 순간 이 책 꼭 봐야겠다~하는 호기심과 기대감이 들더라구요.

연필로 쓱쓱 글을 써보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게 하는 그런 책이더라구요.

울 아이들은 하고 싶은 말을 담아두지 말고 늘 말하게 하고 글쓰게 만들고 싶은데 이 책이 그 역할을 해줄거 같으네요.

아이가 글쓰기에 부담을 갖지 않고 즐겁게 쓰게 만들수 있게 하는 자신만만글쓰기왕이예요.

o********5 2012.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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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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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1때 아빠가 돌아가셨어요.. 1남 4녀 우리 남매 남겨두고... 막내가 3살이였는데.. 돌아가실 때 유언이 뭔지 아세요? 엄마에게 아무리 못살아도 큰 애 연필이랑 원고지는 꼭 사줘라... 하는 거였어요..   그리고 저에게는 동생들 잘 보고 엄마 말씀 잘 들어라... 하는 거였구요.. 그래서 저는 평생 엄마 말씀 거슬리게 해 본적이 거의 없는 것 같네요... 그럼 엄마는 그 유
"글쓰기 어렵지 않아요." 내용보기
중 1때 아빠가 돌아가셨어요..
1남 4녀 우리 남매 남겨두고... 막내가 3살이였는데.. 돌아가실 때 유언이 뭔지 아세요?
엄마에게 아무리 못살아도 큰 애 연필이랑 원고지는 꼭 사줘라... 하는 거였어요..
 
그리고 저에게는 동생들 잘 보고 엄마 말씀 잘 들어라... 하는 거였구요..
그래서 저는 평생 엄마 말씀 거슬리게 해 본적이 거의 없는 것 같네요...
그럼 엄마는 그 유언을 지키셨냐구요?
그럴리가요... 먹고 사는게 얼마나 바빴는데.. 김 한장 구워서 스댕 쟁반 위에 올려놓고
꼬맹이 동생들 넷을 데리고 그거 똑같이 나누어서 간장 찍어서 밥이라도 먹은 걸 감사히 생각했어요.
누구 하나 고아원에 가는 일 없이.. 동생들 잘 데리고.. 흩어지지 않고 사는 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겨야 했는데... 원고지는 저에게 사치였어요...
이런 제가 불쌍했는데 똘똘이문구점이라고 있었는데 거기 주인 아줌마가 저를 불러다가
학교 필독도서 나오면 뒤에서 읽으라고 하고 원고지도 조금 떼어주며... 독후감 써서 내라고 하시곤 했죠
그런 독후감으로 상을 받으면 저는 아빠의 빈자리를 채우느라 매일 채소상회에서 늦게까지
일하시다 오는 엄마 대신 그 문구점 아줌마한테 상장을 흔들며 보여드리곤 했죠..
기특하다며... 머리한번 쓰다듬어주시고...설탕뽑기 한번 시켜주시곤 하셨는데... ㅎㅎ
 
그렇게 자란 저로써는 늘 글쓰기에 대한... 약간의 아쉬움...미련 같은게 남아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 뭘 어찌해 볼 자신도... 능력도....없는지라.. 그냥 책 읽고 타인과 교감하고
거기에서 만족감을 느끼죠...
 
그런데 세상 참 좋아졌죠...
아이들의 글쓰기의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그러니까.. 보조관 역할을 해주는 그런 책이 나왔더라구요..
거기다가 이 책은 ...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할까요?
왜 한때 체리북이 유행했잖아요... 100일동안 글쓰기를 하면 자신만의 책을 만들어주는 ..
정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던 것 같은데...
 
이 책이 바로 그래요.. 내 아이의 단 하나 뿐인 책을 만들 수가 있어요..
처녀작이 되는 거죠 ^^

책 표지에 아이 이름 세글자를 쓰는 순간..작가가 된 듯한 내 아이..

이거 정말 내가 지은이가 되는거냐고 물어 오네요...

처음엔 그랬어요.. 반신반의 .. 책이 너무 두껍다는 둥..이걸 언제 다 쓰냐는 둥..

귀찮다는 둥... 이제 2학년이 되는 딸아이는 말이 많아지더라구요.

믿음이 없었던 거죠.. 자기 마음속 안에 꿈틀거리고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꺼 낼 준비가 아직 되지 않았나봐요.

그런데.. 그것도 잠시...

 

 

이 책을 쓴 작가를 소개합니다... 하는 란에 자신의 사진을 붙이고...

자기에 대해서 하나 하나 체크하면서 말을 연결하기 시작하더니.. 눈이 반짝 반짝..

어~호~라.. 이거 생각보다 재미있네? 하는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맞아요.. 이 책에는 아이들이 생각이상으로 자신에게 감춰진 그 무언가가 많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는 비법들이 가득 숨겨져 있어요...

설마.. 우리 애가 글쓰기를 얼마나 싫어하는데...일기도 제대로 못쓰는데.. 하고 생각하는

엄마가 있다고 하더라도.. 믿어보세요..

내 아이의 마음속에 숨겨놓았던 이야기들. 황당하다며 입다물고 있으라고 해서

미쳐 다 쏟아내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글로 술술 풀어내는 그 순간을 목격하게 될 거랍니다.

 

 

내가 이 두 페이지에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어 내냐고 한페이지도 힘들겠다고

 귀여운 앙탈을 부리던 딸아이도...

어느새 집중하며 자신의 이야기 속으로 푸욱 빠져들더라구요..

저 옆에 글쓰기를 도와주는 많은 양념들 보이시나요?

저기서 하나 둘 뽑아내어 쓰다보면 아이는 어느새 정말로 그럴싸한 작가가 된 양 어쩜 말도 안되지만..

그래도 놀라울 정도의 이야기를 지어 내더라구요...

 

 

주인공 만들어 내기도 참 엉뚱하다 싶을 정도로 잘 해내더라구요..



 

이건 말풍선이 비어있고.. 그림에 맞추어 아이가 그 말풍선을 채워가면서

생각을 키우는 부분인데요.. 생각보다 너무 잘 썼더라구요..

저도 읽다가 키득키득 웃었답니다. (팔불출 엄마^^;;)


 

딸아이도 너무 재미있지 않냐고...

물어오면서 만화도 별거 아니네.. 하면서 자신감 백배더라구요..

(맞춤법이 틀린게 많긴 하지만^^;;)

 

그 순간 왜 이 책 이름이 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 왕 인지 알겠더라구요.

정말루... 여러페이지를 거듭해나가면서 아이의 자신감은 커져가고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은

점점 없어지더라구요. 일기라도 쓰라고 하면 또 뭐써? 하면서 볼멘소리를 하던 아이인데..

쓰면 쓸수록 재미있고 공책에 쓸때랑은 또 다르다면서

 이 책은 자기가 죽을때까지 간직 할거라고 하네요.

자기가 처음으로 쓴 글이고 자기가 생각해도 너무 재미있대요.. ㅎㅎㅎ


 

제본이 보시는 것처럼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펼치기도 쉽고

아이가 글쓰기를 하기에도 너무 너무 편해서 좋네요..

참 독특한 구성에 세심한 배려까지 놓치지 않는 자신만만 글쓰기 왕 아이즐의 야심작이 아닐까 싶네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모두 소개해주고 싶은 맘 간절할 정도로 소스들이 많은 책이랍니다.

일기 쓰기 힘들어 하는 초등생, 독후감상문 쓰기 두려워하는 초등생

이런 아이들에게 특히나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몇가지 팁들은 배워가는 걸요 ^^

 

이렇게 좋은 책 나오면 이제 작가들은 더 힘들어지겠어요...

너나 할 것 없이 고수가 될 터인데.. 어쩌누...^^

 

동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도 격세지감을(요즘 애들은 너무 좋겠어요)  느끼게 되는

 한때 장래희망이 작가가 꿈이였던 엄마의 속풀이였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12.02.1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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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책만들기]번뜩이는 글쓰기 팁이 무궁무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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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아이, 이 책을 보자마자 "엄마, 엄마! 제가 너무 너무 갖고 싶었던 거예요!!! "라며 펄쩍펄쩍 뛰더라구요. 게다가 스프링으로 엮어진 거라 맘에 든다고 했네요. 가끔씩 동생과 함께 이야기를 지어내어 작은 미니책을 만들어 놀곤했는데 이 책 덕분에 딸래미만의 이야기책을 꾸밀 수 있게 되었어요. 책표지 글쓴이란에 이름부터 적고 이야기를 하나씩 채워갔어요~ 작가의 꿈을 안고 있
"[나만의 책만들기]번뜩이는 글쓰기 팁이 무궁무진해요!" 내용보기

큰딸아이, 이 책을 보자마자 "엄마, 엄마! 제가 너무 너무 갖고 싶었던 거예요!!! "라며 펄쩍펄쩍 뛰더라구요. 게다가 스프링으로 엮어진 거라 맘에 든다고 했네요. 가끔씩 동생과 함께 이야기를 지어내어 작은 미니책을 만들어 놀곤했는데 이 책 덕분에 딸래미만의 이야기책을 꾸밀 수 있게 되었어요. 책표지 글쓴이란에 이름부터 적고 이야기를 하나씩 채워갔어요~ 작가의 꿈을 안고 있는 딸이기에 더욱 의미있는 책만들기 작업이 시작된 것이예요. 작가 소개란에는 자신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는데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것처럼 진짜 작가가 된 듯합니다. 그리고 차례 조차도 아이들 스스로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만의 글쓰기 공간으로,  20가지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소재의 이야깃거리와 형형색색의 구성으로 딸아이가 더 열광하더라구요. 주인공 만들기, 학교 생활 일기, 그림에 숨겨진 이야기, 명작 동화 극장, 도전, 만화 작가!, 타임머신 시간 여행, 막상막하 스포츠 경기, 첩보 요원의 하루, 두둥! 영화배우 캐스팅 중 등등입니다. 게다가 각 이야기의 날개부분에  등장인물 목록과 이야기의 배경, 시간여행 안내서, 공연 준비 체크 리스트 등 글쓰기 양념 제시와 글쓰기 팁까지 실어,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충분히 배려해 두었답니다. 

 

 

 

 

 

그리고 후반부  '쏙쏙 짚어 주는 마법의 글쓰기 비법' 에는 구체적이고 친절한 글쓰기 팁이 가득 들어있어, 나만의 책을 만들다가도 그때 그때마다 참고할 수 있어 글쓰기가 더욱 어렵지 않아요. 또 아이들 누구나 좋아하는 다양한 스티커 자료까지 첨부되어 있어서 맘껏 자기만의 글쓰기 책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딸래미, 스티커는 무척 아끼더라구요~

 

 

 

책 한 권을 열심히 훑어 본 딸아이는 어떤 이야깃거리로 글을 쓸 건지 고민고민하다가 '트윗과 엘리사의 특별한 모험'이라는 첫 이야기를 썼고,  '꼬마 해적'이라는 만화, '다미의 시간여행'이라는 타임머신 시간 여행 이야기를 열심히 썼답니다. 이렇게 아이 스스로 이야깃거리를 골라보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지요. 게다가 딸아이가 직접 쓴 이야기를 작은 딸과 함께 읽어보는 것도 무척 즐거운 일이었답니다. '트윗과 엘리사의 특별한 모험'은 말하는 고양이 트윗의 이야기입니다. '꼬마 해적'이라는 만화는 만화 그림을 보면서 말풍선 안에 대사를 넣어 웃긴 이야기를 쓴 것인데 이것 또한 재미있더라구요. '다미의 시간여행'이야기는 4페이지의 분량인데도 딸래미 기특하게도 거뜬히 이야기를 채우더라구요. 다미가 시집살이를 하는 이야기로 사투리가 많이 나와서 엄청 웃었네요. 제가 경상도 사람이라 딸래미가 사투리에 익숙해서 이야기 속에 썼다고 했어요.

 

 

 

자신만만 글쓰기 왕' 덕분에 이제 딸에게 글쓰기는 어렵지 않고 자기만의 책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다고 말하였네요. 앞으로 차곡차곡 딸아이의 하나밖에 없는 책이 완성되어갈거라는 생각에 벌써부터 새로운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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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 왕]-나만의 책을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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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기,독후감,일기쓰기..이 세가지의 공통점은 바로 '아이들이 하기 싫어하는 숙제'라는 점이다. 서론,본론,결론은 어떻게 나누어야할지, 무슨 이야기를 써야하는지...첫번째 줄을 넘기지도 못한 채 고민만 하고 있다. 도대체 페이지는 왜이리 길게 느껴지는지...아이들은 '하아'라는 한숨을 내쉬며 죄없는 지우개만 못살게 군다. 두 아이의 방학숙제는 독후감과 일기 쓰기가 숙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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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기,독후감,일기쓰기..이 세가지의 공통점은 바로 '아이들이 하기 싫어하는 숙제'라는 점이다. 서론,본론,결론은 어떻게 나누어야할지, 무슨 이야기를 써야하는지...첫번째 줄을 넘기지도 못한 채 고민만 하고 있다. 도대체 페이지는 왜이리 길게 느껴지는지...아이들은 '하아'라는 한숨을 내쉬며 죄없는 지우개만 못살게 군다.

두 아이의 방학숙제는 독후감과 일기 쓰기가 숙제였다. 논술로 인해서 글쓰기의 중요성을 더욱 대두되고 있기에, 글쓰기의 기본인 일기 쓰기 숙제는 빠지지 않는다. 초등학교 입학하면서부터 독서관련 노트를 기록하면서 아이들에게 독서와 글쓰기를 차근차근 지도하고 있는데,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접근하면서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접근하려는 시도는 엿보이지만, 숙제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에는 생각만큼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잘하는 친구는 도장을 몇 개씩 받고, 칭찬 스티커까지 받으니 아이들에게는 그만큼의 부담이 가중되는 것이다. 그러니 글쓰기에 대한 아이들의 반감은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으리라.

글쓰기를 좀더 재미있게 접근시켜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숙제라는 부담없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글쓰기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방법은 없을까?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누가 해봤음직한 고민일게다. 나 역시도 글쓰기 때문에 늘 한숨을 푹푹 쉬어대는 아이를 보면 하루에도 몇번씩 하는 고민인데, 이제 그 고민의 답을 찾았다.

책 소개를 보고 '바로 이 책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구성이 아이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을 듯 싶다.

 

 

이 책이 가진 두드러진 특징은 바로 '나만의 책'을 만들어간다는 점인데, 아이들이 스스로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이야기를 제공하고 있다. 제공하는 소재들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샘솟게하고 있어 글을 쓰는 실력을 향상뿐만 아니라, 창의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우리가 글을 쓸 때, 시작,중간, 그리고 끝 부분으로 나뉘어지는데 아이들에게 이 구성은 너무도 어려운 부분이다.

'이야기 산에 올라가자!'편에서는 아이들이 그 구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주인공 만들기'는 자신이 상상하는 멋진 주인공을 탄생시킬 비법을 소개한다.

이야기의 주인공을 바꾸어보기도 하고, 제공하는 서론 부분을 통해서 결말을 완성해보는 '이야기 꼬리를 완성해 봐!'와 같은 구성도 흥미를 돋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지어볼 수 있는 '도전, 만화 작가!', 재미있는 상상을 해볼 수 있는 '내가 백만장자다!''초능력 슈퍼 영웅'과 같은 구성도 참 재미있다.

 

 

 

[쏙쏙 짚어 주는 마법의 글쓰기 비법]에서는 쉽고 재미있게 글쓰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나만의 책을 멋지게 꾸밀 수 있는 스티커도 제공하고 있다. 요 스티커는 아기자기 예쁜 걸 좋아하는 소녀들이 너무도 좋아할 듯 싶다.

다양한 소재를 제공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글쓰기를 해볼 수 있으며, 페이지마다 예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 이 모든 구성이 너무도 마음에 든다.

글쓰기 향상 뿐만 아니라, 글쓰기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해준다는 점과 상상력을 자극시켜준다는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교재이다.

'자신만만 글쓰기 왕 콘테스트'를 열고 있다고하니, 우리 아이의 멋진 솜씨를 뽐내볼까? 싶은 욕심도 생겨난다. 이제 우리 아이가 이 책에 어떤 세계를 만들어나가게 될까? 좋은 책 한 권을 만나면 이렇게 기대감과 뿌듯함이 공존하게 된다.

 

(사진출처: '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 왕' 본문에서 발췌)



s*****2 2012.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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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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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기만의 무언가를 간직한다는거 넘넘 소중하고 뜻깊지요? ㅎ 바로 요 책. 자신만만 글쓰기. 나도 작가가 되보는 책이랍니다. 사실.. 우리가 블로그를 즐기게 되는 이유도. 나도모르게 나의 생각을 서슴없이 기술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때 왠지모를 뿌듯함,,, 그걸 우리아이들에게도 전해주면 좋을꺼같아요^^   목차부터. 소설. 카툰. 기행. 추리.등등 다양한 장
"자신만만 글쓰기" 내용보기

이렇게 자기만의 무언가를 간직한다는거 넘넘 소중하고 뜻깊지요? ㅎ

바로 요 책.

자신만만 글쓰기.

나도 작가가 되보는 책이랍니다.

사실.. 우리가 블로그를 즐기게 되는 이유도.

나도모르게 나의 생각을 서슴없이 기술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때 왠지모를 뿌듯함,,,

그걸 우리아이들에게도 전해주면 좋을꺼같아요^^


 

목차부터.

소설.

카툰.

기행.

추리.등등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유도하고 있으면

이어쓰기나 생각이나 느낀점을 기술하면서 논술의 기초를 잡는 거창함으로도 생각할 수 있어요^^















 

글쓰기 팁도 적혀있고

꾸미는 스티커도 있어요^^

 

전 요 책으로

승석군과 함께 생각나누기를 해볼까해요.

아직은 쓰는게 그렇게 능숙하지않지만

뭐 짧은 글정도는 거뜬히 쓰니

작은 카툰은 승석군보고 채우라고 하고

좀 긴 글들은 승석군이 불러주면 제가 적고

저랑 이야기하면서 메꿔가볼까합니다.

잼있을꺼같아요!!! ^^

추억으로 남겨놓고 나중에 봐도 좋을듯해요 ㅎㅎ

 

 

앗. 이 자신만만 시리즈는 제가 좋아라하는 것중에 하나랍니다.

전 이 중에 고사성어를 젤 사랑하는데요.

나중에 다 만나보고싶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p********y 201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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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쓰기 두렵지 않아~~~ 글쓰기가 만만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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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시리즈] 아시나요???!!!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자신만만 시리즈]   자신만만 1학년자신만만 1학년 수학자신만만 건강왕자신만만 안전왕자신만만 초등 과학자신만만 신나는 가치 학교자신만만 초등 국어자신만만 세계의 신화자신만만 직업 여행자신만만 경제 박사   초등 학교 입학이라는 생활에 있어서 큰 변화를 경험하면서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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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시리즈] 아시나요???!!!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자신만만 시리즈]

 

자신만만 1학년
자신만만 1학년 수학
자신만만 건강왕
자신만만 안전왕
자신만만 초등 과학
자신만만 신나는 가치 학교
자신만만 초등 국어
자신만만 세계의 신화
자신만만 직업 여행
자신만만 경제 박사

 

초등 학교 입학이라는 생활에 있어서 큰 변화를 경험하면서

또한 발달적으로 사고의 수준이 높아지고, 경험과 지식의 폭도 급격히 넓어지기 시작하는

만 6~7세 아이들에게 입학을 고려한 학업 준비를 비롯해

학교 생활에서 필요한 정서, 사회성, 그리고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가치와 지식 등에 대해 알려 주려고 합니다.

주제별로 묶어 한 권의 책으로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다양한 내용들을 전달하는 자신만만 시리즈는

집을 나서는 아이들의 발걸음에 자신감을 실어 줄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위의 10권 외에도 '자신만만 고사성어'와 '자신만만 열두 달 우리 명절'도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인터파크)

 

 

입학하기 전에는 그림으로 많은 것을 표현하지만,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조금씩 글로도 표현하게 됩니다.

그래도 아직 저학년까지는 글보다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이 더 많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림보다 글로 자신의 생각 등을 표현하는 일이 더욱 많아집니다.

그런데 갑자기 글을 쓰라고 하면 잘 쓸 수 있을까요?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죠.

그래서 글을 쓰기 위한 첫걸음은 바로 "일기쓰기"에 있어요.

초등학교 입학과 더불어 학교마다, 선생님마다 다르지만 "일기쓰기" 숙제를 내주십니다.

학부모들도 어린 시절 매일 "일기쓰기" 숙제를 하셨을거예요.

특히 방학때에는 일기 쓰는 게 어찌나 귀찮던지 개학 전날 몰아서 쓴 기억도 있을 거고요.

요즘은 매일까지는 아니지만 일주일에 2, 3번 정도 일기 쓰는 숙제가 있어요.

그것도 강제가 아니여서 일기를 쓰는 학생에게는 스티커를 붙여주는 보상을 하고 있지요.

일기를 쓰면 좋은 거고, 일기를 안 쓴다고 혼나고 그러진 않은 현실입니다.

그렇다보니 글 쓰기 좋아하는 학생들은 계속 일기를 쓰고,

그렇지 않은 학생들은 일기를 자꾸 안 쓰고, 미루게 되니 글쓰는 능력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그런 학생들에게는 부모님께서 억지로라도 일기 숙제를 점검해주셔야 합니다.

저도 남자아이를 키우다보니 글 쓰는 걸 진짜 싫어하더라고요.

정말 고민이였어요. 어떻게 하면 일기 쓰기를 싫어하지 않을까 하고요.

그래서 제가 아이가 쓴 일기 밑에 간단히 제 글을 적었어요.

예를 들어, 아이가 놀러 가서 재밌었다는 내용의 일기를 적었다면,

제가 밑에다가 "엄마도 놀러가서 정말 재미있었어. 다음에도 꼭 놀러가자~ ^^"란 식으로 말이죠.

상투적이긴 하지만 이런 글을 적어놓으니, 아이가 읽으면서 일기 쓰기에 흥미를 붙이더라고요.

그렇게 하니까 일주일에 2번은 일기를 숙제처럼 꼭 쓰게 되었어요.

그리고 무얼 쓸까 고민도 많이 하지 않고 금세 주제를  찾아서 쓰더군요.

여기서 한가지!!!

덧붙이는 글을 쓸 때에는 맞춤법이 틀렸다거나, 내용이 이상하다는 지적글은 절대 안돼요!!!

그러면 아이가 글 쓰는 일을 더 싫어할 수 있을 테니깐요.

지금 중요한 것은 문법에 맞는 글을 쓰는 것보다 글 쓰는 데에 흥미를 느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이렇게 글쓰기에 흥미를 느끼면서 일기를 곧잘 쓰는 학생들에게

글 쓰는 데 가속도를 붙일 좋은 책 <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왕>을 소개할께요~~~

이 책은 눈으로만 보는 책이 아니라 직접 쓰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드는 활동책입니다.

책의 첫 면지에는 이 책을 쓰는 작가를 우선 소개해요.

그냥 소개하라고 하면 막막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친절하게 체크하거나, 어떤 내용을 쓰는지 알려줍니다.

이제 누구라도 자신을 소개할 수 있겠죠?!!

차례를 보면요,

 

이 책엔 말이야

_____________의 첫 번째 책
자, 이제 시작이야!
이야기 산에 올라가자!
주인공 만들기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 배경!
학교 생활 일기
이야기의 주인공을 바꿔 봐!
이야기 꼬리를 완성해 봐!
그림에 숨겨진 이야기
명작 동화 극장
도전, 만화 작가!
타임머신 시간 여행
내가 백만장자다!
초능력 슈퍼 영웅
숲 속 동물들을 지켜라!
범인은 바로 당신!
예술 학교 공연 준비
막상막하 스포츠 경기
첩보 요원의 하루
조랑말 가출 사건
두둥! 영화배우 캐스팅 중

쏙쏙 짚어 주는 마법의 글쓰기 비법
멋진 제목으로 날개 달기
발단, 이야기의 시작!
이야기 롤러코스터
오래오래 행복하게?
영웅과 악당, 주인공을 정하자!
장소, 배경을 그리자!
신 나는 글쓰기
탄탄한 이야기 집을 짓자!
짧고, 짧은 이야기
꾸준한 글쓰기 습관
감사의 글

 

정말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순서대로 할 수도 있고요, 마음에 드는 부분을 먼저 할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책을 쓸 때 준비해야 할 준비물과 글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알려줍니다.

시대, 주인공의 공간, 장소, 배경, 사건, 주인공의 행동, 전개, 결말을 적기 쉽게 소개하고 있어요.


이야기에서 정말 중요한 주인공을 만드는 부분이예요.

적혀 있는 말풍선과 설명을 토대로 내 마음에 드는 주인공을 정하고, 이야기를 전개해보세요.

이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토대로 글을 쓰면서 글쓰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오른쪽과 왼쪽에 적힌 설명들의 도움을 받는다면 더욱 멋진 글을 완성할 수 있고요.

또한 용에 적힌 팁들도 큰 도움이 됩니다.

 

<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왕>을 읽었다면 한번 써봐야겠죠?!!


뽀야군이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을 찾아서 적고 있어요.


바로 '도전, 만화 작가!'입니다.

비어있는 말풍선을 채우는 활동이예요.

웹툰을 즐겨보는 뽀야군답게 재미있는 글을 적었어요.

아직은 많이 어설프지만 차근차근 <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왕>을 하다보면

어느새 글을 잘 쓰는 뽀야군이 되리라 믿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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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이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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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이나 고민하는 것 중의 하나!!! 바로 글쓰기가 아닐까 해요....책을 읽히기까지는 그럭저럭 성공해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지만 , 그럼에도 잘 되지 않는것이 글쓰기이고 독서록을 규칙적으로 쓰도록 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가정이 생각보다 많음을 엄마들의 푸념속에서 알 수 있어요.   그런 엄마들의 고민의 짐을 덜어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네요 이 책이라면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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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이나 고민하는 것 중의 하나!!!

바로 글쓰기가 아닐까 해요....책을 읽히기까지는 그럭저럭 성공해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지만 , 그럼에도 잘 되지 않는것이 글쓰기이고

독서록을 규칙적으로 쓰도록 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가정이

생각보다 많음을 엄마들의 푸념속에서 알 수 있어요.

 

그런 엄마들의 고민의 짐을 덜어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네요

이 책이라면 아이들이 글쓰기를 조금은 재미있고 쉽게, 그러면서도

제대로 할 수 있을거라 기대했는데,그 이유는 다양한 소재와 형식을

제공해 아이들이 막연하게 썼던 글을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에요

 

이 책의 작가는 둘째 딸이에요^^

평소 글쓰기라면 저~~멀리 도망가곤 하는 아이인데...

내가 이 책의 작가라 하니 언니보다 먼저 책을 찜하곤

저렇게 자기 이름을 썼네요

 

 

책은 아이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도록 도와주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일단 스프링 노트였던게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넘기기도 편하고, 정말 내가 만든 새로운 책이라는

느낌이 팍 들거든요

 

맨 처음은 아이들이 멋진 작가가 될 수 있는 이야깃거리와 양념?들을

설명해주고, 팁도 제공하네요

그리곤, 완전 백지 상태가 아닌 대충의 구조를 먼저 제시해주어

아이들이 너무나 막연하게 글을 쓰는 것이 아닌

기본의 구조에 살을 더하는 형식으로 되었어요.

이 점이 바로 아이들이 글쓰기에서 가장 어려워 하는 고비인데

그걸 해결해 주네요 

 

 

 

아이가 쓴 글 중 신데렐라의 이야기인데 , 주인공을 바꿔보니

아이만의 새로운 글이 탄생하네요^^

 

단순히 글을 쓰도록만 한게 아닌

신나는 글쓰기를 도와주는 팁이 바로 이 책을 가장 돋보이게 해요.

그동안 왜 글을 안쓸려고만 했냐고 아이를 야단치곤 했는데

곰곰 생각하니 아이는 글을 쓰는 법을 잘 몰랐던 게 아닌가 반성해 봅니다...ㅠㅠ

 

 

 

 

작은 ~꺼리만 제공되어도 아이가 쉽게 쉽게 글을 써 내려갈 수 있음을

느끼며 이 책이 시리즈로 계속 다양하게 나왔음 좋겠다 생각했어요

 

 

처음엔 글쓰기를 돕는 책이라 해서 기존의 책과 같은 구성으로만

생각했는데

기존의 책들은  글쓰는 법을 나열식으로 알려주지만 막상 아이들이

직접 실천으로 옮기기엔 한계가 있어  유용하게 활용한 책이

없었습니다. 한마디로 엄마를 위한 책이었죠. 하지만,

이 책은 직접 쓰면서 생생한 팁 (정말 마음에 드는 알짜배기

정보랍니다.!!!)과 엄마조차 생각하지 못했던 글쓰기의 노하우들을

아이들이 배우며 실천까지 할 수 있어 이제껏 본 책들 중

가장 유용한 글쓰기 책이 아닌가 합니다.

 

글쓰기를 힘들어 했던 모든 아이들에게 강추하네요^^

 

j******7 2012.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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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책만들기] 글쓰기 싫어한 아이가 찜한 글쓰기책, 나도 작가
"[나만의책만들기] 글쓰기 싫어한 아이가 찜한 글쓰기책, 나도 작가" 내용보기
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 왕 (아이즐) 나만의 책 만들기 ( 글쓰기를 도와주는 책, 글쓰기 길라잡이, 나도 작가) 인생 최초의 책을 써 내려갈 준비 이 책으로 완성한다.   상상력은 풍부하지만 글쓰기에 재미없던 우리집 둘째에게 너무도 좋은책을 만났습니다. 아이즐의 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 왕 이랍니다.   언니보다 책을 훨씬 많이 읽으면서도 조리있게 말을 하거
"[나만의책만들기] 글쓰기 싫어한 아이가 찜한 글쓰기책, 나도 작가" 내용보기

 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 왕 (아이즐)

나만의 책 만들기 ( 글쓰기를 도와주는 책, 글쓰기 길라잡이, 나도 작가)

인생 최초의 책을 써 내려갈 준비 이 책으로 완성한다.

 

상상력은 풍부하지만 글쓰기에 재미없던 우리집 둘째에게 너무도 좋은책을 만났습니다.

아이즐의 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 왕 이랍니다.

 

언니보다 책을 훨씬 많이 읽으면서도 조리있게 말을 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게  서틀어 피해 아닌 피해를 자주보곤 했는데요, 이 책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니 , 벌써 큰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처음 만났을 때  이 책은 애게 뭐야, 이런책도 있는거야, 다소 의아해 질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 그러한 책을 받았을때만해도 전 과연 이걸 아이들이 한다고 할까 ?

걱정스러웠습니다. 그래서는  글 쓰는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작은 딸보다는 글을 제법 쓰는

 큰 딸이 좋아하겠구나 싶었습니다. 헌데 막상 책을 본 아이들의 반응은 전 반대였답니다.

 

좋아할것 같았던 큰 아이는 그냥 그런 반응을 보인반면, 글 쓰는 것을 싫어하는 둘째는

 ' 내가 찜, 언니가 하면 절대 안되 ' 라고 못을 박고는 이름을 써 넣을수 있는 모든 곳에

 자기이름부터 썼답니다.

  

무엇이 글씨기 하면 고개부터 흔들던 우리집 둘째를 끌어들인걸까요 ?

 

 

 

 

 

 

 

마음껏 너만의 이야기를 써 봐 ?. 바로 이것이 아닐까 싶어집니다.

내 마음속 풀어내지 못했던 이야기를 만들어 낼수 있는 것, 조리있게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들이 너무나 많기에, 그 많은 것들을 어떻게,  어떤

순서로 끄집어 내야 하는줄을 몰라 그냥 묶혀 두었던 것이라 싶은데요.

 

 책은 아이들의 생각을 끄집어 낼 수 있는 연습을 시켜줍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아주 재미있는 방법으로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방법으로 였습니다.    

 

 

 
 

 

 

 

책은  아이들이 글쓰기의 흥미를 붙일수 있는 방법뿐만 아니라 글쓰기에 관한 모든것들을

채크해줍니다.  여기는 네가 쓸 이야기의 제목을 쓰는 칸,

겁낼 필요 없어. 친절한 글쓰기 쪽지가 널 도와줄 거야.

잘 읽어봐. 어쩌면 요런 단어 하나 덕분에 막혔던 부분이 술술 풀릴지도 모르니까.

 

어떠신가요, 아이들이 빠져들만 하지요. 글을 못쓰는것은 내 잘못이 아니라 방법이 몰랐기 때문이야.

라고 암시를 하고 있었으니, 아이들은 글쓰기에 앞서 우선 잊고있던 자신감을 회복합니다.

 

 

 

 

요건 글쓰기를 참 많이도 버거워했던 둘째가 이 책을 찜하면서 처음으로 채워간 글쓰기랍니다.

가출한 그녀는 우리의 공주님.이라는 제목으로   한구름이 살았다라는 첫 문장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왕따와 재벌그룹, 자살등 학교와 사회에서 접했던 다양한 소재들이 압축된 이야기로

다소 억측스럽고 황당하기는 했으나, 그 글을 쓰는동안, 글의 내용을 설명하면서

아이는 한없이 즐거워 했지요.  

 

 

 

 

두번째로 채워간 장 역시나 주인공만들기코너였는데 앞서 자신이 만들어낸 이야기속 주인공의 모습을 상세하게 설명해 놓고 있었습니다.

 

 

 

 

 

이어 세번째로 했던 활동은 역시나 평소에도 푹 빠져있던 만화였습니다.

헌데 다른것이 있다면 스토리에 짜임새가 있어졌다는 사실입니다.

똑같은 이야기가 반복되고, 생각나는 대로 글을 나열하다보니 두서없는 글이 되기 일쑤였는데

책의 구성들이 글의 방향을 잡아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제목 그대로 쏙쏙 짚어 주는 마법의 글쓰기 비법이었던 게지요.

 

 

 

 

 

 

난 과거로 날아갈거야 , 타임머신 시간여행, 내가 백만장자다, 초능력 슈퍼영웅, 숲 속 동물들을

 

지켜라, 예술학교 공연준비, 첩보 요원의 하루, 두둥 영화배우 캐스팅 중, 등 글감들을 만날때마다

나 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라며 아이의 표정은 한껏 상기되네요.

 

그렇게 책은 아이로 하여금 글을 쓰고 싶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글 쓸 준비가 되어있는 아이들에게, 한번 더 차근차근 들려주고 있는 것이 있었으니

영웅과 악당, 주인공을 정하자. 장소 배경을 그리자. 멋진 제목으로 날개 달기, 발단 이야기의 시작

등과 같이 글을 쓰고 싶은 아이들이 글을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게끔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 책엔 말이야..... 네거 멋진 작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깃거리와 거기에 다양한 맛을

낼 수 있는 양념들이 들어있어. 뿐만 아니라 직접 이야기를 쓸 수 있는 공간도 준비되어 있지.

자. 어때 ? 인생 최초의 책을 써 나갈 준비가 됐니 ? 이제 너만의 책을 멋지게 만들어봐

~  책의 뒷표지중에서

 

 

 

 

이책을 만난 아이들이라면  앞으로는 이렇게 노트의 빈 여백을 채워가는 일이 더 이상 두려워 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백을 만날때마다 무언가로 채워갈 준비가 되어질 듯 합니다.

 

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 왕을 만난 이후로 글쓰기에 재미를 붙인  글쓰기를 싫어 했던 아이는

매일 매일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재미에 푹 빠져있답니다. 아직까지는 잘 정리도 안 되어있고

어떻게 이야기가 그리 전개될까, 우습기도 하지만 하나씩, 하나씩, 책을 통해 보완을 해가며

자신이 쓰고싶은 글감들을 완성해가다보면 어느날 작가가 되어있겠지요.

 

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왕을 완성한 작가 000 으로요.

 

글쓰기를 두려워 했던 친구들, 재미없어 했던 친구들, 모두모두 모이세요.

누구나 글쓰기 왕이 될 수 있답니다.

 

 

 

 

 

 



d****0 2012.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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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작가! 자신만만 글쓰기왕
"나도작가! 자신만만 글쓰기왕" 내용보기
아이즐 나도작가! 자신만만 글쓰기왕 자신만만 시리즈를 좋아해서 한권 두권 나올때 마다 사다가 보았는데 이번에는 글쓰기왕이 새롭게~출간했네요.. 이 책 속에~맘음껏 너만의 이야기를 써봐! 이 책은 기존의 책들과는 조금 다른~내가 직접 써서 완성 할수 있는 책이예요.. 1년동안 일기를 쓰던지~학교 생활을 쓰던지.. 꾸준히 써서 완성한다면~정말 세상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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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나도작가! 자신만만 글쓰기왕

자신만만 시리즈를 좋아해서 한권 두권 나올때 마다 사다가 보았는데

이번에는 글쓰기왕이 새롭게~출간했네요..

이 책 속에~맘음껏 너만의 이야기를 써봐!

이 책은 기존의 책들과는 조금 다른~내가 직접 써서 완성 할수 있는 책이예요..

1년동안 일기를 쓰던지~학교 생활을 쓰던지..

꾸준히 써서 완성한다면~정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이 완성 될듯 해요..



이책엔 말이야..뒤쪽에~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읽어봤는데..멋진 작자각 될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깃거리가 가득하네요...

이렇게 보니~빨리 빨리 이책을 완성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어요..



맨 첫페이지에는요..

이책을 쓴 작가를 소개 합니다 코너가 있어요..사진을 붙일수도 있고요..

이름, 생일, 혈액형, 별자리를 적을수 있고요..

난 어떤 사람인지...체크할수도 있고요..

나믄 말이야~한마디로 나를 표현할수 있는 말들을 주절이 주절이 쓸수도 있고요..



이책은 말이야..인생 최초의 책을 써 나갈 준비 단계의 책~

조금 떨리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하죵..

마법의 글쓰기 비법을 슬쩍 펼쳐보면서~글쓰기를 할수가 있어요..

모든이야기는 시작(발달), 중간, 그리고 끝부분으로 이루어진단다..

이야기를 쓰기전에~이야기 시작과 중간~그리고 끝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는거야..

글쓰기 막연하게 생각하면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시작, 전개, 문제, 해결, 끝~

나누어 주니~조금은 쉽게~써내려 갈수가 있네요..


주인공 만들기~

주인공은 읽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해..

주인공을 흥미진진하게 그럴긋하게~창조해 내는게 작가의 역활이지

내이야기 산에 오를 주인공, 남자 일까, 여자일까? 직업은 뭘까>

하나 하나 상상해 내면서 적어보아요..

제가 여기에 마구 마구 끄적이고 싶지만..책이 아까워서 그러지 못하고 있네요..


학교생활 일기~

스프링 책자인데~각 페이지 말다...알록 달록 너무 이뻐요..

이제 새 학년 학기가 시작 되는데~학교 갈때 적으면 좋을거 같아서..

아직~사용하지 않았어요..

이제 새학년이 시작되는데~어떤 친구들을 만날까? 어떤 선생님을 만날까?

좋아하는 과목이나? 새로사귄 친한 친구들의 이름도 적어봐야겠어요..





이야기의 주인공을 바꿔봐!!

중앙에는 노트형식으로 되어져 있구요..왼쪽과 오른쪽 페이지에는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글 쓰는데 도움이 되고요..

서로의 입장을 바꿔서~생각하기도 여러개의 예시가 나타났어요..

도전 만화 작가

상황에 맞는그림이 있고..말풍선이 달려 있어서..내자 직접

말풍선 안에 대사를 넣어 보는거예요..

우리 에린이는 가끔 만화책이라고 그림도 그리고 말풍선을 잼있게

넣는 책을 자주 만드는편 인데 요 페이지 보더니 잼있겠다고

얼렁 글써보고 싶다고 하네요..


하얀 빈 노트보다는~ 신나는 글쓰기...예시가

한두개씩 나와져 있으니..아이들이~글을 적는걸 조금 덜 힘들어 하네요...

형용사, 부사~를 적절히 넣어서 사용하면~훨씬 덧 멋진 글이 완성된다고 말예요..

부사는 적절히 넣어주기

부사는 자칫 잘못 끄면 글의 느낌을 어설프게 만들수도 있다니..

재미있는 동시를 쓰거나 뜻을 간결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엔느 부사를 줄이는게 좋다고 해요..



 

그렇죠...글쓰기가 결코 쉬운건 아니지요..

꾸준한 글쓰기 습관이 ...글솜씨를 갈고 딱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 같죠..

책도 많이 읽어야 무한한 상상력으로~좋은 글도 써질수가 있어요..




직접 글쓰기를 쓰고~맨 뒤쪽에 스티커를 이용해서~붙이고 꾸미고..


이렇게 해서 자신만만 글쓰기왕 책을 한권 완성한다면~무지 뿌듯할거 같구요..

초등 저학년에게는 살짝 글쓰는게 부담이 될수도 있지만...

중간 학년에게는 자신만만 글쓰기왕 잼있게~완성해 나갈수 있을듯 해요..

3월부터~에린이도~열심히 꾸며 나가볼려고요..

h*****4 2012.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