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이번에 <삶이란 무엇일까요>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이 책은 어쩌면 어린아리들 보다 성인들이 봐야 할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 한편으로는 스마트폰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이 과연 이 책을 읽고 삶이 무엇인지 사유를 통하여 자신을 알고 싶어할까 라는 의구심도 생기지만 소수의 어린아이들에게라도 읽혀지면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이번에 <삶이란 무엇일까요>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이 책은 어쩌면 어린아리들 보다 성인들이 봐야 할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 한편으로는 스마트폰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이 과연 이 책을 읽고 삶이 무엇인지 사유를 통하여 자신을 알고 싶어할까 라는 의구심도 생기지만 소수의 어린아이들에게라도 읽혀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모든 철학하는 어린이들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