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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도 출시가 되었군요~
1권이 짜임새 있고 탄탄한 인터뷰 형식의 글이 바탕이 되었다면 2권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미술과 관계된 직업들을 세심하게 풀어 놓은점,
게다가 세련된 디자인과 깔끔한 구성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겉에 디자인이 1권과 연결이 되있답니다. 신기~)
미술과 관련한 직업을 가지신 분들 또한 저처럼 그 직업을 꿈꾸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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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다보니 꼭 다들 뛰어난 재능을 가졌기 때문이라기 보단
당연한 얘기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미대생들 같은 경우 의외로 그걸 좋아하는 일로 착각하고 있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서...
미술이나 디자인 분야가 여러방면으로 세분화 되어 있기때문에 그중에서도 적성에 맞는 일을 잘 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네요.
관련분야에 있는 분들은 한 번 쯤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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