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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일상 생활을 살아가면서 정말 많은 정보와 다양한 볼거리로 인해서 집중을 하기가 싶지 않은 환경에 놓여 있다. 업무 중에 울리는 전화벨, 갑자기 찾아오는 고객 또는 긴급한 답변을 요하는 e-mail, 인터넷 창에 뜨는 수많은 가십성 기사와 팝업 창들, 또한 예상치 못한 상사의 호출까지 더하면 매일 매일이 정말 집중을 하기에는 너무나 좋지 않은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우리들은 우리들 자신에게 집중하여 우리들의 숨겨진 재능을 파악할 시간을 가지지 못하고, 그저 매일 일상이 반복되는 듯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진 않았는가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이러한 삶 속에서 우리들이 정말 단지 0.1초만 집중하면 무언가 대단한 것을 이룰 수 있다는 지혜를 들려 주고 있다. 그것도 저자 자신의 경험들을 토대로 말이다. 우선 저자는 분명 동양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동양적인 무술에 있어서의 정신 집중을 예기하고 있는데, 정말 이 부분은 우리들 같이 어릴 때 한번씩은 해 보았을 태권도나 운동에서 기인한 정신 집중을 생각해 볼 수 있기에 동감되는 부분이었다. 이 책은 우리들이 흔히 보아왔던 책들과는 조금은 다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의 자기 계발 관련 서적들은 목적을 세우고, 어떤 분야에 열심히 매진할 것을 예기하지만, 이 책은 단지 자기 자신, 그것도 무의식에 집중하여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고 집중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예기하는 그런 책이었다. 이런 종류의 책들이 보통 정신 분석학이나 행동 심리학 분야의 각종 논문이나 자료들을 예로 들어서 설명하여, 독자들을 방황하게 한다면, 이 책은 저자가 어릴 쩍 겪은 경험을 토대로 예기하고 있어서, 독자들로 하여금 익숙함과 더불어 동질감을 느끼도록 유도하고 있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어렵지 않고, 그냥 한 소년의 성장기를 읽으면서, 우리들이 진정으로 예기하고자 했던 집중이라는 것에 대해서 자세히 예기하는 시간을 가진 듯해서 무척이나 유쾌한 하나의 여행과도 같은 책읽기였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계절에 침대에 들기 전에 같이 하면 좋을 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으로, 우리들에게 집중이 무엇이며, 어디서부터 왔으며, 무엇을 생각해야 할 지에 대한 저자의 지혜를 이 책을 통해 배우는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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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서평쓰는 이)는 겉으로는 조용한 편이지만 머릿속은 산만한 편이고 집중력이 약한 편이어서 이를 보완해줄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56쪽에는 불교 승려 보디드하르마에 대해 간략 소개하고 있다. 필자가 지닌 상식으로는 달마대사가 소림사를 세운 것을 말하는 것 같았는데, 책에 나온 인물이 정확히 누구를 가리키는지 알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았다. 달마 [達磨, Bodhidharma]라고 나와 있다. 역자가 달마대사에 대해 모르는 것인지 아닌지 필자는 모르겠다. 비록 표준어 규정에 따라 영화배우 ‘성룡’을 ‘청룽’이라고 표기하게 되었지만, 책내용을 이끌어나갈 때 독자 입장에서 기존에 알고 있는 인물을 지칭하는지 아닌지 확인시켜주는 덧글을 남겨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필자에게 있어서 책의 초반부는 눈에 들어오지 않은 편이었다. 필자의 주관적 판단이지만 필자가 원하는 내용보다는 겉핥기식의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필자의 경우 113쪽부터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필자의 경우 스트레스가 많아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좋은 음식 먹고 잘 자는 사람 얼굴에 기름기가 ‘좔좔’ 흐르듯, 의식주 걱정 안 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적은 환경에 있는 사람이 집중도 잘하는 것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면서 씁쓸함을 느끼긴 했다. 필자의 경우 TV없는 집에서 조용히 하고 싶은 일을 하되 하루를 보람되게 보내는 것이 꿈인데, 이놈의 환경이 받쳐주질 않는다. 개인적으로 능력도 받쳐주질 않지만. 필자는 ‘용하다’는 두발달린 직립보행 짐승인지라 언제나 환경 탓만을 할 수 없고, 하루하루가 자신의 능력을 테스트하는 것이기에 현재로서는 낙관적으로 볼 수밖에 없다. 선견지명이 있는 필자이지만, 필자의 경험상 비관적으로 생각해봤자 조금 남은 의욕마저 사라지고 꺾일까봐 두려워서다. 이 책을 읽다보면 호르몬이 집중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나와 있는데, 독자는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는 말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독자가 이 책을 이해하기 나름이겠지만, 필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일을 할 때 목표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히 하되, 스스로 중간점검을 하면서 낙관적인 시각을 갖는 것이 집중력을 높인다.>는 것을 재확인해본 시간을 가졌다.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257쪽부터는 한번쯤 꼭 읽어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해당 서평은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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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이 공부할때면 어김없이 공부에 집중하라고 잔소리를 하곤 합니다. 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리 특히나 한가지 일에 몰두하기 보다는 하기 싫은 공부같은 경우에 억지로 하라고 하면 조금 하는가 싶다가 다른 곳을 바라본다거나 다른 놀이를 이미 손과 발로 하고 있기도 하고 그러는 모습이 부모눈에 보이게 되면 다시 한번 집중을 제대로 못 한다고 소리를 지르게 되지요. 이런 아이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집중이란 과연 어떤 것일까? 깊이있는 질문과 답은 찾아본 적이 없기에 지금 이 책을 통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단 0.1초 동안이라도 그 짧은 시간만이라도 자신의 온 신경을 모아서 한가지에 집중시킬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면 과연 어떤 변화가 일어날수 있을까? 상당히 궁금한데요 책을 읽으면서 점점 더 집중의 힘에 몰입하게 되고 빠져들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흔히 무술 고수들을 보면 검을 쓰거나 공중부양을 한다거나 때로는 정신수양을 한다면서 폭포아래에서 거뜬히 그 물을 맞곤 하는 모습들을 보이곤 하는데요 검술이나 무술대련때 많이 치고 받고 아플것 같은데 아파하는 표정이 없다는 것이 의아하기도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집중의 힘이 바로 무술의 승부사를 좌지우지 하는것이리라 봅니다. 특히나 명상에 대한 이야기는 이 책에서도 어김없이 등장을 하는데요 명상이란 자기 자신의 정신을 한데 모아서 집중시키는데 있어서는 탁월한 것 같다고 다시 한번 느낄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이런 명상법이 꽤 인기를 모아서 요가나 체육활동 전에도 많이들 활용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가정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할수 있다는 명상이기에 아이들과 함께 앞으로 매일 습관적으로 해 보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누구나 집중또한 자기가 마음먹은대로 할수 있는 것인가?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자기 자신의 뇌를 파악하고 스스로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누구는 집중을 잘 하는데 나는 왜 안될까? 고민하기 보다는 꾸준한 훈련과 습관을 바르게 들여서 서서히 집중의 힘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우리 자신을 위해서 꼭 필요한 집중의 힘 절대 놓칠수 없는 중요한 능력이라고 봅니다. 집중이 잘 안되고 다른 생각들로 가득할때도 어떻게 그런 상황들을 헤쳐 나갈수 있는지 이 책에서 하나하나 살펴보고 앞으로 더 멋진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집중할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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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초 집중의 힘
저자는 우리들이 평소에 살아가는 일상들 속에서 자신만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0.1의 집중의 힘을 재정의함으로써 우리가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로 흩어져 있던 마음을 한가지에 집중함으로써 놀라운 성과를 창출하고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 되며, 삶의 방향을 재정립하는 기적을 이루는 법에 대해 독자에게 말하고 있다. 주의집중력을 불러일으키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저자는 건강와 정신분야의 일급 저술가로서 자신만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들에게 집중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기술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주의 집중력이 흩어지는 한순간 우리는 쓰라린 실패의 경험을 한두번은 다 겪었을 것이다. 시험중 한문제를 집중력이 흩트러져 놓쳐 중요한 기회를 놓치거나, 프로바둑경기에서 마지막 끝내기에서 집중력이 떨어져 실수로 두는 바람에 경기를 지고 마는 경우도 있다. 나의 집중력을 방해하는 것들이 무엇인가? 집중력은 갈고 닦으며 점점 강화할 수 있다. 그래서 자신의 집중력을 강화하는 요인들에 대해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집중력을 향상시킬지 연마하라고 한다. 자신이 자신의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다는 것이 저자의 의견이다.
저자는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말을 한다. 갓난아이의 마음같이 아무런 선입견없이 사물을 볼때 경험적 습관에 얽매이지 않아서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고 이때 순수한 주의집중력이 발휘된다. 무술을 오랜시간 연마해서 인지 저자는 무술에서 무심의 경지를 얻어낸다. 상대방과 무술 대련을 할때 상대방을 이기려는 생각과 나를 보고있는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나머지 집중하지 못하고 실수를 한다.
이책은 마지막에서 자가진단을 해보고 자신에 맞는 전략을 세울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집중력이라는 단어를 참 많이 듣게 된다. 집중력을 높일수 있는 수많은 방법과 학습법까지 등장하지만 쉽게 누구에게나 허락되는것은 아니다. 집중하는 힘은 운명을 바꿀수도 있다고 한다. 누구나 자기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고 미래를 설계하여 성공된 삶을 살기를 원하고 나 역시 그런 삶을 지향한다. 이러한 집중하는 힘은 어쩌면 수차례 경험에 의해서 또한 끊임없는 노력에 의해서 얻어지는 소중한 결과물이다. 이 노력에 중심이 되는 요소를 누군가가 제시해준다면 좀더 쉽게 또한 좀더 빠르게 그 결과물을 얻을수 있지 않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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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우선 예전에 읽은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의 몰입의 기술 이라는 책이 연상됐다 이책은 0.1초 라는 집중의 힘 이라는 책 제목과 같이 인간이 가장 최초로 몰입의 순간에 오를수 있는 짧은 찰라의 순간을 0.1초 라는 시간으로 재조명한 책이며 미하일 칙센트 미하이의 몰입의 기술이라는 책에서도 밝힌바와 같이 짧은순간에 인간이 몰입의 경지에 오를수 있는 순간을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는 플로우 라고 정의내렸고 이책에서는 인간이 몰입할수 있는 순간의 힘을 0.1초라는 시간에 비례해서 설명하고 있다 순간의 집중의 힘 인간은 몰입하는 순간 가장 행복해 질수있다
이책은 건강과 정신분야의 일급 저술가인 조지프 카딜로가 쓴 책이다 그리고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기에 독자에게 여러모로 유용할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집중력을 높일수 있는 다양한 기법도 배울수 있어서 집중력이 떨어진다거나 주변에 의해서 쉽게 통제되지 못하고 분산되는 자신의 집중력을 좀더 강화하고자 한다면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으며 이책을 기반으로 자신의 삶 역시 주변에의해 쉽게 흔들리거나 방해받지 않고 스스로 통제 해서 앞으로 뻗어나가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이책은 우선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은 정신의 하드드라이브를 비워라 2장은 호르몬의 언어를 배워라 3장은 감정을 파악하라 4장은 자기통제 전략을 써라 로 되어있다
사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이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생각에 반대되는 의견이나 저자의 납득할수 없는 지론도 있었지만 대부분 무난하게 받아들이면서 읽을수 있었던것 같다 하지만 호르몬의 언어를 배워라 부분은 난해한 용어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기에 다시한번 읽어봐야 될것 같지만 이책에서 밝히고자 한 저자의 생각은 알수 있었떤것 같다
집중력이 강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간의 차이는 자기통제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
사실 집중력이 뛰어난 사람이 평범한 사람에 비해서 몰입의 경지에 오르기도 쉬울거라 생각한다 그만큼 주변환경에 대해서 잡념이 없으니 쉽게 주변 방해요소에 노출될 위험도 적고 또한 집중력이 강하다 보니 몰입의 순간에 쉽게 빠질수 있지만 집중력이 약한 사람은 주변의 방해요소에 의해 쉽게 노출되다 보니 잡념이 많아지고 그러다 보니 집중력이 저하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책에서 밝히고 있는 집중력 강화법에 대해서 안다면 자기통제는 물론 스스로의 집중력을 높이는데도 여러모로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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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기 통제를 잘 하면 집중이 잘 된다. 물론 사람마다 집중이 잘되는 환경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조용하고 깨끗한 곳에서 집중이 잘 된다고 한다. 또 어떤 사람은 좀 지저분하고 약간 시끄러운 음악소리가 나오는 곳에서 집중이 더 잘된다고 한다.
집중력이 높은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든지 높은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어떤 환경에서 공부하느냐에 따라 집중력이 크게 달라진다. 또 어릴 때부터 갖게 되는 습관이 성장한 이후의 집중력 발달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집중력이란 학습과 관련해서 신중함이나 사려깊음을 포함하여 우리의 생각과 감정, 행동을 결정짓는 통제 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러므로 집중력을 잘 조절하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자신이 원하는 존재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떤 일의 목표 달성 여부에서부터 사소한 고통이나 즐거움을 받아들이는 자세까지도 모두 달라진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되면 두뇌의 집중 원리를 조금이라도 파악하여 지금보다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조지프 카딜로는 건강과 정신 분야의 일급 저술가로서 25년 전부터 주의집중력에 대해 연구하면서 주의집중력과 신속하고 정확한 사고의 연관성을 분석 했다. 그 결과 집중력을 잘 만 활용한다면 누구든지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으며, 삶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는 확신을 더욱 강화하게 된다.
집중하는 능력은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그 능력을 어떤 사람은 잘 활용하는데 비하여 어떤 사람은 주의 집중력이 결핍되어 있다고 할 정도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집중하는 능력은 훈련으로 가능하다. 지금이라도 내 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인은 무엇인지, 내 집중력을 강화하는 요인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주의집중력의 구성요소를 몇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첫째는 초점 주의집중력이다.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는 감각 자료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다. 둘째는 지속적 주의집중력인데 한 가지에 집중하는 능력을 뜻한다. 셋째는 선택적 주의집중력인데 초점 영역에서 자료를 차단하는 능력이다. 넷째는 교대 주의집중력인데 한 가지 일에서 다른 일로, 유입되는 한 가지 정보에서 다른 정보로 번갈아 가면서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다섯째는 실행적 주의집중력으로 핵심은 선택 능력이다.
저자는 주의집중에 도움 되는 호흡법으로 “명상과 더불어서 규칙적인 호흡을 하면 정신 활동이 빨라지고 명료해진다”고 하면서 “평온과 자신감, 강인함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떤 신체 활동을 하더라도 규칙적으로 깊게 호흡하면 저급한 에너지가 빠져나가고 그 자리에 고품질 에너지가 찬다고 한다.
저자는 “자기 통제란 일상생활의 목표를 달성해서 유지하는 것과 관련된 다양한 요소들을 통제하는 능력이다. 주의집중력과 생각, 감정, 기억, 혈액 속의 화학반응, 다른 생리학적 기능, 동기, 행동, 목표 달성에 영향을 미치는 의식적이거나 자동적인 과정을 관리하는 것이다.”고 말한다.
공자는 선택을 잘하기 위해서는 ‘중심에 근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무리 특별한 행동이라도 부적절해지거나 잘못되고 역효과를 일으킬 위험이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집중하는 힘을 길러 결정적인 순간에 집중을 잘 하므로 움명을 바꾸게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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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너무 산만하고 한 가지 일에 잘 집중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느껴왔기 때문에 '집중'이라는 말에 이끌려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들을 많이 소개하고 있었는데, 저자가 무술을 배우면서 경험했던 일에 관한 이야기라던가, 다양한 학자들과 나누었던 대화에 관한 이야기들이 특히 관심을 끌었습니다. 또한 '집중'과 연관이 있는 현대 과학의 새로운 이론들 역시 유익하게 느껴졌습니다. 저자는 먼저 주의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불필요한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무술을 배우면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반응할 수 있었던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저자가 말하는 주의집중력이라는 것은 불필요한 생각을 제거하고 필요한 생각에만 집중하는 능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자는 주의집중력이 우리 두뇌에 초당 1100만 비트로 유입되는 정보의 강에서 자료를 수집하는 불러오기 시스템과 같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많은 정보의 강에서 선택적 자료를 의식적으로 받아들이는 능력이 주의집중력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주의집중력을 관리하면 자부심과 자신감이 커지고 업무과정도 훨씬 편안해지며 사고가 빨라지고 세계관이 긍정적으로 변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주의집중력을 높이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하나의 정보에 대한 지나친 집중으로 인해 다른 중요한 정보를 놓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속적인 집중으로 인해 지치고 둔해져서 사고가 느려지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집중을 통해 일어나는 빠른 속도의 사고와 반응을 통제하기 위한 훈련도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통제의 방법으로 '숙고'와 '명상'이라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저자는 '숙고'와 '명상'을 통해 자기 자신을 인식하고,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능력을 높이면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또한 '명상' 중에 생성된 뇌파는 고속 인식 반응을 상당히 늦출수 있다고 합니다. 명상을 통해 유입되는 자료의 속도를 늦추면서 더 정확한 판단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저자는 명상과 함께 깊은 호흡을 병행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자신을 통제하는 데에 있어 호로몬의 작용과 감정의 작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부와 3부를 각각 호르몬의 작용과 감정의 작용을 소개하는 데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4부에서 자기 통제 전략을 세우기 위한 다양한 조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의집중력을 훈련하는 방법, 자기를 진단하는 방법, 호르몬에 귀를 기울이는 방법, 감정을 경청하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와 닿지 않았습니다. 점검해야 할 너무 많은 항목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실제에 적용하는 것이 어렵겠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는 동안 조금 답답한 느낌을 받았는데, 그 이유는 글의 흐름이 선명하게 와 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보리 달마'를 '보디드하르마'라고 옮겨 놓은 것을 비롯해 번역에도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 원래의 글 역시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기 어렵게 써 놓은 것 같아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기가 수월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각각의 개별적인 내용 이해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자의 주장에도 대체로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의집중력을 훈련하는 최선의 방법으로 '명상'과 '호흡'같은 뻔한 이야기 밖에 해 주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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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나 업무에서부터 스포츠와 일상적인 생활에 이르기까지 집중력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다. 생각하고 행동하는데 있어서 집중의 정도에 따라 결과와 상황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집중력의 정도에 따라 어려운 일을 쉽게 풀어갈 수 있지만, 쉬운 일을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 결정적인 순간에 발휘되는 집중력은 승패와 생존을 결정짓기도 한다. 따라서 집중력을 키우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이기도 하다.
이 책은 주의집중력과 관련된 과학자들, 운동선수들, 1급 군사관련자들, 의료인들, 무술인들, 그밖에 다양한 시대의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하여 그들이 주의집중력을 어떻게 훈련했는지, 주의집중력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살펴본다. 그리고 주의집중에 도움이 되는 호흡법, 명상법, 미국 해병대에서 사용하는 단련법, 자기 마음의 고속 과정을 이용하는 법 등을 소개했다. 또한 자가 진단 전략 3단계, 편견 교정 전략, 호르몬에 귀를 기울이는 전략 등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다양한 사례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주의집중력 결핍의 의미를 재정의했고, 주의집중력을 증강시킬 수 있는 다양하고 자연적인 기법들을 독자들에게 공유함으로써 현실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내용과는 사뭇 다른 방식의 전개라 아쉬움이 남기도 했지만, 집중력에 관한 핵심적인 부분에서는 다시금 되짚어보는 계기가 된 듯싶다. 다소 개인적인 저자의 경험이 부연설명으로 언급이 되다보니 사람에 따라서 일부는 쉽게 공감하지 못할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수긍할 수 있었던 것은 학창 시절 무술에 빠져 지낼 때, 군대에 있을 때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무술의 무심에 이른 수준은 아니었지만, 당시 발현되었던 주의집중력은 나에게 무심의 경험을 안겨주었다. 개인적으로는 특별한 경험으로만 남아있지만, 이 부분도 두뇌와 집중이라는 관계에서 특별한 메커니즘이 작동하고 있었다니 흥미롭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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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처럼 체스나 바둑과 같은것을 할때만이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것은 아니다. 당연히 자신의 직업적으로 중요한 업무를 할때는 최대한의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것은 맞지만 지극히 사소한것에서 조차 집중하는 것이 좋지 않은 경우는 거의 없다. 예를 들어 사람과 대화할 때 집중력을 가지고 듣거나 말을하면 상대방에게 나의 진심이 잘 전달되고 신뢰감을 준다. 그리고 책을 읽을때도 집중해서 읽으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파악할 수 있고 책의 내용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이 처럼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전반적인 생활이 바뀔 수가 있다. 따지고 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일수도 있다.
저자는 건강과 정신분야에서 일류급의 저술가이며 여러 저서로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저자는 25년전 무술을 배우다가 주의집중력을 높히려던것이 계기가 되어서 지속적으로 연구하다가 오늘 날 <0.1초 집중의 힘>이 결과물로 나오게 되었다. 이런 자기개발서를 읽을 때 늘 그렇지만 처음 들어보는 작가인데 그럴때마다 책에 미처산다고 하기에는 아직 모자라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불확실성은 망설임을 낳고, 망설임이 생기면 혼란을 없애려고 복잡한 생각에 빠진다. - 중략- 한 가지 생각에 집중할 때 총체적으로 주의집중력이 약해진다. - 29p -
"당신의 숨겨진 능력을 발견하라" 정말 솔깃한 말이 아닐 수가 없다. 어떤 책이든 표지의 그림으로 사람의 눈길을 끌게 만드는데 이 책은 표지 하단의 글귀와 제목으로 사람의 눈길을 끈다. 다르게 말하면 표지는 정말 심심하다 싶을정도로 눈길이 가지 않았다. 이때까지 살아 오면서 순간의 집중력이 떨어저서 당황했던적이 엄청많다. 특히 실수하지 않으려고 한가지에만 집중하다가 이도 저도 안되는 경우가 요즘에도 많이 생긴다. 그래서 그것을 고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책을 다 읽고난 후 학습하려고 읽는다면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그저 아! 이런 내용도 있다는 참고 하는 것이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