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이책을 보고 마음에 들어 집에 와서 주문했다.
린이가 특별히 동물들을 좋아하기도하고~~
모든 동물 소리를 다 내고 다니는 24개월차 린이.
아직 의성어, 의태어 중점으로 하고 엄마, 아빠.. 소리를 달고 사는 린이.
이제 조금씩 아기동물을 보면서 상상속 문장들을 만들어 이야기해주곤 한다.
언젠가는 린이가 직접 '엄마 이건 뭐야하면서 이야기하겠지.'
린아, 엄마랑 책 재미있게 읽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