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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성적을 쑥쑥 상승시키는 비법을 한권에 몽땅 담은 중학 수학책 수상한 수학책이 가진 의미가 있었네요. 제목만으로는 수학을 재미있게 펼쳐 놓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만점을 위한 중학수학책이네요.
표지는 정열의 빨강으로 수학 학습에 대한 자극을 일으켜주는 거 같았어요. 재미난 캐릭터들이 옹기종이 모여있는 모습들이 지겹다 느끼는 수학을 재미있게 설명해줄 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일기만 해도 90점! 읽고 따라 하면 100점! 정말?? 이렇게만 된다면 안 읽어볼 수 없잖아요.
성적향상과 수학의 재미을 알려줄 것만 같은 수상한 수학책 읽고 싶게 합니다.
아들도 책을 받아들고는 수학을 어떻게 말해주는 걸까 하는 궁금증을 갖더라구요.
빼곡히 올려진 차례를 볼때까지만 해도 아이고야..하는 생각이 떠올랐어요. 표지에서는 재나겠다 했던 생각이 차례를 보는 순간 이렇게 많이 알아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중학교 과정을 모두 담았다면 이정도도 부족하겠다는 생각이 교차하였네요.
잠깐보고 성적향상을 꿈 꾼 제가 조금은 어리석게 느껴지는 순간이기도 했구요.
파트는 3라운드로 나누어져 있고 1라운드는 수학을 학습하는데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원리?나 행동방향을 설정해주었구요. 2라운드는 본격적으로 수학공식을 재미있게 풀어주었습니다. 3라운드는 실전대비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책의 내용은 아주 짧막한 정리와 함께 설명도 간단합니다. 차례가 많아서 놀랐는데 절대 그럴 필요없더라구요. 아주 세분화 하여 설명을 해주다보니 차례가 많아졌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은 글이 많이 않아 좋았습니다. 수학의 도움이 되려고 구입한 도서들 중에는 글이 너무 많아서 그렇지 않아도 지겨운 수학을 더 지겹게 만들게 할 때가 있었는데 적어도 이책은 글이 적어서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접할 수 있겠더라구요.
설명들이 참 재미있어서 그냥 읽어가는데는 참 편하고 신기하더라구요. 전 개구리에 빨대를 대고 부는 놀이는 한 적이 없는데 남자아이들은 저러고 놀기도 했나봐요. 저런 놀이가 수학적으로 보면 이등분선 작도에 도움이 되는 군요. ㅎㅎ
수상한 수학책은 읽기 시작함과 동시에 " 아니, 이런.."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수학이라하면 공식 잘외우고 많은 문제를 풀어봐야 실력이 향상하고 좋은 성적이 나온다고만 생각했는데 책을 읽자마자 그생각이 틀렸구나 했습니다.
수학선생님이 아닌이상 아이들에게 문제만 풀게 할 수 없었어요. 그리고 아들이 인강을 듣고 있지만 인강에서도 이런 말은 없었습니다. 수학문제에서 풀지않아도 되는 문제 과감히 버려는 말씀.. 아, 하지만 과감히 버릴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않고서야 그렇게 할 수 없으니 안타까워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수학문제집에서 중요도를 파악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자꾸 읽게 되어지는 수학책입니다. 저는 이런 책을 접하게 되면 중요한 거, 내가 필요한 것들을 골라 읽었는데 이 책은 처음 읽기 시작해서 건너뛸 수 없는 책이더라구요. 하나 하나가 정말 다 소중하고 공식 하나 설명도 너무 쉬워서 아이들이 읽으며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제가 읽자마자 아들에게 바로 권해주었습니다. 이 책은 꼭 읽어야 수학을 공부하는데 기본적인 틀을 잡을 수 있고 어렵게 느껴진 공식을 쉽게 알아갈 수 있으며 수학 학습을 하는데 현재 공부하는 방법까지 일깨워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중학생이 되기전에 꼭 읽게 해주고 싶은 소중한 수학책을 만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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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아들을 위해서, 또 집에서 공부하겠다는 아들을 위해서 검색하다가 알게 되었다. 수학에 대한 걱정이나 스트레스를 좀 줄여주고, 수학의 재미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수학에 대한 인식, 공부 방법, 중학 수학의 단원이나 영역별 핵심 정리, 시험대비 방법 등을 알차게 설명하고 있는데, 내용이 재미있다. 그저 부담없이 재미삼아 읽다보면, 수학이 그렇게 가까이 하기에 어렵지 않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아, 이런 방법도 있구나'는 것도 알게 되는 것 같다. 읽다보니 재미있고, 재미있으니까 내용들이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 수학을 놓은지 수십년이 지난 나에게도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다. ^^ 내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도 건네주려는데, 부담없이 소개해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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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과 6학년 두아이를 둔 엄마라 아이들에게 주기전에 먼저 읽어봤다. 물론 단숨에 읽어버릴만한 책은 아니지만 작가의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만든 연상방법을 에세이처럼 담아놓아서 재밌게 읽었다. 수학이라면 지겹던 아줌마에겐...왜 이런책이 내가 어렸때는 없었을까? ㅠ ㅠ 이런책이 내가 어렸을때도 나왔더라면 어쩜 나도 수학을 좋아했을것같은 생각이들었다.^^ 머리로, 숫자로만 배운 수학은 질리기 마련인데 이 책을 먼저 읽고 접한 공식은 그림이나 에피소드가 연상되어 잊혀지질 않을 것 같다. 저자인 김승태 작가님도 수학에 한이 맺힌 과거가 있다고 써있다. 그런 작가가 “어디 너 두고 보자”는 맘으로 파고 또 파고들어 스스로 터득한 암기법과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만들어낸 웃기고 머리에 쏙쏙들어오는 그림을 통해서 쉽게 가르치고 쉽게 암기 할수 있을 것 같다. 중학생을 위한 책이지만 고등수학도 간간히 맛보여줘서 지적호기심도 채워준다. 이 책을 재밌게 읽고 활용해서 수학을 즐기며 하는 바람으로 두 아들에게 건네었다. 어떻게 보면 유치한 암기법도 있지만 수상한 수학책을 즐겁게 읽고 수학을 더 잘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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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무척 재미난 책입니다. 책을 받아든 큰아들은 화장실 갈 때마다 읽더니 학교 쉬는 시간마다 짬짬이 시간을 내어 읽었다고 하네요 , 그것도 이틀만에... 중2인데도 말이죠~~~ 다 읽더니 동생한테 주면서 " 하나도 안 어려워, 꼭 읽어봐~~~" 하며 내밀기에 작은 아들보다 내가 먼저 읽었답니다. 정말 재미있는 수학!! 맞습니다!!!! 초4인 아들한테도 빨리 읽히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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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내가 수학교사이기 때문에 읽어보라고 이 책을 주었는데 하룻만에 다 읽더군요. 내용이 어떠냐고 물어보니 재미있고 쉽게 잘 써진 것 같다면서 고등학생용은 없느냐고 물어봅니다. 저는 수학에 대해서는 문외한인지라 그건 잘 모르겠다고 했는데 혹시 고등학생용도 있나요? 제 아내가 다른 책도 있는지 물어보는 걸로 보아서는 잘 써진 책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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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를 그냥 아무생각 없이 신청했다가 당첨되서 약간 놀라웠어요~!^^ 그래서 이왕 당첨된김에 공부 잘 안하는 동생 수학성적이라도 올려보자하는 마음으로 읽으라고 시키고 있어요^^ 제 동생이 이책을 읽고 수학점수를 잘 받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훑어봤는데 괜찮더라고요,,^^저도 이해한가는 내용이 있으면 훑어봐야겠어요 이제 중학생이 되는 동생과 기억안나는 내용을 공부하는 저에게 딱 좋은 책인것 같아요~^^ 동생아~!!이 책 열심히 읽고 수학 좋은점수받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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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동생에게 선물하기 위해 선택하게 된 책입니다.
수학이라는 과목 특성상 쉽게 다가가기에 힘이 드는데 이 책은 그 점을 아주 쉽게 해결해 준것 같아요. 그냥 만화책을 읽듯 쉽게 읽으면서 수학에 대해 알아 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 수학이라고 하면 계산, 공식의 암기라고 생각 하기 쉬운데 이 책을 보면 이론적이거나 계산적이 아닌 왜? 라는 질문에 답해 줄 수 있는 전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학이 힘들거나 어려워 하는 친구들에게 조금은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킬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어렵고 재미없는 수학이라는 것을 흥미롭고 재밌다는 인식을 주어 수학의 흥미를 높여 즐겁게 공부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 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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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점수 때문에 누구보다도 가장 많이 울었고,
예를들어 두꺼운 문제집은 저같은 학부모들이 좋아하지만 아이들에게는 효도를 하는셈치고 문제를 선별해서 풀라고 하시더군요!
은 꼭 읽어줘야 하는 [수상한 중학 수학책]입니다.
꼭 읽어봐야할 책인것 같더라구요~
[수상한 중학 수학책]은 다른 수학 책들에는 없는 기발한 공식 설명들이 아주 흥미로운 책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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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샘플북 두권이 함께 도착을 했답니다.책의 표지가 눈길을 끄는 빨간색이라 책에 집중할수 있게끔 하는것 같아요. 이번에 소중한 인연 카페를 통해 서평하게된 '수상한 수학책'은 '수학 성적을 쑥쑥 상승시키는 비법을 한권에 몽땅 담은 중한 수학책' 이라는 제목을 줄여 놓은 책이구요.초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 ,중학교에 들어 가는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이 읽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분들도 이 책을 읽어 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실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는 현재 학원에서 스타 강사로 활약중인 강사 분이신데요.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수학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올바른 수학 공부에 관해 나와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답니다. 수학을 어렵고 싫어 하기만 하는 학생들에게 수학을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목으로 만들어 주는 책인것 같아서 꼭 읽어 보라고 권해 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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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은 중학교에 입학한 새내기 입니다. 학원에서는 늘 선생님이랑 싸워요. 하기싫은 수학이라고, 생각만하면 머리가 아프다네요. 별별 방법을 동원해서 수학을 재미있게 시키고 싶은데... 새로운 교육법, 문제집 등 여러가지를 해봤는데 시큰둥 입니다. 우연히 알게된 수상한 중학 수학책! 그냥 어려운 수학문제가 있겠지 했는데! 이걸 내가 먼저 알았다면 흔한 말로 신랑이 바뀌는 건데... 이런~~~ 20년만 일찍 나오지. 나의 학창시절엔 아무도 가르쳐 주지않던 소스가 가득 들어 있다니 딸 친구들은 아무도 몰랐으면 하는 숨겨두고 딸에게만 보여주고픈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