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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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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하지만 나에게도 20대의 시절이 있었다. 또한 30대의 시절도 있었다. 당시 내가 20대때 난 영원히 이 시간을 가질 줄 알았다. 꿈도 많았고, 그래도 할 수 있는 일과 기회가 더 많다고 생각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서른이 되고부터는 거침없이 때로는 무모함으로 비춰질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히사츠네 게이이치'는 다마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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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하지만 나에게도 20대의 시절이 있었다. 또한 30대의 시절도 있었다. 당시 내가 20대때 난 영원히 이 시간을 가질 줄 알았다. 꿈도 많았고, 그래도 할 수 있는 일과 기회가 더 많다고 생각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서른이 되고부터는 거침없이 때로는 무모함으로 비춰질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히사츠네 게이이치'는 다마대학교 경영정보학과 교수로 책은 저자가 자식과 동생에게 당부하듯이  30대에 꼭 해야할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가 직업현장과 인생  현장에서 몸소 깨달은  시간관리, 공부, 건강, 인간관계 등 여러 분야에 대해 후배들의 보다 마은 삶을 바라는 마음으로 전해주고 있다. 행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행복해지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그런 고민들에 대한 해답이 나온다. 이미 서른이라는 시간을 지나온 저자의 솔직한 고백이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현대의 30대를 한창 청춘인  청년기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다.  저자는 우리의 인생을 3가지의 영역인 공(公)과 사(私), 개(個)로 구분해 설명한다. 우리가 사는 시간을 공적·사적·개인적 시간으로 나누어 설명하며 개인적 시간, 즉 '혼자의 시간'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공'은 공공, 즉 조직등에 관한 일에 해당하며 '사'는 사적인 일로 생활이나 가정을 말한다. 공과 사만 처리하기도 바쁜 시기이기에 가장 소홀해 지기 쉬운 부분이 개인의 사적인 삶의 부분을 강조한다.  한 예로 한평생을 일에만 바치면 충실한 인생을 영위할 수 없기에 하루라도 빨리 자신의 성장을 위한 시간과 여유로운 삶을 위한 시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살다보면 하고 싶은 일들보다 해야할 일들이 더 많아지기 마련이다. 저자는 350여개나되는 일본의 인물기념관을 방문하며 자신이 생각하던것들에 대해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는 순례를 했다고 한다.이처럼 개인 시간을 확보해 일외에 좋아하는것에 몰입하거나 소신있게 판단하고 책임질 줄 아는 용기를 배양하기 위해 자기계발에 힘쓸즐도 알아야 하며 또한 인맥쌓기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세계적인 경기 불안으로 이십 대는 한층 좁아진 취업문을 통과해야 하는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제 곧 서른의 나이에 다다르는 세대들이다. 서른의 길목에서 잠시 브레이크를 걸고 자신을 돌아보아야 할 시기이다. 이것은 남은 삶을 튼튼하게 시공하기 위한 입지 선정의 기준이 제대로 정립되어 있어야 한다.  막연하고 추상적인 조언이 아닌 서른 살의 연령대를 가진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사례를 기반으로 한 글은 상당한 가독성을 자랑하며 때로는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유명한 철학자의 말을 굳이 빌려오지 않더라도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기에 타인의 배려해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평범한 사람은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는 저자의 말이 절실하게 다가온다.  후회했던 어제와 같은 오늘이 되지 않도록 지금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도록 해야 할 것이다. 서른살의 나이에 도달하게 되면 이전까지와는 너무나 다른 서른이라는 숫자에 대해서 한단계 더 성숙해지는 의미로 받아 들여질 것이다.  동시에 내 삶의 행복은 바로 나 자신이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많으나 두터운 관계로 따뜻하게, 그리고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이제 타인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주며 스스로도 온도를 높여가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 또 한가지 가장 소중한 건 바로 지금, 그리고 나라는 사실을 꼭 기억했으면 한다.

k****0 2012.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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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열정적으로 살고 싶은 청춘에게 바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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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0대 후반으로 이제 30살이 멀지 않았다. 아직 제대로 크려면 한참 남은 것 같은데, 벌써 30년이나 살았다니 스스로도 믿기지가 않는다. 그러나 이미 사회에서는 의젓한 어른으로 대접하고 있는터라, 무작정 방황만 하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회사를 다니면서 회의를 느끼는 때도 종종 있고, 성취감을 느끼는 때도 있다. 그러나 과연 내가 지금 가고 있는 이 길이 맞는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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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0대 후반으로 이제 30살이 멀지 않았다. 아직 제대로 크려면 한참 남은 것 같은데, 벌써 30년이나 살았다니 스스로도 믿기지가 않는다. 그러나 이미 사회에서는 의젓한 어른으로 대접하고 있는터라, 무작정 방황만 하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회사를 다니면서 회의를 느끼는 때도 종종 있고, 성취감을 느끼는 때도 있다. 그러나 과연 내가 지금 가고 있는 이 길이 맞는 것인지, 장애물은 어떻게 극복을 해나가야 할지는 막막하게 여겨질 때가 많다. 30대 전후로 방황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데, 아마 나도 그 중에 한 사람이 아닐까 싶다. 보통 3년 주기로 갈등을 느끼는 때가 온다는데, 요즘에는 그 주기가 딱 들어맞는 것 같지도 않다. 수시로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드니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 지금 이 책을 만났다. 과연 지금 이 시기에 어떤 것들을 알아야 할지 무척이나 궁금해서 꼼꼼하게 책을 읽었다.

 

일본인 저자가 쓴 책 답게 짤막하면서도 요점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문구들이 많이 실려있다. 그 중에서도 마음에 남는 구절들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면, 회사 일 외에도 개인 시간을 가지라는 말이 있다. 솔직히 회사일에 정신을 쏟다보면 개인 시간에 투자할 에너지는 모두 소진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생활에 반복되다보면 점점 에너지는 고갈되고, 나 자신을 잃어버리는 느낌이 드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된다. 회사일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그 전에 스스로는 찾는 것도 중요하다. 개인 취미 생활을 하면서 재충전을 한다면 회사 일에 좀 더 활력을 가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나도 개인 시간을 가지기가 무척 어려운데, 이제부터는 조금씩 가져보려고 한다. 이렇게 일주일에 한 번씩 서평을 쓰는 것도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그리고 좀 더 활동적인 취미 생활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미친듯이 일하라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실천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 바탕에는 건강이 절대적으로 확보되어야 가능하다고 첨언을 하고 싶다. 개인 건강 관리할 시간도 없이 일에만 빠져들다보면 나중에는 몸도 망가지고 마음도 쉽사리 망가진다. 가벼운 스트레칭이라도 꾸준히 하여 최소한의 건강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 다른 사람은 절대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업무를 처리하면 나중에는 훌쩍 커버린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언제까지나 지속하기는 어려워도 어느정도 수준까지 오르는 것은 가능하다. 또한 지금의 나이에서 공부를 하려면 내가 하고 있는 분야나 관심있는 분야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고 파고드는 것이 중요하다. 학교 다닐 때는 모든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해야만 했으나, 지금은 내가 하고 싶은 것만 골라서 할 수가 있다. 업무에 관련된 공부를 중점적으로 한다면 일에도 도움이 되고, 나중에 자기계발에도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다. 나도 지금 그와 같은 목표로 새로운 공부거리를 찾아보고 있는 중인데, 금월 중에는 어떻게든 결정을 해야겠다.

 

이 외에도 평소에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미처 논리적으로 정리되지 않던 말들이 차근차근 정리되어 있다. 그리 긴 호흡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평소에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꼭 나이 서른 살이 아니더라도 20대 후반이나 30대 중반까지는 한 번쯤 읽어볼만 하다. 사실 이 시기에 있는 사람들이 다른 일로의 이직을 많이 고민하기 때문에 아마도 이런 책들이 더 많이 나오지 않나 싶다. 모든 책들에서 저자들은 이직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고 한다. 인생을 좌지우지할 만한 중대한 결정이기에 그런 조언을 하는 듯 하다. 아무튼 좀 더 열정적으로 살고 싶은 회사원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책이다.  

k******8 2012.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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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늦지 않았다 - 서른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히사츠네 게이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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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  저는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실 다 똑같은 얘기거든요. 이 책에서 봤던 얘기가 저 책에 나오고, 다시 저-기 책에 나오고. 결국 실천 단계가 중요한데 사람들은(물론 저를 포함해서) 읽던 책이 명확한 답을 내주길 바랍니다. 사람마다 삶을 풀어가는 방법이 다른데 책에 너무 기대곤 하지요.  하지만 자기계발서가 가진 최고의 장점은 바로 환기입니다. 어수선한 마음을
"30대, 늦지 않았다 - 서른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히사츠네 게이이치)" 내용보기

022.

  저는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실 다 똑같은 얘기거든요. 이 책에서 봤던 얘기가 저 책에 나오고, 다시 저-기 책에 나오고. 결국 실천 단계가 중요한데 사람들은(물론 저를 포함해서) 읽던 책이 명확한 답을 내주길 바랍니다. 사람마다 삶을 풀어가는 방법이 다른데 책에 너무 기대곤 하지요.

  하지만 자기계발서가 가진 최고의 장점은 바로 환기입니다. 어수선한 마음을 잠시 다스리고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주죠. 이런 책이 출간됐다는 건 자기처럼 사는 데 같은 걱정거리를 가진 사람이 많다는 데에 안도하기도 하고요. 이 책도 이런 경향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나이를 먹는 건 정말 무섭습니다. 나를 지켜줄 방어막은 점점 줄어들고, 내가 행사할 수 있는 자유만큼 책임이 점점 커가고, 나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챙겨야 합니다. 10대, 20대 시절도 정말 중요합니다. 꿈을 키워가는 시기잖아요. 그런데 30대에 들자 뭔가 삐끗하기 시작합니다. 뭔가를 시작하기에는 나이 앞의 숫자 3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벌써 포기하기에는 이른 것 같고. 승진도 하고 싶고 자산도 불리고 싶고 번듯한 가정도 차리고 싶고, 꿈은 여전히 많지만 조금은 현실에 순응하고 주저앉기 일쑤입니다. 앞을 보며 한참 달렸다고 생각했는데 자신을 보니 웬걸, 아무 것도 아닌 나만 보이는 거 있죠.
 


  하지만 글쓴이는 아직 늦지 않았다고, 조용히 다독여줍니다. 나이를 7분할하여 각각의 기간에 이름을 붙였는데요, 30대는 아직 청년기입니다. 그것도 청년 전기~중기밖에 되지 않았지요. 김난도 선생의 <아프니까 청춘이다>에서도 20대는 아직 오전 7시밖에 되지 않았다고 하잖아요? 30대는 고작, 10시나 됐을까요? 아직 늦지 않았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나이라는 거죠!
 


  이 책에서 가장 신선한 것은 공·사·개입니다. 보통은 공과 사를 구분하라고 하는데 글쓴이는 '개'를 하나 더 언급합니다. '사'라고 말했던 것을 다시 쪼개 '개'라는 개념을 만들었습니다. 아버지를 예로 들어볼까요. 공은 회사에서의 모습입니다. 사는 어머니의 남편, 자식들의 아버지로서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개는, 진정 '나'를 위한 것이지요. 이 세 가지가 잘 어우러져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고 하나라도 무너지면 밸런스가 맞지 않아 힘들게 산다고 하네요. 그러기에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저는 이 중에서 '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에서의 역할, 가정에서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이 역할을 수행하는 건 결국 자신이거든요. 나의 발전 없이는 다른 것도 발전시킬 수 없으니까요. 억지로라도 '개'의 시간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런 시간을 만들기 어려운 게 당연하죠. 처리해야 할 업무는 많고 집에 들어가야 가족에게 신경을 써야하기 때문이죠. 저자는 일과를 하루 단위가 아닌 2시간 단위로 짜라고 제안합니다. 큰 틀을 짜서 일을 해야 자율성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 이러면 죽도 밥도 안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리고 그걸 확장시켜 일주일, 나아가 더 긴 계획을 짜는 겁니다.

  이 책, 아쉽게도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공·사·개 개념 하나만 조금 새로웠달 뿐이지 그 외 뒷 내용은 전에 보았던 책과 별반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역시 자기 계발서는 실천이 중요하단 걸 한번 더 깨달은 책 읽기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지금 뭔가 잘 안 풀린다 싶으신 분들, 30대가 아니더라도 한번쯤은 볼 만한 책이었습니다.

j*******7 2012.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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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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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이 책은 공적, 사적, 개인적 시간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으며 삼십대에는 혼자만의 시간을 늘리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개척해서 좋아하는 분야의 일들을 스스로 찾아 개인적인 시간에 활용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사실 삼십대는 인생의 전반전에 불과하다 인생을 길게 놓고 봤을때 삼십대는 준 사춘기에 해당하며 이제야 막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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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이 책은 공적, 사적, 개인적 시간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으며 삼십대에는 혼자만의 시간을 늘리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개척해서 좋아하는 분야의 일들을 스스로 찾아 개인적인 시간에 활용하라고 가르치고 있다

사실 삼십대는 인생의 전반전에 불과하다 인생을 길게 놓고 봤을때 삼십대는 준 사춘기에 해당하며 이제야 막 자신의 진짜 인생을 시작할 전환점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20대가 지나 30대가 다가오면 안절부절 못한다 그 이유는 20대의 청춘을 불사른 댓가가 너무 혹독하기 때문이며 30대에 모든게 갖쳐져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반해 제대로 이뤄논건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생을 길게 놓고 본다면 서른살은 20대를 지나 진짜 인생을 시작할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서른살에 모든걸 완벽하게 이뤄놓기란 사실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극히 어려운 일이 라고도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불안해 하지도 안절부절 못하고 초조해 하지도 않아도 될것 같다

이책은 서른살의 인생에서  어떻게 하면 제대로 후회하지 않을 삼십대를 보낼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에 해답을 준다고 생각한다

우선 이 책의 핵심은 공 사 개 즉 공적 사적 개인적 시간을 철저히 나눠서 시간을 사용하는데 있다

그리고 공적인 시간과 사적인 시간 을 줄이고 개인적인 시간을 최대한 많이 확보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일을 찾아 하는 라이프 워크에 핵심이 있다

왜냐하면 개인적인 시간에 투자한 결과가 결국 나머지 인생에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며 삼십대는 라이프 워크를 시작하기에 좋은 단계라고 생각한다

또한 자신의 좋아하는 분야가 어떤건지 잘 모르겠다면 수 많은 경험을 통해 스스로 찾아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리고 최대한의 개인적인 시간을 확보해서 즐기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속의 내용을 인용하자면

취미와 라이프워크의 내용은 무엇이든 상관없다. 고상하거나 수준 높은 일을 고집할 필요도 없다. 운동이나 자원봉사 활동, 전문적인 연구나 여행 등 일 이외에 몰두할 것이 있는 사람은 ‘강하다’. 그런 사람은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조차 즐거워진다. ---p.37

사실 맞는말이다

그리고 은퇴후 삶을 생각한다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줄 아는 사람과 즐기지 못하는 사람간에 차이는 분명히 나타날거라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은퇴 후의 멋진 삶을 위해서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줄 아는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할줄 아는 마인드를 키우는것은 어쩌면 30대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일일거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 책의 핵심은 명약관화 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 책속에는 서른살에 공부법이나 독서법도 필요이상으로 내용이 좋다

 

그렇기 때문에 실 보다 득이 더 많은 책이며 이 책을 계기로 서른살의 라이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를 얻은것 같다

 

 

n******n 201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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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살에 이책을 접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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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의미하는 것은 정말 다양하면서도 복잡한 감정들이 많은것 같다.  하지만 모든것을 내려놓고 30대의 잠재된 가능성만 놓고 본다면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이 세대에게 어마어마하게 큰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다.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무기"를 자유자재로 주무르고 기성세대의 굳은 머리로는 생각하지 못하는 독창적인 발상을 떠올리고 실행에 옮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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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의미하는 것은 정말 다양하면서도 복잡한 감정들이 많은것 같다. 

하지만 모든것을 내려놓고 30대의 잠재된 가능성만 놓고 본다면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이 세대에게 어마어마하게 큰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다.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무기"를

자유자재로 주무르고 기성세대의 굳은 머리로는 생각하지 못하는 독창적인 발상을 떠올리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세대, 그것이 지금의 이십대와 삼십대다.

지금 삼십대도 IT(정보통신)기기라는 최신, 최강의 무기를 젊은 시절부터 접해왔다.

그런 의미에서는 뛰어난 능력을 가진 셈이다.

오히려 기성세대보다 새로운 일, 즐거운 일에 도전하고 사회를 보다 좋은 쪽으로 바꿔갈 힘을 지닌 세대라고 믿는다.

-21 page

 

지나고 보면 후회되는 일들이 참으로 많다.

20대는 설렘과 자유로움과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었으나 그것을 볼 줄 아는 눈이 없었기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채 맞이한 30대의 나이는 버겁고 혼란스럽기만했다.

분명 열심히 살았던것 같긴 한데 이뤄놓은게 없어보이고 .

별 이뤄놓은 거 없는데 세월은 나몰라라 하며 날 약올리며  날아가버리니 그 조급함에 마음의 여유조차 없었다.

뭔가 시작하기에 매우부담스러운 30대지만 그렇다고 단념하기도 너무 이른나이.

그동안 본인스스로가 30대를 퇴물취급해버린 나에게

저자는 아직 늦지 않았다고 조용히 다독여주는것 같았다.

이 책에서는 나이를 7단계로 나누고 30대는 아직 청년기라고 한다.

30대는 아직 늦지 않았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충분한 나이라는 것이다

 

물론 살아 있을 날이 많이남아 있으니 허송세월을 보내라는 말이 아니다.

맘 놓고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면 눈 깜짝할 사이에 마흔이 될 것이다.

앞으로의 10년을 어떻게 사는가에 따라 후의 인생에 커다란 차이가 생기기 때문에

정신 바짝 차리고 미래의 목표, 계획, 전략을 세워 삼십 대를 살라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웠던 개념인  개.공.사  개념이 눈에 띄었는데,

보통 시간을 " 공 / 사 "  로 구분하지만

시간을 공적, 사적, 개인적시간으로 나누어 설명하며,

개인적 시간에 해당하는  "사" 를 둘로 다시 쪼개서  "개" 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친구와 가족간의 자신의 일인 사적인 부분  중에 오로지 자신 혼자만의 시간  "개" 라는 시간을 확보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나 취미, 즉 라이프워크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개"와 "사"시간을 의식적으로 확보하지 않으면 흐지부지 사라져 버리기 쉽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며

이것이 인생 후반의 무기가 되어 자신이 원하는 만족하는 삶을 얻는 비결일수 있기 때문이다.

30대뿐아니라 20대가 읽어도 좋은 책인거 같다.

인생을 충실히 보낼수 있는 인생전반에 대한 지혜와 방법들이 있으니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인듯하다.

 

s******3 2012.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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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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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고 나의 이십대를 가슴 쿵쿵치며 되돌아 봤는데 이제 <서른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 나의 삼십대를 되돌아 보게 만든다. 사십대 중반을 향해가는 나에게 다만 위로와 격려를 주는것은 <아프니까 청춘이다>에서는 인생을 24시간으로 본다면 일년은 18분이고 십년은 3시간..그래서 내나이는 이제 낮 열두시가 된단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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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고 나의 이십대를 가슴 쿵쿵치며 되돌아 봤는데 이제 <서른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 나의 삼십대를 되돌아 보게 만든다.

사십대 중반을 향해가는 나에게 다만 위로와 격려를 주는것은 <아프니까 청춘이다>에서는 인생을 24시간으로 본다면 일년은 18분이고 십년은 3시간..그래서 내나이는 이제 낮 열두시가 된단다. 그리고 <서른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에서는 내 나이가 이제 겨우 인생의 2단계인 청년기란다.아이구..어쩌란건지.. 좋은건지 지치는 건지 지금의 나로서는 판단이 안선다. 학교졸업하고 결혼하고 아이낳고 그리고 키우고 또 직장다니고...그러다가 이제는 그냥 이렇게 아이들 계속 키우면서 나는 나대로 직장 다니면서 이렇게 안주하려하고 있는데 위에 두 책을 쓴 저자들은 아직도 할일이 많고 또 해야만 한단다. 아직 남은 인생이 수십년이라고...요즘 체력이 저하된다고 이제 시들어 가나보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라고 나를 다그치네...역시 많이 아는 사람들은 그렇지 못한 사람을 힘들게 한다.

암튼 이책은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다음편인 듯 싶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방황하는 이십대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내용이라면 이책은 직접적이고 꼼꼼하게 인생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능동적이어야할 삼십대를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그리고 그 이후의 삶에 대해서까지 아낌없이 가르쳐준다.

이 책을 다 읽고나니 학창시절 선생님께 새로운 생활 계획표를 다시 받은 느낌이다. 이래서 자기관리, 처세술...뭐 이런류의 책을 읽나보나.

그런데 문제는 이책에서 말하는 인간유형중에 아홉번째인 평화를 가져오는 사람..즉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릴없이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기를 즐긴다는, 경쟁심도 없고 지위나 명예에도 별다른 관심이 없다는 바로 그 유형에 내가 들어가는것 같다는 것. 그부분에서 훅~~하고 몹시 뜨끔했다. 그래도 평화를 가져온다니 정말 다행이다. 마냥 늘어지는 일상에 던져진 사람들에게 많은 격려와 지침이 되는 책이다.

k********7 201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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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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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거짓말이다. 내가 서른살이 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일이다. 20살이 되었을때는 너무 20살이 되고 싶었는데 30살은 왜 이렇게 되기 싫은 건지 모르겠다. 아마도 20대와 달리 30대에는 더 많은 것들을 책임져야하는 나이가 되었기 때문인 것 같다. 20대에 는 성인이 된다는 것 자체가 설레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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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거짓말이다. 내가 서른살이 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일이다. 20살이 되었을때는 너무 20살이 되고 싶었는데 30살은 왜 이렇게 되기 싫은 건지 모르겠다. 아마도 20대와 달리 30대에는 더 많은 것들을 책임져야하는 나이가 되었기 때문인 것 같다. 20대에 는 성인이 된다는 것 자체가 설레였고 가보지 못한곳에 갈 수 있다라는 로망때문에 더욱더 좋았던 시절이다. 무엇이든지 할수 있을 것 같았다. 내가 20살이 되었다는 것은 자유인이 되어버린 것 같이 훨훨 날아갈 날개가 달린듯이 좋았다.

 

하지만 서른이 된지 한달하고 보름이 지난 이시점에서 나는 너무 지친다. 벌써부터 서른이라는 숫자에서 오는 압박감은 내 두 어깨를 짓누르는 것 같다. 서른을 맞이해서 친구들은 서로 앞다투어서 결혼식 통보를 하고 있고 주위의 사람들은 결혼을 안하냐부터 시작해서 남자친구 이야기, 돈이야기까지 끊임없는 질문에 압박감을 주고 있다. 서른은 나를 벌써부터 내 목을 조르고 있다.. 숨이 가빠지는 것 같다. 더 열심히 움직여야하고 더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같다.

 

서른살이 된다면 20대에 느끼지 못하는 여유를 느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큰 착각이었다. 숨이 턱까지 차오를 것 같다. 고작 한달반 지났는데 말이다. 너무 고민도 많고 걱정도 많은 나에게 이책은 한줄기 빛과 같다.저자는 30대를 인생의 리셋, 재정비의 시기로 보고 있다. 그리고 작업 현장과 인생 현자에서 몸소 깨달은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30대에게 전하고 있다. 기대된다 . 어떤 기술과 전술이 있을지......

 

지금이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미래의 목표, 계획, 전략을 세워 삼십 대를 살자. 그 순간부터 여러분의 삼십 대는 충실해질 것이고, 그 후의 인생길도 활짝 열릴 것이다. 삼십 대라면 일에 몰두하면서도 취미나 공부 등 또 다른 몰입 대상을 가져야 한다. 그러한 사람의 인생은 충실하고 줄고 찬란한 빛을 내는 법이다. 이 시대의 삼십 대는 자신에게 투자하면서도 동시에 안정된 재산을 일구기 시작해야 하는 나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나는 삼십대에게 '가능한 한 어른의 지갑으로 소년의 마음은 반드시 휴대하고 여행을 떠나라'고 충고 한다.

 

30대가 되면 모든 것을 포기해야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30대가 되면서 부터는 20대와는 다른 여유로움이 생기고 무엇에 대한 집착이 버려지고 인생의 맛도 조금을 알게 되는 나이가 되는 것 같다. 그런 30대에게 일 외에 좋아하는 것을 하도록 하고 다른 세계로의 여행, 서른의 공부법, 건강을 위한 투자, 인간관계, 인맥, 끈기등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있다. 30대이기에 가능 한 것들도 많이 있다. 생각보다 30대 판타스틱할 것 같다. 그저 20대 젊음을 그리워하기 보다는 지금 이 시기 30대를 잘보내서 나머지 긴 인생의 시간을 더욱더 풍요롭고 여유롭게 보내기를 소망해본다.

 

저자의 충고와 가르침이 금방 30대에 접어든 나에게 힘이 되고 살이 되는 말들이 많은 것 같다. 게다가 30대라는 숫자 앞에서 나는 한없이 추락하고 있었는데 먼가 30대에 20대 못지 않게 즐겁고 재미있게 할수 있는 것들을 많이 발견하게 되어서 좋은 것 같다. 30대에서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정말 힘내서 20대에 즐기지 못한 것들을 더 즐기고 더 부자가 되도록 노력하면서 즐겁게 살아야겠다...

 

x******0 201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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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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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라는 나이를 생각해 본다. 개인적으로 직장을 가지고 결혼을 1년 앞둔 시절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이라는 관문에서 번번히 좌절하다 어렵사리 얻은 직장에 이제 막 적응하는 나이이다.  지금은 10여년이 흐른 후 지금 그 시절은 아름다웠던 추억 속의 시간이 되었다. 30대는 참으로 치열하게 살아왔다. 직장을 구하고 신참으로 열심히 일을 배웠고, 반려자를 만나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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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라는 나이를 생각해 본다. 개인적으로 직장을 가지고 결혼을 1년 앞둔 시절이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이라는 관문에서 번번히 좌절하다 어렵사리 얻은 직장에 이제 막 적응하는 나이이다.

 지금은 10여년이 흐른 후 지금 그 시절은 아름다웠던 추억 속의 시간이 되었다.

30대는 참으로 치열하게 살아왔다. 직장을 구하고 신참으로 열심히 일을 배웠고, 반려자를 만나 아름다운 가정에서 가장이 되었다. 어느새 10년이 훌쩍지나가 버렸다.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건 데, 열심히 살았다는 사실과 디카로 찍은 사진이 덩그러니 남아 있다.

 요즘 세대는 1990년대의 88만원 세대가 지나고 이제는 20대의 좌절, 30대의 불안, 40대의 허달감을 품에 안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대가 되었다.

바로, 지금 30대들에게는 참으로 버겨운 시간이다.  참으로 앞으로 살아갈 두려움에 떨게 된다.

 지금껏 열심히 살아왔지만,이룬 게 하나도 없는 서른 살이기 때문이다.

 

이 책 [앞으로 인생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서른 살에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은 바로 불안에 떠는 30대를 위한 책이다.  

평균 수명이 거의 90세에 달하는 현실에서 30세는 참으로 젊은 나이이다.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시작할 때이다.

저자인 히사츠네 게이이치는 서른을 다음과 같이 보내라고 조언한다.

1. 일 외에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라.

  - 자신에게 주어진 공적인 일을 공 (公), 사적인 일[가정이나 집안의 일을 사(私), 개인적인 일을개 (個) ]이라고 하여 이 3가지가 모두 조화롭게 톱니바퀴 맞듯 굴러가는 노력을 하라.

2. 보이지 않는 것도 보라.

  - 회사의 사장이나 과장의 입장에서 업무를 파악하고 말하고 일을 처리하라.

3. 소신있게 판단하고 책임져라.

  - 자신의 일에 믿음을 가지고 옳고 그름에 냉청한 판단을 하여 소신을 가지고 책임있게 행동하라.

4. 미친듯이 맹렬하게 일하라.

  - 젊음의 특권이다. 미친 듯이 일에 매진해 보자.

5. 다른 세계로의 여행을 즐겨라.

   - 가끔씩은 현실과 다른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면 새로운 세계에 대한 시아가 트이고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6. 최선을 다하면 다른 길이 열린다.

   - 최선을 다하다 보면 일의 결과가 간혹 좋지 않더라도 주위에서 그 모습을 보고 용기를 준다.

7. 시간을 통제하는 사람이 돼라.

  - 먼저 시간을 지배하자. 사소한 약속이라도 먼저 자신의 주관적인 시간의 틀에서 주도적으로 약속을 하자.

8. 또 다른 공부를 시작하라.

   - 취업을 위한 공부가 아닌 자신의 후반기 인생을 위한 공부를 하자. 전문가가 되기 위한 노력이다.

9. 자기개발이 곧 저축이다.

   - 저축을 하기보다 지금의 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자기개발에 투자하자. 찬란한 40대가 열린다.

10. 서른의 건강은 미래를 위한 투자이다.

   - 40대가 되면 급격하게 체력이 떨어진다. 미리 미리 건강을 챙겨야 한다.

11. 인간관계에 능한 사람이 돼라.

   - 인간은 사람과 사람과이 어울려 사는 존재이다. 부드러운 인간관계는 영원한 숙제이다.

12. 삼십대의 인맥이 미래의 재산이다.

   - 인맥지도를 만들고 사이버를 통한 다양한 인맥을 만들자. 잘 나가는 사람을 친구로 삼자.  뜻하지 않은 많은 도움이 필요할 때가 반드시 있다.

13. 성공의 힘은 재능이 아니라 끈기이다.

  - 뭐니 뭐니해도 노력과 끈기가 성공을 이끈다.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고 매일 매일 작은 목표를 세워 노력하자. 평범한 사람은 노력하는 수 밖에 없다.

 

  한살이라도 어렸을 때 이 책을 보았더라면 좋았겠다는 푸념을 해본다. 늦었다고 생각 할 때에 시작하라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노력해야 겠다. 신체적인 나이는 40대를 넘어섰지만, 마음은 30대인 지금에 당당히 서른에 못한 일들을 지금이라도 열심으로 이루어 보아야 겠다. 물론 13가지 전부는 못하겠지만, 그 중 몇 가지라고 이룬다면 이는 분명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된다.

 이 땅의 모든 30대의 동생들이여!!  힘을 내라!! 어려움이 와도 다시한번 일어서라!! 

v******i 201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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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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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carlet7392/80156615839   [자기계발]서른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앞으로 인생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히사츠네 게이이치 지음/ 서수지 옮김 아이콘북스 2012 2 15 반양장본 233쪽 210*150mm       하는 일에 땀이 맺힐 정도로 전력투구하고도, 가정 위해서 거의 퍼펙트하게 최선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며 고독을 느낄 때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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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른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앞으로 인생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히사츠네 게이이치 지음/ 서수지 옮김
아이콘북스 2012 2 15
반양장본 233쪽 210*150mm
 

 
 
하는 일에 땀이 맺힐 정도로 전력투구하고도, 가정 위해서 거의 퍼펙트하게 최선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며 고독을 느낄 때가 있었다.
이 책에서는 현대를 살아가는 인생의 영역을' 공公, 사私, 개個' 3가지로 나눈다.
'공사'의 나눔은 일반적이고 '사'를 1번 더 나누어 '개'라는 영역을 더 만드는데, 이것이 개인, 나 혼자만의 인생 영역이라고 생각하면 대충 맞다.
내가 지낸 30대를 보며 후회하는 것은 종일 직장에서 일하고 퇴근하여 동종 직종의 동료들만 만나고, 전업과 같은 성격의 온라인 카페를 가입하여 여가를 보내는...한 분야에서만 내 영역을 넓혀왔다는 것이다.
계란을 1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했는데, 30대에 저축한 돈 투자해서 사기 1번당하고 나면 알거지>.<
only 일만 해왔는데 일터를 떠나 40 들어 완전 내 라이프 싸이클을 리뉴얼하려니 버벅대기도 하고 어색해서 나이 값을 못한다는 것이다 ㅡ.ㅜ
<논어>에 '아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즐기는 사람 못하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잘하는 일인가, 잘하는 일이 좋아하는 일인가?
공과 사를 떠나 오로지 나혼자만을 위한 1가지, 투자 수익이 없을 수도, 평생 나혼자만 간직하다 죽을 수 있어도 ...현재 나는 독서와 블로그, 페이스북이 좋다. 직장이, 남편이 자식들이 해줄 수 없는 나만을 위한 시간과 놀잇거리가 있다.
피곤하여 지쳐도 로긴하여 내 놀이터를 보는 기쁨, 이것이 나의 '개個'이다.
블로그 방문자가 줄고 페북 친구가 없어 썰렁해도 나만을 위한 포스팅을 하며... 매일 일기를 쓰고 기록을 남기는 것이 내 적성에 맞을 뿐더러 즐겁다. 나는 이제 '개個'를 즐긴다.
p230 출판사에서 일하는 사람이 휴식시간에 책을 읽는 다는 것은, 마치 청소부가 저녁에 자기 집에 돌아가 자기 집 쓰레기통을 뒤적이는 것과 같다.
그토록 매진했던 전업과는 전혀 다른 무엇을 갖고 싶었다. 나는 놀이터가 생긴 지금이 기쁘다.
 
30대는 눈을 들어 멀리 보고 많이 보아야한다.
나이 먹는 만큼 혜안이 생긴다.
전망 좋은 높~은데로  내 인생의 좌표를 정하는 것이 네비 쳐다보는 것보다 리얼하다.
무엇을 해도, 어떤 실수를 저질러도 30대는 20대처럼 '젊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용서받지 못한다.
p65 사물을 바라보는 능력은 그 사람의 성장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이 책이 30대를 위한 책인 것처럼,  (만나이로)30대의 끄트머리의 나도 어린 초반의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30대에는 정말 죽기살기로  열심히 일 해야해!!!
p93 무슨 일이든 죽을 각오로 덤벼서 정말로 죽은 사람은 없다...평생을 놓고 볼 때,기력, 체력, 능력, 경험 등에서 이런 저런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시가가 30대다.40 대가 되면 능력과 경험은 30대보다 향상될지언정 체력이 떨어진다.
ㅇㅇ~ 늙으면 죽어야한다고, 아직은 30대라 고집하는 나도 이전보다 기력이 쇠함을 느낀다;;
10대 20대를 돌아보면 죽기살기로 공부 했어야한다, 밤새워 공부하다가 죽은 사람은 아직 1명도 없지 않았나?
30대에 죽을 힘을 다해 일해서 죽은 사람은 아직 메스컴에서 못본 것 같다.
내 능력과 체력을 아주 올~인해서 그렇게 일 해야한다, 또 직장에서도 30대에는 감투가 받쳐준다.
아무튼 나도 30대의 빛나는 직장생활이 멋졌다고 회상한다.몸이 부서지도록 일만 열심히 했었거든~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일 job의 쾌감'
 
사람은 사회적 동물인지라 여행이나 블로그, 트위터를 통한 인맥 확대 또한 반드시 30대에 해야할 과제.
p108 외적 세계의확대는 내적 세계에 깊이를 더한다.
 
공자왈, 15세-학문에 뜻을 두고,30세- 자립, 40세- 불혹, 50세- 지천명...2500년 전 춘추전국시대의 말씀이라고 인간수명 100세의 현대에 그것을 늘려 적용하자는 저자의 주장은 난 조금 반대^^;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연령이  2008년에 83.3세라 하는데 그만큼 여성의 가임기간이 늘어나지는 않는다.
<서른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과  주제가 비슷한 국내도서로 청춘을 시계 나이로 표현하셨는데, 수명을 오로지 숫자로만 나누어 계산하는 방법은 다른 생리적인 호르몬이나 여건들을 더 고려해야할 것 같다, 젊은이들에게 더욱 힘을 실어주기 위한 약간의 억지ㅋ라 생각된다.
젊음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노후가 길어지는것~
 
일본인 교수의 저서를 번역한 책 <서른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스탠퍼드 대학생들에게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http://blog.naver.com/scarlet7392/80128097541 서울대 김난도 교수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http://blog.naver.com/scarlet7392/80131844304 모두 1가지 공통된 주제를 갖고 있다.
20~30대 청춘들에게~  자기가 진정으로 원하는 바, 1가지를 꼭 길러 나아가기를 강권한다.
일본인 교수의 저서 번역본이라 그런지 문학을 좋아하는 나에게 눈에 꽂히는 글귀는 별로 보이지 않았다.
친일 감정하고는 거리가 멀기에 별로 친근감 없이 읽어내렸지만, '개個'를 위하여,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알고 좋아하고 즐기라는 공자님의 가르침 이것이 <서른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읽은 나의 가장 큰 임팩트이다.
 


 

s*********2 201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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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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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인생을 고민 해본자들에게만 권하고 싶은 책  ' 서른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20대에 그대로 흘러 왔는가? 누구의 의지대로 따라만 왔는가?  30대엔 이렇게 해보라 권유 하고 싶다 지금의 30대는 인류의 의술이 발달이된 30대 이다 그러기에 예전 30대에 비교해 늙음을 판단하면 안되는 것이다. 우리는 생물학 적으로 112세 까지 살수 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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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인생을 고민 해본자들에게만 권하고 싶은 책  ' 서른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20대에 그대로 흘러 왔는가? 누구의 의지대로 따라만 왔는가?  30대엔 이렇게 해보라 권유 하고 싶다

지금의 30대는 인류의 의술이 발달이된 30대 이다 그러기에 예전 30대에 비교해

늙음을 판단하면 안되는 것이다.

우리는 생물학 적으로 112세 까지 살수 있다 한다

소년기,청년기,장년기,실년기,숙년기,대인기,선인기 이다 ~ 선인기가 112세 이상이라 말한다면

우린 이제 막 청년기에 접해 들었다 그러니 앞으로 우린 80년이 더 남아 있고 남은 80년을 남이 원하는 삶으로

살것인가 내가 원하는 삶으로 살것인가에 대해 먼저 결론을 내야만 했다

 

결론을 내었다면 다른 이들은 실행을 먼저 권유 할것이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공公,사私,개個 에 대해서 설명한다

우리 삶은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로 나누어 지내며 살아 가는데 이중 개, 를 하는 이가 몇명이나 있을까?

그렇지만 개를 실현 하는 신랑이 잇다 현제 인테리어 일당일을 하는 신랑의 월급은

남들에 비해 턱업이 부족하다 한다 그렇지만 자기가 일을 즐기면서 하고 싶다고

카메라 취미를 가지고 싶다고 하여 나는 반대 했다 우리 살림의 100%는 아이들에게 맞쳐져 있는 나에게는

그렇지만 신랑은 카메라를 샀고 개를 즐기면서 공을 하였다 만나는 사람과 계약을 했고

사를 실현했다 아이들과 여행가서 멋진 사진을 찍어 오고 가족여행을 즐겼다

개를 하면 신랑만 행복해 질꺼라 생각했던게 어느덧 공과 사를 같이 곁들인 삶에 나는 만족 하고

신랑도 만족 했던거다

신랑은 두단계 위의 입장에서 생각을 했던거다

개를 생각 하며 사람들과 함께할 공과 가족의 사도 책을 읽으며 신랑의 취미를 이해 할수 있게 되고

나또한 너무 아이들에게만 매진 하지 않고 취미를 가지며 일을 즐겁게 하고 나의 삶을 즐거운

삶으로 바꿔 나가야 할꺼 같다

그리고 책과 신랑에게 배울점은 자기의 소신을 굽히지 않고 판단하고 최선을 다해

밀어 진심으로 나에게 설명 하였기 때문에 나의 마음이 움직였던거 같다

 

책을 읽으며 제 마음을 제일 움직였던 부분은

<<논어>>에 '아는 사람은 좋아 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 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고

일은 즐겁게 해야 한다는 것은 나 또한 맞는 생각이라 한다

그중에 중국 속담중에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라. 그러면 평생 동안 억지로 일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참으로 진실된 말이요 내가 이 책에서 건진 부분이다.

s*****z 201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