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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으스스한 만화책이 있습니다.
나랑 후리오랑 교정에서. 교정이라는 단어가 으스스 합니다. 후리오도 왠지 으스스 합니다.
내용은 괴기스럽습니다.
두엔데는 귀신 혹은 매혹이라는 뜻입니다. 예술적인 아름다움에 매혹되어 접신의 경지 같은 황홀경에 빠지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씁쓸합니다.
대체적으로 혼자일때가 좋습니다.
1981년에 그려진 만화도 실려 있습니다.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후기는 늘 재미있습니다.
사이먼엔 가펑클의 노래. 오래간만에 듣고 싶어집니다. 배경음악으로 깔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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