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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울적하거나, 업되고 싶을 때 밴드음악은 단연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최고의 무기이다. 그린데이는 늘 초록의 싱그러움과 활기를 가지고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밴드인데, 콘서트 있으면 한번 가보고 싶을 정도로 즐겁고 신나는 밴드이다. 1987년에 대뷔해서,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초심으로 돌아가서 본연의 그린데이 색깔을 그린 9집앨범을 세번에 걸쳐서 낸다고 하던데 그 첫번째 앨범인 ‘우노(iUNO!)가 발매되었다. 19금이지만 뭐 팝이니 상관없어 하며 듣고 있는데, 역시 펑크락의 지존 답게 흥겹고, 혈기왕성한 에너지로 노래를 장악하는 힘이 느껴지는 앨범이다. 특유의 경쾌하고 거침없는 면이 돋보이는 예전 느낌이 나서 더욱 반가웠고, 타이틀 곡인 let yourself go이 무척 마음에 든다.
ps : 11월에는 파트 2 ‘도스(Dos)’가, 내년 1월에는 파트 3 ‘트레(Tre)’가 발매된다.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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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들었을때 다시 돌아왔다는 느낌의 앨범이었다.초기의 펑크 스타일에 기존 스타일의 변화를 주는 댄스,개러지 면을 주었고 전 앨범보다 훨씬 가벼워졌고 욕도 많아졌다. 한마디로 '확실히 펑크해졌다'라는 것이다 그린데이 노래답게 별로인것 같지만 듣다보면 좋아지는것도 똑같다 하지만 2~3개 곡 빼고는 그리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별로인 앨범이다. 과연 이게 어느 쪽의 스타일에 가까운지는 잘 모르겠다 현재사운드에 초기 사운드를 플러스한 건지 또한 완성도면에서 [American Idiot] [21st Century Breakdown] 같은 완성도에서는 아주 아쉬운 앨범이다
그러면서 아직 3부작중에 이제 시작이라는 느낌은 충분히 전달한 앨범이라고 본다. 맞다 이제 1부작의 시작이고 아직 2개의 앨범이 남았다 트릴로지(3부작)을 다 들어보고 평가해야 제대로 된 평가를 할 수있을꺼같다. 인터뷰에서 '이 앨범을 들으면 파티를 막 시작하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라고 한게 이해가 가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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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들었을때 다시 돌아왔다는 느낌의 앨범이었다.초기의 펑크 스타일에 기존 스타일의 변화를 주는 댄스,개러지 면을 주었고 전 앨범보다 훨씬 가벼워졌고 욕도 많아졌다. 한마디로 '확실히 펑크해졌다'라는 것이다 그린데이 노래답게 별로인것 같지만 듣다보면 좋아지는것도 똑같다 하지만 2~3개 곡 빼고는 그리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별로인 앨범이다. 과연 이게 어느 쪽의 스타일에 가까운지는 잘 모르겠다 현재사운드에 초기 사운드를 플러스한 건지 또한 완성도면에서 [American Idiot] [21st Century Breakdown] 같은 완성도에서는 아주 아쉬운 앨범이다
그러면서 아직 3부작중에 이제 시작이라는 느낌은 충분히 전달한 앨범이라고 본다. 맞다 이제 1부작의 시작이고 아직 2개의 앨범이 남았다 트릴로지(3부작)을 다 들어보고 평가해야 제대로 된 평가를 할 수있을꺼같다. 인터뷰에서 '이 앨범을 들으면 파티를 막 시작하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라고 한게 이해가 가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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