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1%
  • 리뷰 총점8 62%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에 동의하지만 ,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에 동의하지만 , " 내용보기
" 살면서 진실을 말하는 위험을 감수할 준비가 된 순간이 바로 인생에서 많은 것을 배우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 -p98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는 늘 자신의 아이가 천재라고 믿는다고 한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아직도 나는 그 말을 믿고 있다. 언제나 사람들에게 우리 아이들은 천재 같아요 , 하면 어머님이 말씀하시기를 . " 아이들은 천재로 태어나지만 , 다치고 넘어질 때마다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에 동의하지만 , " 내용보기
" 살면서 진실을 말하는 위험을 감수할 준비가 된 순간이 바로 인생에서 많은 것을 배우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 -p98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는 늘 자신의 아이가 천재라고 믿는다고 한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아직도 나는 그 말을 믿고 있다. 언제나 사람들에게 우리 아이들은 천재 같아요 , 하면 어머님이 말씀하시기를 . " 아이들은 천재로 태어나지만 , 다치고 넘어질 때마다 천재세포 한개씩 죽어서 결국에는 평범하게 되는 거야." 라고 우스개를  하시곤 한다. 누구나 자신의 아이가 천재가 되길 바라고 한때는 천재라는 생각을 하기도 할 것 같다. 하지만 이 책 < 프랙티컬 지니어스>에서는 천재에 대한 개념을 새롭게 정의한다. 선천적으로 뛰어나고 일반적이지 않은 뛰어난 사람을 천재라고 칭하는데   저자의 천재에 대한 정의는 원래 라틴어 gene유전자 와 genetic유전의 등의 말과 같은 뿌리에서 파생된 천재genius는  처음에 태어날 때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영을 의미함으로 누구나 천재성을 타고나며 그 천재성을 개발하는 것이야 말로 타고난 천재성을 깨우는 것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천재라는 개념과는 전혀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변화시켜 내 자신과 내가 기존의 생각들을 세상과 공유하는 방법을 개선하는 목적에 의해 집필되었다. 저자는 리더십 개발 및 개인 자산 관리 기업, 제뉴인인사이트Genuine Insights Inc.의 창립자이자 CEO로서  모든 사람은 천재성의 씨앗을 품고 있으며, 그것을 발견하여 개발하기만 하면 누구나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말하며 '실제적 천재'라는 것을 학습하는 방법으로 이 책을 읽으라고 독려한다.

 

첫 시작은 천재성 테스트부터 시작하여 자신의 천재성을 살펴본 후에 제 2 단계인 내면의 천재성을 확인하게 되는데 ,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천재성의 주소를 찾는 것이다. 그것은 심장과 머리 사이로 , 일을 하면서 갈고 닦은 양적인 재능, 즉 기술, 강점, 전문지식과 같은 실질자산과 , 측정하기는 힘들지만 양적인 재능 못지않게 중요한 질적인 재능인 열정, 창의력, 가치와 같은 본질자산의 교차점에 자리한다. 저자는 이 교차점을 '제 2의 G-스팟'이라 부르는데  제 2의 스팟은 자신의 가치를 정확히 알 수 있게 예시해주며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과 놀이와 열정을 통합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자산이기 때문에 자신의 실질자산과 본질자산의 점검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제2의 스팟을 확인한 후에 깨닫게 되는 자신의 본질가치야말로 진정한 실제적 천재성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여기서 과거의 비지니스는 공감 없이도 꾸려갈 수 있었지만 이제는 공감이 없이는 힘든 비지니스의 시대이기 때문에 실질자산과 본질자산의 최적지점을 확인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말하는 소위 진정한 실제적 천재라 역설하는 것이다.

 

자신을 점검하는 단계가 지나면 저자의 직접적인 천재코치가 들어간다. 쉽게 말하면 이 책의 저자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일반 사람을 천재라는 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상품을 점검한 뒤에 고장난 곳은 수리를 하고 고칠 부분은 고치고 노력하여 새롭게 태어나는 스타마케팅과 같은 방법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이런 과정을 1,천재성 발견하기 2,천재성 표현하기 3,주변을 천재들로 에워싸기 4,천재성에 양분 공급하기 5,천재성 마케팅하기의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결국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자신의 패러독스와 연결되어 지는데 자신의 패러독스야말로 자신의 제품이자 가격이며 유통경로이고 제품에 대한 판촉이 되는 것이다.  제 2의 G-스팟이자 온전한 자신이 구현되는 지점인 자신만의 패러독스는 거래적인 관점에서 우리의 잠재력을 현실화되는 것으로 귀결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천재가 되는 방법은 뭔가 이질감이 느껴지고 어색함이 있다. 아마도 그건 나 자신자체를 상품화시켜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무한 경쟁의 사회속에서의  개인이란 사실을 새삼스레 확인시켜주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머리로는 이해가 가면서 마음으로는 다가오지 못하는 뭔가 부조리한 느낌의 천재이야기이지만 무엇이든지 나 자신을 바로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한 진리가 아닐까 한다.  


"모든 인간은 천재로 태어나지만 살아가는 과정에서 천재성을 잃는다."
- 리처드 풀러(미래학자)

YES마니아 : 로얄 k********2 2012.02.13. 신고 공감 8 댓글 12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도 천재가 될 수 있다,프랙티컬 지니어스
"당신도 천재가 될 수 있다,프랙티컬 지니어스" 내용보기
타고난 천재 아니면 노력형 천재,모두가 자신은 천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니 자신 안에 '천재성' 있다고 보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나 혹시 천재아냐?' 라는 강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천재성 테스트]라는 항목을 체크해 나가다보니 와우, 내가 체크한 항목의 점수가 '천재다' 그렇다면 이 강한 자신감과 천재성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정말 나
"당신도 천재가 될 수 있다,프랙티컬 지니어스" 내용보기

 

타고난 천재 아니면 노력형 천재,모두가 자신은 천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니 자신 안에 '천재성' 있다고 보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나 혹시 천재아냐?' 라는 강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천재성 테스트]라는 항목을 체크해 나가다보니 와우, 내가 체크한 항목의 점수가 '천재다' 그렇다면 이 강한 자신감과 천재성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정말 나 천재 맞을까.

 

모짜르트와 같은 사람을 우리는 흔히 '타고난 천재'라고 하는가하면 에디슨은 '노력형 천재'라고 한다. 그러면 자신의 안에는 천재성이 얼마나 잠재되어 있는 것일까. 아니 정말 잠재능력이 있기나 한 걸까. 인간은 자신의 능력을 오십분의 일도 다 활용하지 못하고 죽는다고 읽었는데 내가 지금 현시대에 꺼내어 쓰고 있는 나의 능력은 얼마나 될까? 정말 궁금하다. 내 안에 천재성이라고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가나 한지,그것부터 의문이 들지만 능력이란 자꾸 갈고 닦아야 만들어 진다는 것을 요즘은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이런 자신안에 잠자고 있는 천재성도 '마중물'고 같은 무언가 계기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니 꺼내어 낼 수 있는 것도 능력이고 그것을 자신의 능력으로 재창조하는 것도 어쩌면 자신의 능력일 것이다.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대부분 '보통사람'으로 평범하게 살아 가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요즘은 정말 어느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데도 '머리와 심장'의 어느 한계점이 일치를 하여 자신의 전문분야가 아닌 곳에서 '천재성'을 발휘하는 천재아닌 천재들이 많은 세상이다. 그런가 하면 자신안에 묻혀 있는 천재의 광맥도 찾지 못하고 헤매이는 불쌍한 중생도 많다. 그렇다면 나는 어느 편에 속할까?

 

이 책을 읽다보면 갑자기 내 안에서 '자신감'과 '천재성' 이 마구 분출된다. 무언가 마그마가 쏟아져 나올 것만 같은 그런 희망에 부푼다. '자기 내면에 뿌려진 잠재력의 씨앗을 발아시켜 충분히 성장시킬 때, 우리는 일과 공동체에서 그리고 친구와 가족과의 관계에서 성공을 일궈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모르고 있던 천재성의 씨앗은 무엇일까? 저자 또한 자신의 일 속에 갇혀서 있다가 라식수술을 받으며 3일동안의 시력을 잃으면 문득 새로운 천재성을 발견했다고 볼 수 있다. 자신도 모르던 자신안에 내재되어 있던 '씨앗'의 힘, 그것은 어떤 계기를 발판으로 발견하게 될 수도 있고 자신이 도전하지 못하다가 자신감없이 도전한 일에서 뜻하지 않게 '씨앗'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천재성은 그만 두고라도 '세상을 떠난 뒤에 남겨 놓고 싶은 유산은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 어떤 답을 할 수 있을까? 자신의 흔적으로 무엇을 남겨 놓을지, 난 내 딸들에게 나의 글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물려 줘야지 하고 생각한 순간부터 내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안에 잠재되어 있던 나도 모르던 능력들이 하나 둘 끌려 나오기 시작했다. '모험에 나서지 않고 자신의 천재성을 찾아낼 수는 없다.' 라는 말처럼 어느 순간 어려움이 닥치면 자신도 모르는 힘을 발휘하게 되는 것 같다.

 

자신도 모르던 '씨앗'이 발견되고부터는 그 삶은 지금까지와는 백팔십도 다른 삶이 되리라 본다. 나 또한 내가 좋아하는 책,글쓰기,여행,사진들 속에서 내 잠재된 능력(?)을 끄집어 내며,아니 누리며 살다보니 모든것들이 바뀌기 시작했다.그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지만 머리와 심장이 일치했기에 힘들어도 어쩌면 계속적으로 그 광맥을 파헤쳐나가지 않을까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제2의 G-스팟' 을 하고 있기에 삶이 더 행복하고 보다 더 윤택해졌다고 말할 수 있다. '모든 인간은 천재로 태어나지만 살아가는 과정에서 천재성을 잃는다-리처드 풀러'의 말처럼 살아가면서 점점 퇴색해 가는 천재성을 한번 다시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아니 천재성이라기 보다는 자신이 정말 능력밖이지만 하고 싶었던,가슴과 머리가 시키는 일을 다시 한번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그것들을 발견하고 것도 일이지만 발견했다면 천재성을 표현하라,그리고 천재성을 지속시키며 자신을 마케팅하라는 것이다. 긍정적인 글을 읽고 나니 자신감 충전, 이제 내 안의 천재성을 지속 발전시키며 마케팅하는 일만 남은 것인가.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y******2 2012.02.10.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10억달러짜리 질문!
"10억달러짜리 질문!" 내용보기
프랙티컬 지니어스   노란 표지에 아인슈타인, 베토벤, 스티브 잡스등 시대를 통털어 천재!라고 불리우는 사람들로 꾸며진 이 책이 처음엔 굉장히 부담스럽게 다가왔다.   천재!라는 말이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말이기 때문에~ 나와는 연결끈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군다나 겉표지 안쪽의  제 2의 G-스팟 그래프까지! 아... 이 책은 나와는 인연이 없겠
"10억달러짜리 질문!" 내용보기

 

 

프랙티컬 지니어스

 

노란 표지에 아인슈타인, 베토벤, 스티브 잡스등

시대를 통털어 천재!라고 불리우는 사람들로 꾸며진 이 책이

처음엔 굉장히 부담스럽게 다가왔다.

 


천재!라는 말이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말이기 때문에~

나와는 연결끈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군다나 겉표지 안쪽의  제 2의 G-스팟 그래프까지!

아... 이 책은 나와는 인연이 없겠다는 생각을 하고 책을 넘겨갔는데

안읽었으면 정말 후회했을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역시 책은 읽어야 맛을 안다!

 

자신의 이름을 지나라고 편안하게 소개하고 있는 저자는

지긋지긋한 자명종 소리에 마치 '도살장 끌려가듯 끌려나와 틀에 박힌 일상으로 내던져진'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열정을 가슴에 품고는 있지만

돈을 벌어야한다는 것에 가로막혀 진짜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고

암울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지금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이

진짜 자신의 일에 성공할 수 있는 길임을 말한다.

 

 

지금 어느 누구에게라도 " 당신은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열성적으로 하고 있나요?"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아마도 거의 대답을 하지 못할 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이기때문에

이를 헤쳐나갈 구체적인 방법을 과감하게 제시해준다는 이 책에

눈을 둘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천재'는 과학과 미술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는 이른바 천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현실적인 일상을 사는 사람들이 자신의 잠재되어있는 열정과 능력을 찾아

삶을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을 천재라고 한다!

누구나 꿈 꿀 수 있고 현실 가능한 실제적이고도 평범한 천재성.

그 길을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천재가 되는 길은 실천하기는 절대 녹록지 않다.

 

우선 책속에서 가장 중요한 물음이라고 말하는

10억 달러짜리 질문!에서부터 턱 막혔다.

 

" 세상을 떠난 뒤에 남겨놓고 싶은 유산은 무엇인가? "

 


진짜 이 질문을 듣는 순간

나는 도대체 뭐하며 30대의 중반을 살고 있는건가!

내가 뭘위해서 살고 있는가!

난 뭐하는 사람인가?라는

답답하고 먹먹한 울림이 계속된 것 같다.

 

내가 죽고 난 뒤에 도대체 남길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에휴..... 긴 한숨이 정말 끈질기게 나온다.

 

이 10억달러짜리 질문에 겁없이! 단번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아마도 지금 천재의 대열에 서있을 거다.

 

이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는 지라 과연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뭘 얻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비록 내가 천재가 되는 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지만.

저자는 이런 나를 위해 이야기들을 들려줬다.

 


저자는 이 이야기들을 번뜩이는 통찰을

시력교정수술의 부작용으로 3일동안 눈을 잃었던 시기에 얻었다고 한다.

정말 극적인 이야기다.

 

눈을 잃었다가 결국엔 다시 찾았기에 지금 이렇게 책도 쓰고 있는 것이지만

그런 이야기보다 그녀가 유능한 커리어우먼에서 처참한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었던 때에

그녀가 보여준 긍정적 사고와 행동은 정말 더 대단했다.

좌절하거나 숨지 않고 용기를 주는 강연들과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을 했으니!!!

 

아마도 나였다면 정말 처참하게 좌절했을거란 생각에

그녀의 용기와 결단에 박수를 보내게된다.

 

그녀는 정말 현실적인 천재인게 분명하다.

 

 

그리고 저자의 인간적인 면모가 보이는 글들이 눈이 갔다.

자기 어머니의 전화번호는 기억도 못하면서

자신의 수능 점수가 얼마인지는 쉽게 기억하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고 말할때

그녀가 말하는 천재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이 책속에는 천재로 다가가기 위한 방법들로

자신을 구석구석 관찰해보는 테스트들이 있다.

천재로서의 현재 상토도 알려주는데 나는 '143점'으로 평안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창의적이고 일을 잘 해내지만, 일을 다음 차원으로 끌고갈 '불꽃'이 부족하다고 한다.

너무 점수를 후하게 줘서 얻은 결과인 것 같지만 나쁘진 않다.

 

한번 불을 확 질러볼까라는 살짜꿍~ 용기를 내보게 된다.

 


 

이 책은 정말 많은 질문을 던진다.

그만큼 나를 더 많이 돌아보고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보게 한다.

정말 대답하기 힘든 질문들이 많았다.

 

평상시에 나에게 해보지 않은 질문들.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지 않은 질문들이었기에

천재로 다가가는 길이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지만

나를 한번 돌아보게 되는 좋은 기회를 준 것 같다.

 

똑같은 패턴의 자기 소개서와 답변을 넘어

진짜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하는 이 책이 정말 자기를 돌아보게 하니

 취업준비생들에게 아주 좋은 지침서가 될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고 열정을 가진 일을 찾으라는 책이니 더욱 추천해주고 싶다.

 

내가 좀 더 일찍 이 책을 만났다면

또 특별한 삶을 살지 않았을까?라는 괜한 생각도 덧없이 해본다.

 

이미 지나간 일들을 뒤로 하고도!

나에게 남겨진 것들이 있었다.

 

바로 블로그를 하면서 인터넷을 하면서 앞으로 해야할 일들을 알려주고 있었는데

공감가는 내용이 참 많았다.

 

특히 이름 없고 의미 없는 추종자 10만 명이 아니라,

그들 자신의 경험을 풍요롭게 하여 내 경험까지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취사선택된 천재 100명을 원한다!라는 대목은

어떤 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인터넷 세계를 돌아다녀야할지를 알려줬다.

그리고 그냥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남는 인터넷 여행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었다.

 

  

천재!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느꼈다가

생각지않게 저자의 편안하게 다가오는 이야기로 공감을 느끼고

블로그 운영과 온라인상으로 사람관계를 어떻게 유지를 하고

네트워크를 이용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이 책이 참

 

책은 정말 끝까지 읽어봐야한다! 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해줬다.

 

저자와 남편이 만난 실제 이야기를 통해

진솔한 자기 이야기만이 사람을 얻는 다는 그녀의 말이 아주 깊게 남는다.

 

 

 

e*****7 2012.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랙티컬 지니어스 -지나 루단
"프랙티컬 지니어스 -지나 루단" 내용보기
제목은 살짝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내용은 기대에는 못미쳤다. 저자는 2010년 TED에서 멋진 강연을 한 모양인데 특별히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까지는 들지 않는다. 내 안에 잠자고 있는 천재성을 깨워라라는 주제는 좋은데 강연이 아닌 책으로 접해서일까 책장을 넘기는데 별 느낌이 없더라는.여러가지 특성중 자신이 자신있는걸 콕 찝어보고 그 강점을 더 키우기 위해 겸손을 버리고 적극
"프랙티컬 지니어스 -지나 루단" 내용보기
제목은 살짝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내용은 기대에는 못미쳤다. 저자는 2010년 TED에서 멋진 강연을 한 모양인데 특별히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까지는 들지 않는다. 내 안에 잠자고 있는 천재성을 깨워라라는 주제는 좋은데 강연이 아닌 책으로 접해서일까 책장을 넘기는데 별 느낌이 없더라는.

여러가지 특성중 자신이 자신있는걸 콕 찝어보고 그 강점을 더 키우기 위해 겸손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행동할때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메시지이다.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유명한 사람을 찾아서 만날 필요도 있다고도 하고. (저자는 다니엘 핑크에게 이메일을 보내 만나자고 하니 흔쾌히 만나주었다고 한다.) 

열심히 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들 한다.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던데 언제쯤이나 내가 내 자신이 될수 있으려나. 책에서는 자신의 본질자산과 직무상의 실질자신이 교차하는 G스팟을 찾아야 천재성을 극대화 할수 있다고 하는데 무슨 자산이니 뭐니 해도 결국에는 자신이 잘하는걸 업으로 삼아야 한다는 말에 다름아닐 것이다.


그나저나 번역을 할때도 어느정도는 관련지식이 있는 사람이 해야한다고 느껴졌던게 허핑턴 포스트를 후핑턴 포스트라고 두번정도 적혀있던 것이 괜히 살짝 거슬렸다. 눈에 익숙하지 않아서일까.



b******o 2012.03.10.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프랙티컬 지니어스
"프랙티컬 지니어스" 내용보기
책 <프랙티컬 지니어스>는 내 안에 잠자는 천재성을 깨워내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천재성이랑 도저히 다다를 수 없는 경지에 있는 것이나 일과 삶에서 자기만족과 성공을 보장해주는 굉장히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힘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저자인 지나 A.루단은 인간은 누구나 천재성의 씨앗을 품고 있고, 세상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비상하고 특별한 어떤
"프랙티컬 지니어스" 내용보기

 

책 <프랙티컬 지니어스>는 내 안에 잠자는 천재성을 깨워내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천재성이랑 도저히 다다를 수 없는 경지에 있는 것이나 일과 삶에서 자기만족과 성공을 보장해주는 굉장히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힘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저자인 지나 A.루단은 인간은 누구나 천재성의 씨앗을 품고 있고, 세상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비상하고 특별한 어떤 것을 성취하거나 논의하거나 표현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천재성으로 인해 자신의 세계를 바꿀 수도 있다는 뜻이다.

 

저자인 지나는 시력교정술을 받던 도중 3일동안 눈이 감염되어 암흑세계를 경험한다. 그녀는 TED 컨퍼런스(과학,예술,정치,교육,문화,비즈니스 등의 다양한 주제를 놓고 전문가들이 창조적이고 지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행사)의 온라인 강연을 듣고 통찰을 깨닫는데, 그것이 바로 천재라는 단어였다. 지나는 천재성을 활용하는 사명을 가진 제뉴인 인사이츠(Genuine Insights)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저자인 지나가 이야기하는 천재란 고상하고 거창한 의미의 천재가 아니라 자신만의 고유한 천재성을 발견할 수 있는 실제적 천재성을 뜻한다.

 

책에서는 천재성을 마케팅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먼저 실질자산과 본질자산이 만나는 곳, 즉 천재성이 숨어 있는 최적 지점을 찾은 다음, 그곳을 남에게 소개하는 이야기, 천재성을 표현하는 이야기를 추가하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멘토, 대사, 젊은 두뇌, 부족들로부터 얻은 비타민 주사와, 매일 자신의 천재적 지성과 몸과 마음을 자극하는 모든 방법들로 수액을 공급한다. 그런 다음, 자신의 방향을 세상으로 돌리고 열심히 살아가라. 

 

실제적 천재성의 핵심은 우리가 지닌 특별한 유형무형의 자산을 찾아내어 최대한 활용한다는 것이다. 내면의 천재성을 찾아내기, 천재성을 표현하기, 주변을 천재들로 에워쌓기, 천재성을 지속시키기, 천재성을 마케팅하기까지의 단계이다. 천재성을 표현한다는 것은 자신의 실질자산과 본직자산이 만나는 그 최적지점을 스토리로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천재는 '바로 지금 여기서' 활약하며 빛을 발하는 존재를 의미한다. 그곳이 반드시 고고하고 배타적인 과학과 문화의 세계가 아니더라도 말이다. 그것은 나 자신과 사업, 그리고 인생의 모든 측면에서 게임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실제적이고도 평범한 천재성이다."

 

내면의 천재성을 찾아내기 위해서 가장 먼저 질문해보자. "세상을 떠난 뒤에 남겨놓고 싶은 유산은 무엇인가?"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기 유산의 최고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다.실질자산은 파악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자신이 지닌 기술, 강점, 그리고 전문지식을 생각하는것이다. 자신의 개인적 삶과 자아에 속하는 자질인 본질자산은 열정, 창의력, 가치로 정의된다. 만약 돈이 문제가 아니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한한 자유를 얻고 구속에서 해방되고 싶다면 개인적인 자원을 어떻게 소비하고 싶은지가 바로 열정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가장 큰 열정은 놀고 즐기는 방식이다. 책 속에서는 소중히 여기는 가치 60개 중 자신에게 해당되는 가치를 선택할 수 있는 표가 나온다. 책을 읽으면서 의미 있는 믿음, 사명, 철학을 뜻하는 가치를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판단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본질가치에 대한 제대로 된 정의는 그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즐기기 위해 뭔가를 하는 것과 관계가 있다. 다른 이유 없이 그 행위 자체 때문에 매우 좋아하고 소중히 여기며,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 것에 이끌리는 삶을 산다는 의미이다. 본질가치의 인도를 받은 사람은 돈을 목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며, 자신의 온전한 잠재력을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빨리 최고로 발휘하는 경향이 있다. 내면에서 탐색한 6대 요소인 기술, 강점, 전문지식, 열정, 창의력, 가치는 모두 독특한 방식으로 천재성에 기여한다.

 

실제적 천재성이 자리하는 최적지점인 실질자산과 본질자산이 교차하는 지점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을 들여 자신에 대해 공부하기, 인터넷에 접속하여 평소에 호기심을 느끼면서도 아직 감히 시도해보지 않은 활동들을 찾아보기,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엉뚱한 행동을 계획해보는 것이 자신의 천재성을 알아내는데 도움이 된다.

 

실제적 천재성이 실질자산과 본질자산이 교차하는 지점이라면, 이 최적지점을 이용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실제적 천재성을 표현하는 것은 우리의 성격이나 자아의 한계성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바다 같이 복잡하고, 다차원적인 생명체로서의 깊은 신비를 표현하는 것과 더 관계가 있다. 하루 날을 잡아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경우와 그 방식 모두를 메모해보자. 특히 책 속에 등장하는 2분 훈련이 인상적이었다. 천재성을 표현하도록 훈련할 때 2분 안에 누군가 나에게 관심을 보이게 이야기해보라는 것이다. 처음으로 만난 누군가가 나를 가볍고 안전한 주제의 대화에 끌어들이려고 할 때, 나는 즉시 그를 자극하여 그가 진정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뭔가를 꺼내놓게 할 방법을 찾아보자. 

 

우리는 평생 동안 자신의 실패를 숨기도록 교육받아왔다. 우리는 어릴때부터 자신의 실패를 대충 얼버무리고, 그 위에 다량의 달콤한 설탕을 덧입혀 자신을 더 호감이 가고 시장성 있는 인물로 만드는 법을 배운다. 저자는 이에 대해 우리가 겪는 힘든 순간들로부터 뭔가를 배우는 것만이 아니라, 그것들을 공개적으로 공유함으로써 얻을 것이 많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우리 삶의 비교적 영광스럽지 못한 순간들을 매장해버리는 것을 멈추고, 그것들이 진정한 우리의 이야기를 하는 데 귀중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자신의 약점을 공개하고 가장 큰 실수 몇 가지를 공유할 수 있는 정도로 충분히 안정적일 때, 우리는 사람들에게 '나에게는 두려움이 없다'는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

이야기, 주제, 어휘, 삽화의 요소들을 스스로 찾는 방법과 이것들을 이용하여 천재성이 드러나는 자신만의 독특하하고 매혹적인 이야기를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비만으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다이어트 블로그를 시작하도록 권유하면서 삶의 모습이 달라진 사람처럼 이야기는 우리 스스로를 변화시킨다. 스토리텔링 기술에서 중요한 점은 말하고 싶은 모든 것은 더 적은 분량으로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간결하고 명확하고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

 

"나만의 이야기가 왜 중요할까? 그것이 진실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그것은 감동을 주고 설명을 해주거나, 서로를 연결시켜주기 때문이다. 또 그것은 강력하고 자유롭고 설득력 있으며 자연스럽고 즐거우며 기억에 남고 무엇보다 진실하다."

 

이 밖에도 책에서는 주변을 천재로 에워싸는 방법, 천재성을 지속시키고 마케팅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 <프랙티컬 지니어스>는 개인의 실제적 천재의 힘을 실천해보고 싶은 책이다. 나도 내 안에 숨어있는 천재성을 발견해보고 활용해보아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2.02.14. 신고 공감 1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Review] 프랙티컬 지니어스
"[Review] 프랙티컬 지니어스" 내용보기
천재성이라는 관점에 대해, 세세한 생각들을 기울여 보게 된다.   선천적으로 타고 난 천재성이라 평가를 하는, 능력치에 대한 우리들의 일반적인 편견과 생각들. 그리고, <프랙티컬 지니어스>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과 같이 우리 자신이 간직하고 있는 각기 다른 천재성의 산물들.   일반인이 지닌 천재성이라는 표현 또한, 애매모호한 천재적 정의는 아닌가 고민을 하게
"[Review] 프랙티컬 지니어스" 내용보기

천재성이라는 관점에 대해, 세세한 생각들을 기울여 보게 된다.

 

선천적으로 타고 난 천재성이라 평가를 하는, 능력치에 대한 우리들의 일반적인 편견과 생각들.

그리고, <프랙티컬 지니어스>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과 같이

우리 자신이 간직하고 있는 각기 다른 천재성의 산물들.

 

일반인이 지닌 천재성이라는 표현 또한, 애매모호한 천재적 정의는 아닌가 고민을 하게 될 뿐이다.

이미 그 천재적인 능력들의 잠재성을 모르고 있는채,

그 천재성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 또한 일반인의 삶은 아닐테니....

 

" 천재성은 선택이다. 지금이 최선이라고 스스로를 속이지 말라! "

 

'천재'라는 단어의 정의에 대하여 다른 생각들을 갖고 싶다면,

이 책, <프랙티컬 지니어스(Practical Genius)>를 꼭 한 번 읽어보기를 적극 권유하는 바이다.

 

 

 

<프랙티컬 지니어스>

 

내 안에 잠자는 천재성을 깨워볼 수 있는 일.

이 작품은, 단순히 모두가 천재적인 능력들을 지니고 있음을 독려하고 있는 책은 아니다.

더군다나, 천재들로 일컬어지는 유명 명사들의 모습을 소개하거나,

주관적으로 그에 포함되지 않는 인물들의 천재성을 하나하나 열거하는 방식들도 아니며..

우리 스스로 찾을 수 있는 천재성에 대한 강한 Traning이나,

그와 같은 과정들을 통해 겉으로 표출하고, 유지를 할 수 있는 시각.

일상적인 면에서 공감할 수 있는 자기 홍보 및 마케팅으로의 사례들을 자세히 지적하고 있는..

천재적인 능력과 자기개발서의 새로운 ver.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만들고 있다.

 

물론, 첫 페이지를 넘기면서 마주하게 된 작가의 할머님에 대한 이야기와,

두려움과 경외감으로 자리를 잡던 5분의 시간이,

그 기다림으로 결과치에 접근해갈 때에 느낄 수 있는 효과들에 대한 언급과~

작가 자신의 고난스러운 순간들에 대한 소개들은,

어쩌면, 국가적인 차이와 문화적인 측면에서의 혼선으로 인해..

공감을 하는 일이 조금은 쉽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하게 되는 일이 사실이겠지만,

적어도, 단순한 반복과 무미건조한 일상에 대한 소개.

출근을 하자마자, 모든 것을 내려놓은채 사무실의 자리에 앉아 하던 일만 계속한다..라는 표현.

그리고, 그 모습 속에 투영이 된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 순간에 있어서는..

사회적인 역할과, 그로 인해 원망만을 앞세우며 찾을 수 없던 내 스스로에 대한 천재성에 대해~

앞으로 조금은 더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하게 만든 긍정적 계기가 아니었나 생각을 하게 된다.

 

그것이 곧~ 지금 이 순간에도 어떠한 능력인지는 모르겠지만,

선천적이 되었든.. 후천적이 되었든지간에 만나볼 수 있는 나만의 소중한 천재성을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천재성에 관련한 다양한 Test들과,

자신의 강점과 같은 부분들을 하나하나 check를 하면서 얻을 수 있는..

천재성에 관련된 자아 찾기의 과정과 더불어,

그 천재성을 표현할 수 있는 부분들이 가장 많은 공감을 하게 만든 사안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아마도, 자기 계발 및 개발을 위한 시간들로,

다양한 커리큘럼이나 강좌들을 듣고 있는 학생이나 직장인.

또는 직원들의 사내 강좌를 위한 멋진 프로그램을 준비하려 노력하는 인물들이라 한다면,

특별한 프로그램을 들으며, 당연한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청취하는 모습보다는,

<프랙티컬 지니어스>에서 이야기를 하는, 천재성에 대한 효과적인 표현 방법들을 읽을 수 있는 일.

타인과의 소통에서 찾을 수 있는 제스처나, 상대방에 대한 예의 및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어필의 방식들을 배우는 것.

그와 같은 조언들을 통해, 내가 간직한 능력들의 강점을 부각할 수 있다는 사실들이

이 책의 가장 멋진 이야기이자,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될 뿐이었다.

 

더불어, 이와 같은 천재성의 표현과, 그 능력들을 유지시킬 수 있는 모습.

하나의 주제를 던져주면서, 그와 같은 부분들을 세세하게 소개하며,

경험이 밑바탕이 된 사례를 나열하는 과정들은..

들어보지도 못했던 작가님의 강연 그 자체를 듣고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전해받게 된다.

아마도, 그렇게 흡인력 있는 모습으로 소개가 되며, 진행이 되는 이야기들로 인해~

적당한 두께의 작품을 읽는 과정에서도, 딱딱할 수 있는 주제들을 유연하게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이 아니었을지....

 

마지막, 천재성을 조금 더 계산적이며 실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마케팅의 사례.

특별히, 마케팅 과정으로 이용될 수 있는 부분들의 소개는 거의 없었지만,

그 당부와도 같은 조언들이 가득한 부분의 소개가 오히려 더~

독자로 이 작품을 읽게 된 내 스스로에 대한 천재성과, 그 의문을 던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것 같아서..

책을 덮게 된 지금의 시점에 이르기까지도, 당장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될 내일의 아침에 대해~

천재성, 그 당당함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기분 좋은 마음가짐이~

오래토록 함께 지속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래서, 책상 머리에도.. 자주 들고 다니는 수첩에도 그 moto를 적어두며 머릿 속으로 되뇌이려 한다.

 

" 내 안에 잠자는 천재성을 깨워라! "

YES마니아 : 로얄 k****s 2012.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프랙티컬 지니어스
"[서평] 프랙티컬 지니어스" 내용보기
내 안에 잠자는 천재성을 깨워라!   타인의 천재성을 부러워하면서도, 정작 자신이 간직한 그 천재성은 믿지 못하고 있는 사람. 그것이 아니라면, 자신이 가진 천재성에 대한 의문을 간직하면서도, 의심이 곧 두려움을 뒤바뀌게 되는 사람. 내 안에 숨어서, 여전히 나타나고 있지는 않지만, 그것이 어떤 형태로든 재현될 수 있는 천재적인 능력이라는 점을 깨닫고 싶다면, 그저
"[서평] 프랙티컬 지니어스" 내용보기

 

내 안에 잠자는 천재성을 깨워라!

 

타인의 천재성을 부러워하면서도, 정작 자신이 간직한 그 천재성은 믿지 못하고 있는 사람. 그것이 아니라면, 자신이 가진 천재성에 대한 의문을 간직하면서도, 의심이 곧 두려움을 뒤바뀌게 되는 사람. 내 안에 숨어서, 여전히 나타나고 있지는 않지만, 그것이 어떤 형태로든 재현될 수 있는 천재적인 능력이라는 점을 깨닫고 싶다면, 그저 그렇게 일상적인 시간들을 보내려 노력하는 내 스스로의 모습 속에, 그 천재성을 깨울 수 있는 자각의 시간들을 마련하는 것이 좋지는 않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그것이 바로, <프랙티컬 지니어스>가 이야기를 하는 '실제적 천재(Practical Genius)'에 가까워질 수 있는 법칙일테니...

 

아니라며, 스스로를 속이고 싶지도 않았을 뿐더러, 모두가 다른 부류의 천재성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마음만큼은 가득할 것이라는 느낌을 갖고 있으니 천재성에 대한 <프랙티컬 지니어스> 속의 천재적 정의를 마주하는 것과 함께 그 천재적인 능력들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들과, 유연한 모습으로 지속 가능할 수 있는 능력들에 대한 언급. 또한, 이와 같은 천재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것 외의 과정으로~

마케팅과 같은 천재성을 마케팅하는 사례들까지의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과감하게 <프랙티컬 지니어스>를 읽어보며, 그 속에 담긴 내용의 의미를 알아갈 수 있는 일이 중요할 것이라 여겨진다.

 

처음으로 이 책을 마주하게 되었을 때는, 역사적인 순간 곳곳에서 마주할 수 있었던 명사들의 이야기. 천재라 일컬어지기 이전의 단순했던 삶들을 소개하는 과정에서부터, 그들이 자신들의 천재성을 발견하게 된 극적인 순간들을 소개하는 내용들일 것이란 짐작을 하게 되었지만, 어찌보면, 이러한 생각들을 가진 내 스스로 또한 <프랙티컬 지니어스>가 이야기를 하는 것과는 전혀 달리 천재성을 가진 사람들은 선천적인 과정에서부터, 그들 스스로의 천재성들을 알아갈 수 밖에 없었다는 사고방식. 계층과 부류를 나뉘게 되는 생각들로 가득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초반부터 그 생각들의 오류를 바로 잡아가기 위해 노력하던 이 작품을 읽게 되는 일은, 잘못된 생각이라는 인식보다는, 오히려 더 내 자신에 대한 불신에 휘말려 있는 것은 아닐까..란 깨달음을 통해 진정으로 그 기준을 객관화할 수 없는 '천재성'에 대한 깊은 생각들을 유도하는 순간들은 아니었을지.....

 

천재성 테스트를 하면서, 그 수치를 스스로 판단하는 애매모호한 과정보다는, 위기 속에서 그 천재성들이 더욱 더 기회를 발휘할 수 있다..라는 한 마디에 공감을 하게 되는 것 같은 일상. 지나 A. 루단 작가와 그녀의 삶 속에 녹아있던 천재성에 대한 접근 방식, 그리고 그녀가 이토록 그와 같은 부분들에 고민을 거듭할 수 밖에 없었는지를 말해주던 그녀의 인생사에 대한 짧막한 소개들은 복잡한 공식들이 난무한 천재들의 삶과, 그 모습들을 상징화시킨 고정적인 관념들에 대한 타파가 가능할 수 있는 일종의 '동질감'이 아니었나 생각을 하게 만들 뿐이다.

 

결과적으로, 내 자신을 가장 잘 분석하며, 객관적으로 판단을 할 수 있는 방법. 그 방법들을 통해, 내 목소리를 올바르게 들을 수 있으면, 적절한 어휘 사용과 삽화의 부가적인 표현법. 그리고 문장을 사용하여, 그 주제를 잘 전달할 수 있는 방식들에 대한 표현법들과 그 따끔한 조언만큼은 그냥 스스로의 만족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천재성이 아닌 누군가가 나의 그 천재성을 알아주며, 독려를 해줄 수 있는 순간으로의 효과적인 자기 PR이 아니었나 생각을 하게 만들며, 단순히, 천재같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이야기한다..라기 보다는, 주변의 동료들과 그들이 가진 천재성에 대해 상호 win-win 할 수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 실제적으로, 요즘과 같은 순간 언론매체를 통해 자주 접하게 되는 멘토와 멘티의 관계에서 유대를 맺을 수 있는 교감과, 영화 '스타워즈' 속의 진정한 스승,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법을 루크 스카이워커에게 전하는 요다형 인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은, 지금 이 순간의 내 주변 사람들의 일상 속 모습들과, 그들이 간직한 천재성에 직접 귀를 기울이게 만든 의미심장한 조언이자, 따끔한 충고가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물론, 가장 중요한 한 마디이자, 책을 덮으면서도 여전히 그 내용들을 곱씹게 되는 부분은 내 안에 숨겨져 있는 '천재성'을 믿고, 그 천재성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겠지만, 그 과정들은 절대 쉽게 찾을 수 있다거나..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능력치가 아니라는 사실. 철저한 준비가 있고, 전략적인 마인드맵과 훈련법들이 가능할 수 있어야만, 살아가는 과정에서 그 천재성을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이 다가오거나 그 천재성을 잃어버리지 않을 수 있다..라는 점들을 심각하게 인지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판단이 된다.

지금 이 시간에도, 뉴스를 보면서 그 능력에 대단함을 느끼며 감탄을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그가 가진 천재성과는 다른, 내 자신만의 천재성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면 <프랙티컬 지니어스>를 통해, 어려운 과정들에 대한 확실한 해법들을 통해 그 모두의 각기 다양한 천재성들을 찾아갈 수 있는 기분 좋은 시간들이 되길 희망해볼 뿐이다.

j*******h 2012.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천재?!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내용보기
내 안에 잠자는 천재성?! 내 안에 '천재'가 있었나?   서점에서 처음 이 책의 표지를 보고 든 생각이다.   의아함에, 그리고 호기심에 책을 들고, 표지를 살펴보고 한 장, 두 장 책장을 넘기다 결국엔 결제를 하고 집에 와서 단숨에 읽어버렸다.   굉장히 편안한 문체로 쓰여진 이 책은 '천재'에 대한 우리의(혹은 나의) 정의를 완전히 뒤바꿔놓았다. 흔히 천재하면 아
"천재?!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내용보기

내 안에 잠자는 천재성?!

내 안에 '천재'가 있었나?

 

서점에서 처음 이 책의 표지를 보고 든 생각이다.

 

의아함에, 그리고 호기심에 책을 들고, 표지를 살펴보고

한 장, 두 장 책장을 넘기다 결국엔 결제를 하고 집에 와서

단숨에 읽어버렸다.

 

굉장히 편안한 문체로 쓰여진 이 책은

'천재'에 대한 우리의(혹은 나의) 정의를 완전히 뒤바꿔놓았다.

흔히 천재하면 아인슈타인, 베토벤, 스티브 잡스처럼 역사에 한 획을 긋고

비상한 머리를 지니고 괴짜같은 성격을 지닌 사람들만을 떠올린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과학과 예술 분야처럼 고고하고 배타적인 세계가 아니라

'지금 현재' 내가 있는 곳에서 활약하며 빛을 발하는 존재가 바로 '천재'라고 말한다.

이 얼마나 번뜩이는 혜안이며 기발한 발상의 전환인가!

저자의 말대로라면, 티비에 나오는 과학자, 스포츠 스타뿐만 아니라

바로 나 자신도 '천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천재'는 신이 주신 선물이 아니라 선택의 문제라고 말한다.

티비에 나오는 수많은 천재들을 보며 '나랑은 상관 없는 얘기,' '그들은 운이 좋은 사람'이라

치부하며 그저 부러워하고 혹은 무관심하게 넘겼다면,

나는 그동안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이다.

내 안에는 천재가 될 수 있는 불씨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내 안의 열정과 재능을 씨줄과 날줄로 엮어서 천재성을 발견하고 계발하고 마케팅할 수 있다면

나 역시 스티브 잡스 못지 않은 빛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그 과정을 단계별로 상세하게, 생생한 사례들과 더불어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 장을 덮으며, 내가 벌써 '천재'가 되었다고 느껴지진 않는다.

하지만 앞으로 삶을 대하는 태도가 어떻게 변해야 할지는 그 어떤 책을 읽었을 때 보다도

명확하게 그려진다.

m*****g 201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의 영감은 누구에게나 주어진다
"1%의 영감은 누구에게나 주어진다" 내용보기
자기계발서는 잘 보지 않는다. 다만, 새로운 책을 구입할 때 선호하지 않을 뿐 이따금 '꼭 필요하다'고 느낄때가 있어 가끔씩 읽어보기는 한다. 감기약이 아무런 약효적인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걸 알면서도 일시적인 증상을 조금 달래거나, 숙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먹는 것 처럼. 특히 내가 이번에 이 책을 읽은 것은 4학년 1학기, 모두가 걱정하는 졸업반 개강을 앞두고 나 자신을 위해
"1%의 영감은 누구에게나 주어진다" 내용보기




자기계발서는 잘 보지 않는다. 다만, 새로운 책을 구입할 때 선호하지 않을 뿐 이따금 '꼭 필요하다'고 느낄때가 있어 가끔씩 읽어보기는 한다. 감기약이 아무런 약효적인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걸 알면서도 일시적인 증상을 조금 달래거나, 숙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먹는 것 처럼. 특히 내가 이번에 이 책을 읽은 것은 4학년 1학기, 모두가 걱정하는 졸업반 개강을 앞두고 나 자신을 위해 뭔가 신선한 자극이 필요해서였던 것 처럼, 그렇게 꼭 한번씩 이 장르의 도서가 간절해지는 순간이 올 때 나는 찾게된다.


우리나라는 자기계발서의 왕국이다. 서점에 가면 전문 매대에만 책이 넘치도록 쌓여있고, 저자들은 뭘 항상 그렇게 더 계발할게 많다고 연신 책을 내는지, 늘 신기하기만 한 분야가 이쪽이다. 그런 중에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건, 작년 이맘때 심취했었고 여전히 한번씩 맘에드는 강의가 있나 찾기 위해 기웃거리는 TED(의 연사)를 표지에서 언급했다는 것과, 누구든 '계발'을 통해 '천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 지금 내게 딱 필요한 컨셉이었기 때문이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땀으로 만들어진다고 말한 에디슨, 그리고 그 1%의 영감은 누구에게나 주어진다고 하는 이 책.


개인적으론 한창 염세적일때 매우 불쾌한 마음으로 읽었던 <아웃라이어>가 생각나는 책이기도 했다. 누구들은 10,000시간 법칙에 뛸뜻이 기뻐하며, '그래 우리도 될 수 있어!'라고 환호했지만, 내 눈에는 그저 '넌 지금 그 환경에 태어났으니까 안될거야'라고 말해주는 가장 현실적인 자기계발서 같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취업을 목전에 두고 있고, 졸업반으로서 그나마 학교에서 뭔가를 보여줄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인 만큼 내가 '하고 싶은 것', 과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구분 및 집중이 특히 중요한 순간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나는 이 책에서 애틋한 조언과 격려를 얻었다.

교수님께서 "너희들이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를 읽었다고 해서 마케팅 천재가 된 것은 아니니 착각 말라"고 해주셨던 말 처럼, 내가 이 책을 읽는다고, 갑자기 잠재되었던 나의 뭔가가 눈을 번쩍 뜨고 미친듯이 계발되어 혁신적인 변화를 일깨워 줄거라곤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이렇게 생각하는 법'을 알았고, 이제 한겹 더 마음을 다잡았으니, 그런 계기를 준 것 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워하고 그만큼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는 중이다. 나의 1%는 남들과는 다를것임을 굳게 믿으면서 말이다.  
 

 

h*****2 201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랙티컬 지니어스
"프랙티컬 지니어스" 내용보기
도대체 프랙티컬 지니어스가 무엇을 뜻하는것일까.. 책을 처음 받았을때 참 궁금했다. practical이라는 단어는 실현가능한, 현실성있는이라는 의미인것을 보면 아마도 이책의 대체적인 내용을 알수있을것 같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천재라는 단어에 경외심이있다. 말그대로 하늘에서 내려준 재능인것을.. 누구나 원한다고 갖을수없고 선택된 사람만이 가질수 있는 그런 재능을 말하는것이
"프랙티컬 지니어스" 내용보기

도대체 프랙티컬 지니어스가 무엇을 뜻하는것일까.. 책을 처음 받았을때 참 궁금했다. practical이라는 단어는 실현가능한, 현실성있는이라는 의미인것을 보면 아마도 이책의 대체적인 내용을 알수있을것 같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천재라는 단어에 경외심이있다. 말그대로 하늘에서 내려준 재능인것을.. 누구나 원한다고 갖을수없고 선택된 사람만이 가질수 있는 그런 재능을 말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서를 많이 접했고 그모든 육아서에는 아이는 태어나면서 천재라는것을 강조한다. 모든 능력에 오픈되어있는 그래서 엄마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누구에게나 천재적인 능력이 있지만 그것을 끌어내 표현하는 사람은 눈에 보이는 천재로 불리우는것이고 그것을 끌어내지 못하고 잠재적인 능력으로만 갖고 있다면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는것이다.

 

천재라는것이 우리의 노력하에 따라 실현가능한 능력이라는, 그누군가에게 잠재해있는 천재적인 능력을 표출할수 있고 발전시킬수있도록 컨설팅해주는 그녀를 보면 그녀 역시 자신의 천재성을 스스로 빛을 발하도록 만든 천재중에 하나임은 틀림없다.

눈수술을 받고 3일동안 눈이보이지 않아 어둠과 정적속에서 진실된 자아를 보게 되고 그 자아를 통해 미래의 자신을 모습을 현실화된 구체적인 상황으로 그려본다. 그리고 그녀는 현실화했다. 그래서 그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서 잠들어있는 거인을 깨운다.

 

많은 천재에 관련되거나 영재에 관련된 책들은 천재라고 일컫는 사람들을 예로 들어 이야기를 한다. 에디슨, 모짜르트,아인슈타인에서 시작하여 스티브잡스에 이르기까지 많은 천재들에 대한 스토리가 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다른 접근법을 쓰고있다. 나에게서 천재성을 찾아내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체크리스트까지 제시하며 스스로의 천재성에 눈을 뜨길바라고 있다. 천재다운 일상적인 삶을 위해 많은 노력과 훈력과 헌신을 필요로 한다. 나를 표현하는 방법에서부터 내 주변의 사람들까지 천재를 선택하기를 요구하고 있다.

 

어느분야든 어떠한 장소든 천재는 존재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천재가 아닌 그자리에서, 자기의 자리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을 찾아내어 좀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빛나는 존재로 자리매김하는 천재들이 많다. 나 역시 아직 스스로 내 안에서 꺼내지 못한 천재적인 능력을 숨긴채 살아가는것은 아닐까..스스로에게 되물어본다. 그리고 이책에 제시하는것처럼 아무것에도 방해받지않을 편안하고 은밀하고 조용한 장소를 찾고, 눈을 감거나 스카프로 눈을 가리고 누워 마음속으로 그려보아야겠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누구와 어떠한 일을 하는지, 나에게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그 무엇인가를 명확하고 자세하게 상상해보아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9*****8 201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