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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 LEARN KINDER READER [RED]16
[Read Aloud! ] The Bremen Twon Musicians
The Bremen Twon Musicians의 구성은 책과 오디오 CD와 DVD랍니다.^^
아이들이 듣기만 하는 영어로는 부족함이 많은데
이렇게 DVD가 같이 구성되어있어서 책을 어렵게 느껴지는 영어로 먼저 접하기보다는
재밌게 DVD로 감상하고 난뒤 책을 보면 너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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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뒷면에 붙어있는 오디오 CD 와 DVD랍니다.^^ 책속에서 볼수있던 귀여운 캐릭터들의 모습을 볼수있죠? 아이들이 쉽게 구분해서 스스로 틀어볼수있어요^^ 브레멘 음악대는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죠.. 우리 아이들도 한글로 된 명작책으로 많이 읽었던 이야기라서 영어로 된 책을 보면서도 더 재밌게 보는것 같아요..^^ 귀여운 펠트로 꾸며진 책의 배경에서 동물들까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네요.^^ 동물들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깔깔깔 웃고 펠트로된 동물들이 귀엽다면서 동물흉내도 내면서 재밌게 보네요.
스토리를 살짝 살펴보면 늙어서 쓸모가 없어지자 주인들로부터 버림받게 되는 당나귀, 개, 고양이, 닭이 브레멘으로 가서 음악가가 되고 싶어서 여행을 떠나고 동물들은 숲속에서 강도들이 사는 집에서 흘러나오는 불빛을 보고 집안을 들여다보게 되죠. 동물들은 강도들을 놀래켜서 강도들의 집을 차지하게 되고 브레멘에 가지않고 이곳에서 마음껏 음악을 연주하면서 살게된다는 이야기죠..^^
아이들과 책의 내용을 살펴보고 책속에 나왔던 동물들의 집의 모습도 찾아 연결해 보기도 하고 브레멘으로 가지 않은 동물?도 찾아보고 동물들의 울음소리에 대해서 공부도 하고 비슷한 소리를 내는 단어찾기도 하면서 브레멘음악대를 더 재밌게 보면서도 관찰력도 기를수있답니다.
우선 아이들과 함께 책을 먼저 살펴보았어요. 오디오 CD를 틀어놓고 큰아이가 오디오에서 책을 읽어주는 대로 책장을 넘기면서 브레멘 음악대를 본답니다.^^ 오디오 CD는 브레멘음악대 영어동화 스토리텔링음원과 챈트가 들어있어서 책을 읽을때 틀어놓고 책과 함께 보면 아이가 더 재밌게 책을 보게되네요. 그런다음에 아이들과 DVD를 보면 브레멘 음악대를 보아요..^^ DVD를 틀면 세가지 타이틀이 뜨지요? Animation, full version, chant ![]()
Animation을 플레이시키면 책에서 본 브레멘음악대의 이야기를 생동감있게 볼수있어요. full version을 플레이시키면 원어민선생님Mr.p와 손인형친구 NG와 에니메이션도 보고 책의 뒷부분에 있는 Play Time도 같이 풀어볼수있어요. 우리아이들은 NG와 Mr.P가 나와서 영어로 이야기 하는게 재밌나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손인형이 나오니 재밌는 인형극을 보는 느낌도 나서 아이들을 사로잡아요..
chant를 틀면 챈트를 따라부르면 아이들이 신나게 브레멘음악대에 빠져든답니다. 책으로만 보는 평면적이고 단조로운 느낌에서 이제는 브레멘음악대가 되기위해 떠나는 동물들의 귀여운 느낌과 동물들의 울음소리까지 살펴볼수잇어서 더 재밌는 DVD를 보면서 브레멘 음악대를 보게되서 반복적으로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를 따라할수있을것 같아요^^ 처음에는 그냥 DVD를 바라만보아요..
그러다가 두번째 볼때는 아이 둘이 같이 앉아서 DVD속에 나오는 이야기에 맞춰서 책장도 넘겨가면서 책을 본답니다.^^ 책만볼때와는 다른 집중력이 생겨요^^ 둘째아이는 펼쳐진 책의 내용과 DVD에 나오는 이야기가 맞는지.. 확인해 가면서 언니에게 책장좀 넘기라고 성화에요..ㅋㅋ Mr.P와 NG와 함께 풀어보면서 분명 영어 문제인데도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벌써 눈치를 채기에 쉽게 문제를 풀수있어요. 아이들이 재밌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브레멘음악대가 영어로 되어있다는 사실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영어로 되어있는 책이어도 즐기면서 영어공부를 할수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어요. 5살인 둘째도 쉽게 할수있는 문제들이라서 쉬운문제는 둘째아이가 풀고 조금 어려워 보이는 문제?는 큰아이가 풀어요..^^ 그러면서 서로 자신이 영어를 잘한다면서 서로 자신이 푼 문제가 맞았는지 확인을 해가면서 좋아하네요. 이렇게 아이들이 쉽고 재밌는 문제도 풀다보니 브레멘음악대를 좀더 세밀하게 관찰할수있고 내용도 더 쉽게 이해할수있게되는것 같네요. [Read Aloud! ] The Bremen Twon Musicians 는 DVD를 보면서 아이들이 재밌게 놀고 문제도 풀어보고 오디오로 같이 따라서 읽어도 보고 노래도 불러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되네요^^ 아이들은 DVD를 보면서 책을 찾아서 같이 보려하기에 책과 DVD와 오디오 3박자가 잘 갖추어진 [Read Aloud! ] The Bremen Twon Musicians을 꾸준히 활용하다보면 자연스런 영어에 젖어들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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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예쁜 그림에 아이도 엄마도 너무 기다렸던 Bremen Town Musicians입니다.
마침 책이 왔을땐 마악.. 감기가 시작되어 내리 이주간 감기를 달고 살고 있어요.
다른 책보다 Bremen Town Musicians는 캐릭터들이 모두 보송보송한 느낌이 나는 인형들이라서
그래서 든 생각인데.. 조그만 손가락인형도 함께 패키징되어 있으면 롤플레이할때 좋을 것 같아요.
방과후에 활용하는 책은 명작도 참 재미없게 수록되어있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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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로 읽는 영어 동화 등장인물들을 알 수 있고, 이야기가 무엇일까 하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짧은 글을 담았다.
글밥은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게 실려있다. Heave - ho! 아이가 이야기에 몰입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된다.
Clippity clop! 챈트를 신나게 불러본다. 반복되는 가사를 통해 영어 소리에 흥미가 생긴다.
Play Time: 독후활동을 통해 이야기의 내용과 영어를 배우는 코너이다. 정답을 맞춰가는 과정을 통해 읽기 활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다.
본문 해석과 플레이타임 코너의 정답, 그리고 책, 애니메이션 DVD, 챈트 CD 활용법을 담았다. [Animation]메뉴에선 책 속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들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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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비치되어 있는 명작 중에 책을 읽고 워크북을 푸는 종류의 전집이 있어요. 요즘 책을 읽고 워크북을 푸는 재미에 푹 빠져 있는데요. 그 중에서 여러 동물이 나오는 브레멘 음악대를 좋아하는데.. 그 동화를 영어로도 재미있게 만나고 워크북까지 신나게 풀 수 있는 영어책을 만나서 너무 너무 좋아하는 우리 딸~
책 한 권과 CD 1장,DVD 1장이 한 세트랍니다. 아이들이 시각적으로 체험한 영상이 머릿속에 오래 남기 때문에 DVD를 잘 활용해서 좀 긴 문장의 영어책에 도전해보는 건 정말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더군요.
DVD를 열면 Animation, Full version, Chant로 나뉘어서 보고 싶은 부분만 골라서 볼 수 있는데요. 전체적인 분량이 그다지 길지 않아서 Full version을 보는 것을 좋아하더군요.
책 내용의 재구성 뿐만 아니라 원어민 선생님이 나오셔서 다음 줄거리에 대한 질문도 하시고 문답형식으로 진행해주세요. 아이들이 넋을 놓고 DVD속에 쏙 빠질만큼 재미있답니다.
책의 페이지를 열면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표지에 관한 Picture Talk를 하기 위한 질문들과 설명들이 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본문에서 꼭 필요한 단어들과 표현들을 짚어보는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아이와 본격적인 책 읽기전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아이가 잘 아는 내용이라 더 진행하기가 쉬웠구요.
취학전 연령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봉제 인형같은 그림들이 너무 따뜻해보이죠? 세상의 모든 동물들이 다 이렇게 귀엽고 예쁘다고 느낄정도로 말이죠.^^ 좀 어려운 문장들도 더러 있었지만,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흉내내며 즐겁게 영어책 읽기를 마쳤답니다. 개인적으로 워크시트가 너무 단순해서 유치원아이들 이외에는 활용하기가 어렵겠더군요. 워크시트에 좀 더 신경을 많이 써 주시면 연령대에 국한되지 않고 영어를 즐기는 아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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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의 영어학습에 관심이 많았는데 재미있는 영어책을 받게 되었어요. '브래맨타운 음악대' 로 유명한 The Bremen Town Musicians 네요. 아이가 아직 한글동화를 읽지 않아서 재미있어 할까 고민했었는데 그림이 귀엽고 동물들도 나오니 앉아서 잘 보더라구요.
이 책은 red 단계인데 6, 7, 8세 정도의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책이에요. 글자 수도 그 나이의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한 정도네요. 그림이 귀여워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읽어주는 동화를 유심히 잘 듣네요. 그러다 한번씩 무슨이야기야 그러네요.^^
노래와 챈트의 가사가 들어있는 부분이에요. 노래나 챈트를 듣다가 모르는 부분이 나올때 보거나 아이 옆에서 보고 불러주면 좋을 것 같아요.
뒷부분에 DVD 와 CD 가 들어있어요. CD로 흘려듣기를 하고 한번씩 DVD를 보여주면 될 것 같아요. 뒷면에 QR코드가 있어서 스마트폰만 있으면 챈트와 애니매이션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책을 읽고나면 마지막에 Play time이 나와요. 워크지인데 책을 읽고 복습을 할 수 있게 해놓았어요. 처음에는 잘 모르더니 두 번정도 읽고 나서는 바로 찾아서 줄을 그어 주네요.
파닉스도 짚고 지나가게 되어 있어요. 울 아들은 아직 파닉스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사운드로 찾은 것인지 같은 글자를 보고 찾은 것인지 바로 찾았어요.
동영상에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잘되어 있었어요. 단순히 애니매이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나와서 설명도 해주니 내용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도 있네요. 자주 들려주고 보여주면 아이가 영어를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책들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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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emen Town Musicians>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요. 뒤표지에는 1DVD / 1CD가 있어있답니다.
좀 걷다 동물들은 밤을 지낼 곳을 찾았어요. 불빛이 보이는 집으로 슬그머니 들여다보니 집안에는 강도들이 돈주머니를 들고 맥주를 마시고 있어요. 그때 동물들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수탉은 고양이 위에, 고양이는 개 위에, 그리고 개는 당나귀 위에! 당나귀는 시끄럽게 울었고 개는 짖었어요. 고양이는 야웅거렸고 수탉은 꼬끼오 울었지요. 강도들은 괴물인줄 알고 도망가 버렸어요. 네마리 동물은 집을 차지했어요. 결국 이들은 브레멘으로 가지 않고 그 집에서 살았어요.
이야기를 읽고 활동할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요? 어떤 단어가 같은 소리로 시작할까요? 점선을 따라 그리고 큰소리로 말해 보세요.
DVD로 놀고, AUDID로 노래하고, BOOK으로 말하는 READ ALOUD!! 예쁜 인형으로 꾸며진 이야기 등장인물들도 눈에 쏙 들어오네요. 이미 알고 있는 명작이라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즐겁게 찬트도 따라해 보고 독후 활동으로 즐겁게 마무리까지 할수 있어서 책을 다 읽고도 즐겁게 연계가 이루어 져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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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인 우리아이가 명작읽기를 참 좋아해요. 여자아이답게 공주가 나오는 책을 가장 좋아하지만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책이 브레멘 음악대 입니다. 한글로 된 책을 읽고 난 터라 영어로 된 책을 봐도 무리없이 재밌게 잘 읽었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우선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아이나 엄마에게 좋았어요 그림또한 그림이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게 생겨서 더더욱 친근감있게 와 닿았네요. 구성이 너무 좋아요.. 책한권에 음악씨디 한장, 디비디 씨디 한장. 제가 못 읽어줄땐 씨디나 디비디를 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좋구요 지루하지 않고 스토리 텔링과 챈트가 반복되어서 듣고 따라하다 보면 영어가 재미있어 질 것 같아요 책의 뒷편에는 아이가 책에 나온 내용을 흥미롭게 복습할 수 있게 플레이 타임이 있어서 줄긋기나 정답에 동그라미 하기, 워드, 파닉스까지 공부할 수있어서 독서로 공부가 됩니다. 다음장엔 엄마의 페이지가 있어서 해석이 되어있다는것... ㅋㅋ 헤갈릴땐 해석을 참고!!! 정말 강추할 만하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