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전에는 정직원이든 계약직이든 나한테 잘맞는 직업으로 찾기도 쉬었지만 결혼 후 아이낳고 육아맘으로써 재취업 하기는 하늘에 별따기라는걸 여실히 느꼈던 나로써 이책은 참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내 이력서에 경력과 자격증에는 관심도 없고,앉자마자 아이는 몇살이냐 하원은 몇시에 하냐는 몰상식한 질문한 해대던 회사대표라는 사람이 생각나면서 그때 기억이 나서 욱하며 보다가도 실제 스토리라 웃으며 재미있게 보기도 했네요! 이 책을 보고 힘을 얻게됐어요 마지막 구절도 몇번을 보고 또 봤네요 작가님 덕분에 눈이 즐거웠던 시간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