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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수수께끼를 풀어보면서 집중력을 길러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수수께끼를 풀어보면서 집중력을 길러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타보의 수수께끼 편지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가운데, 집중력에 관한 테마를 중심으로 재미있는 우리아이들의 일상을 담은 이야기예요.   타보는 이 책에서 수수께끼편지를 통해, 재미있는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주인공 아이랍니다. 책을 들려주는 내내, 여섯살짜리 우리아이 역시 자신이 타보가 되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모습이에요.   첫 페이지부터, 무언가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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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의 수수께끼 편지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가운데,

집중력에 관한 테마를 중심으로

재미있는 우리아이들의 일상을 담은 이야기예요.

 

타보는 이 책에서 수수께끼편지를 통해, 재미있는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주인공 아이랍니다.

책을 들려주는 내내, 여섯살짜리 우리아이 역시 자신이 타보가 되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모습이에요.

 

첫 페이지부터, 무언가 찾기 놀이에 빠지게 만들어요.

바로바로 주인공이 사는 위치와 주인공이

하고 있는 놀이를 설명해 주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시작되어요.

 

저 아래를 봐. 집들이 많기도 하지!

지금부터 하려는 이야기는 심심한 아이 타보 이야기야.

파란 옥상에서 풍선을 날리는 타보를 찾아 보겠니?

 

이 내용을 들으면서, 우리아이의 수수께끼는 시작되었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우리아이는 풍선의 갯수를 세기 시작했어요.

나름대로 찾긴 잘 찾아요. 아주 작은 풍선까지 합해서, 12개네요.

그리고, 또 다른 수수께끼를 만들어 낸답니다.

아이들에게 놀이는 또 다른 놀이를 연결시켜 주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재미있는 놀이는 엄청 많아질 것 같아요.

이것이 이 책의 의도가 아닌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이야기를 살펴보는 시간

 

 

 

타보는 이사 온 동네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놀이터도 멀고, 옆집 할아버지는 늘 시끄럽다고 하거든요.

또 한가지, 어떤 녀석이 툭하면 띵똥하고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을 가요.

하루는 편지 한통이 문 앞에 놓여 있어요.

하루하루 편지를 보내는 녀석은 자기 이름과 자기 나이를 알려 주고

나중에는 자기 사진까지 보내오네요.

 

이름은 루라, 일곱살, 생김새는, 앞니가 빠졌고, 빨간색을 좋아해서

빨간핀을 자주 꽂고 다니는 여자아이~

 

타보는 놀이터를 가서 루나를 한눈에 알아보아요.

그리고 왠지 편지덕분에 더욱 친해진 두 사람은,

또다른 심심한 아이를 위한 작전을 펼치지 시작한답니다.

 

 

 타보의 수수께끼 편지를 함께 풀어보는 시간

 

 

처음 온 편지 속에서는 자기 이름을 알려주는 단서가 담긴 내용이

도착하네요.

 

내 이름을 알려 줄게. 이 붉은 글씨를 따라가며 읽어 봐!

 

여섯살된 우리아이는 이 편지를 보낸 아이가 하라는 대로 아주

잘 따라하네요. 마치 타보가 되어 수수께끼를 풀어가고 있어요.

 

이름은 루나! 이름을 찾았어요.

 

루나라는 이름을 발견했을 때, 아이가 뿌듯해 하네요.

그리고 잠깐동안이지만, 집중하는 모습이 바로

이 책이 주는 맛이구나 싶어요!

 

 

 

두번째 편지 속에 담긴 수수께끼를 풀어 볼게요.

 

나이를 알려주네요. 그림 속에 눈사람이 몇 개나 있는지 찾아보면 알 수 있어요.

 

하나하나 손으로 짚어가며 세어보니.. 바로바로 일곱개네요.

그럼 루나는 일곱살이네요.

 

우리아이의 말 < 나보다 언니네. 글씨도 잘 쓰고, 그림도 잘 그리고~ >

루나의 멋진 편지가 부러웠나 봅니다. ^^

 

 

 

 

이번에는 편지와 함께 사진한장을 보냈어요.

자신에 대한 소개를 시작하네요.

앞니가 빠졌고, 쌍꺼풀이 없고, 빨간색을 좋아해서

빨강 머리핀을 자주 꽂아.

 

우리아이는 바로 찾네요. 와~ 아이들의 눈썰미와 집중력을 확인해 보는 시간이랍니다.

아주 어린아이들도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지금까지 수수께끼 푸느라, 고생 많은 우리아이 그리고 타보에

무엇이 남아 있을까요?

바로, 루나를 찾으러 가는 일이지요.

 

 

 

이사온 동네에 대한 투정만 하던 타보가 바뀌었어요.

루나가 보낸 편지로 인해, 타보는 이 동네가 최고의 동네가 되겠지요.

루나와는 이미 친구가 되었고,

다른 친구들과도 즐겁게 지낼 수 있게 되었어요.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책 놀이 시간

 

 

 

책이 주는 재미는 엄마가 읽어주는 것 뿐 아니라, 혼자서 그림을 보면서

또 다른 생각과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지요.

우리아이가 즐기는 시간~ 나만의 새로운 이야기 만드는 놀이 시간!!

 

 

 

다음 이야기를 만들어 보아요 

 

 이 책은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또 다른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어요.

계속해서 이야기가 이어질 것 같아요.  

2탄이 이어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엄마와함께 또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가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 멀리~~ 어떤 아이가 심심해 보이네요.

아파트 위층 창문밖으로 밖을 내다 보는 여자아이의 모습이

조그맣게 보입니다. 우리아이는 이 아이를 보면서 엄청 즐거워 해요.

 

 

d****5 201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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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의 수수께끼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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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의 수수께끼 편지   타보는 새로 이사온 동네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네요. 놀이터도 멀고 옆집 할아버지도 시끄럽다고 늘 소리치고 또 타보의 집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가는 장난을 치는 멍청이 때문에요. 하지만, 초인종을 누른 뒤 편지를 놔두고 가는 루나. 그 루나의 편지를 하루 하루 받으면서 호기심을 갖고 루나를 직접 찾아 놀이터로 향하는 타보. 그렇게 루나와 친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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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의 수수께끼 편지

 

타보는 새로 이사온 동네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네요. 놀이터도 멀고 옆집 할아버지도 시끄럽다고 늘 소리치고 또 타보의 집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가는 장난을 치는 멍청이 때문에요.

하지만, 초인종을 누른 뒤 편지를 놔두고 가는 루나. 그 루나의 편지를 하루 하루 받으면서 호기심을 갖고 루나를 직접 찾아 놀이터로 향하는 타보.

그렇게 루나와 친해진 타보는 이젠 자신의 동네를 사랑하게 되는 내용이네요.

 

이 책을 읽다보니 어렸을 때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어렸을 때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에 온 관심과 생각이 쏠려있었던 것 같아요. 친구들이랑 이런 저런 장난을 치면서 다같이 모여 우르르 몰려다니던 여러 가지 생각이 다 날정도로 그림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아이도 책을 읽는 동안 꼭 타보와 함께 루나를 찾는 기분이 드는지 루나가 쓴 편지를 유심히 보고 또 루나의 나이를 맞추려고 눈사람의 수를 읽을 때마다 세더라구요.

타보가 루나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처럼 아이도 한 장 한 장 책을 읽어줄 때마다 루나를 찾으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루나를 찾는 과정에서 더욱 집중하게 되고 또 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 루나가 타보에게 편지를 통해 친해지려고 했던 것처럼 친구들간의 우정을 가르치는데도 정말 딱인 책인 것 같아요.

새로 이사온 친구가 있으면 루나처럼 먼저 이렇게 손을 내밀어 친해지려고 하는 친구들이 한 반에 꼭 있었던 것 같은데 울 아이도 이런 따뜻하고 사랑스런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처럼 아이도 이 책이 정말 맘에 드나봐요. 책을 받고 지금 몇 번을 읽어줬는지 몰라요. 하루에도 몇 번 매일 들고 오네요. 이 시리즈 말고 다른 시리즈도 다 만족할 만한 책일꺼라는 믿음이 확실하게 생길정도로 책을 정말 아이의 수준의 맞게 잘 만든 것 같아요.

q*******o 2012.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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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타보의 수수께끼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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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편을 읽어보니 왜 제목이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인지 알꺼 같아요~~^^ 정말 선택 잘한 책인거 같네요~~   1. 책의 첫페이지에서 파란옥상에서 풍선을 날리는 타보를 찾아보라고 하네요 --- 4세딸에게 추리력과 관찰력을 키울수 있게 해주고 있네요   2. 중간중간 '띵똥!'벨소리의 주인공이 남긴 편지를 통해 --- 판단력, 추리력, 표현력을 키울수 있게 해주면서, 다양한 재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타보의 수수께끼 편지"" 내용보기
집중력편을 읽어보니 왜 제목이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인지 알꺼 같아요~~^^
정말 선택 잘한 책인거 같네요~~
 
1. 책의 첫페이지에서 파란옥상에서 풍선을 날리는 타보를 찾아보라고 하네요
--- 4세딸에게 추리력과 관찰력을 키울수 있게 해주고 있네요
 
2. 중간중간 '띵똥!'벨소리의 주인공이 남긴 편지를 통해
--- 판단력, 추리력, 표현력을 키울수 있게 해주면서,
다양한 재미를 주네요~~
 
3. 편지의 내용을 일고 놀이터로 루나를 찾아가는 부분은
대인관계, 사회성을 길러주는 부분이라 입학시즌에 걸맞는 책인거 같아요.
 
4. 암기위주의 학습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적용되는 부분을
암기대신 다양한 아이디어로 해결책을 찾아내고
머리트레이닝법을 배울수 있는거 같네요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10권중에서
10번째 집중력 편
'타보의 수수께끼 편지'를 내용 일부를 살펴 볼께요
 


파란 옥상에서 풍선을 날리는 타보를 찾아봐~
어디있을까요???


타보는 이사온 동네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또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는 못된녀석이 툭하면
'띵동!'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가는 장난을 했어요.


어른들이 누르면 '디잉~동!' 부드럽지만
'띵똥!'하고 눌러지는 벨은
밖에 나가면 아무도 없고 대신 편지 한통이 놓여 있었어요.
 
약 오르지? 내가 누구게?


'띵똥!' 오늘도 편지 한통
내이름을 알려줄께..
이불근 글씨를 따라가며 읽어봐~
라며 재미있게 구성된 편지였어요.


또 몇일 후 '띵똥!'
오늘은 내 나이를 알려줄께
그림속에서 눈사람을 세어봐~


이상하게 기다리는 편지는 더이상 오지 않았고
며칠뒤, 오랜만에 '띵동!' 초인종이 울렸어요.
친척집에 갔다왔어. 사진을 보낼테니 내 얼굴을 찾아봐~
난 앞니가 빠졌고, 쌍꺼풀이 없어.
빨간색을 좋아해서 빨강 머리핀을 자주 꽂아.

놀이터가 멀다고 투덜거렸지만 거기 가면 루나를 만날수 있을꺼 같아 가보았어요.

정말 놀이터에 루나가 있네요~

 

타보는 이제 이사온 동네가 좋아졌어요.
그래서 루나와 함께 편지를 쓰는 중이예요~
누구에게 쓰냐구요? 얼마전에 새로 이사온 친구에게 ^^

 
저 아래를 봐
집들이 많기도 하지
루나와 타보는 지금쯤 뭘 하고 있을까?
 

 
울딸 타보의 수수께끼 책에서 젤 좋아하는 페이지~~
알록달록~~ 이상한 그림들과
그림속에서 추리해보는게 너무 재미나는지...
혼자 뭘까 생각해보고, 숫자도 세어보고 해요~~!!
 
k****7 201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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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의 수수께끼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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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10/ 집중력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라고 해서 어떤 내용일까,  어떤 내용이 아이들의 머리를 좋아지게 만들 수 있을까 무척 궁금했습니다.  책을 받아 보고 아이보다 사실 제가 더 먼저 읽었습니다.  아이가 읽는 동안 어떻게 지도를 해 줘야 하고 어떤 반응이 나올지 미리 유추해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타보라는 7살 꼬마 아이가 새로운 동네에 이사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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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10/ 집중력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라고 해서 어떤 내용일까,  어떤 내용이 아이들의 머리를 좋아지게 만들 수 있을까 무척 궁금했습니다.  책을 받아 보고 아이보다 사실 제가 더 먼저 읽었습니다.  아이가 읽는 동안 어떻게 지도를 해 줘야 하고 어떤 반응이 나올지 미리 유추해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타보라는 7살 꼬마 아이가 새로운 동네에 이사를 왔습니다.  새로운 곳은 낯설기도 하고 고래고래 소리만 지르는 이웃 할아버지와 놀이터도 멀고해서 타보는 딱히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며칠전부터 누가 자꾸 벨을 누르고 도망을 갑니다.  이제는 본인의 이름을 말하며 편지까지 놓고 갑니다.  누굴까.. 동네도 맘에 들지 않는데 누가 이런 장난을 치는 것일까.. 우리 아들은 읽으면서 계속 중얼중얼 궁금해 합니다.  편지에는 자신의 이름이 루나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나이는 타보와 동갑인 7살이라고도 합니다.  읽는 내내 우리 아들도 타보와 똑같이 궁금해 하고 눈을 떼지 못합니다.  이제는 장난으로 누르는 벨소리와 편지가 기다려지기까지 합니다.  타보는 어느덧 루나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타보와 루나는 새로 이사온 아이에게 똑같은 방식으로 초인종을 누르고 편지를 보내려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내용으로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읽는이로 하여금 궁금해 하고 함께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의 동화입니다.  책의 주인공도 7살 소년으로 우리 아들 또래이고, 5-6개월 뒤면 우리도 이사를 해야 하는데 친구들을 다시 잘 사귈 수 있을지 걱정이였는데 아이들은 어른의 걱정과는 달리 서로서로 잘 적응 하는 것 같다는 안도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읽는 내내 궁금해 하고 집중하면서 꼼꼼히 보는 모습이 다른 책을 볼 때와는 좀 다른 점도 느꼈습니다.  전체 시리즈를 모두 보여 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g******4 2012.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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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머리가좋아지는동화 타보의수수께끼편지/와들와들오싹한생일초대장
"[아르볼] 머리가좋아지는동화 타보의수수께끼편지/와들와들오싹한생일초대장" 내용보기
아르볼/ 머리가좋아지는동화 / 타보의수수께끼편지/와들와들오싹한생일초대장       아르볼 머리가좋아지는동화를 체험하게되었어요~ 머리가좋아지는 동화는 어떤책을까? 궁금했었는데요..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주고 이야기 속에서 단서를 모아, 이것과 저것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생각하며,
"[아르볼] 머리가좋아지는동화 타보의수수께끼편지/와들와들오싹한생일초대장" 내용보기

아르볼/ 머리가좋아지는동화 / 타보의수수께끼편지/와들와들오싹한생일초대장

 

 

 

아르볼 머리가좋아지는동화를

체험하게되었어요~

머리가좋아지는 동화는 어떤책을까? 궁금했었는데요..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주고

이야기 속에서 단서를 모아, 이것과 저것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생각하며,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머리 쓰는 법'을 배우는 책이랍니다.

머리가좋아지는동화는 총10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10권중 받아보게된 책은

타보의수수께끼편지와 와들와들오싹한생일초대장이랍니다.

 

 

 

 

 

 

 

먼저소개해드릴책은 타보의수수께끼편지에요.

출판사는 아르볼이라고 표기되어있네요~

 

 

 

 

 

 

 

 <타보의수수께끼편지>

새로 이사 온 타보는 동네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놀이터도 너무 멀고, 옆집 할아버지는 걸핏하면 시끄럽다고 소리를 지르시고요. 하지만 이 동네가 마음에 안 드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가는 유치한 녀석 때문이에요. 어느 날, 띵똥! 하는 초인종 소리에 쏜살같이 달려 나간 타보는 범인 대신 편지를 한 통 발견합니다. 고개를 갸웃거리며 편지를 열어보니, ‘약 오르지? 내가 누구게?’ 라는 말만 덜렁 있지 뭐예요? 타보는 이 얄미운 범인을 꼭 찾아내기로 마음먹었어요.
다음 날, 초인종 소리와 함께 도착한 편지에는 꼬불꼬불한 글자들 사이에 범인의 이름이 숨어 있었어요. 그 다음 날 온 편지에는 복잡한 기호 속에 눈사람 그림으로 나이가 감춰져 있었지요. 타보는 자기도 모르게 편지를 기다리게 되었어요. 그런데 편지를 기다리니 더 이상 안 오지 뭐예요? 한참 있다 도착한 편지에는 사진이 들어 있었어요.
타보는 범인 아니, 친구를 찾으러 놀이터에 나가기로 했어요. 드디어 편지를 쓴 친구와 만나게 되었지요. 타보는 이제 이 동네가 좋아졌어요. 물론 심심하지도 않고요. 타보와 친구들은 새로 이사 온 다른 친구를 위해 또 수수께끼 편지를 만들기로 했답니다.

 

 

 

 

 

 

 

머리가좋아지는 동화책이라고해서 어떤책일지 너무 궁금했는데요..
편지속에 숨은 수수께끼를 풀며 집중력도 키울수있고..
놀이를 하듯 즐겁게 읽을수있어 아이가 더욱 흥미있어 하더라구여.
덕분에 아이와 함께 집중해서 생각하며 읽을수있어 참 재밌었답니다.

손가락으로 책도 가르치며 집중해서 책을읽는모습이

참 기특하져?ㅎㅎ

 

 

 

 

 

 

다음으로 만나볼책은

와들와들오싹한생일초대장입니다.

 

 

 

 

 

 

 

와들와들 오싹한 생일 초대장은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그것을 응용해 보다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와들와들오싹한생일초대장>

 산꼭대기 마녀는 억울했어요. 마을 사람들이 자기를 만나 보지도 않고 제멋대로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소문은 모두 틀렸어요.
사람들은 마녀가 날카로운 손톱으로 찔러서 쫓아낸다고 했지만, 마녀의 긴 손톱은 세상에 하나뿐인 음악을 연주하는 데 쓰일 뿐이에요. 마녀의 성에 무서운 공룡이 산다고요? 마녀는 공룡이 아니라 커다란 선인장을 키워요. 마녀가 만든 빵에는 끔찍한 것이 들어 있다고요? 속을 보지도 않고 무서워하지 말아요. 사실은 향긋한 꽃빵이니까요.
참다못한 마녀는 마을 사람들을 자신의 생일파티에 직접 초대하기로 했어요. 마녀는 성문 앞에 세워 둘 멋진 꽃병을 만들고, 용기를 내어 마을 사람들에게 소포를 보냈어요. 하지만 겁이 나서 아무도 마녀의 소포를 열지 않았어요.
딱 한 사람, 통통이만 달랐어요. 통통이는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상자를 열었어요. 상자 안에는 생일 초대장과 근사한 옷이 들어 있었어요. 마녀의 생일날, 통통이는 멋진 옷을 입고 마녀의 성으로 갔어요. 그곳에는 세상에서 가장 기발한 생일파티가 준비되어 있었지요.

 

 

 

 

 

사실마녀그림이 있어서..당연히 나쁜마녀가 나오겠다라는 생각을했었는데
주인공 통통이는 마녀에 대한 소문을 믿지않고 마녀가 보낸 상자를 열어보며
생일파티에 가는걸 보고는..남들이 생각하는것과 다르게 보고 다르게 생각하면
다른상황이 생길수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할수있게 되었어요.
아이뿐아니라..저도 배우는개기가 되었답니다^^

 

 

 

 

 

 

 

4~7세때는 사고력과 인간성,도덕성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로 두뇌트레이닝 효과가 높다고하는데요..
책을보며 아이스스로 생각하게하는 머리가좋아지는동화로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면 참 좋을것 같아요.
머리가좋아지는동화로 아이의 두뇌트레이닝은 계속됩니다~^0^

 

 

 

 

 

 


 

 

n****9 201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