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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버다이빙을 소재로 한 만화라고 듣고 애니메이션을 봤다. 하지만 이게 왠걸, 다이빙은 안하고 매일 술과 야구권에 미친 녀석들의 황당한 개그만화! 중간에 가끔, 아주 가끔 다이빙을 하긴 하지만 이 만화는 철저한 개그만화다. 그것도 아주 내 배꼽을 날려버릴 최강의 개그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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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이오리와 치사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다. 함께 시간을 보낸다고 하더라도 데이트 같은 이벤트가 아니라 집안 사람들이 일 때문에 없어 두 사람이 저녁을 만들어 먹는 장면이다. 이 장면은 흡사 부부처럼 보이기도 해서 아이나가 중간에 견제를 들어가기도 했다. 코헤이와 아이나 두 사람과 함께 떠들던 이오리와 치사 커플은 어떤 사진 한 장을 두고 팽팽한 싸움을 벌이게 된다. 그 싸움은 마치 2:0의 스코어를 지키려고 하는 NC와 역전하고자 하는 한화의 시합(금요일 시합)을 보는 듯했는데, 이 치열한 싸움에서 영어사전에 맞는 일이 벌어지며 웃긴 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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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7권 리뷰압니다 이번권에는 이오리의 여동생인 시오리가 메인입니다. 오빠인 이오리가 걱정이 되서 한걸음애 달려온? 시오라는 이오리를 위해 ? 행동합니다, 그로인햐 질투하는 코헤이가 굉장히 무섭습니다 ㅋㅋㅋ 갑자기 돈주면서 부탁하기도 하구요. 알고보면 시오리가 이오리서가 아니지만 시스콘 인듯 시스콘이 아닙니다. 이번편도 상황이 재밌게 흘러가네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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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7권이다 처음 기대를 안하고 본 애니이지만 지금은 나에게 있어 최애 애니이다 어떻게 이런 애니를 이제 안걸까 지금까지 이걸 안본 내자신이 원망스럽다 그렇지만 이제부터 보는거니 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오리의 동생의 등장 ㅋㅋ 이오리가 얼마나 동생을 아끼는지 알수있었고 뭐 전개상으로도 나쁘지 않지만 여기서 등장인물들은 뭔가 나사가 하나씩 빠진것 같다 참무섭네 ㅋㅋ 그랑블루 7권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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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7! 주인공들의 우정과 연애도 점점 깊어지고 있다. 그들의 실력이 깊어지고 잇는 만큼 그들이 잠수해 들어갈 수 있는 심해의 깊이도 깊어지고 있다. 덩달아 내 마음도 깊어지고 있다. 이 만화는 참으로 취향저격용 만화이다. 내가 좋아하고, 좋아할 수밖에 없는 여자 캐릭터들이 즐비한다. 처음 떡칠도 그저 그랬는데 화장을 벗겨보니 오히려 청순하고 귀여운 여자애같은 매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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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병맛 만화의 최고봉이 괴짜가족이었다면 현재의 최고봉은 그랑블루인거 같습니다. 저는 애니메이션으로 이만화를 처음 접해서 너무 빠져서 만화책까지 구매하기 시작했는데요 아쉽게 애니메이션 2기는 안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화책도 애니메이션 못지않은 재미를 주어서 전혀 아쉬움은 없습니다. 안보신분들은 무조건 추천입니다. 너무 웃기고 이렇게 오랜만에 꺌꺌거리면서 혼자 웃고있기도 오랜만이네요.. 이런 병맛 만화사 요즘에도 많이 나와줬으면 합니다. 생각해보면 과거에는 많이 나와줬었는데요 뭔가 씁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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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입니다. 표지의 해맑고 순수한 모습과는 다른 치밀함과 정치력 기타 등등을 소유하고 있는 여동생의 반전과 여동생에 대한 환상이 있던 코헤이의 이오리에 대한 반응 도 재밌습니다. 어떻게든 가업을 오빠가 잇게 만들고 자신은 자유로워 지고 싶어하는 여동생의 집으로 오빠 소환!!! 계획은 잘 실현 될 것인지? 그랑블루 07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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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표지만 놓고 보면 왠지 모를 럽코물 분위기가 물씬 나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은 만화입니다ㅋ 아이나양 이야길 잠깐 해보자면, 이제 와서 이야기지만 처음 추녀 컨셉으로 아이나양이 나올 때만 해도 워낙에 추녀로 그려놔서인지 아직까지도 그 이미지가 그대로 굳어진것 같아요. 그냥 얼굴만 보면 이쁜데, 사실 추녀란 단어밖에 떠오르질 않으니ㅋ 아무튼 7권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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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07권 입니다. 다이빙 청춘 스포츠물 같은 표지로 낚지만 사실 정신나간 개그만화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캐릭터인 이오리의 여동생 시오리가 등장하네요. 등장인물 중에서 비교적 정상적인 캐릭터 같...지는 않네요. 브라콤인 척 하지만 사실은 가업을 잇기 싫어서 오빠인 이오리를 고향에 내려오게 만들려는 여동생입니다. 뭐 사실 오빠를 싫어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요.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