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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룡선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용 사냥과 그 용으로 만드는 요리를 다루는 만화이다. 포룡선의 아이디어는 일본 포경선에서 따온 것으로 보이고, 거기에 용을 사냥하는 이유(인류에 피해등)을 넣음으로서 포경선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일정 부분 희석시켰다. 그림은 월간지이긴 하지만 훌륭하며, 고전 지브리 느낌이 많이 난다.(라퓨타, 나우시카) 던전밥 이후 RPG 세계관의 요리 만화가 뜨고 있는데 차별점을 주기 위해 요리를 주로 삼기보다 용과의 사투를 메인으로 삼았다. 그래서 요리 파트는 짧은 편이고 그걸 메꾸기 위해 단행본에서는 요리 과정을 설명해주는 컷을 추가로 넣은것으로 보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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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대신 용을 잡는 포룡선 퀸 자자호의 이야기다. 용을 잡아 고기, 기름, 약으로 쓰이는 내장, 공예품의 재료인 뼈를 얻고 때로는 현상금을 받기도 한다. 용이 나타난 지역을 찾아가 사냥한 덕에 그곳의 피해를 막는 역할도 하지만 포룡선을 재워준 마을에는 용이 떨어진다는 미신 때문에 사람들의 환영을 받지 못한다. 선원 중엔 용을 잡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 희귀한 용을 만나고자 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그냥 고기로 생각하는 사람도. 던전밥처럼 용으로 만드는 요리가 비중있게 그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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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드래곤즈 1권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괜찮아 보여서 호기심이 들어 1권 구매했습니다. 비공정이 날아다니는 산업혁명 느낌의 세계를 배경으로 드래곤을 잡으러 다니는 집단의 이야기입니다. 드래곤이긴 한데 일반적으로 연상하는 그 드래곤은 아니고 그냥 거대한 괴수같은 느낌입니다.
만화를 보다보니까 일본의 고래잡이 문화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현재까지도 동물보호 협정 이런 걸 무시하고 고래를 잡으러 다녀서 비난을 많이 받던데 공정 드래곤즈는 어쩐지 그 고래잡이를 미화하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안 좋았습니다. 그림 자체는 좋았지만 제가 원했던 스토리는 아니었던 것 같아서 1권만 보고 하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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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드래곤즈란 만화가 있습니다 .(2017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에 뽑힘) 비공정(비행선?)=포룡선을 타고 다니면서 용을 잡는 용잡이 집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반쯤은 주인공 아저씨의 용고기 먹방(...)인 작품 입니다. 옷이나 복장들은 나우시카 코믹 세계관에서 가져와 어레인지한 것이고, 배경이나 그림체나 분위기 또한 나우시카 코믹판에서 가져와 어레인지 한 것이고, 공중의 연출은 라퓨타나 붉은 돼지 분위기인 작품 느낌이라 지브리 좋아하는 분들은 정말 좋아 할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세계관이나 만화 내의 파츠도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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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되 1권에서 3권까지 한 번에 구매한 공정드래곤즈!! 고래잡이 배인 포경선의 일상은 고된것으로 유명한데 고래를 용으로 포경선을 포룡선으로 바꿔 환타지를 전개한 것이 바로 공정드래곤즈!! 하늘을 나는 괴생명체 용을 잡아 생계를 유지하는 포룡선 퀸 자자에 탄 선원들의 이야기로 장기간 집을 떠나있어야 하는 고래잡이배의 특성상 육지에 연고가 없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작중 포룡선에 탄 사람들 또한 돌아갈곳 없이 퀸 자자를 집삼아 살아가는 듯하다. 도입에 가까운 내용으로 용을 잡고 살아가는 방법과 해체 및 판매 등 포룡선의 일상을 그리고 있다. 이런 시리즈의 경우 선원 각각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이야기를 전개하는데 1권은 용잡이와 용고기에 집착하는 미카에 집중하고 있다. 다른 선원들의 이야기도 기대된다^^ 한가지 불만은 칼라페이지를 흑백으로 처리한것. 책값이 6000원이나 되는데 이건 아닌듯 ㅜㅜ ps.사기로 마음먹은 것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게 미리보기 였음. 그림체도 이쁘고-지브리 풍 ㅋㅋㅋ- 먹방과 일상물이 섞인 부분이 취향저격이었다. 긴가 민가 하신분들은 미리보기를 보고 판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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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보고 제목보고 샀는데요. 일단 그림은 취향이었어요. 그림만 보고 대작냄새나서 샀는데 작품소개를 안봤더니..ㅋㅋ.. 제목보고 표지보고 드래곤 나오는구나! 하고 샀는데 용 잡아먹는 이야기였뜸...ㅋㅋ.. 드래곤 좋아해서 산건데 용을 잡아먹다니..ㅜㅜ 제 멘탈 탈탈탈탈탈ㅋㅋㅋ ㅜㅜ 그나마 다행이었던건 제가 알던 용이랑 생긴게 달랐는데요. 그래도 용은 용.. 비행정을 타면서 여러 용을 잡아서 해체해서 요리해서 먹고 팔고 그러면서 공중에서 폭풍도 만나고 해적도 만나고 하는 이야기네요. 저는 용 잡아먹는게 취향이 아니라서 1권만 보려고요 ㅜㅜㅋㅋㅋ 1권만 사길 잘한듯.. 자체할인 끝나기만을 기다렸는데 용을 잡아먹었어..ㅜㅜ 뭐 취향에 맞으시면 재밌으실거 같은데 약간 요리 먹방 쪽인거 같아요. 그래서 좀 잔잔할지도? 저는 빛나는 용 에피만 좋았네요. 못 잡아먹어서 ㅋㅋㅋ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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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공정 드래곤즈 1권 리뷰] 보통은 인기나 내용이 검증된 책 위주로 구입하고 있지만 이 작품은 그림체가 섬세하고 세계관 설정이 궁금해서 구입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조금 시기가 지나서 기억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매력적인 그림체에 비해 설정이 기대보다 촘촘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뒤에 여러 권이 발매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후에 다시 도전할지 말지는 고민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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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통 책을 구입한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뒤에 리뷰를 작성하는 편이다. 귀찮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기억에 남은 ㅢ은 내용을 다시 떠올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런 기준에서 이 만화를 리뷰하는 것은 참 어렵다. 기억에 낭는 것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주인공이 비행정을 타고다니면서 용을 잡으러 다니는데 뭔가 특색이라고할까 그런 게 잘 보이지 않는다. 여전히 어릴 때 보던 만화 용잡이만 떠오르게 하는 만화다. 그것도 내용이 기억나진 않지만 제목만은 뚜렷한데 이건 시간이 지나면 제목도 기억속에서 날아갈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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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보다는 그림체를 보고 구매하게 되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의 느낌이 나서 구매해서 보았는데 의상의 느낌이나 비행선의 느낌이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생각나게 했다. 하지만 내용은 포룡선 퀸 자자호에서 용을 잡아 생활하는 내용이라 다른 느낌을 받았다. 하늘을 나는 용을 잡아 해체해서 팔고 남은 부분은 음식을 해먹는 먹방이 많이 보이는 만화이다. 그리고 중간중간 주인공이 해먹은 음식이나 나온 음식에 대한 설명과 함께 요리법도 나온다. 주 내용은 용을 잡는 내용이지만 포룡선에 타고 있는 인물들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흘려간다. 그들의 사연이나 용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1권을 이루고 있다. sf나 판타지 그리고 먹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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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한 용을 찾아, 각국이 하늘로 눈을 향한 지 반세기가 지난 세계 드래곤을 잡는 이야기가 어떻게 그려질까 일단 표지만 보고 덥석 구매 기왕 드래곤을 잡는 만화라면 수려한 액션씬이 기다리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드래곤을 잡는 액션씬 긴장감과 박력넘치는 전투씬을 기대했지만 뚝뚝 끊어지는 연출과 단조로운 컷 분할은 다소 아쉬운 느낌 오히려 만화는 드래곤사냥이 끝난뒤 음식을 먹는요소가 주요 주제였다. 공정 드래곤즈를 그린 작가의 본래 의도는 알수는 없지만 여기서 느껴지는 이질감이라면 여전히 문제가되는 일본의 포경을 판타지 서브컬쳐의 드래곤으로 빗대어 그려내는게 아닐까 생각될정도 물론 거기까지 감정이입을 할 필욘없겠지만 끝은아쉽고 찝찝한 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