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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 전후 1000년의 시간동안 새로운 발견에 대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새로운 발견으로 민주주의와 제국, 젊은 통치자자들과 전쟁, 그리고 세계 종교의 전파까지 다루고 있다. 지중해, 중국, 중앙아시아, 인도 등 세계 각 지역에서 출현한 문명에 관한 지식에 대해 배우는데, 많은 학자들은 자신의 연구 분야만 집중하여 같은 시기에 존재했던 다른 문명에 대해 등한시한다. 하지만, 글로벌 공동체에 살고 있는 우리는 큰 그림을 보면서 연결된 고대 세계들의 연관성을 봐야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