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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인 이순신장군의 삶과 전투, 역사를 3개의 카테고리에 나눠 역사에서 현대사회에 필요한 리더십으로 연결한 컨셉이 신선하다. "왜 다시 이순신인가?"로 책이 시작되는데, 이 시대에 이순신의 리더십이 왜 필요한지 설명하고 있다. 첫째, 흔들리는 한국과 조직에 통합의 리더십이 왜 필요한지. 둘째, 갑질을 하지 않고도 구성원들에게 최선을 이끌어낸 장군의 리더십에 주목해야 한다고. 마지막으로 아무것도 없었던 이순신은 무에서 유를 만들어낸 리더라고...
밑줄 칠 꺼리가 많은 책이다. 자신의 정체성을 올바로 판단한 이순신이 문인이 아닌, 무인의 길을 걷게된 배경과 이유를 설명하며, 현재 조직에서 정체성은 자신의 일에 대한 명확한 이해라고 설명한다. 그 명확한 이해가 업무와 임무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한다. 왕 공감. 다방면에 지식을 보유한 이순신의 사례를 재밋게 묘사했는데, 현재 자기계발과 학습의 중요성으로 연결하며, 조직도 학습조직이 돼야한다고.. 이순신의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년 2개월전에 전라좌수사로 부임했지만, 평온할 때 부터 위기를 대비한 지휘관이었다. 변화가 빠르고 경쟁이 치열한 이 시대에 변화를 바라보고 준비하는 마인와 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등등
책 마지막에 나오는 리더의 핵심자질 5개는 특히 밑줄을 많이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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