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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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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는 창업에 대한 이론교과서적인 책이거니 했다. 대한민국의 이십대 청년인 아들의 창업 열정에 도움을 주고자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자신이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창업의 현실은 처절함을 넘어서서 끝없는 자기희생이 동반되어야 한다 고 저자는 머리말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영세경영인으로 버티어나가는 본인에게도 참으로 절절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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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는 창업에 대한 이론교과서적인 책이거니 했다.
대한민국의 이십대 청년인 아들의 창업 열정에 도움을 주고자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자신이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창업의 현실은 처절함을 넘어서서 끝없는 자기희생이 동반되어야 한다 고 저자는 머리말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영세경영인으로 버티어나가는 본인에게도 참으로 절절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또 주변에 창업을 한 지인들을 보며 정말 창업의 어려움을 절감한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창업을 결심하는 이들에게 창업에 대한 자료는 구하기 힘들고 또 있다고 할지라도 달콤한 성공에의 환상이 거의 전부인 경우가 많다.
특히나 젊은 청춘들은 쓴소리보다는 성공에 대한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도전하는 상황이 많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실패와 노력에 대한 과정의 경험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이책은 5개의 파트로 나누어 창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선 Part 1에서는 전통시장의 맥을 잇는 청춘들의 무한 도전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전통시장의 개별 창업 사례를 알려준다.
Part2 에서는 전통시장 창업 정부 지원 사례에 대해 말한다.
Part 3에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자신만의 올곧은 기준을 세워 성공한 개별 소상공인 창업사례를 들고 있다.
Part 4 에서는 청년사업 지원사업 똑똑하게 이용하기라는 제목으로 정부의 소상공인 차업지원사례를 알려준다.



우리의 주변에서 많이 보아왔던 오빠네 과일가게, 1913송정역시장, 에반스타인, 명랑핫도그 등 창업선배들 30여명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한단께 씩 성장해 온 청춘들의 이야기가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는 수많은 후배청춘들에게 반면교사가 되어준다.
마지막 Part 5 에서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생생부록으로 창업의 단계, 용어설명, 정부의 지원을 받기 위한 방법들, 사업계획서 쓰는 법 등 실무에 관한 여러 가지를 친절하게 설명하여 준다.


창업을 준비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지만 누구나 성공하기 위해 창업을 한다.
이 책이 창업에 대한 정답은 아니겠지만 참고서의 역할은 톡톡히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아들과 또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 꿈을 이루는 밑거름 되는 책이기를 바래본다.
p*****3 201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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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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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명의 청년사업가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알고보면 쓸모많은 청년 창업노트 ! 저도 어릴적에 창업을 한번 잠시 해보았지만 정말 쉬운일이 아니에요용기도 있어야하지만, 끈기라던가 노력이 끈임없이 해야하고차려만 놓는다고 되는 문제는 아니더라구요 .한번 실패를 하고나서 지금다시 일어서려하는데 너무나 용기가 나지않아서알고보면 쓸모많은 청년 창업노트를 읽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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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명의 청년사업가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알고보면 쓸모많은 청년 창업노트 !
저도 어릴적에 창업을 한번 잠시 해보았지만 정말 쉬운일이 아니에요
용기도 있어야하지만, 끈기라던가 노력이 끈임없이 해야하고
차려만 놓는다고 되는 문제는 아니더라구요 .
한번 실패를 하고나서 지금다시 일어서려하는데 너무나 용기가 나지않아서
알고보면 쓸모많은 청년 창업노트를 읽게 되었어요

       성공한 대표들만 있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어떤마음가짐으로 임했는지 어떻게 성공했는지 또 어떤일로 실패했는지
한번 실패해본 나에게는 정말 추억돋고, 재미나고 내 실패원인을 알수 있게 되더라구요.
시장속에 청춘들 :)
깡통시장바리스타,짓다부엌,오빠가게등 대표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니
자기만의 특색있는 원칙으로 만들어낸 성공 토리가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힘들기도 했겠지만 지금은 자리를 잡고 있다는게 참 대견하고 부러웠어요
전통시장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대한민국이 팔을 걷어붙인
정부,지자체에서 청년 상인 육성에 올인!
요즘에 전통시장을 살리기위해서 많은 힘을 쓰는거 같더라구요~
주변만봐도 시장이 살아나는거 같아서 참 좋았어요 !

점포유의사항부터,창업준비하는법
창업할때 정부에서 2000만원 받는방법까지
창업을 생각하시는분이라면 꼭한번 읽어보심이 좋을것같아요!
저는 책을 읽고 창업에대해 다시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제 실패이유도 알것같아요.

 

창업에 관심있으시고 하실분이라면 한번 읽어보심을 추천해드려요.
p*****3 201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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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쓸모 많은 청년 창업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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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터전은 인구 10만이 채 되지 않은 소도시다. 다른 지역에서 보여지는 창업에 대한 열기도 시들시들한 편이고, 실제 청년창업을 시도한 곳은 많지 않다. 정통적인 창업 아이템을 기반으로 하여, 지역적인 특색이 강하며, 때로는 지자체와 창업 정책의 엇박자가 현실이 되고 있다. 한 쪽에는 대형마트를 허가해줘서 시장 상권을 죽이고 있으며, 반대쪽에는 도시 재생산업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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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터전은 인구 10만이 채 되지 않은 소도시다. 다른 지역에서 보여지는 창업에 대한 열기도 시들시들한 편이고, 실제 청년창업을 시도한 곳은 많지 않다. 정통적인 창업 아이템을 기반으로 하여, 지역적인 특색이 강하며, 때로는 지자체와 창업 정책의 엇박자가 현실이 되고 있다. 한 쪽에는 대형마트를 허가해줘서 시장 상권을 죽이고 있으며, 반대쪽에는 도시 재생산업을 기획하여 정부의 예산을 타내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이런 모습을 볼 때면 답답할 때가 많다.시장 살리기, 창업지원을 하기 전 먼저 그들의 상권을 보호해 주는 것이 우선인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영세상인이 많다 보니 파이를 나눠 가지는 경우가 많으며, 젠트리피케이션이 현실이 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역적 특색이 반영된 창업 아이템이 시장 곳곳에 만들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 지역과 밀접한 창업 아이템이나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창업에 눈길이 갔다.








인구 4만의 작은 어촌 장흥. 그곳에는 남다른 식당이 있다. '짓다 부엌'이라 부르며, 대한민국 대사관저에서 1년동안 일했던 윤지아 대표다. '짓다 부엌'은 장흥군의 정남진 토요시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독특한 마케팅을 형성하고 있다. 식당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뿐 아니라 전국을 무대로 입소문 마케팅을 펼쳐 나간다. 도시 위주의 고급 음식을 내놓고 있으며, 보편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시골 정서에 맞지 않는 고급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장흥 앞바다 파스타','표고버섯 리소트','장흥한우 채끝스테이크' .장흥 산지에서 나는 해산물을 이용해 음식을 만들고 있으며, 여느 식당에서 보여지는 '테이블 회전률 제고' 방식을 도입하지 않는다. 사전예약제를 통한 음식 서비스,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원가를 높이면서 남다른 요리를 선보이는 게 특징이다.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는 독특한 가게가 있다. 서민음식으로 싼 맛에 즐기는 '호떡'을 매뉴로 내놓은 '삼맛호오떡'이다. 우리에게 간식으로 생각하기 쉬운 '호떡'을 간식이 아닌 음식으로 바꿔 나간다. 발상의 전환 속에서 이은영 대표는 남다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여기서 삼맛호오떡의 남다른 인테리어가 눈길이 간다. 눈으로 즐기고 맛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 음대 오빠의 감성과 미대 동생의 센스가 더해진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SNS 가 발달하고, 입소문을 중시하는 현대에서 그들의 창업비결은 창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내가 사는 곳에 있는 착한 프랜차이즈 '명랑 핫도그'이다. 기존에 핫도그 하면 메뉴가 다양하지 않았다. 하지만 시장 내에 위치한 명랑핫도그는 시장 내에서 핫도그에 대한 개념을 바꿔 버렸다. 지나가면 자주 들리는 곳, 이곳에는 청소년들이 지나가면서 즐겨먹는 공간이며, 1000원~1500원 사이의 부담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이 책에는 명랑핫도그의 남다른 비결이 나온다. 착한 프랜차이즈를 표방하고 있으며, 상생을 우선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다는 아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할 때 그 조건이 상당히 까다롭다. 창업을 하는 창업주의 역량 뿐 아니라 다양한 부분을 체크하고 검증한 뒤 가맹점을 내주고 있다. 750개의 매장보다 더 의미있는 건 폐업률 0% 였다. 가맹점 수를 늘려나가는 것보다 폐업하지 않고 창업 성공을 돕는 것, 그것이 '명랑 핫도그'의 남다른 성공 비결이다.


창업에 성공하려면 남다른 아이템과 아이디어가 있어야 한다. 과거엔 지역에 기반을 둔 창업이 유리했지만, 이젠 상황이 달라졌다. 지역 뿐 아니라 전국을 상대로 마케팅을 펼칠 수 있으며, 창업에 있어서 어떻게 방향을 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성공과 실패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 빨리 실패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것,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창업 아이템에 채워 넣을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창업을 마주하는 창업주의 자세이다. 창어의 기본을 갖추는 것, 준비되지 않는 창업은 실패로 연결될 수 밖에 없다.

이달의 사락 k*******2 2017.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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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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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단절 4년차...다시 회사에 갈 수 있을까 하는 우려도 하고...아니, 다시 일을 할 수 있을까가 제일 걱정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꼭 회사로, 어딘가로 들어가는 것 만이 정답은 아니죠!창업을 하는 방법도 있다는 걸...요즘들어 조금씩 생각하고 있어요. 게다가, 주변에서 창업하고 있는 지인들이 생기며, 더 관심을 가지게 된것 같아요.하지만 무작정 창업을 할 수는 없죠...먼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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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단절 4년차...

다시 회사에 갈 수 있을까 하는 우려도 하고...

아니, 다시 일을 할 수 있을까가 제일 걱정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꼭 회사로, 어딘가로 들어가는 것 만이 정답은 아니죠!

창업을 하는 방법도 있다는 걸...

요즘들어 조금씩 생각하고 있어요.

 

게다가, 주변에서 창업하고 있는 지인들이 생기며, 더 관심을 가지게 된것 같아요.

하지만 무작정 창업을 할 수는 없죠...

먼저 경험한 인생 선배들에게 창업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책,

청년창업노트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알고보면 쓸모 많은 "청년창업노트"

24 점포의 청년창업가에게서 듣는 생생한 이야기-

청년의 노력, 열정에서부터 진심어린 조언까지.

미리 경험한 인생선배에게 듣는 조언들이 가득한 책.

 

장사란 무엇일까? 단지 물건을 파는 것?

오빠네 과일가게 김건우 대표님은 "장사란 결국 사람" 이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좋은 물건도 있어야 하고, 좋은 터도 있어야 하고..

그리고 그 물건을 알아봐주는 사람도 있어야 하구요.

특히 그 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신뢰 문제.


신뢰는 쌓기는 어려워도 잃기는 쉬운 덕목이기에..

장사를 위한 가장 큰 요소는 역시 신뢰라는 말에 많이 공감할 수 있었어요.

 

장사가 늘 잘될 수는 없는법.

매출이 떨어졌을때, 마냥 손님이 올 것만을 기다리는 것 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하는데요.

결국 그 해결책은 역시 "고객"

스스로에게 미션을 주고 그 미션을 행하며, 고객의 요구를 적극 적용하는 것.

그 미션도 고객만족을 위한 행동들인데요.

이러한 미션들이 쌓이고 쌓이는 만큼, 고객과의 신뢰도 쌓여가는 것 같아요.

 

물론 현실을 고려하다 보면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울 때도 생길지도 몰라요.

변화를 받아들이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법.

이 또한 창업의 유용한 팁이죠.



경험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

아무래도 창업하기 전에 경험은 정말 중요하겠죠.

 

저 같은 경우는 워낙 걱정이 많은 타입이라...

마냥 아이디어만 가지고 아무 경험없이 시작하는건 무리라고 생각하긴 해요...

물론 너무 생각만 할 수는 없지만.. 역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도전은 신중하게, 무언가 바꿀 때에는 과감하게!

인맥 활용에 대한 긍정적인 내용도 담겨 있는데요.

사실 부정적인 인상이 많아 만일 창업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었는데.

긍정적인 활용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었어요.

 

성공의 기준은 "매출"이 아닌 "즐거움"이라는 윌랄라의 대표.

즐거움도 즐거움이지만 "긍정적인 마인드"가 이들을 이끄는 원동력이 아닌가 싶어요.

 

만일 나였으면.... 내가 창업을 한다면

매출이 어느정도 안정적이지 않다면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까 싶기도 했는데요.

걱정하는 것 보다는 일단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더라구요.

 

누구나 다 창업을 할 수는 있지만..

새 인생을 시작한다고 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겉과 속에 자기다움"이 갖추어져야 한다는 말.

정말 중요한 말이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그렇다고 생각만 할 수는 없는 법.

두드리며 부딪히며 나를 찾아가기.

 

저도 어릴 때에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 고민만 했었는데..

막상 행동하고 실천하다보니 한 방향으로 가게 되더라구요.

일단 행동하며 나를 찾는 작업도 중요하다는 것을..

창업만을 위해서가 아닌, 삶의 목적을 찾는데에도 필요한 이야기더라구요. 

      

창업을 하기 전에는 첫째도, 둘째도 준비라는 것을..

많이 강조하고 있는데요.

 

주변에서도 창업을 하고 유지를 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것을 직접 보았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동반되어야 한다는 말에 많이 공감했어요.

 

지인들이 창업을 하는 과정에서, 생각지 않았던 변수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어요.

아무래도 혼자 하고 책임지고 실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의 소통도 함께 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내가 좋아하는지 여부도 중요하고,

어떤 반응이 올지, 어떠한 고객과 함께 할지 알 수 없기 때문인데요.

물론 이 모든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하고 시작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준비, 또 준비를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이러한 혼자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받을 수도 있어요.

구상된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기까지 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게다가 전문가의 멘토링도 가능하다는 사실.

이러한 준비과정을 거친다면 좀 더 단단하게 준비하고 창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의 마지막부분은 창업을 위한 꿀팁들이 정리되어 있는데요.

어디에서 도움을 받을지,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등..

정말 창업에 도움이 되고 필요한 내용들이 요약되어 있어요.

 

저도 퇴사를 하고... 육아를 하고 있는 요즘,

앞으로 시간이 생기면 어떤 일을 해야할지 망설이고 걱정도 하고 있었는데요.

어느 회사에 들어가야만 한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창업은 사실 어렵고 두렵다고만 생각했었거든요.

이 책을 읽다보니, 다양한 경험담과 조언을 들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무조건 취업만이 답이 아니라 창업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도 조금 생겼구요.

 

혼자만 끙끙거리며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되어 있어 유용한 것 같아요.

 

앞으로 백세 인생이라는데.

많은 시간동안 나 다운 일을 할 수 있는 희망을 얻을 수 있었던 청년창업노트.

지금 당장은 나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가슴 벅찬 비니지스를 위한 큰 도전의 씨앗이 될 책인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j****1 2017.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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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청년창업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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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노트 서평   청년창업노트는 파트를 4부분으로 나누어서 성공사례를 소개해준다.전통시장 개별 창업, 전통시장 창업정부 지원, 개별 소상송인 창업, 소상공인 창업정부 지원으로 나뉜다.이 4개의 파트로 24개의 창업사례가 나오는데, 아! 이렇게 창업을 해서 이렇게 성공할 수도 있구나 하며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창업들이 있었다. 이 중에는 체인점도 많아지고 점점 유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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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창업노트 서평



 

 


청년창업노트는 파트를 4부분으로 나누어서 성공사례를 소개해준다.

전통시장 개별 창업, 전통시장 창업정부 지원, 개별 소상송인 창업, 소상공인 창업정부 지원으로 나뉜다.

이 4개의 파트로 24개의 창업사례가 나오는데, 아! 이렇게 창업을 해서 이렇게 성공할 수도 있구나 하며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창업들이 있었다. 이 중에는 체인점도 많아지고 점점 유명해지고 있는 창업도 있고,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이러한 방향과 방법으로도 창업을 해서 성공을 할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해준 창업들도 있었다.

그 중에서 제일 감동있게 읽은 것을 서평으로 남기려고 한다.



* 깡통바리스타 박대표- 전통시장 개별창업 사례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커피장사로 돈을 벌기 힘들다는 말을 많이 들을 수 있다.

그만큼 현재 커피시장은 흔하디 흔하고, 또 물장사가 돈벌기 쉽다는 사고방식으로 여러 사람이 편하게 도전하고 또 그만큼 쉽게 망하는 시장 중 하나이다.

그 커피시장에서 깡통시장바리스타로 말그대로 깡과 끼로만으로 시작하여 창업성공을 이룬 박태권대표가 신기했다.

깡통시장바리스타는 2명의 동업자친구와 함께 즐겁게 일을 했다. 손님들과 하이파이브도 하고, 휴대폰으로 노래를 튼 뒤 종이컵에 넣어서 즉석스피커를 만들어 춤을 추기도 하면서 장사를 했다. 이렇게 즐겁게 일을 하니, 손님들도 친근하게 느껴지고 더 즐겁게 커피를 사먹게 된 것이다. 여기에는 SNS도 한 몫 했다. 그러나 커피를 배우지 않고 창업을 시작했던 박대표는 하루 60잔이상씩 커피내리기와 맛보기를 무한반복하여 커피익히는 노력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러다 레스토랑으로 넓히며 했지만, 한우물만 파지 않았던 탓일까 실패하고 다시 깡통바리스타로 돌아왔다. 박대표는 내멋대로 사는 하루의 깡통바리스타로 돌아온 뒤 계속 즐겁게 일하며 바리스타로 성장해가고 있는 것이다.


박대표는 장사가 잘되면서 레스토랑으로 넓혔지만 실패도 맛보았다. 나는 실패를 한 뒤 다시 깡통바리스타로 돌아와서 일을 하게 된 박대표가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실패로 인해서 주저앉지 않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와서 계속 노력하고, 즐겁게 일하는 그러한 의지가 박대표를 성공한 창업인으로 이끌어 준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 명랑핫도그 - 소상공인 창업 정부 지원 사례

 


함께 잘 살아보세가 명랑시대가 협동조합이라는 운영 체계를 선택한 배경이라고 한다.

명랑시대는협동조합 기반의 프랜차이즈 운영으로 가맹점주와 이익을 공유하고 있다.

명랑핫도그의 가맹조건이 깐깐하다 못해 지독하다는 것이 명랑핫도그의 자부심이라고 한다.

가맹점 신청건수가 3000개가 넘는데 이 중 25퍼센트만 가맹점을 허락해주었다고 한다.

명랑핫도그는 양보다 질을 선택한 것이다. 750개라는 명랑핫도그의 가맹점 수로 많지만, 이 중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폐업률 0%로 폐업사례까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 명랑핫도그의 매우 큰 자부심이다.


이 명랑핫도그의 창업사례를 읽으면서, 조합원이라는 단어만 알았지, 명랑핫도그라는 유명한 체인점이 협동조합으로 이루어졌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5인 이상의 소상공인협동조합을 설립할 때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협동조합 활성화 사업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c******n 2017.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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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노트, 하상원/이혁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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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쓸모 많은 <청년 창업 노트>창업엔 한계 없지만, 인생엔 한계 있다! 누구나 한 번뿐인 청춘, 청년 비즈니스에 가슴 벅찬 해피니스를! <청년 창업 노트> 표지에 적혀있는 문구, 이 중 '청춘', '해피니스' 두 단어가 읽기 전 눈에 콕 하고 들어왔다. 제목에서 어떤 이야기가 책 속에 담겨있을지 생각해봤다. 창업에 성공한 청년들의 이야기!! [일생에, 열심히, 한순간 '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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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쓸모 많은 청년 창업 노트

창업엔 한계 없지만, 인생엔 한계 있다! 누구나 한 번뿐인 청춘, 청년 비즈니스에 가슴 벅찬 해피니스를! <청년 창업 노트표지에 적혀있는 문구, 이 중 '청춘', '해피니스' 두 단어가 읽기 전 눈에 콕 하고 들어왔다. 제목에서 어떤 이야기가 책 속에 담겨있을지 생각해봤다. 창업에 성공한 청년들의 이야기!!

 

[일생에, 열심히, 한순간 '깡통시장바리스타']

깡통시장바리스타 박대표는 손님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강조하고 있다. 깡통바리스트를 찾는 손님들은 불편할 수 있는 가게의 공간을 즐거워한다. 바로 '불편한 부대낌'을 오히려 좋아하는 것이다. 커피를 내리는 작업 공간과 홀의 구분이 없는 박대표의 전략을 알 수 있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과일 '오빠네 과일가게']

청년 창업 노트저자는 '노력은 결과를 배신하지 않는다'는 속담처럼 한 겨울에도 생물 장사꾼의 얼굴에 땀방울이 맺힌다면 반드시 좋은 성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과일과 채소는 아주 짧은 시간에 판내해야하는 생물이기 때문에 생물 장사꾼에게 게으름만큼 큰 죄약은 없다는 것도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김건우 대표는 하루에 수백 상자에 달하는 제품을 직접 옮긴다고 한다. '오빠네 과일가게' 김대표는 '준비 기간과 창업 성공률은 비례한다'라는 말을 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나는 얼마나 준비하고 노력하는지 주기적으로 셀프피드백을 해야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예비 창업자에게 '조급함'이 독과 같다면, 조급함의 독은 뭔가를 추진하고 실행하려는 다른이에게도 동일하다고 생각해봤다.

 

[대한믹국 청년창업 지원 사업의 정석 '울산 톡톡스트리트']

'울산 톡톡스트리트' 전대표는 창업은 절대 취업 실패를 겪은 청춘들의 또 다른 돌파구가 아니라고 당부한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확실하고 그에 대한 오랜 준비, 지루한 과정, 현실에서의 힘겨움을 모두 감수할 거란 각오가 생긴다면 그때서야 비로소 창업을 고민해봐도 좋을 것이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전대표의 말은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을 위해 꼭 필요한 말이었다. 내가 원하는 일을 다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정말 나에게 중요한 것인지, 내가 그것을 체계적으로 잘 실행해갈 수 있는지 등 원하는 일에 대한 확실성이 중요한 것이다.

 

[청년몰과 야시장의 컬래버레이션 '경주 중앙시장']

'경주 중앙시장' 김대표는 상인들과의 상생을 위한 전략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외부음식 반입가능' 전략은 경주시장에서 차별화된 커피전문점으로 인식시켰다고 볼 수 있다. 단 김대표의 '다락방' 커피전문점은 '시장에서 구입한 음식이라면'이라는 조건을 걸어 상생의 의미를 실천한 것이다. 김대표는 항상 웃는 얼굴로 손님을 대하기 때문에 하루하루 늘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일터로 행한다고 한다. "장사꾼이라면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기보다 고객의 기분을 먼저 설펴야 한다." 김대표의 운영방침 중 하나이다. 고객의 입장에서 창업을 준비하였기 때문에 청년 창업을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고객의 입장이라는 것은 직접 고객이 되어 체험해보는 것도 창업을 준비하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것을 내포하는 것과 같다. 그만큼 고객이 되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청년 발걸음 하나에 주변 미소는 두 개 '청주 북부시장']

야구에서 타자의 능력을 판단하는 주요 기준 중 하나는 '타율'이라고 한다. 타율은 타자의 가치를 평가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연이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배트를 휘두르는 것과 같은 창업의 도전은 언젠가 제대로 스윙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의미이기도 하다.

 

[나만의 멋으로 역사에 남으리 '에반스타일']

에반스타일 송원장은 '특화 콘텐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지만 헤어 관련 사업 역시 이제 자신만의 특화 콘텐츠가 없으면 살아남기 흠든 현실인 것이다. 따라서 차별화되어있고 가치 있는 콘텐츠는 창업 성공의 열쇠나 다름없으며, 특화 콘텐츠의 중요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다.

 

[No Fail, No Life 'R&C']

브라보 마이 라이프! 처절한 사회의 한복판에서 스스로 떳떳하게 싸우고 결국 승리하려면 내 직업에 대한 전문성을 먼저 갖춰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과정 없이 결과 없다'는 말이 있듯이 성공한 사람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R&C'의 박대표는 근거 없는 바람은 지양해야 하며, 치열하다 못해 처절한 사회의 현실을 먼저 인정하고 말 그대로 '죽을 만큼' 열심히 일할 각오를 세우는 것이 창업의 첫 단추라고 말한다. '창업의 첫 단추'라는 표현이 참 마음에 와닿았다.

 

열정과 도전으로 당당한 청년 사업가로 거듭나길 위해서는 오늘은 최선 내일의 최고의 목표를 갖고, 모든 것에 자부심을 갖고 열정을 다해 창업을 준비하면 좋겠다. '청춘'은 누구에게나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말이다. 그 청춘의 대상자가 창업을 준비하고 시작한다면 가슴을 진정으로 뜨겁게 설레이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설레임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라면, 하상원&이현주 작가의 '청년 창업 노트'를 읽어보길 추천한다.

j*****6 2017.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청년 창업 노트
"[서평] 청년 창업 노트" 내용보기
직장인의 영원한 꿈!!자기 사업을 하는것^^이번에 읽은 책은 청년 창업가들의 진솔 담백한"청년 창업 노트" 이다.이 한권의 책을 통해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분들은 또 다른 영감을, 이미 창업을 했지만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면 성공자의 노하우를 적극 보고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 하상원님과 이혁주님은 각각 기자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함께 업무를 하며 알게 된 사이
"[서평] 청년 창업 노트" 내용보기

직장인의 영원한 꿈!!
자기 사업을 하는것^^

이번에 읽은 책은 청년 창업가들의 진솔 담백한
"청년 창업 노트" 이다.

이 한권의 책을 통해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분들은 또 다른 영감을, 이미 창업을 했지만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면 성공자의 노하우를 적극 보고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 하상원님과 이혁주님은 각각 기자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함께 업무를 하며 알게 된 사이로 보인다. 글쟁이에게 청년 창업가의 이야기를 소개해줘서 이 한권의 책이 탄생했으니라 생각된다.

이 책 속에 소개된 30명의 좌충우돌 창업기는 창업 현실의 처절함을 우직한 뚝심으로 이겨낼 힘을 선사한다.

저자는 힘겨워 하는 청춙들에게 어느 누군가의 멋진 자서전처럼 성공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 혹은 노하우를 전하고 싶었 다고 한다. 물론 어떤 이의 성공 스토리가 성공을 위한 공식이 될 수는 없지만 시행착오를 줄여줄 반면교사는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래는 이 책의 목차인데 내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건 깡통시장바리스타 였다.
부산 장모님 댁에 들렀다가 장모님이 친히 데리고 가서 보여주기까지한 바로 그 사업장 이야기다.^^

이 책에는 다수의 이야기들이 있지만 나는 직접 만나서 느껴본 박태권 대표의 이야기를 소개해 보겠다

첫 인상은 미소년 같이 잘생긴 바리스타가 시장통 한 가운데 자리를 잡고 커피를 파는 모습에서 신섬함이 느껴졌다.

열정과 끼늘 사면 커피는 덤으로 드린다는 박대표는 아직 30세가 되지 않았지만 춤을 추며 소님에게 하이파이브를 제안할 만큼 일에 있어 열정적이었다

물론 훤칠한 외모에 화려한 입담을 겸비한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내가 본 느낌은 달랐다. 박대표도 자신이 만든 커피를 손님에게 평가를 받는일, 손님의 주머니에서
돈이 나오게 해야 하는 것은 큰 두려움이엇다고 고백한다. 그 역시 벽을 넘어서는 순간이 있었다는 얘기다.

힘들었던 사업 초기를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두친구들 때문이었다고 한다. 마음에 맞는 친들들끼리 장사를 한다는건 놀이의 연장선상과도 같기 때문에 일이 놀이로 전환되어 성과 창출로 연결된 것이다
위에 시진을 보면 박태권 대표가 손님과 하이파이브를 하늘 이색적이 모습을 볼 수 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자신과 손벽을 마주치자고 할때 나 역시 어색하기 그지없었다. 하지만 이내 커피 한잔 속에 담긴 그만의 열정과 무수한 실험 속에 맛난 커피를 내릴 수 었는 숙련된 고수의 느낌을 받았다.^^

결코 과한 행동이 아니라는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청년의 뜨거운 열정만으로 창업에 성공할 수는 없다.

커피를 제대로 배우지 않고 시작을 했기에 자신만의 제대로된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운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박대표는 이른바 스텝업을 강조해서 성급하게 사업 확장하는 것을 경계한다.
자신만의 커피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하루 60잔 이상 커피를 내리고 속이 쓰릴 정도로 시음을 하는 노력이 먼저라고 판단한 것도 기본에 충실한 것이었다.

그는 창업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청년들이 지나치게 대박을 낼 컨텐츠에 집중하는데 이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먼저 찾는것이 우선이라고 주장한다.

시장통 한복판에서  미친듯이 춤추고 노래를 흥얼거리며 걸쭉한 농담과 손님과 경쾌한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박대표를 만나게 되면 내가 주인공이되어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l****c 2017.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창업자분께 추천해요
"예비창업자분께 추천해요" 내용보기
우연한 기회로 알게된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정부와 지자체 등의 도움을 받아 창업 성공에 이른 청년 사장님들을 각지에서 찾아 오는 인기 매장이 되었고, 여러개의 점포를 갖게되었다. 청년 사장님들은 기존 상인들과의 융합을 통해 상생하는 영업을 통해 전통시장을 살리는 것에 이바지 했다기회가 된다면 이번한 해가 가기전에 '청년창업노트'에 소개 된 곳 중에 한 곳이라도 다녀
"예비창업자분께 추천해요" 내용보기
우연한 기회로 알게된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정부와 지자체 등의 도움을 받아 창업 성공에 이른 청년 사장님들을 각지에서 찾아 오는 인기 매장이 되었고, 여러개의 점포를 갖게되었다. 청년 사장님들은 기존 상인들과의 융합을 통해 상생하는 영업을 통해 전통시장을 살리는 것에 이바지 했다

기회가 된다면 이번한 해가 가기전에 '청년창업노트'에 소개 된 곳 중에 한 곳이라도 다녀와 볼까 한다.


창업은 막연한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청년창업노트'를 통해 정부에서도 청년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창업을 시작하기 전,
충분한 생각도 중요하지만은 냅다 질러야 기회도 찾아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가볍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해보고 싶다. 술술 읽히는 내용이며, 성공사례를 통해 청년 사장님들의 노화우 그리고 철학에 대해 이야기 하므로 책은 어렵지는 않다.
o********8 2017.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