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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르다는 것이 장점보다는 단점이 되는 세상에서 그것을 극복하고 자기만의 길을 꿋꿋히 걸어간 인물을 소개할까 해요.
물론 지금까지 알려진 위인들도 몇분 있지만 템플 그랜딘이란 이름은 좀 생소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저나 아이도 처음 읽기 전에는 도대체 어떤 이력과 업적을 남긴 사람일까 궁금해서 책을 펼쳐봤거든요.
위인전이라고 할 수 있지만 독특한 생각과 행동을 가졌던만큼 역시나 다른 행동들과 생각들로 책은 지루할 틈없이 빠르게 넘어간답니다. 한편의 영화같은 인생이야기를 본 것 같은 기분도 들어요. 템플 그랜딘의 생애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그림책.. 그림과 글이 적절히 어우러져서 머릿속에서 그의 삶이 연상이 되더랍니다.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나 두 살 때 뇌손상이라는 오진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열네살 때 학교에서 퇴학을 당하고 전학간 학교에서 평생의 멘토를 만나고 마음의 안정을 위해 농장에서 지내면서 소들을 지켜보게 되고 소의 입장에서 소들이 더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새로운 설계를 도입하고 훌륭한 연설가가 되어 세계를 누비기까지..
역경과 고난이 많은 인생이었지만 특유의 끈기와 관찰력, 엄마와 이모의 지지와 사랑 안에서 더디지만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템플의 성장의 기록이기도 하답니다.
별나고 이상한 아이라고 손가락질 당하고 세살 때까지 말 한마디 못했던 아이가 격려와 사랑 안에서 좌절에 빠지지 않고 힘을 내서 대학에 들어가 졸업장을 새 개나 따고 여성전문가가 거의 없던 시절에 농장에 들어가 연구를 시작하고..
남성 위주의 사회에서 여성인데다 별난 템플이 바로 서기까지는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을 거에요. 그렇지만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른 생명도 우리와 똑같은 소중한 동물이라는 믿음으로 동물들의 환경을 개선하고자 했던 템플의 노력은 결국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대부분의 농장 설비를 동물 위주로 바꾸게 되는 획기적이고 역사적인 일을 이룩하게 만들었답니다.
본문 뒤에는 템플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템플 그랜딘이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와 생애 연표 등 재미와 정보가 가득한 글들도 실려 있어서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만 부모님들도 같이 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짧은 책이었지만 저는 참 감동 받으며 읽었답니다.
다름이 배척의 대상이 아니라 하나의 개성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세상이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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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자 템플 그랜딘 생각이 사진처럼 찰칵칼칵! 2018 진미과학교사협회 선정 최우수 융합인재교육도서 2018 USBBY 미국청소년도서위원회 선정장애청소년을 위한 우수도서 저도 이책을 통해 알게된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하나씩 배우면서 자라는 아이가 함께 보면 더욱 의미 있고 좋은 책이에요
남과 다른 것 같다면 남에게 뒤처지는 것 같다면 남과 못 어울리는것 같다면 우리는 템플 그랜딘을 생각하면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아이를 키우면서 남과 다르면 걱정을하고 남에게 뒤처지지 않을까 우리아이한테 재촉을 하게 되고 무거운 짐을 지우게 되는데 이책을 읽으면 다시한번 나는 우리아이한테 어떻게 하고 있나 생각하게 되는 책이에요
처음부터 담달랐던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많이 다른 성장과정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게다가 세살이 될때까지 말한마디 못해 병원에 갔으나 정상이 아니어서 특수시설에 보내야할거 같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여느 엄마라면 이말을 듣게 되면 좌절을 하게 되고 이런 상황에 자책을 하게 될거 같은데 템플 엄마는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그말에 반드시 책임질 날이 올거라고 의사한테 말을 하고 나오는데 정말 멋지더라구요 동화책이지만 엄마도 한문장한문장 읽으면서 참 감동하게 되는 책이에요 템플은 조금씩 나아지기 시작했고 자폐증이란 진단을 받았어요... 여기서 자폐증을 다를 뿐 모자라지 않는 아이라고 표현을 하는 부분이 참 마음이 따뜻하더라구요
템플은 학교에 갔지만 학교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농장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동물들에게서는 마음을 다치지 않고 동물을 바라볼수있어 너무 좋은 시간을보내고 다시 새로운 학교에 들어갔어요 새로들어간 학교에서는 템플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선생님을 만나 템플은 동물학자가 되어 연구를 끊임없이 하여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대학교도 가고,상도 받고,자신의 이야기를 세계곳곳에서 강연을 통해 들려주기까지! 템플 그랜딘을 보면서 조금 부족하고 느린아이가 있다면 그아이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고 노력한다음 용기와 희망을 주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그아이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지~~!! 우리아이도 늘 남들보다 잘해야한다고 공부만 강요했는데 저도 아이가 좋아하는것을 하게 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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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 보면 우리는 알 수 없는 난관에 봉착하곤 합니다. 그저 열심히 살아간 것 뿐인데, 내 노력과는 반대로 삶이 나를 몰라 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특히 자녀가 생기게 되면 이런 혼란은 더욱 가중됩니다. 나 혼자만의 아닌 아이들를 책임져야 할 것 같은 부담감! 나 혼자도 비틀거리는데, 한 생명을 책임져야 하는 중압감이 생기는데요. 오늘은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을 통해서 나와 다른 이에 대한 인정과 배려!을 배워보는 시간 가져보려고 합니다.
씨드북 '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 생각이 사진처럼 찰칵찰칵
사람들의 낯선 시선! 자페아라는 진단! 어린 템플 그랜딘에게 세상을 다른 저울로 그녀를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 속에서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별나고 이상한 아이, 그래서 그 아이는 동물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 살이 될 때까지 말한 마디 못하던 아이! 평생 특수시설에서 지내야 한다며 자폐증 진단을 받은 아이! 하지만 40년 후 그녀는 일리노이 대학에서 동물학 박사 학위를 받고 최초로 학대 없는 도축 시스템을 계발했습니다. 현재, 그녀는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에서 동물학 교수로 일하며 동물학에 대한 글쓰기와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첫 책 "동물 언어의 해석" 은 뉴욕타임즈에서 선정한 베스트 셀러로 꼽히기도 했는데요. 남과 다르다는 것! 그것은 다음에 대한 인정으로 새롭게 재 탄생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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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 본 책은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의 관한 이야기예요~ 이 책은 2018년 전미과학교사협회 최우수 융합인재교육도서와 2018 USBBY 미국청소년도서위원회 장애 청소년을 위한 우수 도서로 선정된 책입니다~!! 이름이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은 2010년 <템플 그랜딘>이라는 이름으로 영화 제작이 되었을만큼 유명한 동물학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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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인 둘째, 8세인 첫째와 함께 이 책을 읽어 보았는데 템플 그랜딘이라는 인물을 통해 아이들이 꿈과, 희망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어요. 글밥도 많지 않아 동화책처럼 유아부터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적당했고, 선입견에도 불구하고 자폐증을 이겨내며 자신의 장점을 찾아 꿈을 이뤄낸 템플의 멋진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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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그랜딘이라는 인물은 말이 늦어 두살 때 뇌 손상이라는 오진을 받았지만 언어 치료를 꾸준히 받아 네 살 무렵 말을 하기 시작해요. 특정한 일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거나 견디기 힘든 상황에서 제어하는 것이 잘 되지 않는 템플은 자폐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는데~ 자폐증 때문에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놀림거리가 되고 어울릴 수 없게 되어 결국 퇴학 처분을 받게 됩니다. 퇴학 후, 이모네 목장에서 몇 달간 지내게 된 템플은 동물들을 관찰하며 큰 유대감을 갖게 되는데 이 곳에 지낸 시간들이 인생에서 큰 전환점이 돼요. 템플은 다시 학교에 다니게 되고 한 번 본 이미지를 정확히 기억해 내는 비범한 능력이 있다는 걸 과학선생님이 발견하면서 템플의 능력과 가치를 알게 되고 인정받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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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도움으로 첫 번째 발명품인 동물들이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안아주는 기계를 만들어낸 템플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연구를 꾸준히 하게 되고 박사 학위까지 받게 돼요. 주의 사람들의 선입견 때문에 자기의 꿈을 펼치기 힘든 상황에서도 템플은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동물들을 위한 연구에 매진합니다. 결굴 템플은 가축들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시키는 방법을 생각해 내어 만든 발명품을 인정받아 현재까지 동물 연구와 자폐인 단체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배울 점이 많은 템플 그랜딘이라는 인물을 알게 되었고, 자기가 꿈꾸던 세상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이뤄낸~ 그리고 아직까지도 꿈을 위해 달려나가는 템플 그랜딘의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우리 아이들도 정말 원하는 꿈을 위해 목표를 갖고 좋아하는 일을 즐기며 한 걸음 한걸음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템플 그랜딘의 이야기 중 "나는 모자란 것이 아니라 다를 뿐" 이라는 말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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