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을 것에 의지를 불태우는 소녀 아리스와 그녀를 짝사랑하는 딱딱한 인상의 혼다가 좀비의 습격으로 피난소를 잃고 다른 곳을 찾아 이동하는 이야기다. 좀비물 치고는 꽤나 밝은 분위기인 걸 짐작하고 봤지만 긴장감이 없어도 너무 없다. 혼다가 괴력을 소유하고 있어서 좀비를 손쉽게 처리하기 때문인 것도 있고, 아직까지 식량 사정이 좋아서 잘 챙겨먹고 다니니 크게 불편해 보이지 않는다. 네컷만화 형식이라서 마지막컷에 웃음이 나와야 하는데 밋밋한 연출 때문에 흐지부지 넘어가버린다. |
|
좀비 아포칼립스의 세계를 담담히 살아가는 혼다와 아리스 두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혼다의 경우 뭔가 비밀이 있는것 같은게 첫권부터 세계멸망의 원인이라고 나오고 있고 기억상실에 병원에서 실험같은걸 당한거같고 아리스는 먹는것에 진심인 여자로 혼다의 이상을 알면서도 둔감하게 반응 살아남은 사람들을 찾는 여행을 시작합니다 뭔가 무섭운 상황인데 만담같이 개그요서가 가득한 만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