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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 쓴 자기계발서.. 책을 읽기 전에는 심리학이 비즈니스와 뭐그리 큰 관련이 있을까 싶었다. 그런데 그렇지가 않음을 책을 읽으며 느낄 수 있었다. 비즈니스라는것은 결국 사람이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므로 심리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러므로 비즈니스 관계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은 물론 자기 자신의 심리까지를 잘 알아야 된다고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다. 결국 비즈니스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심리에 관심을 가져야 함을 알 수 있다.
심리학이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이유를 살펴보면 단조로운 하루가 즐거워지며 일의 보람을 발견하게 된다. 또, 후회스러운 일에서 의욕을 이끌어내게 되며 고뇌에 정면으로 맞서는 강한 의지를 갖게 된다고 한다. 무엇보다 진정한 자신을 찾게되며 일에 몰두하는 방법을 익히게 되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갖게 된다고 하니 심리학이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건 사실인가 보다. 앞으로는 심리학이 비즈니스의 기본이 되는 시대가 될 것 같다.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하며 돈을 벌기를 원한다. 그런데 자신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알지 못하고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자신이 없는 경우도 있는데 책에서는 단순히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자신을 개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조언하고 있다. 자신에게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최대한 개발해 더 성장해 나가는 것이 필요함을 느끼게 된다.
누구나 자신의 강점은 자신이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그것은 대부분 착각으로 자신이 잘 알고 있는것은 자신의 강점이 아니라 자신의 약점이라고 말한다. 약점은 강점보다 잘 보일 수 밖에 없으며 실패를 통해 자신의 약점을 스스로 잘 알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약점을 너무도 잘 알면서도 잘 고치지 못하는데 무엇인가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은 약점이 아니라 강점 이라는 것을 스스로 인지하고 그 강점을 잘 살려 나갈 것을 조언한다.
또, 주변의 평가에 일희일비 하지 말 것도 조언한다. 이는 사회생활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주변의 평가에 민감할 수 밖에 없을텐데 저자는 절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얘기한다. 자신이 정한 자기평가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면 다른사람의 평가에 좌우되지 않으며 어떤 성과를 내든 스스로 인정하게 된다고 말한다. 이는 무척 중요한 얘기라고 생각한다. 특히 나에게는 꼭 필요한 조언인것 같다. 나도 스스로 인정할 수 있는 나만의 자기평가 시스템을 만들어 스스로 냉정한 평가를 하는 습관을 가져야 되겠다.
<지피지기 심리학>에서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하루의 의미를 찾는 방법, 지식과 능력이 동료와 비슷한데도 성과를 올리지 못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동기부여 방법, 의기소침해지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마음 계산법, 비즈니스의 모든 국면에서 열쇠를 쥐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겸손을 미덕으로 여기는 사회에서 필요한 강점 살리는 기술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으므로 직장인들은 물론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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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탁월한 재능을 갖기를 원하는 비지니스가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는 것은 쉽지 않다. 그 사람들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교과서에서 나오는 방법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지피지기 심리학은 비지니스맨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쓰여진 책이다. 실제적인 어려움은 자신에게 있다. 자신들에게 있는 문제들을 점검하는 계기로 이 책을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허무하다고 한다. 그러나 결코 허무할까?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이 허무하다면 살만한 가치가 없다. 인생은 실제적이다. 실제적인 삶에서 발견한 것은 가치와 의미이다. 내가 왜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한 의문을 품어볼 필요가 있다. 즉 실존적인 불안이 내게 찾아올 때 대처할 수 있는 것은 인생에 대한 가치관이다. 우리는 자신의 삶을 실현하고자 한다. 철저한 자기 중심의 욕구일 수 있다. 자신에게 관대할 수 있다. 관대한 자신은 자아를 실현하기 어렵다. 그러나 철저한 자신의 조명이 이루어진다면 자신에게 주어진 동기를 찾아 갈 수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삶에서는 동기부여에 대한 작용이다. 자신의 삶에 열쇠라고도 한다. 이 책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대한 의욕을 이끌어가는 것은 동기부여임을 말하고 있다. 이는 장단기의 목표를 설정하여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실행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의욕과 일에 대한 의미를 강조하고 있는 분명한 결과가 있음을 확신한다.
자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심리적인 작용이다. 심리적 관점에서 바라본 사람들의 모습은 다양하지만 그 안에서 적극적인 사고를 가진 자들의 삶에 모습에서 의욕, 동기부여, 의미, 가치 등을 찾고 있음을 보게 된다.
이책을 보면서 사람들의 심리적 작용에 대한 실제는 긍정과 부정에 모아짐에 아쉬움을 갖는다. 긍정의 효과와 부정의 위험성은 모두가 알게 된다. 왜 긍정적이어야만 하는가에 따른 수많은 저서들도 많다. 이는 성공의 삶으로 초대하고자 하는 도구이다.
진정한 삶에 의미를 갖는 것이 긍정적인 사고에서만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져본다. 자신만의 삶을 찾아 걷는다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우리는 걸어야만 한다. 끊임없이 걷는다. 우리의 삶에 진정한 의미를 찾아서 걸어야만 한다. 이책은 실제적인 면보다는 또하나의 이론적 틀을 주는 것 같아 아쉽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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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심리학이 얼마나 큼 힘을 가질수 있는가를 설명한 책이다. 경제적 논리가 통용되고 철저한 손익계산과 합리적인 통재가 중요한 요소로 생각되는 비즈니스 세계에 심리학이 무슨 소용인지 궁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거꾸로 말하는 책이다. 비즈니스는 사람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결정적 요소인 사람의 심리를 떠나서 비즈니스의 효율을 논하는 것이 오히려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이 책이 비즈니스 세계에 심리적 요소의 중요성을 도입하는 정도도 비즈니스에서의 심리학이라는 말로 쉽게 연상되는 것보다 훨씬 대단하다. 비즈니스의 세계는 심리에서 시작해서 심리에서 끝난다는 말로 표현을 해도 될만큼 심리적인 요소가 차지하는 영역이 거대하다. 소비자가 지갑을 여는 것에도 물론 심리적인 요소가 작용한다. 경제적인 합리적 판단에만 의지해서 소비의 여부가 결정되지 않는 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일이다. 그러나 비즈니스에서 심리학이 차지하는 영역은 이보다 훨씬 더 거대하고 훨씬 더 강력하다.
비즈니스가 이루어지는 직장내부에서의 인간관계나 고객과의 관계에서 심리학은 막대한 영향력을 미친다. 고객에게 좀 더 효율적으로 다가서기 위해서 감성적, 심리적인 요소를 적절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그에 못지 않게 직장내부에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그 인간관계가 업무의 흐름을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것으로 만드는 것도 고객과의 관계에 못지 않을 만큼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 책이 소개하는 비즈니스에 작용하는 다양한 심리학적 요소들 중에서 내 생각게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바로 이 책이 맨 먼저 소개하는 동기부여이다. 비즈니스의 단위요소인 개개의 사람이 실존적인 불안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의욕과 흥미가 없다면 비즈니스를 잘 꾸려가기 위해서 계획하는 모든 것이 전부 헛된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삶을 긍정하는 사람이 활력을가지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자기 자신과 불화를 이루는 사람이 직장에서 만나는 타인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없는 것 또한 너무나 분명하다.
하루하루의 삶이 결딜수 없는 단조로움이 아니라 또 다시 맞이하는 새로운 기회의 날들이 된다면 꼭같은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달라질지를 생각해보라. 긍정적인 동기. 새로운 아이디어. 인간관계에서의 원활함. 조직의 매끄러운 움직임.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적응력... 이런 요소들이 이끌어내게 될 엄청난 결과를 상상해보라. 이것이 바로 비즈니스 세계에서 심리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이 책이 알려주는 중요한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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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심리학을 소개하는 책들이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우리는 심리학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비즈니스는 사람이 사람을 상대로 하는 것이다. 따라서 비즈니스 관계로 만나게 되는 모든 유형의 사람들, 소비자, 고객, 상사, 부하, 종업원, 심지어 자기 자신의 심리까지 잘 알아둘 필요가 있다. 결국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인간심리에 관심을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에노모토 히로아키는 도쿄대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한 심리학 박사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7가지의 심리학적인 조언을 해 준다. 앞으로는 경제학이 아니라 심리학이 비즈니스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 바야흐로 마음의 충족에 초점을 맞추지 못하는 비즈니스는 성공하기 어려운 시대가 온 것이다. 그렇다면 비즈니스의 기본이 되는 심리학의 개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 개념들이 비즈니스의 세계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리고 좀 더 구체적으로 우리는 그것을 우리의 비즈니스 라이프를 위해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모른다. 이 책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서 심리학자의 친절하고 명쾌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매일 똑 같은 일상에 똑 같은 업무와 틀에 박힌 생활을 하다가 보면 기계적이고, 수동적으로 살게 될 때가 많은데 이러한 생활에서 하루하루 의미를 느끼며 살 수 잇는 방법, 지식이나 능력은 동료와 비슷한데도 전혀 성과를 올리지 못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동기부여 방법, 의기소침해지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마음 계산법, 비즈니스의 모든 국면에서 열쇠를 쥐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겸손을 미덕으로 여기는 사회에서 자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강점 살리는 기술 등이 자세하게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에게 잠재되어 있는 것을 개발하여 더욱 큰 인간으로 성장해가는 것이 자아실현이고 그것을 원한다면 단순히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데 만족해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 “사람들은 누구나 단순히 돈을 버는 것만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생활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지 못하고 어떤 일을 할 수 있다는 자신이 없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결국 타협도 하지 못하고 도전도 하지 못하는 어중간한 자세로 시간이 지나간다. 어떻게 보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는다는 것은 철부지나 게으름뱅이라는 양면을 갖는다. 그 차이는 종이 한 장과 같다.”고 말한다.
일을 하면서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는 사람은 자기 컨트롤이 가능한 사람이다. 자신이 스스로의 관리인이 되는 것이다. 스스로 자신의 능력이나 성격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면 비즈니스에서나 개인적인 일에서나 기대하는 만큼 성과를 올릴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상사나 동료 혹은 부하의 평가는 중요하다. 그러나 남들의 평가에 조종당해서 다른 사람의 안색이나 살피는 자세로는 자신의 강점을 알아낼 수 없다. 강점을 모른다면 당연히 그것을 활용할 수도 없다”고 하면서 “건전한 자기평가 시스템을 확립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직장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비즈니스를 하는데 무엇이 이익이 되며, 무엇이 손해가 되는 것들인지, 또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안내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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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직장인에게, 일이 익숙해져 지루해지는 직장인, 그리고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
![]() 책의 표지를 봐도 넥타이가 제목의 중심을 잡고 있는 모습이 뭔가 직장생활- 이란거에 느낌을 준다.
'비지니스를 위한 심리학'이라고 나와있기도 하지만 딱딱하면서 깔끔한 느낌. 이 책의 첫 느낌은 그런 느낌이였다.
![]() 책의 시작을 볼때 누구나 머릿말을 보겠지만- 난 작가의 말과 옮긴이의 말, 머릿말을 꼭 보는 편이다.
내용이 농축되어있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말하려는 내용을 요약해놓은 곳이기때문이다.
보통은 머릿말에서는 읽고 느끼는 부분은 많지 않은데 이 책은 시작부터 느끼게 하는 부분이 많았다.
'절약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값이 조금 비싸더라도 스스로 납득하고 만족하는 것을 찾는 사람들 역시 늘고 있다.'
라는 말은 현재 서비스직에서 일하고 있는 나에게는 참 와닿는 말이였다.
요즘 고객층은 점점 서비스-라는걸 더 중요하게 여긴다. 가끔 과하게 요구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그만큼의 가치를 둔다는거라 생각한다.
내가 이만큼의 돈을 지불하고 구매할 때 친절하고 더 가치를 높여준다면 나에게 더 필요한 상품이 된다.
라는 생각은 나에게도 많이 미쳐오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 이 책에서는 앞으로 심리학과 비지니스에 대해서 연관시켜서 설명해주는걸 하나의 그림으로 표현해주고 있다.
1. 단조로운 하루하루가 즐거워진다. -의미론적인 관점.
2. 일의 보람을 발견하게 된다. -자아실현론의 관점.
3. 후회스러운 일에서 의욕을 이끌어내게 된다. -동기부여론으로 의욕을 분석.
4. 고뇌에 정면으로 맞서는 강한 의지를 갖게 된다. -인지론으로 긍정의 성립을 탐색.
5. 진정한 자신을 찾게 된다. -아이덴티티론으로 자신의 강점을 발견.
6. 일에 몰두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커리어형성론의 관점에서 적성을 발견.
7. 원만한 대인관계를 갖게 된다. -커뮤니케이션론의 관점에서 인간관계를 재검토.
이 책의 흥미로웠던 점은 다양한 심리학법을 인용하고 사용했다는 점이였다.
보통은 한가지의 작가가 맘에 드는(?), 주장하는 이론만을 강조하는 책들이 많은데 많은 학자들의 이론을 소개하고
매번 다른 관점으로 책을 풀어나가다보니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서 느껴진 강점의 부분은 어려운 부분이나 중요한 부분을 그림으로 요약해놓은 부분에 많이 있었다.
말로 풀어놓으면 어려운 부분을 간단하게 그림으로 풀어놓아서 공감 가고 이해가기 쉽게 해놓았다. ![]() 글로 써놓으면 이렇게 길고 무슨 말이지? 라며 여러번 읽어야하는 부분을 그림으로 그리면 참 간단했다.
![]() 그리고는 마지막에 포인트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콕 찝어주는 책의 구성이 가장 맘에 들었었다.
![]() 취업준비생에게는 앞부분보다는 뒷에서 좀 더 다가오는게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Section 6. 커리어구축 부분은 직장인에게는 좀 더 위로 올라가기 위한 단계.
취업 준비생에게는 이렇게 하면 더 좋은 인상과 더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을 수 있다는걸 알려주는 부분이다.
비지니스에 필요한 능력- 입사당시의 중요한 능력을 설명해주며 풀어가는 단계에서는 취업을 준비할때
갖춰야할 필수적인 요소들을 설명해주기때문에 유심히 더 보게 됐었다.
![]() 어쩌면 직장 상사가 면접을 보는거기때문에 그들이 하는 말을 귀기울이면 도움이 되기때문이랄까.
![]() ![]() 마지막 인간관계에 관한 부분을 정리할때에는 너무 당연하지만 평소에 지키기 어려운 경청법에 대해 요약해놨는데 마음에 와닿는다.
1. 고개짓으로 상대의 말을 잘 듣고 있음을 표현해주고,
2. 맞장구를 쳐줘서 상대의 말에 공감해주고,
3. 되새김으로 상대의 말에 반복해줌으로 상대가 말한걸 정리해주고,
4. 여지까지 들은 말에 같이 공감해줘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5. 질문을 통해서 상대에게 내가 대화에 참여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지키기 어려운 걸 깨닫기 편하게 해준 느낌이다.
![]() 단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책에 어려운 부분이나 중요한 단어에 대해서 주석을 단 부분들이
책의 내용과 중복되는 것들이 몇개 눈에 띄었다는게 조금 아쉬웠다.
위에 시간적 전망이란 부분은 아래에 있는 주석과 똑같은 말이 반복으로 있어서 조금 애매한 느낌이였다.
보통 이론들을 설명하다보니 책의 내용에서도 이미 풀어서 설명한걸 아래에 다시 따놓은 편이였는데,
세네개정도 그런게 있었는데 이런 부분이 없었더라면 더 군더더기 없는 책이 아니였을까 아쉬움이 남는다.
책을 읽으면서 여지까지 내가 느껴왔던 감정들이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구나-라고 생각하며 안도감을 줬다.
자연스레 느끼는걸 나혼자만 유난스러운 것처럼 걱정했던 부분을 쓸어내려주는 책이랄까-
그리고 요즘 내 심리상태를 되짚어보게 하는 책이다.
가장 기본적인 욕구를 짚어봄으로써 지금 내가 왜, 어떤 부분이 힘든지를 조금이나마 깨닫게 하는 책이다.
『비지니스는 사람이 사람을 상대로 하는 것이다. 따라서 비지니스 관계로 만나게 되는 모든 유옇ㅇ의 사람들, 소비자, 고객, 상사, 부하, 종업원을 눌론이고 심지어 자기 자신의 심리까지 잘 알아야한다. 결국 비지니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인간심리에 관심을 집중해야한다. -책 표지 中』
비지니스와 심리학을 적절히 이어놓은 책. 누가 읽어도 어렵지 않게 깨닫는게 많이 있을것 같은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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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는 특히나 사람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그리고 주도하는 입장에 있어야 아무래도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을까 싶다. 사람은 항상 누군가와의 만남과 교류를 통해 하루가 완성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전에는 심리학을 연구하는 사람은 지극히 일부분이었던 때가 있다. 그렇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일반사람들도 나를 비롯해 나와 관계하는 모든 사람들의 제스처나 표정, 억양을 통해 심리를 파악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겨나게 되었다. 일을 하면서 얻는 스트레스보다 사람으로 받는 스트레스가 더 높아진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이왕이면 같이 어울리고, 같이 공존해야 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매끄럽게 하고 싶은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비즈니스를 위한 심리학의 7가지 조언을 전달해주고 있다. 일단 우리는 반복적인 일상생활속에서 수많은 번민과 좌절을 경험하고 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일상생활속에서 오아시스를 찾아내고자 하는 열의도 대단하다. 어제가 오늘이고, 오늘이 내일일것만 같은 불안한 심리를 다독일수 있게끔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의 의미를 스스로 깨닫고 인지할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고, 또 같은 능력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는데 유독 동료에 비해 성과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어떤 부분에서 생각을 고쳐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 방법등을 알려구조 있으며, 비즈니스에서 가장 핵심이라 할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법등을 자세히 안내해주고 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내, 그부분을 십분발휘할수 있도록 계발하라는 메시지였다. 나를 내가 제일 잘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지 싶다. 나도 모르는 부분이 분명 있고, 또 내가 강점이라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실제로는 나를 허물어뜨릴수 있는 아킬레스건일수도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겸손한 자세로 항상 나를 지탱해주고 계발시켜줄수 있는 강점을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밖에 상대의 평가에 대해 너무 자기중심을 흔들리지 말라는 것이다. 물론 나와 같이 일을 하고 있고, 교류를 하는 모든 사람들의 평가가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들의 평가에 의해 기분의 고조가 달라진다면 그것만큼 피곤한 일은 없지 싶다. 자신만의 원칙을 확립한채 자기 스스로 냉정하게 자기평가를 할수 있다면 상대의 평가와 상대의 기분과 상대가 내는 결과치에 대해 내 기분이 시소를 타지는 않을것이라는 내용에 너무 공감이 갔다. 잘났든 못났든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24시간이고, 아주 특별한 날이 아니고서는 지극히 일상적인 패턴으로 반복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지 않을까? 그렇기에 너무 반복적인 삶이라 회의할것이 아니라, 그안에서 나만의 의미를 찾아가는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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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커리어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에게는 시간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이 된다. 이는 시간을 잘라서 그 시간 만큼 자신의 삶을 맞추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 시간이 변화하고 경과함에 따라 자신이 일과 미래에 대해 기대감을 높이게 된다. 쉽게 말해서 자신이 기대하는 시간들은 다른 시간보다 빨리 지나가는 것을 평소에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의 마음 가짐에 따라 모든 상황을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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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왜 즐겁지 않을까? 학생들이 공부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와 같다는 말에 솔깃하다. 외적보수를 위해 일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좋은 성적을 얻게 되면 칭찬받고 갖고 싶은 것을 사달라고 하기 위해 그리고 시험에 붙기 위해 공부하는데 이렇게 되면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되고 공부자체 대한 즐거움을 상실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금전적 보수, 평가를 위해 일하면 일은 점점 재미가 없어진다. 외적보수가 내적 동기부여를 저하한다는 것은 심리학 실험에서도 증명되었다. 심리학자 디시는 재미있는 퍼즐을 많이 준비하고 퍼즐을 좋아하는 대학생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3일에 걸쳐 실험을 하게 된다. A그룹은 3일중 둘쨋날 퍼즐을 하나 풀 때마다 금전보수를 주고 B그룹은 3일 모두 외적보수를 주지 않았다. 두 그룹 모두 퍼즐을 좋아하는 학생들이었다. 그런데 실험 결과 B그룹은 3일 내내 흥미를 잃지 않고 퍼즐을 풀었는데 A그룹은 셋째 날에는 퍼즐풀기에 대한 의욕이 현저히 떨어졌다.
A그룹이 셋째날 흥미를 잃은 이유는 B 그룹보다 퍼즐풀기를 덜 좋아해서가 아니라 외적보수를 줌에 따라 퍼즐풀기가 보수를 얻기 위한 단순한 수단으로 전락해버렸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보수 따위는 잊고 일 자체를 즐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던 일이 잘못되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긍정적 원인귀속을 하는 사람은 실패를 해도 낙담하지 않고 그것을 성공으로 연결 지으려고 한다. 실패를 교훈삼아 더 긍정적인 결과는 내는 것이다. 원인귀속이란 성공한 때나 실패한 때, 그 원인을 어디에서 찾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낟. 원인귀속의 유형과 실적의 관계를 조사한 심리학계의 데이터에 따르면 자신의 성공이나 실패를 상황이나 타인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보다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이 더 높은 성과를 올리게 된다. 성공이나 실패의 원인을 운이나 타인의 영향력에서 찾는 외적조건에서 구하는 인지유형을 외적 통계형이라고 한다. 반대로 성공이나 실패의 원인을 자신의 능력이나 기술 등 내적 조건에서 구하는 인지유형을 내적 통제형이다. 이런 인지 스타일은 하고자 하는 마음에 크게 관계가 있는데 의욕적인 사람들은 대부분 내적 통제형이라는 것이다.
시간적 전망은 어떤 시점에서 개인이 심리학적 미래 및 과거를 어떻게 상상하는가를 말하는데 중요한 것은 시간적 전망을 가짐으로 지금 해야할 일을 명확히 의식하게 된다. 시간을 얼만큼 들이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리게 되는데 시간적인 면에서 계획적으로 자신을 컨트롤하는 습관을 들이면 의욕이 증가해 성과도 오르고 비즈니스 라이프도 충실해진다. 의욕을 높이려면 단기계획과 장기 계획 모두가 필요하다.
이외에도 일이나 공부를 하는데 있어 어떤것에 가치를 두고 어떤식으로 하면 좀더 효율적이고 현명할지에 대해 심리학적은 연구결과들을 토대로 차근차근 이론적으로 쉽게 설명해주니 한층 더 이해의 폭을 넓혀준다. 한번뿐인 인생 더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수많은 정보들이 필요한데 이 책은 그런 정보들을 모으고 수집해 설득력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직장인이나 무언가 삶의 윤활유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에게는 누구에게나 좋은 토양을 만들어줄것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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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심리학 7가지를 읽기 쉽게 말하고 있는 책이다. 의미론, 자기실현론, 동기부여론 등 7가지 관점에서 왜 일을하고 어떻게 하면 일을 더 잘할수 있는가를 말해주고 있다. 일본서적 답게 만화로 각 내용에 대해서 간간히 설명을 쉽게 해주고 있어서 심리학 용어라던가 내용을 편하고, 쉽게 읽을수 있게 해주고 있다. 심리학에 문외한인 내가 읽기에도 편하고, 용어나 설명들이 아주 쉽게 되어있어서 부담없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 책의 내용중에서 인생에서 할일을 찾는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프랑스 화가 '툴루즈 로트렉'의 전기영화 <빨간 풍차>에 나온 이야기가 흥미롭다. 자살을 하려고 가스를 틀어놓았지만, 그리다가 만 캔버스를 보 고 다시 일어나 가스를 잠그고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이야기는, 자신에게 해야할 일이 있다는 것, 자신 의 인생에서 의미를 발견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할일, 해야만 할일이 있다는 것을 아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다시 한 번 알게되었다. 일이 많아지고, 회사생활과 개인생활의 경계가 불분명해지고 있는듯하다. 스마트워크가 확대되면서 단순 히 전화만 보더라도 개인전화와 회사전화의 경계가 불분명해지고 있다. 이럴때 일수록 책에서와 같이 분 리하는 것이 중요해보인다. 비즈니스 라이프와 프라이비트 라이프를 분리해서 각각 자신에게 의미있는 일로 채우면 충실한 시간이 된다는 말이 와닿는다. 적절하게 분리된 삶에서 균형이 있게 살아갈때 보다 건강하게 살아가지 않을까 싶다. 쉽게 편하게 심리학을 접하기에 좋은 책이다. 부담없이 쉽게 접근하기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