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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만들기북 바비의 패션 이야기
저희집에 바비 패션만들기 북이 떴어요.. 여자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템이죠...^^ 8살 현주양 바비 그림을 보고 넘 좋아하네요... 아직까지 인형놀이를 좋아하고 분홍색을 좋아하는 귀염둥이 현주양!~
본문중에서 파리로 이모를 만나러 간 바비는 안좋은 소식을 접해요.. 그토록 유명했던 패션 의상실이 문을 닫는대요.. 못된 재클린 디자이너와 조수 델핀이 이모의 디자인을 훔쳤기때문에 이젠 이모가 만든 옷을 찾지 않게 되었대요..
요정들이 나타나 멋진 옷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바비에겐 특별한 뭔가가 있는것 같아요..
그림이 넘 예뻐요.. 그속에 들어가고 싶은 충동이 마구 마구 생기네요... ^^
현주양 바비상자를 보더니 예쁘다고 난리났네요..^^ 그속에 들어있던 그림책을 단번에 읽어보기도 했어요...
바비상자안에는 그림책 1권과 만들기판 20장 그리고 설명서와 양면테이프 그리고 서로 붙일수 있는 벨크로 찍찍이까지 들어있네요.. 양면테이프로 간편하게 뜯어 쓸수 있어서 좋아요..
조심스레 그림판을 뜯기 시작했어요.. 뜯으면서 너무 재밌어 합니다.. ^^
바비의 패션쇼는 3가지로 나뉘어져 있어요.. 입체 A는 번호 1~13 / 입체 B는 번호 14~24 카드(쇼룸, 연회장, 탈의실, 디자인실) 및 부속품과 캐릭터
바비의 패션쇼 만드는 방법 ① → ② → ③ → ④의 순서대로 만드시면 되네요.. 작은 소품들도 있어요.. (샹들리에, 요정들)은 구명에 꽂아 접지 부분을 꺾어 양면테이프로 붙이면 끝!!~
어떤 모양이 만들어질까? 딸은 궁금해하면서 만들기에 몰두하기 시작했어요.. 엄마가 양면테이프를 붙이면 딸은 양면겉을 뜯어서 같은 숫자끼리 가리키는 대로 붙었어요.. 딸래미 야무진 손으로 쉴새없이 만들기 작업을 하느라 점심도 좀 늦게 먹었지요..
이부분이 벨크로 랍니다
바비 캐릭터에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고정시켜주지요..
딸이랑 뜯고, 접고, 붙이고 하면서 완성된 바비 패션쇼에요.. 처음에 딸이랑 과연 우리가 만들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면서 만들었는데.. 이렇게 완성하고 보니깐 뿌듯하네요.. 너무 멋지고, 예쁜 바비 집이네요.. ^^ 자세한 설명서가 들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어요.. 흥미롭고 신비로운 바비 패션쇼였어요.. ^^
만들어놓은 A입체면&B입체면 양쪽을 벌려서 360도로 접어서 보관할수 있어요..
접어서 상자안에 넣으면 두고 두고 꺼내어 놀수 있어요 ^^ 보관할수 있으니 주변이 지저분할 염려가 없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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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공주가 나오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자기보다 이쁜 것을 질투하기도 하고..ㅎㅎ 참.. 재미난 시기가 5~7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울 공주님 7살.. 이미 몇년전 부터 공주를 향한 사랑과.. 핑크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죠.. 옷은.. 대부분 핑크인 것이 당연하고.. 구두에.. 장식품까지.. 핑크가 주류를 이룹니다.. 뭐.. 책도 핑크가 있다면 좋아라 할 것입니다.. 풋.. 공주를 좋아하는 공주님을 위한 바비 패션쇼.. 정말 대박이었는데요.. 책과 함께 바비집을 직접 만들어 놀 수 있는 강점이 있답니다~ ㅎㅎ
바비의 패션쇼는 양장 상자에 담겨 있답니다~ ㅎㅎ 책과 만들기 재료.. 그리고 설명서까지 겸비가 되어 있는데요.. 아.. 공주님 어찌나 좋아하셨는지요..
책의 내용은 단행본으로 출시된 바비의 패션이야기와 같은 책인데요.. 바비가 디자이너인 이모집을 방문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들을 이야기 한답니다.. 이모의 의상실이 문을 닫게 생겼어요.. 사뜩한 무리들 때문이지요..ㅎㅎ 아.. 그런데.. 옷장이 하나 있느데.. 옷장을 여니.. 요정 셋이서 아름다운 마법을 부려 주네요~ 옷이 더욱 아름답게 빛나도록 도와주는 요정이랍니다~
바비와 요정들은 열심히 패션쇼 준비를 하는데.. 도중에 요정들이 사악한 무리에게 잡혀 간답니다.. 어느 곳에나 사악한 무리는 긴장감을 고조시켜.. 재미를 더하지요.. 요정을 잡아서 자신의 패션쇼를 빛내려 하지만..ㅎㅎ 권선징악의 구조로 끝을 맺는 답니다..
공주님.. 오호.. 과연 반응이 아주 폭발적 입니다..ㅎㅎ 보자 마자.. 아주 난리가 나셨어요..ㅎㅎ 만들기를 보니 더욱 흥분.. 어서 만들자고 하셨지요.. 허나.. 늦은 시간이어서 내일 하자.. 달래었답니다.. 그랬더니.. 사진이라도 찍겠다며.. 저러십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다음날.. 열심히 뜯고 또 뜯고 만들기를 시작해 봅니다..ㅎㅎ 엄마와 함께 열심히 뜯고 열심히 붙여 멋진 바비집을 만들리라.. 아주 각오가 대단하세요~ 가위 없이 손으로 떼기만 하면 되니.. 더욱 편리하답니다~
뗀 조각들은 이제 번호에 맞게 서로 붙여 주어야 한답니다.. 별의 번호를 서로 맞추면 되는데요.. 동봉된 양면 테이프를 이용해서 붙여 주어야 해요.. 풀칠로는 금새 떨어지겠지만.. 양면 테이프로 하니.. 아주 짝짝 잘 붙습니다~
이야~ 다 완성 되었다.. 열심히 가지고 노십니다..ㅎㅎ 인형이 여러개 있었는데요.. 줄을 주르륵 세우더니.. 패션쇼를 하시나 봐요.. ㅋㅋ 혼자 뭘 그리 쫑알 대며 노는지.. "하~ 내가 젤 예뻐~~" "무슨 소리~ 내가 젤 예뻐~" 이런 대화를 하며 놀이에 흠뻑 빠지셨어요.. ^^
완성된 바비집을 구성 시켜 드리자면..ㅎㅎ 정면 모습, 후면 모습.. 그리고 옆 모습이 있어요.. 두채의 집을 서로 붙인 형태인데요.. 이것을 벨크로로 붙여 세우면 위 처럼 하나의 집처럼 보이고 벨크로를 떼어서 접으면 보관하기 쉽도록 되어 있어요~
번호대로 붙인다고 위에서 말씀드렸었죠? ㅎㅎ 별표 번호를 보세요.. 서로 같은 것끼리 맞대어 붙이는 것이고.. 설명서에 보면 붙일 면의 번호가 써있는데 잘 보고 찾아서 별표끼리 붙이면 된답니다.. 앞면과 뒷면을 다 만들고 서로를 붙여주는 벨크로.. 함께 동봉되어 있어서 그냥 붙여 주면 된답니다~ ^^
책도 넘 화려해서... 공주님 넘 넘 좋아했구요.. (온통 핑크거든요.. ㅋㅋㅋ) 만들기 역시 대박.. 공주님과 꼬박 한시간은 떼고 만들고 하였던 듯 합니다.. 만들면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고.. 어떤 면과 서로 붙여야 하는지.. 집중력도 키울 수 있어서.. 아주 좋은 장난감이자.. 책이 되었네요.. 공주님들에게 왕 추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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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의 패션쇼- DIY 만들기북 ~^^ 우선 바비의 패션쇼- DIY 만들기북 안에 들어 있는 바비의 패션이야기 그림책부터 읽어보는 은채입니다... 한장 한장 넘기면서 볼 때마다 넘 예쁘다고 어찌나 좋아하던지요...ㅎㅎㅎ 아직도 공주에 푹 빠져 사는 은채인데 역시... 여자 아이들이라면 넘 좋아할 만한 책이랍니다...^^
책을 다 읽은 후... 본격적으로 바비의 패션쇼- DIY 만들기북에 들어가봅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았는데 생각외로 만들기가 쉬워서 금새금새 형태가 나오더라구요... 오리고 그럴것도 없이 바로 바로 뜯어서 번호끼리 맞추어 양면 테이프로 붙이면 되더라구요... 양면테이프까지 안에 들어있으니 뭐 준비할 것도 없더라구요... 양면테이프로 붙이는 대신 신중하게 잘 맞춰서 붙여야 해요... 잘못 붙였다가 떼면 아무래도 훼손될 우려가 있지요... 양면테이프로 붙일때만 조금씩 제가 잡아주면서 함께 만들었답니다... 8살 은채가 만들기에 딱 적합한 수준이라 그런지 만들면서 넘 재밌어 했어요... 바비의 패션쇼- DIY 만들기북을 완성한 은채는 인형놀이도 잠시 해 봅니다...
무대와 인형을 서로 바꿔 배치도 해 보고 넘 좋아하는 은채에요... 보기에는 크기가 커서 보관하기 어려울 거 같지만 접었다 폈다 가능해서 망가지지 않게 상자 안에 보관을 할 수 있으니 넘 좋더라구요...
바비의 패션쇼- DIY 만들기북 하나로 "바비의 패션 이야기" 그림책도 보고 만들기도 하고 인형놀이까지 다양하게 활동하고 즐길 수 있으니 넘 좋아요~~ 무엇보다 여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만들기북인 거 같아요^^ 어린 아이들은 부모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겠지만 7세 이상이면 쉽게 만들 수 있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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