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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들어 TV나 인터넷 상에서 대사증후군을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다. 대사증후군은 딱히 꼭 집어 특정 병명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중대한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우리에게 몸이 보내오는 이상 신호라고나 할까?!
대사증후군은 질병이 오기 전의 예측방법으로 도입된 개념이라고 한다. 한국 사람들의 대사증후군 진단 기준은 허리둘레, 혈압,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공복혈당을 체크하여 진단하며 5가지 진단 기준 중 3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대사증후군으로 진단한다고 한다.
대사증후군은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병원에 가지도 않고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는 사람이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할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2배 이상 높다고 한다.
나 또한 병원에서 살을 빼라고 했을 때 일이 바쁘다보니 운동을 게을리했었다. 당장 아픈 곳도 없고, 일은 산더미처럼 밀려있고, 머리가 많이 아파서 두통약을 달고 살았지만 그러려니 했었다.
고지혈증 진단을 받고 약을 먹다가도 상태가 좋아지면 의사 선생님의 허락하에 약을 중지하곤 했다.
이미 지나간 일이라 어찌할 도리는 없지만 내가 대사증후군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있었더라면 건강관리를 더 철저히 해서 최소한 뇌출혈은 막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내 병의 근본 원인은 혈관기형이라고 했지만, 혈관기형이 있는 사람도 관리를 잘 한다면 죽을 때까지 뇌출혈이 안 일어날 수도 있다고 했다.
오랫동안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 책만큼 친절한 안내서는 없는 것 같다. 대형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때 가끔 내가 궁금했던 질문들을 깜박 잊고 의사 선생님께 물어보질 못해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이 내게는 정말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대사증후군은 제대로 잘 먹고 운동만 잘 해도 이겨낼 수 있다고 한다.
비싼 진료비를 내고도 너무 사소해서, 혹시 싫어하지나 않을까 싶어 감히 물어보지 못했던 질문들을 콕콕 집어내 속 시원하게 답변해주고 있다.
바른 식사법, 복부비만 해결방법, 생활습관 바꾸기등, 정말로 필요한 내용이 알차게 들어가 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기본 상식을 모른다. 아니, 알면서도 귀찮아서, 사회생활을 하려면 어쩔 수 없이, 라는 수많은 핑계를 대면서 자기합리화를 시킨다.
아마 나도 아프지 않았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도 대사증후군의 심각성을 깨닫지는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수 년동안의 병원비, 몸에 남겨진 장애가 때 늦은 후회를 가져온다. 나 덕분에 내 친구들은 건강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요즘은 건강관리를 잘 하고 있다. ㅋ
건강한 사람들에게도 아픈 사람을 주위에 둔 사람들에게도 꼭 권하고픈 책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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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가족 내력이 친정 시댁 모두 하나씩 지병이 있으시답니다. 시부모님과 친정 엄마는 당뇨병과 고혈압이 다 있으시고요. 저희 친정 엄마는 당뇨병의 합병증도 있으시답니다. 그래서인지 신랑과 저는 건강에 대해 늘 노심조차 중이에요. 혹시라도 저희도 아프면 어쩌나 하고요. 물론 안아프고 오래 살면 좋죠. 하지만 어디 그게 쉽나요? 작년 5월 저희 삼촌이 갑작스럽게 뇌출혈로 돌아가시면서 생각해 보니 정말 친정 아빠 말씀처럼 태어난 순서는 정해져 있지만 돌아가는 순서는 정해짐이 없는거 같습니다. 태어난 순서대로 죽는건 아니더라고요. 요즘은 워낙 세상이 발달되어 있다보니 더욱더 각종 질병에 노출이 심한거 같아요. 처음 들어보는 희귀병도 많고요.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런 질병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건강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요즘이랍니다. 며칠전 아이와 함께 아이가 어린이집 졸업선물로 받은 문화상품권도 쓸겸해서 서점에 갔다가 눈에 띄는 건강추천도서 대사증후군에 관한 책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집안의 병력도 있고 하여 유심히 살펴 보려고 저희 집으로 모셔왔습니다.
2012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전 국민 대사증후군 상담사업을 실시 중이라는 문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책을 다 읽고 나서 보니 정말 필요한 정보입니다. 혹시라도 건강이 염려된다면 상담 받아 보세요. 책을 읽으면서 내내 사실 제가 평소 알던 습관들이 대사증후군을 부를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답니다. 정말이지 그냥 지나치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러니 꼭 기회가 되시면 이 책을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은 고혈압, 암, 당뇨,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의 원인이 된다고 하네요.
대사증후군이란? 복부비만, 혈압상승, 고중성지방혈증, 저HDL 콜레스테롤협증, 혈당 상승의 5가지 증상 중 3개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를 대사증후군으로 진단한다고 하네요.
저도 그러고 보니 우선 복부비만이기 때문에 대사 증후군의 위험이 없다고 할 수가 없는듯 싶습니다. 그외의 것들은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 봐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확실히 알수는 없지만 언제 시간내서 가까운 병원에 가서 나머지도 검사를 받아 보고 싶어집니다.
이번에 이분의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알차고 좋은 정보들을 알게되었습니다. 다이어트를 아직도 하고 있는 제게 아주 많은 도움을 주셨고요. 더불어 앞으로 고혈압과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도 배웠답니다. 제가 얼마나 잘 지킬지는 모르겠으나 그래도 잘 해보고 싶어요. 우리 아이들의 건강까지 걸린 문제니까요. 정말이지 요즘 너무 희귀병들이 많은지라 늘 불안불안합니다.
각 장들을 하나 하나 세세하게 읽어 가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내용도 다르게 알고 있다는 것도 알았고요, 또 친정 부모님이나 시부모님의 병에 대해서도 더 자세하게 알게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제 식습관이나 저희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도 이 책이 이번 참 여러가지 도움을 준듯 싶어요. 그렇지 않아도 최근 양가 부모님들이 아프셔서 늘 걱정이 많았는데... 저희들이라도 미리 예방해야 겠다 싶기도 하고요.
다른 병들도 물론 무섭지만 전 당뇨병이 참 무섭습니다. 겉으로는 참 멀쩡한듯 보여도 당뇨병은 완치가 없기 때문에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고 살아야 하니까요. 매일 자신의 배에 주사를 놓는 저희 양가 부모님을 뵈니 참 안쓰럽고 짠하답니다. 저희도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 그리고 스트레스를 덜 받아야 할듯 싶어요.
어떤 운동이 예방에 좋고, 어떤 식으로 운동을 하면 좋은지 또 식습관이나 외식을 해도 어떤 종류의 음식들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또 제가 평소 건강을 위해 먹던 비타민제들에 대한 색다른 정보들도 얻을 수 있었어요.
비타민제가 무조건 좋은건 아닐 수도 있다고 하네요. 간편하게 먹으려고 했던 비타민이 약으로 복용했을 때 오히려 해가 되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뭐든 자연적으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지 그게 약으로 먹는다고 해서 효능을 볼 수 있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매번 정말 꾸준히 고가의 비타민제를 사먹고 있던 저는 충격이었답니다.
책 뒤쪽부분에는 자신의 식습관을 체크하여 자신의 현재 상태를 알아 볼 수 있는 자가진단 체크 하는 부분도 있어요. 저도 이 체크만으로도 대사증후군에 얼마정도 노출이 되어 있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좀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건강에 관한 대사증후군 책이 아주 유용했어요.
시간이 허락하면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보며 체크도 좀 해야겠어요. 적어두고 생활에 바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말이죠.
집안에 지금 현재 당뇨, 고혈압등 병을 앓고 있는 가족력이 있으시거나 건강에 평소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이라면 기회가 되면 한번 읽어보세요. 너무 유용한 건강 정보가 가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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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 저 : 오상우 * 출판사 : 청림라이프 건강하게 잘 생활하던 사람들이 갑작스런 심장 관련 질환이나 뇌 질환 등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예인들도 그랬고 저 아시는 목사님도 젊으신 나이에 돌아가셨어요. 별다른 증상 없이 한방에 찾아와서 치명타를 날리는 질병들. 우리가 아플때 그 원인을 알면 찾아서 치료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유없이 아프면 더 힘들고 더 아프고 하죠. 이 책의 제목과 같은 대사증후군은 발병 원인이 잘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럼 대사 증후군은 뭐냐?
이 대사증후군은 소리 없이 별다른 증세가 없이 나타나다보니 아무래도 사람들이 인지가 느립니다.
- 제때 잘 자기
먹는것만 가지고 되냐?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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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뉴스에서 30대 이상의 성인의 3분이 1은 대사증후군이라는 뉴스를 본적이있다. 평소 게으르고 운동하기 싫어하고 기름기 가득한 음식과 알콜을 사랑하는 나로써는 걱정이 되었다. 30세가 되어가는 즈음의 나이로 -_- 3분에 1이나 걸리는 대사증후군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그 3분에 1에 나는 속하리라는 확신(?) 같지 않은 확신말이다. 그래다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대사증후군,,,그래 너가 뭔지는 모르겠다만 제대로 알고 확실히 예방하는 방법이 적혀있다고 하니 함 해보자 하는 마음에 읽기시작하였다. 대사증후군이 뭘까? 대사증후군이란 고혈압, 고혈당, 복부비만, 고 콜레스테롤, 고중성지방... 이 5가지중 3가지 이상에 해당한다면 대사증후군이라 진단한다고 한다. 훔..혈압은 됐고,,, 혈당도 정상이고,, 콜레스테롤도 저번 건강검진에서 보니 정상으로 나왔는데.... 복부비반과 중성지방이 영 께름직하다. 그런데 여자는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이라는데 다행히 85 이상은 아니나 몸에 비해 배가 좀 나온건 맞고.. 혈중 지방인 중성지방정도는 역시나 건강검진에서 정상은 나왔으나 위험에 가까워지는 정상인지라 -_- 역시 안심하긴 이르다. 역시나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잘못된 식습관과 부족한 운동으로 앞의 증상들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고 또한 대사증후군은 본인이 제대로 깨닫기가 어렵다고 하니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었다.
일단 우리가 알고있는 건강한 식습관,,, 나처럼 제때 챙겨먹지않고 폭식을 일삼으며 고칼로리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는 가슴이 팍팍 찌르는 이야기 뿐이였다. 탄수화물, 단백질에 대한 분석이 아주 유익했고 제대로 먹는 법만 알아도 얼마나 건강해 질 수 있는지 좋은 정보들이 많이 담겨 잇는 책이다. 또한 현대인에게 스트레스는 모든 병의 근원인것 같다. 그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마시는 술은 더 병을 악화 시키지만 사람들은 알면서도 모르면서도 이 잘못된 습관들을 반복하게 된다.
대사증후군.. 우리 한국인에게는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이 증후군을 더 제대로 알고 예방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쉽게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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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건강을 유지하며 오래 살기를 소망한다. 많은 사람들의 알고자 하는 욕구에 발맞추어 TV를 통해 다양한 건강정보 프로그램들이 제작, 방송되고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서도 건강정보들을 쉽게 접할 수 있고, 건강관련 서적들도 끊임없이 출간되고 있다. 따라서 과거에 비해 일반인들도 다양한 건강문제들과 질병들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아졌다. 하지만 주의해야할 것은 이 책에서도 지적하고 있듯이 쏟아지는 모든 정보들을 그대로 여과없이 받아들이다보면 근거없는 주장이나 잘못된 정보에 현혹될 위험성이 있기때문에 과학적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 신뢰할만한 지식들을 판단해내고 옥석을 가려내어 받아들여야 할 필요가 있다. 비만, 대사증후군, 암 예방, 생활습관 교정 분야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전문가인 저자는 대사증후군의 예방과 개선을 위한 올바른 정보들을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다소 생소한 단어인 '대사증후군'이란 과연 무엇일까?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은 복부비만, 혈압 상승, 고중성지방혈증, 저HDL콜레스테롤혈증, 혈당 상승의 5가지 증상 중 3개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된다고 한다. 즉 사망의 주요 원인이 되는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암 등의 질병의 전단계, 질병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으므로 경각심을 가지고 식습관 개선, 꾸준한 운동과 같은 건강한 생활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아는 것과 직접 실천으로 옮기는 것은 별개라는 것에 있다. 대사증후군은 대부분 증상이 거의 없으며 증상을 느끼게 되었을 때에는 이미 많이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에서 대사증후군을 '소리없이 현대인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오중주'라고 한다고 하니 그 심각성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될 것 같다. 특히 동맥경화나 당뇨병 같은 병들은 이미 10대 때부터 발병이 시작된다고 하니 젊음을 핑계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서도 절대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의 후반부에는 실생활에서 실천해야하는 실천지침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구체적인 많은 조언들이 도움이 되었다. 지방을 연소시키는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꾸준히 병행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매일 실천하여 건강한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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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 대사 증후군 제대로 알고 확실하게 예방하는 법
현대의학이 발달하면서 암에 대한 치료는 점점 좋아지고 있지만 심뇌혈관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에 대한 치료는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암보다 생명은 연장할 수 있겠지만 삶의 질은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예전에 비해 수명이 배 이상 늘어났지만 좋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오래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데 요즘 현대인들의 식습관을 보면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이런 문제들이 소리 소문 없이 우리 몸에 들어와 죽음에 이르기까지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문제점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짚어 주는 책이다.
먼저 대사증후군이 무엇인지부터 알고 있어야 할 것 같다. 어떤 통증을 동반하면서 찾아오는 질병은 고통을 느끼기 때문에 바로바로 치료할 수 있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소리 없이 오는 질병에 대한 예방은 힘들다.
서로 연관성이 높은 질병 복부비만, 혈압상승, 고중성지방혈증, 저HDL콜레스테롤혈증, 혈당 상승의 5가지 중 3개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를 대사증후군으로 진단한다.
우리 몸에는 대사반응을 조절하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가 있다. 지방조직, 근육, 간이다. 이들 장기는 인슐린이라는 물질에 반응하여 다양한 체내 대사반응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몸이 뚱뚱해지고 운동이 부족하면서 지방이 쌓이면 인슐린에 반응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는 인슐린저항성이 생겼다고 하는데 이는 바로 대사증후군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는 점이다.
이런 과정이 오래도록 지속이 되면 심혈관질환과 암이 생기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대사증후군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을까 하는 예방법이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다.
제대로 먹는 법만 알아도 건강해질 수 있다. 어떤 특정한 음식이 어디에 좋다는 방송이 나오고 나면 그 후 그 음식은 없어서 못 판다고 한다. 이렇게 특정 음식을 찾기보다는 내 취향에 맞는 음식을 골고루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적당한 운동을 병행한다면 그것이 바로 건강한 삶의 방향이 아닐까 싶다.
대사증후군과 관련된 이론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현대인이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대사증후군....이에 확실한 치료와 예방 빛 관리법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건강상식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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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제대로 알고 확실히 예방하는 법』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의 가장 큰 욕심 중의 하나가 건강한 몸으로 오래오래 장수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건강을 잃게 된다면 아무리 높은 지위나 알아주는 직업은 물론이고 많은 금전이나 재산도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건강은 예방활동이 가장 중요하다. 병이 발병해버리면 그 만큼 늦어져서 회복하기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전에 자신의 몸에 대한 관리를 철저하게 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내 자신의 나이도 벌써 58세가 되었다. 정말 건강에 가장 신경을 써야 하는 시점이다. 고등학교 같은 과 졸업 친구가 51명인데 벌써 9명이 저 세상으로 갔다는 사실에서 실질적으로 느낄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운명은 어쩔 수가 없다지만 어느 정도까지는 사람의 의지에 따라서 충분히 해낼 수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믿고 접근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생화하는 우리 주변에서도 질병과 건강에 관한 모습을 얼마든지 살펴볼 수가 있다. 그 만큼 현실이기 때문이다. 가장 일반적인 것이 혈압 및 심혈관 계통과 당뇨, 각종 암 등인 것 같다. 내 자신도 몇 년전부터 혈당수치가 보통보다 꽤 높아서 조심한다고 하지만 먹는 것을 조절하기가 어려운지 최근에 다시 상승하여서 덜 먹기 위한 노력과 운동을 수시로 하는 실천을 하고 있다. 바로 이런 모습들이 저자가 이야기 하고 있는 대사증후군이라는 사실을 공부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것을 아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너무 좋은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내 자신을 포함하여 이와 관련 있는 사람들에게 소개는 물론이고, 직접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는 고혈압, 복부비만, 혈당, HDL콜레스트롤, 심혈관계 등등 여러 가지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대사 증후군이라고 한다. 그 중에서 혈압, 복부비만, 혈당, HDL콜레스트롤 여부로 진단 할 수 있다고 한다. 정말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구체적인 수치를 자신의 모습과 비교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졌으면 한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철저하게 예방활동을 해 나간다면 분명코 원래의 건강한 모습으로 되돌아가리라 확신해본다. 내 자신도 많이 느끼고 다짐도 해보는 아주 중요한 독서시간이 되었다. 확실하게 내 자신을 인식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부단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 나가는 길이 자신만의 건강을 지켜 나갈 수 있다는 교훈과 함께 제대로 알고 확실히 예방할 수 있다는 저자의 충고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면 열심히 내 자신과 싸워 나가리라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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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지금은 기억조차 잘 나지 않지만 엄마가 말씀하시길 어릴적 외할머니가 나를 그렇게 예뻐하셨다고 한다. 그렇게 날 예뻐하셨던 할머니는 어느날 갑자기 고혈압으로 쓰러지셔서 돌아가셨다. 시골에 사셨기에 서울로 상경하여 사시던 엄마에게는 정말 청천벽력같은 일어었을 것이다. 집안 내력일까? 외할머니를 시작으로 엄마는 물론이거니와 엄마의 5형제가 모두 고혈압 환자이다. 특히 울엄마와 큰 외삼촌은 그 증세가 심해 외삼촌은 뇌출혈로 쓰러지시기도 하셨고 울엄마는 10년이 넘도록 혈압약을 복용하시고 계시다. 그리고 작년부터는 고혈압의 부작용으로 당뇨까지 와버려서 그 증세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정말.. 걱정스럽지 않을수가 없다.. 이렇듯 주위를 둘러보면 사람들은 한가지 이상의 현대병을 앓고 있는것 같다. 내 남편 또한 역시 간기능 저하로 인해 의사의 상담을 받았는데.. 술 담배는 입에도 대지않는 사람이 왜 그런 증세가 있을까? 의하했었다. 원인은 비만이였다. 아! 그러고보니 친정엄마또한 역시 지방간이 조금 있으시다. 이 역시도 비만이 문제이다. 잠시 내 남편의 문제를 살펴보자면 이 사람은 고기반찬이라면 밥은 두 공기기도 먹는다 그리고 패스트푸드를 즐겨한다. 반면에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등은 소화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전혀 섭취하려 들지 않는다. 게다가 직업이 프로그래머이기에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며 출퇴근은 자가용으로 한다. 주말엔 주중에 밀린잠을 자기 일쑤이며.. 에혀.. 말하다보니 너무 남편 뒷담을 한것같아 좀 그렇지만.. 상담한 의사가 말하길 내 남편이 가지고 있는 병은 살만빼면 다 해결될 문제라고 한다. 사실 살빼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물론 마음 먹으면 단 기간에 확! 빼버릴수 있지만 그렇게 빠진 살은 돌아서면 제자리기 일수이다. 아니 오히려 살빼기 전보다 더 심각해져 있기도 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근본적인 부분부터 차근차근히 변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에 조금씩이나마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예전에 먹었던 것에 2/3 정도로 줄여나가며 식생활패턴 또한 역시 영양구성에 적합하도록 균형식을 해야한다. 이는 누구나 다 아는 얘기지만 이것을 지키기는 너무나도 힘들다. 이런이들을 위해 이책 대사증후군은 현대인이 가지고 있는 성인병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그 원인과 결과 그리고 대책방법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의 평안한 패턴이 잠시잠깐의 안락함을 줄수는 있겠지만 조금더 나은 삶의 질과 미래를 위해 우리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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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3명중 1명, 대사 증후군 - 당신도 대사 증후군에서 자유로울수 없다> 표지에 써있는이 책의 부제다. 현대인의 질병을 보면 아주흥미로운점이 있는데,바로 현대인의 건강을 가장 위협하는 질병들은 어느 한가지로 오기보다는 복합적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는것이다. 어느 한가지만 생기기보다는 서로 연관되어 동시에 발병하는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런 동시발병에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데 같은 윈인과 기전으로 다양한 질병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할것이다.
병은 치료 보다 예방이 우선이다. 대사증후군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책의 앞부분에서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을 밝히고 나서, 국내 성인 3명중 1명이 대사 증후군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나이가 많을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대사 증후군을 가지게 되며 65세 이상 노년층의 경우 50%가 대사 증후군에 해당한다고 했다. 다시말해 한국인이라면 누구든 현재 대사 증후군일가능성이 높고, 설사 대사증후군이 아니라고 해도 나이가 들수록 대사증후군을 가지게 될 확률이 높기때문에 안심 할수 없다고 한다. 지속적으로 대사증후군 환자가 급속히 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나는 대사증후군으로부터 자유로울 것이란 추정은 함부로 하지않는게 좋다고 했다.
동시다발성을고려하여 서로 연관성이 높은 질병들을 한데 모아서 정립한 개념이 '대사 증후군'이다. 복부비만, 혈압상승, 고중성 지방혈증, 저 HD콜레스테롤 혈증, 혈당상승의 5가지증상중 3개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를 '대사증후군'으로 진단한다. 저자는 아주 꼼꼼하게 혈압을 쟀을때 높은 숫자를 수축기 혈압, 낮은 숫자를 이완기 혈압이라고 설명해준다. 복부비만의 경우는 남자의 경우 허리둘레가 90Cm, 여자의 경우는 허리들레가 85Cm 이상인 경우를 복부비만으로 진단한다고 했다. 남자는 입는옷의 허리둘레가 36인치, 여자는 34인치를 넘으면 복부 비만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고 한다.혈압과 허리둘레의 기준외에 혈당수치,중성지방에 대하여도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저자는 덧붙이기를 의사인 저자가 수년전에 고혈압과 혈당상승을 경고하고 운동및 식사요법을 권유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약을 안먹고 스스로 조절해보겠다고 하고는 방치하다가 결국 심근경색증이나 뇌졸중 진단을 받은 환자들도 있다. 내가 잘 아는 교우할머니가 얼마전에 종합병원에서 뇌수술을 받으셨다. 그 할머니는 20년간 당뇨를 앓고 계셨고 고혈압 약도 복용하고 계셨다. 몇년전 우연히 할머니댁에 갔을때 홍삼을 다려서 먹고 계신걸 알게 되었다. 내가 혈압과 당뇨엔 홍삼이 나쁘다고 말씀드리자 그러신다. 한 동네서 오랫동안 같이 산, 친한 아주머니가 홍삼은 체질에 상관없이 좋다고 하였다나. 나는 그날 더 이상 무어라고 안하였다. 이젠 뇌수술후 얼른 회복 하시기만을 바란다.
건강을 위하여 운동과 함께 다이어트에 대하여도 저자는 꽤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여 설명 하였다. 다이어트에 대한 부분을 보면서 전에 읽은 일본의사 아보 도오루 선생의 책이 생각났다. <먹는 면역력> 이란 책이었는데 앞부분은 면역력 높이기에 대한 이론을 싣고 중간 부분부터는 요리사진을 실었는데 요리부분은 일본의 유명한 요리전문가가 만든 요리라고 하였다. 이 책도 음식에 대한 부분을 좀더 자세히 실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많은 건강관련 ,식생활 관련 책을 읽다보니 우리의 건강을 위하여 운동 못지않게 중요한게 식생활 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크루와상 이라는 빵하나를 먹고 그 칼로리를 소비하기 위하여 10키로를 달려야 한다는데 아예 크루와상을 먹지 않는게 건강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대사증후군에 대한 책은 처음 읽었다. 여라기지 꼼곰한 내용이 좋았다.앞으로는 우리나라의 건강강관련 서적들도 건강에대한 이론과 ,그를 뒷받침할 요리를 곁들인 책이 출판되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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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면 대사증후군이라는 단어가 우리 주변에서 제법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TV의 건강관련 뉴스에서 지나가는 단어로 1-2초의 짧은 기간동안 우리의 귀를 스쳐가기도 하고, 신문의 건강관련 칼럼에서도 그단어를 발견할 수도 있다. 그러나 큰 관심을 가지고 귀를 쫑긋 세우고 듣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 짧은 시간동안에 한두번 발음되고 공중으로 사라져버리는 그 단어를 기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듯하다.
내 주변에 대사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이 자신의 대사증후군을 인지하고 있다는 모습을 발견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어쩌다 내가 그런 단어를 사용하는 때에도 한눈에도 대사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것이 틀림없는 사람들도 '대사증후군'이라는 것이 무어냐고 되물으며 마치 외계어를 듣는 듯한 표정을 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한두번 그런 경험을 당하고 나면 그 뒤에는 아예 그 단어를 입에 올리는 것이 부담스러워지는 것이 내 경험이다.
이런 현상이 보편적으로 존재하는데는 꼭 자신이 가진 대사증후군에 대해 무관심한 개개인의 잘못이라고 할수가 없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이라는 병명에 대해서는 귀가 따갑게 메스컴에서 방송을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대사증후군에 관해서 깊이 있게 다루는 경우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그냥 지나가는 말로 슬쩍 비치는 정도이기 때문에 그 내용을 정신을 바짝 차리고 깊이 있게 시청한 사람이 아니라면, 또 새로 나타난 현대의 신종 질병인가보다... 하는 정도의 생각을 하고는 잊어버릴만한 것이 우리 메스컴의 대사증후군에 대한 인식인것 같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사증후군이라는 내용을 한권의 책으로 출간한 것을 알게되어 무척 반가왔다. 대사증후군이 우리나라 성인들에게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는 지금은, 건강한 일반사람들에게도 예방을 위해서 꼭 필요한 책이고, 대사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 엇이 귀중한 책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대사증후군에 대한 인식을 전혀 가지고 있지 못하거나, 이야기는 들어 보았어도 단편적인 지식밖에 얻지 못한 사람들에게 충분한 설명을 하기에 모자람이 없는 책인것 같기 때문이다.
의사들을 대상으로한 전문용어가 난무하는 딱딱한 책도 아니면서, 일반인이 대사증후군이라는 난해한 질병의 내용과 그것이 생기는 과정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이 책에 무척 만족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거나 가질수 있는 무척 중요한 의학적 문제에 대해서 그 발생과정과 관리하는 원리등을 깨우치게 하는 이런 책의 존재는 우리나라의 건강수준을 한단계 올리도록 하는데 매우 큰 역활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