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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파이로 만드는 PC 등 라즈베리 파이가 참 대단하다는 것만 알고 아두이노만 끄적끄적 만져보던 차에 자르베리 파이로 만드는 드론이라는 책을 알게 되어 직접 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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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파이 드론 만들고 직접 코딩하기 책에 있는 소스 코드는 500줄이라고 하는데 프로그래밍을 안다면 500중이라면 간단할 수도 있지만 초보자에겐 매우 어려울 수도 있겠죠.
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 건 라즈베리 파이로 만드는 드론은 책에서 주로 다루는 다두이노 뿐 아니라 국민드론이라 불렸던 시마 X5 가지고도 개조해서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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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을 제대로 모두 알려면 라즈베리 파이 다두이노 부품이 모두 필요하겠지만 저는 시마 X5C를 갖고 있어서 부품 구매비용을 줄일 수 있나 봤는데 정말 그렇더군요. 이 점이 아두이노 코딩으로 배우는 다두이노 드론에 비해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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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500줄로 된 코딩에 대한 설명으로만 끝나지 않고 드론을 비행하기 위해 필요한 몇 가지 어려운 내용들도 보입니다. 근데 보다 보니 이 내용에서 막힐 필요 없이 이해하는 부분부터 시도를 하고 나중에 어려운 부분 봐도 되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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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소스는 각 줄마다 모두 주석이 달려 있습니다. 첫 술부터 배부르게 모두 이해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앞쪽부터 천천히 읽어보고 있는데 진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라즈베리 파이가 기능이 뛰어나서인지 사용자 입장에서는 아두이노 보다 조금 더 쉽다고 생각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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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만들어 보고자 갈망하던 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아직 드론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지라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을 했었는데, 이 책이 한가지 방안을 제시하였다. 문제는 라즈베리파이로 드론을 만드는 것은 프로그래밍 언어와 라즈베리파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드론 제작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난이도가 높은 편에 속하지 않을까 생각되어진다. 하지만 생각보다 책이 쉽게 쓰여져 있어서 어느정도 프로그래밍 언어에 익숙하거나 라즈베리파이를 가지고 놀았던 사람이라면 충분히 따라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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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 사용자를 위한 라즈베리 파이 드론 만들고 직접 코딩하기
아두이노를 알면 좋지만, 꼭 아두이노를 사용해본 사람을 위한 책은 아니었습니다.
책 내용은 드론에 대한 소개와 드론 조립하기로 시작합니다. 드론 조립은 다두블럭사에서 개발한 라즈베리 파이 드론 키트를 이용하여 소개 하고 있습니다. 드론 키트가 없으면 사진으로 보고 넘어갸야 합니다. 사진이 크고 자세하게 나와 있어 쉽게 조립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개발 환경 구성하기에서는 라즈베리 파이 설치와 와이파이 접속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하나하나 자세히 사진과 함께 설명 되어 있습니다.
드론 살펴보기 에서는 각 부품별 설명과 원리를 설명 하고 있습니다. 리눅스 개발 화면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상이 이책의 절반이 조금 넘습니다.
이후 라즈베리 파이 드론 코딩하기 내용은 드론의 동작 원리와 그 동작을 위한 코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드론 초보자에게 드론의 동작 원리를 자세히 설명해 주었고, 라즈베리 파이 초보자에게 라즈베리 개발 환경을 쉽게 설명한 점이 좋았습니다. 드론 키트만 있다면 드론을 만들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오타 : 18 페이지 "드론ㄸ제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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