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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쉬워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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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학생 세대라면 그 프로그램을 기억할 것이다. '케빈은 열두살' 거기에 나왔던 케빈의 첫사랑 소녀 위니가 쓴 수학을 쉽게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쓴 책이다.   사실 나는 수학을 좋아하지만 수학이 쉽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항상 원리는 이해하지 못하고 공식만 달달 외우고 그 공식에만 적용하려고 낑낑대다 보니 수학 성적은 그리 좋지 않았다. 아마 한국의 많은 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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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학생 세대라면 그 프로그램을 기억할 것이다. '케빈은 열두살' 거기에 나왔던 케빈의 첫사랑 소녀 위니가 쓴 수학을 쉽게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쓴 책이다.

 

사실 나는 수학을 좋아하지만 수학이 쉽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항상 원리는 이해하지 못하고 공식만 달달 외우고 그 공식에만 적용하려고 낑낑대다 보니 수학 성적은 그리 좋지 않았다. 아마 한국의 많은 청소년들도 그런 이유로 수학을 좋아하다가도 포기한 학생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 책은 중, 고등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들을 위니가 쉽게 풀어 설명한 것이다.  수학적 원리와 핵심 내용들을 사물에 비유하거나 어떤 상황과 연결시키거나 수학적인 설명을 좀 더 쉽게 해서 표현하였는데 학생들에게는 수학을 쉽게 느낄 수 있도록, 이 책을 읽는 수학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는 수학적 교수법의 아이디어를 얻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꼭 그 내용을 가르치는 중,고등 교사가 아니더라도 초등교사들도 이 책을 보고 수학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는지에 대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유의미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달의 사락 a*****m 201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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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해도 수학이 즐거워 지는 마법과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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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어려워 하거나 포기하려고 하는  여학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수학이 즐거워 지는 마법같은 책이 나왔네요. 책은 바로 '민음인' 출판사에서 출간된 [키스 마이 매스] 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놀랍게도 지금의 학생들은 모르지만 한때 대부분의 부모세대가 열광했던 tv외화 시리즈 캐빈은 열두살에서 캐빈의 여자친구 위니로 나와 캐빈뿐만 아니라 많은 어린 남성팬들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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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어려워 하거나 포기하려고 하는  여학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수학이 즐거워 지는 마법같은 책이 나왔네요. 책은 바로 '민음인' 출판사에서 출간된 [키스 마이 매스] 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놀랍게도 지금의 학생들은 모르지만 한때 대부분의 부모세대가 열광했던 tv외화 시리즈 캐빈은 열두살에서 캐빈의 여자친구 위니로 나와 캐빈뿐만 아니라 많은 어린 남성팬들을 확보했었던 '대니카 매컬러'입니다. 처음 이 책을 만났을때 얼마나 반갑던지. 그동안 무엇을 하며 지냈는지 궁금했었는데 놀랍게도 수학 전문가로써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즐겁게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 일에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무엇때문에 학생들이  수학을 어려워 하는지를 잘 아는 저자가  그 어떤 수학 학습서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활용해서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의 개념을 책을 읽기만 해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겠금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아마 그냥 수학관련 책을 주고서 공부에 도움이 되니 보라고 하면 조금 보다가 포기할텐데 이 책을 만난 아이의 반응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을 알수있게 해준다며 너무 좋아 하네요.

 

책은 여자 아이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궁금해 하는 일상생활의 고민들을 유쾌하게 수학적으로 해결해주면서 억지로 수학을 공부하게 하는게 아니라 지루함이라고는 거의 없이 스트레스 없이 스스로 책을 들게 만들어 주며 어려운 공식들을 억지로 머릿속에 집어 넣으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이해가 되게 만들어 주는 백점 만점의 마법같은 책입니다.

 

지금도 수학 때문에 고민 중인 많은 학생들, 특히 수학을 아무리 해도 친해지지 않아서 고민이거나 수학에 흥미가 없는 친구들이 있다면 다른 어떤 책 보다 이 책을  꼭 만나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마 이 책과 함께 한다면 수학이 즐거워 질겁니다.

1*******3 2012.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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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마이 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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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마이 매스는 제목부터 책표지까지 수학에 관한 책이라기 보다는 에세이같은 느낌이 물씬 드는 책이에요. 책을 보고 4학년인 둘째딸도 꽃그림이 너무 이쁘다고 할 정도니까요. 제목에 보이는 꽃그림이 한장 넘기면 속지 전체에 보이거든요.  특이한 점은 작가가 어렸을 때 텔레비젼에서 방영했던 <케빈의 열두살>의 위니라는 점이죠. 어렸을 때에는 수학과 친하지 않았다는데 UC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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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마이 매스는 제목부터 책표지까지 수학에 관한 책이라기 보다는 에세이같은 느낌이 물씬 드는 책이에요. 책을 보고 4학년인 둘째딸도 꽃그림이 너무 이쁘다고 할 정도니까요. 제목에 보이는 꽃그림이 한장 넘기면 속지 전체에 보이거든요.

 특이한 점은 작가가 어렸을 때 텔레비젼에서 방영했던 <케빈의 열두살>의 위니라는 점이죠. 어렸을 때에는 수학과 친하지 않았다는데 UCLA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수석으로 졸업했다고 하네요. 작가란을 보고 깜짝 놀라 예전에 보았던 기억을 잠깐 더듬어 보았어요.

 이 책은 여학생들을 위한 수학에 대한 책이에요. 남자아이들이 보면 글쎄...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어요. 중학교 수학을 다루고 있는데 예를 들거나 비유하는 단어들이 박하사탕, 판다곰, 인기도, 선물포장 등이 나오거든요. 휴대용 팁을 알려줄 때는 색깔도 연주홍색 바탕에 여자아이의 삽화가 나오는데 마치 여자아이들이 읽는 잡지 속의 한페이지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해 줍니다. 6학년된 큰아이가 읽으면서 책이 참 특이하다고 하더군요. 스트레스를 날리는 나만의 방법이라든지, 대니카의 일기, 알쏭달쏭 심리퀴즈 등 실제 잡지같은 아기자기한 면도 숨어 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수학에 관한 책인 것은 확실합니다. 정수의 덧셈과 뺄셈, 결합법칙과 교환법칙, 평균, 절대값, 분배법칙, 방정식과 부등식 풀기, 지수, 그래프 그리기, 함수 등 수학의 전반적인 것들에 대해서 다루니까요. 대부분 여자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는 과목으로 먼저 꼽기도 하지요. 이 책은 골치아프고 딱딱한 것을 여자아이들 심리에 맞게 아기자게 풀어나가고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딸만 둔 엄마 입장에서 이 책이 고맙게 여겨지네요.

b******0 2012.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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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해주고픈 수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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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만났을때 예쁜 표지에 시선을 끄는 제목<키스마이매스>까지 소설책인줄 알았다. 간간히 나오는 숫자들 하며, x값, y값 하는것이 이상하다. 그렇다고 수학학습서인가? 다시 바라보면 샴페인이 나오고 팬더가 나오질 않나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신기한 책이었다. 그야말로 이런 수학 학습서는 처음이다. 이책을 쓴 사람이 누구인가 무지하게 궁금해지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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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만났을때 예쁜 표지에 시선을 끄는 제목<키스마이매스>까지 소설책인줄 알았다. 간간히 나오는 숫자들 하며, x값, y값 하는것이 이상하다. 그렇다고 수학학습서인가? 다시 바라보면 샴페인이 나오고 팬더가 나오질 않나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신기한 책이었다.

그야말로 이런 수학 학습서는 처음이다.

이책을 쓴 사람이 누구인가 무지하게 궁금해지는 순간이다. 그런데, 저자는 대니카 맥켈러, 1990년대 TV 드라마 [케빈은 열두 살]의 '위니' 역을 했던 배우, 현재 UCLA 대학교 수학과를 수석 졸업한 수학자이자 수학 대중화를 위한 저술서 [수학은 골칫거리가 아니야],[키스 마이 매스], [뜨거운 엑스] 등을 아마존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린 베스트셀러 저자라고 한다. 그야말로 놀라운 그녀이다. 나이도 30대라는데....

그래서인지 이 책에서서는 언니처럼 친근하게 어려운 수학 개념을 설명하고 중요한 팁을 알려 주며 문제를 함께 풀어 본다. 게다가 지루할 틈없이 이쁜 일러스트들이 시선을 끌어 책에서 한눈 팔지 못하도록 붙잡는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난 수학이 정말 싫었다. 산수가 싫었고, 구구단이 싫었다. 그래서 중요한 중학교 학창시절, 수학의 흥미를 잃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아에 수학을 포기하기에 이르렀던것 같다. 그러니, 당연히 좋은 대학도 갈 수 없고, 지금 생각하면 후회스러울 뿐이다.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는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이라면 충분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각 과정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을 다시 짚어 주는 '퀵 노트', 문제 풀이를 도와주고 연습 문제를 제시하는 '한번 해 볼까?' 이코너만이 수학 학습서 같은 느낌이 든다. 문제를 빠르게 풀 수 있는 비밀을 전수하는 '우리만의 후다닥 비법'은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비법을 전수해준다. 수학과 관련된 저자의 경험담을 담은 '대니카의 일기', 친구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여러분의 진짜 생각은?',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는 여성들이 수학 공부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추천의 글'뿐만 아니라, 나는 스트레스를 잘 받는 타입인지, 나의 친구들은 나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지를 알아보는 퀴즈 등 마치 재미있는 심리 상담 책같기도 하다.

s****j 201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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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쉬워지는 마법노트 -키스 마이 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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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다니며 포기를 했던 과목이 수학이었습니다. 귀찮은 계산부터 시작하여 싫어하던 선생님에, 어려운 내용에 그래서 지금 많이 이야기들하는 수포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 수학을 봐줘야 할 때가 되어 해주다 보니 나름 수학이 재미있어 졌지만 고학년이 되니 제가 배우던 시절보다 많이 어려워져 다시 멀어지고 말았 습니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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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다니며 포기를 했던 과목이 수학이었습니다.

귀찮은 계산부터 시작하여 싫어하던 선생님에, 어려운 내용에

그래서 지금 많이 이야기들하는 수포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 수학을 봐줘야 할

때가 되어 해주다 보니 나름 수학이 재미있어 졌지만 고학년이

되니 제가 배우던 시절보다 많이 어려워져 다시 멀어지고 말았

습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이야기

에 내아이도 그럴까봐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 큰 아이는 수학이

재미있다고 하여 저의 걱정을 조금 덜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에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수학이 쉬워지는 마법 노트

라는 키스 마이 매스 라는 책을 만나게 되어 도움이 됩니다.

처음 책을 받고 읽으면서 세번 놀랐습니다.

첫번째는 읽기도 전에 먼저 질려버릴 것 같은 두께에 한번 놀라고

두번째는 화려한 꽃 그림이 잔뜩 인쇄되어 있는 KISS라는 글씨가

들어간 제목에,

세번째는 사춘기 여자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기발한 내용으로 글을

쓴 작가의 센스에 놀라게 됩니다.

요즘 아이들은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양하고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와 조금만 노력을 하면 공부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제가 학교를 다닐 때 이런 책이 나왔다면 수포자에 끼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을 해보며 수학을 배우는 모든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읽기를 권해드립니다.

a****8 201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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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는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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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을 열심히 했던 아이지만 점점 수학에 자신감이 없어지고 교과중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라고 말하는 딸아이에게 조금이나마 수학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는 책을 읽어 수학에 재미를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키스 마이 매스는 미국의 대니카 멕켈러가 쓴 수학개념 이야기 책이였답니다. 이 책의 부제목인 수학이 쉬워지는 마법노트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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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을 열심히 했던 아이지만 점점 수학에 자신감이 없어지고

교과중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라고 말하는 딸아이에게

조금이나마 수학을 재미있게 느낄 수 있는 책을 읽어

수학에 재미를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키스 마이 매스는 미국의 대니카 멕켈러가 쓴 수학개념 이야기 책이였답니다.

이 책의 부제목인 수학이 쉬워지는 마법노트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책이였답니다.

중학교과에 담기 수학들을 개념적인 설명으로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해 준 책인데

구성이 꽤 재미있게 엮어져 이었답니다.

 

 

수학을 잘한다는 것이 꽤 매력적인 일들이란 것도 저자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꿈을 향에 나아감에 있어서 수학이 방해물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한

그녀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통해 중학교 수학 개념을 이야기와 설명을 읽어보며 이해할 수 있었다.

수학을 숫자와 부호기호만으로 나열된 보통의 수학책이 아닌

의인화된 수학의 용어들을 통해 현실에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설명되어지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재미있는 요소중의 하나였다.

전체적인 설명과 퀵노트를 통한 요점정리, 단계별 전략가이드, 한번해볼까를 통한 문제이해도 측정,

그리고 단원 중간중간의 미국인 또래의 친구들의 의견들을 보면서

수학이 세계의 모든 아이들의 걱정거리중의 하나이며

이 걱정거리를 하나하나 풀어가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의 정석이 왜그리 딱딱한지를 느꼈고

수학을 싫어하거나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많이 줄 수 있는 책이라는 것에 공감을 하게 되었답니다.

좀더 수학이 재미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이들에게 꼭 읽어보길 권합니다.

이 책을 읽으므로써 수학에 나오는 문제들에 대해서 왜그런지 좀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수학적인 고민의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지루하고 어려운 수학책이 아닌 재미있는 키스마이매스를 통해

수학이 좀더 가깝고 자신의 미래에 중요한 부분임을 깨달아

재미있게 생각하고 즐겁게 해결할 수 있는 과정을 스스로 찾아 볼 수 있는 방법을 갖게 해줄 것입니다.

k******0 2012.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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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수학의 쓰임을 알려주는 아주 예쁜 수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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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름다운 수학책이 있었다면 나는 수학공부를 더 열심히 했을 것이다. 수학책은 늘 근엄했고, 내용도 늘 근엄했다. 생활과 하나도 연결되지 않는 듯한 공식을 외우고 식을 세우면서 이렇게 어렵게 답을 구하는 것이 어떻게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이 책은 다르다. 생활  속에서 그것들이 왜 필요한가 활용하는 예를 보여주며 설명한다. 교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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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아름다운 수학책이 있었다면 나는 수학공부를 더 열심히 했을 것이다. 수학책은 늘 근엄했고, 내용도 늘 근엄했다. 생활과 하나도 연결되지 않는 듯한 공식을 외우고 식을 세우면서 이렇게 어렵게 답을 구하는 것이 어떻게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이 책은 다르다. 생활  속에서 그것들이 왜 필요한가 활용하는 예를 보여주며 설명한다. 교환법칙이나 결합법칙을 설명할 때 추상적인 숫자를 왔다갔다 위치를 바꾸는 것은 정말 하찮은 장난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설명들을 모두 마친 다음에 연극세트 장식을 계산하는 법 등을 예로 보여주며 써먹은 방법을 알려준다. 무조건 배우면 나중에 쓰일 곳을 알게 될 것이라는 것과 달리 현실감있게 다가온다.

  일부 챞터들의 마지막에는 추천의 글들이 있다. 이것은 현재 수학능력이 자신의 업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글이다. 잡지사의 재무이사, 의류회사의 재무전략가, 기상캐스터, 텔레비젼 프로듀서, 웹 디자이너 등인데, 자신이 어린 시절 수학을 극복하고 결국 수학과 가장 관련있는 직업을 갖게 되기까지의 과정과 현재의 직업에서 수학이 어떤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수학을 이용해 처리하는 일들이 어떤 일들인지를 알려준다. 수학이 자신의 미래의 직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구체적인 설명은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생각을 달리하게 해줄 것이다.

  설명하는 책 귀퉁이에 등장하는 멋쟁이 아가씨 일러스트는 이 책의 표지에서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여학생들을 홀리기 위한 장치처럼 보인다. 실제로 이렇게 해놓으니 수학이 예쁘고 쉬워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12.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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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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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눈을 의심한 제목에 크게 웃을 수 있었다. 수학이라면 진저리치고, 공부보다는 연애, 외모 등에 관심이 많은 중학생들에게 쉽게 옆자리를 내어줄 수 있는데다, 특히 정수, 방정식, 부등식 등 설명이 충실하다. 다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수학적 개념에 직접적인 스토리텔링이라기보다는 중학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방법론을 안내해주는 책이라는 소개가 적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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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눈을 의심한 제목에 크게 웃을 수 있었다.

수학이라면 진저리치고, 공부보다는 연애, 외모 등에 관심이 많은 중학생들에게

쉽게 옆자리를 내어줄 수 있는데다, 특히 정수, 방정식, 부등식 등 설명이 충실하다.

다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수학적 개념에 직접적인 스토리텔링이라기보다는

중학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방법론을 안내해주는 책이라는 소개가 적합하겠다.

옮긴이인 배수경 선생님의 책도 관심이 간다.

s****e 201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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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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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중학교 2학년이 된 우리 딸을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물론 우리 딸에게 먼저 보고 어떤지 한 번 물어보았다. 초등 6학년과 중학 1학년 애들이 보면 좋을 책이라고 한다. 자기는 예전부터 중학 2학년이었던 것처럼. 그리고는 초등 5학년때 외국에서 2년동안 생활하고 온 친구가 수학에 관해 했던 말을 전했다. "엄마, 미국애들은 초등3학년이 구구단을 줄줄줄 외우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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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중학교 2학년이 된 우리 딸을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물론 우리 딸에게 먼저 보고 어떤지 한 번 물어보았다.

초등 6학년과 중학 1학년 애들이 보면 좋을 책이라고 한다.

자기는 예전부터 중학 2학년이었던 것처럼.

그리고는 초등 5학년때 외국에서 2년동안 생활하고 온 친구가 수학에 관해 했던 말을 전했다.

"엄마, 미국애들은 초등3학년이 구구단을 줄줄줄 외우는 걸 보고 너무너무 대단하다고 하더래."

그렇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우리처럼 어려서부터 수학을 달달 외고

반복학습하고 그래서 중학생이 되면 자연스럽다 싶을 정도로 그냥 받아들이는 사칙연산들

물론 수의 범위가 자연수에서 정수로까지 확장이 되는 것 마저도 그냥 달달 외우게 되는

(처음부터 외우기를 강요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너무 많은 반복을 하다보니 그 마저도 이해과정을 거친 것인지 어떤 것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 상태). 그것들을 어떻게 쉽게 기억할 수 있나하는 방법이 소개되어있고.

방정식, 함수, 함수의 그래프까지도 그렇게 설명을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우습다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수능고득점자들이나 영재나 천재(?)로 여겨지는 사람들이 기억하기 어려운 것들을 기억할 때 예를 들어, 국사를 공부할 때 연표와 사건등을 연관시켜 기억할 때 각 첫자리 음의 자음들을 연결해 뭔가 색다른 문장을 만들어 길게 기억하는 등의 방법. 그런 방법과 일맥상통한 방법들이 다수 제시되고 있는 느낌이다.

 

어떻든 수학을 어려워하는 중1 여학생이라면 흥미를 갖게 해주고

중1과정에서 나오는 정수, 유리수, 방정식, 부등식, 함수, 그리고 통계부분까지 골고루 새로운 방법으로

수학에 접근하는 법을 경험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c******6 2012.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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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마이 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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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라는 이야기에 신청하게 된 키스마이매스... 처음 훑어볼 때는 정수,결합법칙,교환법칙,절댓값,최빈값 등의 수학용어와 조그만 글자가 부담으로 다가왔다. 초등고학년이 볼만한 책이라기엔 우선 책의 부피감부터 조금은 부담이 되는 듯 하다. 하지만 그 내용들을 챕터별로 재미있는 부제(박하사탕 먹을 사람?, 거울아,거울아, 온천에서의 여유로운 하루, 풍선껌 사용법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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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라는 이야기에 신청하게 된 키스마이매스...

처음 훑어볼 때는 정수,결합법칙,교환법칙,절댓값,최빈값 등의 수학용어와 조그만 글자가 부담으로 다가왔다. 초등고학년이 볼만한 책이라기엔 우선 책의 부피감부터 조금은 부담이 되는 듯 하다. 하지만 그 내용들을 챕터별로 재미있는 부제(박하사탕 먹을 사람?, 거울아,거울아, 온천에서의 여유로운 하루, 풍선껌 사용법 등등)를 붙이고 있어 그 어렵게 느껴지는 수학용어들을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우선 초등학생보단 중, 고등학생이 읽기에 더 적합하다는 점이다. 저자가 미국인이라 그런지 수학이야기를 풀어갈 때 중간중간 제시되는 사례나 이야기들이 초등학생 정서에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다.

하지만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수학용어나 부호같은 기호들을 이야기형태로 풀어가면서 문제해결을 하고 있어 조금만 관심을 갖고 이야기를 읽는다면 훨씬 수학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다. 가령 정수를 박하사탕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도 정수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물론 영어를 알고 있다면 더 쉽게 접근했을 것 같다) 문제해결할 때 쉽게 이해하며 풀 수 있었다.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수학이 사실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고, 곳곳에서 수학적 사고와 추리력을 이용하며 생활하고 있음을 책을 읽으며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러한 생각이 결국 수학공부가 나에게 필요함을, 나아가서는 생활과 접목시켜 생각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음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다 배운 내용이었지만 용어만으로도 벌써 벽이 느껴지던 수학이 이 책을 통해 조금은 가까워진 듯 싶다.

k****5 201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