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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오래된. 책이지만 살아가며 힘들때 언제라도 펼쳐보고 또 위로 받고 새 힘을 받는 책이예요.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고 또 내가 처한 억울한 현실에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마음을 울렸던것 같아요. 내가 억울하고 또 분하다고 해서 그 상황에 대처하기보다는 하나님께 진정 맡기는 삶.. 아들과 또 저자이신 목사님의 일을 통해 여러 이야기를 말씀하는데요 참 와닿더라구요... 제가 몇번을 읽고.. 또 묵상하고 마음에 담고 있다가 주변 분들께 선물하려고 다시 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