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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내 인생의 힘이 되어줄수 있는 책
"아름다운 내 인생의 힘이 되어줄수 있는 책" 내용보기
제목부터가..~~꼭 우리 아들에게 선물로 주고싶어지는 느낌이 팍팍 드는..~~책이네요. 이제막..10대에 들어선..아직은 초등생이라는 나이지만..이제부터라도 우리 아이에게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자신의 모습을 그려볼수 있는 [꿈]이라는것에 대해 가져야 되지 않을까..싶습니다...어릴적 나의 꿈은.되고 싶은것.`~하고 싶은것 위주의 꿈을 상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점점..스스로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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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꼭 우리 아들에게 선물로 주고싶어지는 느낌이 팍팍 드는..~~책이네요.

이제막..10대에 들어선..아직은 초등생이라는 나이지만..이제부터라도 우리 아이에게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자신의 모습을 그려볼수 있는 [꿈]이라는것에 대해 가져야 되지 않을까..싶습니다...어릴적 나의 꿈은.되고 싶은것.`~하고 싶은것 위주의 꿈을 상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점점..스스로를 알아가게 되면서 꿈이 현실화 될수 있도록 실천할수 있도록 노력하려는것이 최대의 목표,과정이기도하지요.

 

이 책에서는 정말..인생의 중요한 것들을 책속에서 배우고 실천할수 있는 조언서이자 친구이기도합니다..한번 읽는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두고두고..읽다가..또 다시 읽어보고..또 안읽어보다 다시 한번 책을 펼쳐서 읽어봐도..어느 한군데도..다시금 내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책속에서..우리에게 어떤 꿈을 가져라..어떻게 인생의 꿈을 실천해야하는지..그 지름길을 갈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 있습니다.또한 지루한..이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나보다 먼저 실천하고 꿈을 키워간..성공했던..~~그리고 실패했던 나보다 먼저인 사람들의 경험들이 적혀있습니다.

물론..꿈을 키워 성공까지 했던 사람들의 과정들이 더 많이 적혀있지요..

마냥 성공한사람들의 과정을 보면..마냥 부러워하기만 하지는 못하겠더군요..

읽는 내내.남들보다 더..노력하고..더 끈질기게 꿈을 찾아 포기하지 않고 매달렸던 결과이기도하기에..그 결과와 과정 모두..값진것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지요.

 

이 책은..우리 아들에게..아직은 10대의 초반에 있는 아들에게 꼭..보여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요..10대의 아이들을 키우는부모님들에게도 좋은 인생의 도움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나이드신 분들도..또아이들을 키우는데 성심을 다하는 부모들 역시..인생에서 많은 선택과결과과 준비,노력을 해야합니다.비단 10대의 아이들뿐만이 아니라.우리 10대외의 우리들에게도 이 책에서의 보물들을 찾아보고 아름다운 인생살기에 노력해야합니다.^^

s*******9 2012.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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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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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다'는 머리말 제목. 어찌나 아름다운 말인지요. 그렇습니다.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그것도 꿈꾸는 10대는 더더욱 말이지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요즘은 꿈이 없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학교생활, 학원생활, 부모님, 친구들과의 관계에 찌들려 정작 자신을 위한 꿈이 사라져 버린 것이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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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다'는 머리말 제목.

어찌나 아름다운 말인지요. 그렇습니다.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그것도 꿈꾸는 10대는 더더욱 말이지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요즘은 꿈이 없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학교생활, 학원생활, 부모님, 친구들과의 관계에 찌들려 정작 자신을 위한 꿈이 사라져 버린 것이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주고 싶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많은 것은 아니지만 한마디 조언은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인생은 너무나 공평하다. 꿈을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 노력과 도전, 인내, 시간을 쏟은 사람에게 승리라는 영광을 안겨준다.

현재 우리가 성공자라고 일컫는 사람들은 청소년 시절을 소중하게 보냈던 사람들이다. 그 순간들이 가까운 미래에 다양한 기회들을 끌어당겼고, 그 결과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었다.'

이 글의 저자는 어찌 이렇게 가슴에 쏙쏙 박히는 말을 해주시는지요.

제가 인생을 살아보니 느껴지는 것들을 아이들에게 해주기 적당한 말로 바꾸어 주셨네요.

저자의 강연을 꼭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솟아오르더군요.

 

계란 프라이가 되느냐, 아니면 병아리가 되느냐는 자신의 선택과 의지에 달려있다는 말.

부모들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자신의 아이를 계란 프라이가 되도록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님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꿈과 미래와 노력에 대해서 가족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이지요.

나태해지고 싶고 편안함을 추구하던 제게도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10대를 가르치는 저도 더욱 갈고 닦아야겠습니다.

 

인생 초반을 달리고 있는 10대들에게 지도같은 책, 부모들에게 교육서 같은 책, 교육자에게 안내서 같은 책.

멋진 책 입니다.

f*****d 201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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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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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 자살율이 OECD 국가 중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하루에 2명꼴로 청소년 자살이 일어난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청소년 사망률은 매년 하락하고 있는데 반해 청소년 자살률은 날로 증가하는 이 현실에서 대체 무엇이 이런 심각한 문제를 만들었을까?   인생에서 10대는 자아를 발견하고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며 인생 전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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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 자살율이 OECD 국가 중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하루에 2명꼴로 청소년 자살이 일어난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청소년 사망률은 매년 하락하고 있는데 반해 청소년 자살률은 날로 증가하는 이 현실에서 대체 무엇이 이런 심각한 문제를 만들었을까?

 

인생에서 10대는 자아를 발견하고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며 인생 전체의 항로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때 자신의 꿈과 비전을 확실히 세우지 못한 사람은 20대에 혼돈과 방황의 나날을 보내고 어느덧 사회의 중핵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 30대에 접어들어서도 자신의 삶과 일에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게 된다.

 

10대야 말로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한 꿈을 꿀 수 있는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불확실하고 불투명한 미래를 맞이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래서 10대들은 불안하다. 지나놓고 보면 그 시절이 가장 좋은 시절이라고 어른들이 아무리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을 해주어도 10대를 보내고 있는 그들에게 지금은 마냥 좋은 시절만은 아니다.

 

그렇다면 10대들이 방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마디로 말하면 ‘꿈’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때는 모두 꿈을 가지고 있었다. 어떤 아이는 군인, 어떤 아이는 훌륭한 의사, 어떤 아이는 경찰관, 어떤 아이는 선생님, 어떤 아이는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오늘날 10대들에게는 ‘하고 싶은 일’,이나 ‘되고 싶은 사람’이 없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시간을 두고 자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꿈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신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대신 꿈을 설정해준다면 이는 진짜 꿈이 아니다. 그것은 절대로 실현될 수 없으며 설사 실현된다고 하더라도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꿈’과 ‘공부’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그 이유에 대하여 두 여행자가 한 목적지를 향해 떠나는 여행에 빗대어 이야기 한다. 한 여행자는 여행을 떠나기 전에 지도를 챙기고 사전 조사를 철저히 했다. 그러나 한 여행자는 사전 조사는커녕 지도도 챙기지 않은 채 무작정 떠났다. 지도를 챙기고 사전 조사를 한 여행자는 일찍 목적지에 도착했다. 반면에 아무런 준비없이 여행을 떠난 여행자는 늦게 목적지에 도착했을 뿐 아니라 그에게 있어서 여행은 고통이었다.

 

꿈은 신비한 마법을 지니고 있다. 현재 자신이 처한 환경과 능력으로는 도저히 이룰 수 없는 것이지만 그 꿈을 믿고 노력하면 머지않아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꿈을 품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만화영화를 제작하는 월트 디즈니는 “꿈을 이루고자 하는 용기만 있다면 모든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자는 “성공하는 인생, 실패하는 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비록 지금 힘든 처지에 놓여 있더라도 ‘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주도적인 생각으로 생활한다면 반드시 성공으로 이끄는 기회들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10대의 자녀를 둔 부모들은 물론 청소년들이 읽어야 하는 책이다.



k*****6 201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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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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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라는 말을 듣게 되면 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단어는 꿈, 희망, 가능성, 사춘기 등이다. 10대만큼 되고 싶은것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은 시기는 없을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40대라는 나이에 도달한 내가 지나온 나날들을 되돌아 봤을때 떠오르는 단어와 이미지에 불과하고 실제 내가 10대였을때는 나름대로 수많은 걱정과 불안에 꽤나 시달렸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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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라는 말을 듣게 되면 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단어는 꿈, 희망, 가능성, 사춘기 등이다.

10대만큼 되고 싶은것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은 시기는 없을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40대라는 나이에 도달한 내가 지나온 나날들을 되돌아 봤을때 떠오르는 단어와

이미지에 불과하고 실제 내가 10대였을때는 나름대로 수많은 걱정과 불안에 꽤나 시달렸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때만 해도 10대의 아이를 둔 부모로써, 우리 아이에게 권해줄만한 책인지

내가 먼저 읽어보고 판단하고 싶었다.

실제로 청소년 권장도서를 제외한 대다수의 책은 내가 먼저 읽어보고 유해요소가 없다고 판단하면

아이에게 읽기를 권하고 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이 책은 비단 10대뿐만 아니라 어느세대가 읽어도 좋을만큼 보석같은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저자는 10대들이 그 좋은 시절을 방황으로 허비하는 이유를 '꿈의 부재'라고 말하고 있다.

요즘의 10대들은 진심으로 하고 싶은일, 되고 싶은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가슴을 뛰게 하는 꿈을 찾아라 라고 말하고 있다.

확고한 꿈이 있다면 지치지 않는다고 독려하고 있다.

 

꿈을 이루는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태도를 바꾸고, 노력하고, 인내를 가지고, 도전하라고 조언하다.

하지만 단순한 조언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각각의 메세지에 걸맞은 수많은 인물들의 사례를

들고 있어 조언의 신빙성과 정당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예를들며 제시한 인물들은 수백년전의 과거 인물이 아닌 우리들과 동시대를 사는 소위 성공한 사람들이다.

 

마린보이 박태환, 스팀청소기를 발명한 한경희,서울동부지법 형사 단독 판사인 백승엽 판사,

백신의 제왕 안철수,클리브랜드 인디언스에서 활약중인 추신수,KFC할아버지 커넬 할랜드 샌더스,

인간경영의 최고1인자 데일 카네기, 세계적인 화가 피카소, 천의 얼굴 짐 캐리..등등

 

이름만 들어도 다 알고 있는 인물들이라 자연스럽게 공감대가 형성되고 호기심이 생겨 지루함이 들지 않는다.

또한 이 책은 비젼을 제시함과 동시에 성공한 이들을 성공담을 이야기 함으로써 아이들이 닮고 싶은

롤모델을 아이들 스스로 정하게 만든다.

부모의 열마디 잔소리보다 한 권의 책이 흔들리는 10대를 바로 잡아주는 위대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10대를 둔 부모님과 아이들의 필독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인생의 중반을 지나온 나에게도 많은 의미를 주는 책이다.

내가 어렸을때는 10대를 위한 변변한 지침서 같은건 없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의 10대의 멘토는 이순신 장군도 퀴리부인도 아닌..어머니였다.

남아선호 사상이 팽배했던 그 시절 시골에서 태어나신 어머니는 "귀한 아들"의 존재가치에 가려져

자신이 하고 싶었고, 되고 싶었던 꿈을 이루지 못하셨다고 한다.

 

그래서 였을까..10대였던 나에게  "너는 네가 원하는 모든 꿈을 이룰 수 있다.절대로 포기하지마라.

너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라는 말을 주문처럼 늘 하시곤 했다.

어머니의 그 말씀은 10대를 거쳐 20대가 되어 내가 인생의 중요한 시점에서 흔들리며 고민할때마다

나에게 부적같은 힘을 발하곤 했다.

 

"나는 할 수있다,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어머니의 믿음이 나를 바르게 이끌었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나는 그때의 어머니처럼 우리 아이에게 바른 길을 제시하고 격려하고 믿음을 주고 있는걸까..

당장의 결과에 연연해서 아이를 닥달하고 무조건 앞만 보고 내달리라며 채근만 하는건 아닌가..

이 책을 읽는 내내 나 자신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된다..

 

우리 아이의 꿈이 무엇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누구를 닮고 싶은지.. 차근차근 물어봐야 할거 같다..

이왕이면 아이가 "엄마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한 권의 책을 통해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된다..

 

m******e 2012.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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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뿐만 아니라.. 꿈을 잃고 표류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10대 뿐만 아니라.. 꿈을 잃고 표류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우선.. 10대의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는 책을 읽게 되어 참 기뻐요...   10대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쌍둥이 두동생에게도 읽히고 싶었어요. 그리고.. 요새 회사생활에 찌들어 꿈이 뭔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 제 스스로에게 '10대'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심어줘서...(!)   스스로를 일깨우는 시간을 갖고 싶었습니다.   사실 자기계발서들을 많이 좋아하는 편
"10대 뿐만 아니라.. 꿈을 잃고 표류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우선.. 10대의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는 책을 읽게 되어 참 기뻐요...

 

10대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쌍둥이 두동생에게도 읽히고 싶었어요.

그리고.. 요새 회사생활에 찌들어 꿈이 뭔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

제 스스로에게 '10대'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심어줘서...(!)

 

스스로를 일깨우는 시간을 갖고 싶었습니다.

 

사실 자기계발서들을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수많은 자기계발서적들은... 늘 흔한 얘기.. 다소 당연한 얘기들을 진부하게 늘어놓죠.

하지만 이 책은 달랐습니다.

 

10대라는.. 나이는 사실 '알 것을 다 알지만'.. 알고도 실천하기 힘든 나이 정도로 생각되요.

이 책에서도 그런 아이들에게..

 

무조건 어떠한 행동과 책임을 강요하기보다..현실적이고도 섬세한 묘사로..

너의 "꿈"을 위해서.. 너의 인생을 위해 달려가라는 것을 사례와 함께 자연스럽게 교육합니다.

 

가독성도 좋아서 읽기 더욱 편했습니다..

 

꼭 10대 뿐만 아니라...

회사. 집. 기타 여러 힘든 일을 겪으며.. 삶에 지치신 분들이 읽으시면

다시한번 자신의 꿈을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l******8 2012.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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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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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골랐을때에는 아이들을 읽게 해 주고 무엇인가 공부에 대한 또는 자기 꿈에 대한 동기를 심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에서 고르게 되었다. 부제로 가능성의 바다에서 표류하지 않고 자신 있게 헤엄치기 라는 말에 어울리게 다 읽고 난 후에는 10대 뿐만이 아니고 아직도 자신의 꿈을 가지지 않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책 지은이 중에 이영권 박사는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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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을 골랐을때에는 아이들을 읽게 해 주고 무엇인가 공부에 대한 또는 자기 꿈에 대한 동기를

심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에서 고르게 되었다.

부제로 가능성의 바다에서 표류하지 않고 자신 있게 헤엄치기 라는 말에 어울리게 다 읽고 난 후에는

10대 뿐만이 아니고 아직도 자신의 꿈을 가지지 않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책 지은이 중에 이영권 박사는 "파랑새" 에서 여러번 강의를 들어본 적이 있는 분이다. 그런 강의를

이렇게 책으로 지은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인 구절은 다음과 같다.

1. 공부는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동기의 문제다.
2. 성공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성공요소가 필요하다. 1)확고한 꿈, 2) 지독한 노력, 3) 포기하지 않는인내, 4) 성공에 대한 확신
3.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들도 우리와 다름없이 보통 두뇌와 학벌을 가졌다. 그들에게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인내의 달인이라는 것이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분투한다. 그들은 남들이 불가능하다는 일조차 어떻게든 되게 만든다.
4. 여러가지 일을 시도하는 사람은 많은 실수를 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가장 큰 실수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5. 세상에 인내 없이 이룰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재능으로는 안된다. 위대한 재능을 가지고도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많다 천재성으로도 안된다. 성공하지 못한 천재는 웃음거리만 될 뿐이다 교육으로도 안된다. 세상은 교육받은 낙오자로 넘치고 있다 오직 인내와 결단력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h******g 201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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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꿈이 평생을 결정 한다]를 아이와 같이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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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꿈이 평생을 결정 한다를 받아들고 한편으로는 요즘 아이들이 부모나 선생님 등의 기성세대의 잔소리처럼 또 받아 들일까 걱정도 되었다. 워낙 사춘기의 민감한 세대이기도 하지만 요즘 트렌드의 변화가 빠르고 아이들은 부모세대의 변화의 시간과 폭보다 훨씬 빠른 변화를 겪고 있기에 세대차를 떠나서 우리아이들을 이해하는 것도 어쩔때는 버거운면이 있기도 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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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꿈이 평생을 결정 한다를 받아들고 한편으로는 요즘 아이들이 부모나 선생님 등의 기성세대의 잔소리처럼 또 받아 들일까 걱정도 되었다. 워낙 사춘기의 민감한 세대이기도 하지만 요즘 트렌드의 변화가 빠르고 아이들은 부모세대의 변화의 시간과 폭보다 훨씬 빠른 변화를 겪고 있기에 세대차를 떠나서 우리아이들을 이해하는 것도 어쩔때는 버거운면이 있기도 하기 때문이 었다.

이책은 우선 그런면에서 요즘 세대의 변화와 꿈을 잘 말해주고 있어서 흔히' 너 이렇게 해야 이렇게 돼' 라는 답습적인 훈계나 교훈을 벗어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그냥 동시대를 살아나가며 우리아이들도 그 성장과정을 잘 알고 이해 할 수 있는 인물로 예를 든점도 좋았고 그렇다고 너무 시사적으로 가볍지만 않은 것도 좋았다.

리뷰를 조금 늦게 쓴것은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부모의 조급함이 발동되어 먼저 읽어보게 된것도 있지만 아이와 같은 공감대에서 이 책을 얘기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기 때문이다. 그 뒤에 우리아이와 같이 이 책을 가지고 이야기 하게 되었고 생각보다 우리아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꾸기도 하지만 불안해 하고 있다는 느낌에 이책을 같이보게 된걸 다행이라 생각을 하였다.

이책은 단순이 나열식으로 사례만 든것이 아니라 하나 하나 단계적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나가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단계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다지고 정리할 수 있도록 자연스러움을 주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옆에 두고 생각 날때마다 아니면 자신이 불안할때 마다 책에 있는 멘토가 될만한 사람들의 말에 귀를 귀울일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이 아이에게 좋은 인상을 준것 같다고 느꼈다.

'병아리가 될지 계란프라이가 될지'라는 예에서는 아이도 너무 공감하며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지만 그말이 실체처럼 생생하게 다가와 계란을 볼 때마다 그 생각이 난다고 후일담처럼 계속 얘기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아이들도 지금 어떻게해야 후일에 자신의 모습이 이루어질지 잘아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할까? 자기 자신이 잘 컨트롤 되지 않고 자신도 자기를 모른다는 시기이기에 잔소리처럼 느껴지는 부모의 말보다 이렇게 있는듯 없는듯 자신의 마음을 추스릴 수 있는 멘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었는데 그런면에서 '10대의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 는 우리아이에게 좋은 멘토가 되어주리라 생각을 한다.

흔히 아이들은 꿈을 얘기하는데 어른들은 현실의 건조함과 팍팍함을 먼저 내비치곤 한다. 그런 현실을 알고 지금의 안주하지 않는것도 중요하지만 현실만을 위해 꿈이 당장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아이들을 꿈을 꾸는 아이들로 자라게 하고 싶은 것이 부모도 소망하는 마음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우리아이도 이책을 옆에두고 계속 본다니 아무래도 나의 말 한마디보다 아이들이 공감하는 책이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봤는데, 옆에서 뭐라 계속 얘기 하기보다는 슬그머니 이책을 책상한켠에 선물해보는 것이 어떤지 말하며 마치고 싶다.

o******0 2012.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