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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수가 다른 퍼즐에 비해 많다고 못하는데 문제는 지리를 모르면 맞출 수가 없어요. 땅모양을 정확히 안다면 모를까 대충 어느 나라가 어디 있는지 정도는 알아야 맞출 수 있거든요. 뭐 원래 모르는 나라 이름이 많긴 했는데 이 퍼즐 맞추면서 참 나라가 많구나 느꼈어요. 제일 아래에 국기쪽은 그래도 가장 쉽지 싶어요. 근데 태평양등의 바다 한가운데는 하면서도 힘들더군요. 초등학교 고학년이면서 세계지리 등에 관심이많은 아이들에게는 교육용으로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혼자 하긴 힘들듯 하고 어른과 같이 한다는 전제하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