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김선민의 다른 책 더보기 돌아가신 엄마의 병간호로 남은 빚을 갚기위해 낮에는 바리스타보조로 밤에는 극단 연극배우로 활동하는 다정은
낮에는 세탁소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는 다정이 아빠가 술취한 손님에게 곤란을 겪고 있던중 담배를 사러가던중이던 재희가 도움을 주게되고 명함을 받아 다시 대리를 부를때 다시 만나게 되고 자신의 딸 자랑을 하던중 다정임을 눈치채고 자신의 공개방송에 초대권을 보내주게 되면서 이들은 점점 서로의 마음에 다가서게 되는데...
읽는내내 예쁘고 착하고 꿈을 향해 걸어가는 두 주인공의 모습과 사랑에 술술 읽혔는데... 다정의 옆에서 키다리아저씨처럼 바르게 배우로 활동하기 바라면서 따뜻한 충고도 격려도 도움도 주면서 다정 또한 한결같은 모습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서로의 마음에 다가서는 모습또한 너무 좋었구요 다시사랑할까요 의 해리가 잠깐 나오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