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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항상 목마른 분야이다. 또한 변화에 대한 글들은 항상 내 관심을 이끄는 것 같다. 이 두가지 관심사가 만난 책. 책 제목만 읽어도 이 책의 방향성이 선명하다.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 변화에 휩쓸리는 리더. 이 책은 리더십에 관한 책이다. 리더십의 정의로부터 출발하여, 4차원 리더십, 리더십 Inside Out 법칙, 리더십 트리, 조직상황별 리더십 등 최근 리더십 흐름을 잘 담아내고 있다. 특히 리더가 갖춰야 할 자질 ( 성품, 용기, 자신감, 감성지능, 소프트스킬, 열정)과 변화적응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있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몰락하는 기업의 5단계를 통해 왜 변화적응 리더십이 필요한지를 이야기 하고 있으며, 진정한 리더십이 필요한 사회가 되었다는 것을 공감하고 있다. 이 책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 '3부. 답은 변화적응 리더십이다 '일 것이다. - 조직 진단이 먼저다 - 변화적응적 도전의 진단 - 조직의 역학관계 진단 - 리더의 행동 디자인 - 자신을 단련하라 - 감정을 관리하라 시대 변화 속에서, 조직의 흥망성쇠 안에서 리더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응원한다. 본인 스스로 리더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리더가 되길 준비하고, 희망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초강력긍정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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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회사에서는 리더십을 갖춘 사람을 원합니다. 리더십을 갖춘사람은 문제해결자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환경은 변합니다. 그 변화에 적응하는 자는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자는 도태되기 마련입니다.조직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랫동안 살아남았던 조직에는 살아남기 위한 적응력을 보여준 리더가 있습니다. 그 리더는 변화화는 환경에 조직을 적응시키고자 노력했으며, 문제를 해결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관리자와 리더의 차이점에서 알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단순히 현제 상황을 유지하고 의존할려는 경향이 있지만, 리더는 이상적이면서도 현재를 직시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조직 환경은 4차원 산업혁명과 더불어 역동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조직 내의 관리나 운영방식도 과거방식도 바뀌고 있습니다. 1차원 셀프 리더십, 2차원 대인관계 리더십, 3차원 중간관리자 또는 팀장 리더십, 4차원 경영자 리더십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4차원 리더십은 표현하는 경영자 리더십도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이상적인 모습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리더는 조직의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제시해야 합니다. 중요기능은 동기부여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최고경영자는 조직정책을 공유하고 집행해야 합니다. 경영자는 필요한 자원을 획득하는 방법에 대해 결단해야 합니다. 리더십은 조직의 효과성에 직적접인 영향을 주는 요인입니다. 조직을 이끄는 리더에게 개바은 절대적이며 워칙과 프로세스에 따라야 합니다. 리더십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신뢰하고 따를 수 있도록 스스로 신뢰성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만큼 스스로가 신뢰를 얻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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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리더가 존재하기 마련이며, 리더의 판단과 선택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집니다. 역사적으로도 증명된 사실이며, 현대사회에서도 리더는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 자신의 이익이나 개인의 명예를 위해, 사람들을 이용하는 잘못된 리더십이 있다면, 올바른 결정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이뤄내는 진정한 리더십도 있습니다. 누구나 리더를 꿈꾸지만, 아무나 성공적인 리더가 될 수 없듯이, 리더에는 그에 맞는 능력과 노력, 책임감이 요구됩니다. 이 책은 급변하는 시대에 리더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성공사례와 실패의 경우를 비교하며 리더에 대해 논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누구든지, 리더가 될 수 있는 만큼 경영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도 좋고, 대중들이 원하고 인정하는 리더십이 무엇인지, 학문적으로 분석하는 것도 관계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조직문화와 조직의 방향성, 부의 창출과 성공적인 성과를 위해 리더가 해야 할 행동과 통찰력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현실적으로 조언하고 있는 만큼, 활용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시대변화를 논할 때, 진보적이냐, 보수적이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진보와 보수 모두, 더 나은 환경조성과 성과를 위해, 필요할 수 있는 역할들이 있습니다. 정치적인 색깔은 배제하고, 오로지 현실적으로 보는 안목, 실용성과 효율성에 초점을 두고 리더를 바라보고,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런 조건들을 충족하기 위해선, 지시나 감독, 명령보단 솔선수범하는 행동력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의 의식이나 수준이 높아졌고, 기대치가 덩달아 상승했습니다. 일방적인 관계나 지시, 명령에는 부당함으로 맞서고 있고, 이는 조직의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 노사갈등 등 다양한 문제로 번지고 있습니다. 성공한 리더의 경우를 보더라도, 때로는 관대한 모습, 먼저 실천하며 행동을 다독이는 관리법, 사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능력에 따른 인사배치 등 효율성과 실용성을 잃지 않았습니다. 물론 현실에서 오는 금전적인 어려움이나 변수로 인해, 타협하는 경우도 왕왕 있지만, 이를 무조건 비난하는 태도도 옳지 않습니다. 전체를 봐야 하며, 이를 통해 공생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하는 만큼, 결코 쉬운 자리도 아니며, 아무나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기본과 원칙, 본질을 바탕으로 변화에 대한 민감성, 위험에 대응하는 행동력으로 대응해야 할 것입니다.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것은 사람에 대한 평가와 관리입니다. 또한 리더 자신에게 매우 엄격한 태도로 모범을 보이려고 관리하는 자기계발도 중요합니다. 변화의 시대를 맞이해, 리더의 자질, 그리고 리더십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이 책은 양극단의 사례를 통해, 비교, 분석하고 있습니다. 성공과 실패의 관점에서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만큼 도움이 될 것입니다.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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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E적 사고란 Mutually Exclusive(배타) Collectively Exhaustive(철저함)를 뜻한다. 부서 간의 불필요한 중복을 없애고 부서의 독창성을 살리되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의미한다. 학교에는 교무부, 연구부, 윤리부, 정보과학부, 방과후부, 체육부 등의 여러 부서가 있다. 주요 업무는 담당 부서가 처리하되 유기적인 협조를 잘하는 것이지. 이 때 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협동적으로 잘 운영되는지 확인하고, 운영이 원활하지 않은 부서는 직·간접적으로 개입하여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해야 한다. 또한 약 80%정도의 감성지능과 20% 지적능력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감성지도성, 미온적 태도를 보이는 구성원의 70%를 잡아라는 8:2의 법칙이 적용된다. 그리고 의사소통능력, 감정파악, 공감 등의 소프트 기술이 각광받는 이유도 제시되어 있다. P46을 보면 중간관리자의 리더십 모형이 있다. 상사(관리자) 요구, 동료 기대치, 부하의 기대치, 고객(학생, 학부모)의 요구를 융합적으로 이해하여 권한위임과 전문성을 발휘하는 것은 부장지도성과 비슷하다. P55 리더십의 Inside Out법칙은 셀프리더십(신뢰성), 대인관계 리더십, 팀 관리자 리더십, 경영자 리더십이 순차적으로 영향을 준어 발전한다는 것이다. 기본은 셀프리더십(수기치인, 남을 책망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책망하고, 자신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남을 용서하라)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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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을 가진 리더가 바로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