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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창의력 백과 지음 글공작소 추천 오양환 아름다운사람들
요즘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중에 하나인 창의력. 창의력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아이의 인생이 크게 달라질수도 있으니 요즘은 창의력 계발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대이다. 그런 시대에 발 맞추어 아름다운사람들에서 나온 공부가 되는 창의력 백과를 만나 보았다. 우리 세대의 최고의 인물로 평가 되는 스티브 잡스나 빌 게이츠 또한 뛰어난 창의력을 발휘한 인물들이기 때문에 내 아이에게 맞는 창의력 발전 방법을 찾아 보려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우선 여러 인물들이 어떻게 해서 창의력을 발전 시켜 나갔는가에 대한 동기에 대한 이야기와 필요로 인해서 만들어지게 되었다는 이야기까지 많은 이야기들이 아이에게는 충분한 동기부여가될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은 11장으로 나뉘어져 아이들이 직접 창의력을 키우는 훈련을 해 볼수 있게 되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창의력 훈련과 좌,우뇌를 동시에 발달 시킬수 있는 좋은 책이다. 아이에게 책에 있는 지시 내용대로 자신의 생각은 어떤지 묻고 그 생각에 따른 이유도 물으면서 아이와 읽어 내려가는 자연스럽게 아이와의 대화도 유지가 되고 아이가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키우는 데 너무나도 도움이 되는 아주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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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이 팡팡 샘 솟는 공부가 되는 창의력 백과.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순차적으로 나와 있답니다. 당연한 것을 왜라고 질문하기, 생각의 벽 허물기, 그냥 흘려 보던 것 자세히 관찰하기, 다르게 생각하는 연습하기,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예술 접하기, 뒤집어 생각하기, 명작의 반전 읽어 보기, 창의적인 뇌 만들기, 반대편 것을 보는 힘 키우기, 멀리서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 융합, 서로 다른 것을 연결시키기로 마무리 되고 있답니다. 스티브 잡스의 창의성도 통섭과 융합에서 나온 것이라고... 저희 아들 스티브 잡스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요즘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 책을 읽고 자신도 심플한 디자인이 좋고 블랙과 화이트가 대조를 이뤄서 마음에 든다며 자전거도 블랙앤 화이트여서 너무 마음에 든다네요. 창의력 백과는 한쪽 뇌만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뇌와 좌뇌를 골고루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답니다. 음식도 편식은 안 좋잖아요.골고루 영양분을 섭취해야죠! 다양한 질문으로 좌뇌와 우뇌를 훈련시켜주니 아주 대 만족입니다. 무조건 질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인 생각을 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관련 창의미션을 준답니다. 창의적인 이야기는 나도 해봐야지 하는 동기를 유발시켜주는 것 같아요. 창의 미션에 예를 한가지씩 보여주고 계신데 전 퀴즈처럼 아이에게 질문을 했어요. 그랬더니 책에 예로 나와 있는 답을 아이가 하더라구요. 어찌나 신기하던지.... 그리고 추가로 더 얘기해보자고 하니 손을 대지 말라고 했으면 공구를 이용해서 자른다 아빠는 손을 대지 말라고 했으니 발로 자른다. 더 다양한 생각은 아직 안 나오네요.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잖아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책을 읽어가다보면 아이의 생각이 조금씩 커져 답변도 더 다양해지더라구요. 자동차 사고가 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자동차 사고에 대한 분석을 하면서 음주나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많이 나니까 센서를 이용해서 졸음을 감지하면 어떤 장치로 잠을 쫓게 해준다. 음주운전은 운전석에 앉으면 핸들에 감지기를 설치해서 음주 측정을 해 술을 먹으면 차가 움직이지 않게 한다고... 책에 나온 예를 보더니 앞과 뒤에만 자석을 대면 옆에서 들이박는 차는 어떻게 막을 수 있고 양쪽 끝에 자력이 있어서 옆에 차를 끌어당기면 어떻게 할거냐며 반박도 하더라구요. 어허 그거 일리있는 말이네그려! 아이의 사고가 넓어지고 있다는걸 확인하니 무척 기쁘더라구요. 다양한 창의 미션 중 해답이 필요한 것은 뒤에 따로 마련해 주셨더라구요. 예전에 동생들과 성냥개피로 모양을 옮겨서 다른 모양 만들기 놀이 했던 것 같은데 예전에 내가 했던 놀이들이 창의성 개발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 생각하니 뿌듯한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요즘 돈으로 창의력 개발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가 했던 전통놀이들을 찾아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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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이라는 말이 아이교육에 있어 트레드와 이슈가 된 것은 오래전부터의 일이지요. 제대로된 창의력을 위해서는 많은 책을 읽고 스스로 재능이 우러나와야한다고 하는데, 생각보다는 쉽지 않아요.
무에서 유를 탄생하기까지 수많은 관심이 필요하고, 또 모방과 반복을 통해서 만들어질 수 있기에 부단히 노력해야하는 부분이지요.
공부하는 시리즈에서 나왔다길래 무척 유심히 보게되었네요. 역시 흥미있는 이야기와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창의적인 생각을 이끌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그냥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곱씹어 읽을수록 진가를 더하는 주옥같은 내용들이 아이의 생각을 열어주고 유연하게 만들어주네요.
아이디어 개발도 어떻게 보면 모두 훈련을 통해서 이뤄지는 것 같아요. 그냥 한꺼번에 모든것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꾸준히 생각하는 연습을 통해서 좋은 생각도 정리되는 것을 느꼈답니다. 그런면에서 이렇게 메모하고,요약하는 습관은 정말 유익한 활동같네요.
명작도 그냥 단순히 예전부터 계속되는 이야기에 아무 비판없이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다른 각도의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새로운 일면을 알아가는 것도 재미나게 글을 읽는 방법중에 하나인 것 같네요.
>>> 독서중인 앵두 <<<
우리 앵두도 건전한 비판을 통해 책을 읽을때도 자기것으로 소화해내고, 창의적인 활동을 다부지게 해서 인간미 넘치며 아이디어 가득한 멋진 여성으로 잘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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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공작소 지음 / 오양환 (前 하버드대 교수) 추천
창의력과 상상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딱인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아름다운사람들의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이번에는 창의력 백과인데요. 읽으면서 그동안 아름다운사람들에서 출간한 다른 책들의 내용도 만나볼수 있어 반가웠고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어 매우 흥미있게 읽을수 있었어요.
이책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인사에서부터 회사등 다양한 방면에서 새로운 생각으로 성공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다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불편해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받아들였던 부분들을 놓치지 않고 궁금해하거나 예전부터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계속 이어져 오던 생활들속에서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호기심을 갖고 있는 공통점도 발견할수 있었어요. 11가지의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생각의 방법들을 제시하고 그 안에서 기발하고 다양한 사례와 아이디어들을 통해 어떻게 창의력을 키우고 개발해야 하는지 방법도 배워볼수 있었네요. 그리고, 각 파트별로 창의 미션을 통해 스스로 창의력 훈련도 할수 있었구요.
초기의 커다란 컴퓨터를 작게 만들어 집집마다 컴퓨터를 갖출수 있게 해준 빌 게이츠. 수영을 할때 손으로 반환점을 도는 것을 발을 사용해 도는 "플립 턴" 방식을 생각해낸 아돌프 키에퍼. 예쁘면서 편한 옷을 만든 가브리엘 샤넬. 조금은 난해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까지도 그리는 피카소등.. 많은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생각 덕분에 지금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살수 있을줄 누가 알았을까요.. 남과 다르게 생각하면 왠지 튀어보이고 서로 어울리기 힘들다고만 생각하기 쉽상인데 이런 결과를 보게 되니 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은 그 사람만의 개성이고 뭔가 우리와는 다르게 생각하는구나 하며 이해해줘야 하는 것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있을것 같았네요.
늘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의 내용도 다르게 생각해볼수 있어요. 요즘 이런 반전동화가 참 많은데요...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시선으로 동화에 접근해 생각할수 있는 사고력도 기를수 있고 반대편의 입장에서 생각도 할수 있어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배울수 있어 유익한것 같아요.
남과 다르게 생각한다는게 쉬운것 같지만 그안에 자기만의 합리적인 생각도 있어야 하고 그걸 남에게 조리있게 설명할수 있어야하기에 다르게 생각하면 그런 사람들이 더 똑똑한 사람들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잠시 해보게 되었네요..^^;; 오죽하면 노벨상 못지 않게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연구를 한 사람에게 주는 이그노벨상도 있을까요. 한번도 시도해 보지 않은 획기적인 발상이나 연구에 주는 상으로 고정관념을 깬 업적을 높이 평가해서 주는 상이라고 해요. 쉽지많은 않은 상 같은데 똑똑하지 않고서는 받을수 없겠지요?..이런 상을 받은 사람들중에 진짜 노벨상도 수상한 사람도 있다고 하니 말이죠..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어 지식도 쌓을수 있었네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우뇌를 발달시키고 논리적인 질문으로 좌뇌를 발달시켜 좌,우뇌가 동시에 작동하도록 구성된 공부가 되는 창의력 백과.. 창의미션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문득문득 생각이 나는 부분들도 많았어요. 아주 예전부터 립스틱을 그릴때 바쁜 시간에 위아래 입술선에 맞춰 그리기가 힘들어 그냥 종이에 립스틱이 있어 입으로 한번 종이를 물어보면 내 입술 모양에 맞게 립스틱이 묻어나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는데 이것을 개발하게 되면 꽤 괜찮은 판매가 되지 아닐까 생각이 들었었죠..ㅎㅎ 미래에 옷은 모든 사이즈가 하나로 입으면 그 사람의 몸에 맞게 옷이 딱 맞혀진다면 그것또한 멋진 일이 아닐지...ㅋㅋ 식구들과 함께 성냥개비를 이용한 창의 미션도 해보았네요.. 아이들 아빠가 하는 것을 보더니 그대로 배워 따라하네요.. 책과 함께 잠깐이지만 즐거운 상상과 새로운 생각도 할수 있어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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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창의력 백과 - 창의력도 꾸준한 연습을 통해 키울 수 있다~~~
총 10개 이상의 큰 단원 아래 작은 소제목으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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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창의력 백과 (아름다운사람들) 이 시대에 공부만큼 중요한 것이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다. 세상을 바꾼 스티븐 잡스처럼 말이다. 울 아들 레고를 맞출때는 기발하고 다양하게 생각을 하는데 글을 쓸때는 좀 힘든가보다. 창의력... 어떻게 하면 쑥 쑥 늘어나게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다. 이런 걱정을 날려줄 공부가 되는 시리즈가 있으니 기대를 하고 읽어보기로 하자.
당연한 것에 ‘왜?’라고 질문하기, 다르게 생각하는 연습하기, 창의적인 뇌 만들기 융합, 서로 다른 것을 연결시키기 등 11가지 주제로 이루어져있다. 각 각의 내용이 끝날때마다 창의 미션이 있다. 창의미션에 예를 들어주고 나머지는 자신의 생각을 써보거나 그려보는 것이다. 그냥 흘려보던 것 자세히 관찰하기중 양치기 소년의 통찰에서는 조셉은 양들이 울타리를 넘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 관찰하던 중 양들이 가시나무가 자라 있는 울타리로는 절대 가지 않는다는 걸 알고 철사에 가시철사를 엮어 가시나무같이 만드는 방법을 생각해냈어요. 그 결과 조셉은 특허를 내고 철조망은 사람들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어마어마한 돈을 벌었다네요. 조셉처럼 유심히 관찰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울 아들도 기르다보면 언젠가는 세계를 놀라게 할 발명품이 만들겠죠? 공부가 되는 창의력 백과의 특징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로는 우뇌를 발달시키고, 논리적인 질문을 통해서는 좌뇌를 발달시켜 좌·우뇌가 동시에 작동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창의 미션중 내가 새로운 나라를 건설한다면 어떤 나라를 만들고 싶은지 적어보라는 말에 매일 레고를 한시간씩 맞출 수 있는 나라를 만든다네요. 법으로 정해서 그 시간에는 레고만 맞춰야한다고... 레고 맞추기를 좋아하는 아들다운 생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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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창의력 백과
하와이에서 모피를 판매하는 이야기는 아하!~ 소리를 내게 만든다 수영터치법 이야기는 처음대하는 이야기지만 그랬구나보다는 그렇다면 시간을 더 단축시킬수있는 방법이 또 있지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멀리서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에 있는 동물학교라는 이야기는 가슴이 찡하다 그림을 좋아하는 우리딸 ...수학문제때문에 끙끙거리고
이책을 통해서 우리아이들이 하루의 생활속에서 발견하게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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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창의력 백과 글공작소 엮음/ 아름다운 사람들 요즘 사람들이 창의력도 훈련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뭐가 그리 창의력이 대단할까? 생각을 했는데 아이가 학교에 가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림을 그려도 책을 읽고 내용을 꾸미는 것에서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들과 그렇지 않는 아이들의 생각이 너무 틀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창의력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그 창의력을 어떻게 키우고 개발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이 책은 모두가 갖추길 바라는 창의력을 어떻게 키우고 개발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창의 미션’을 통해 스스로의 창의력 훈련도 도와주는 창의력 개발의 길잡이 책입니다. 이 책에는 ‘당연한 것에 왜? 라고 질문하기’부터 ‘생각의 벽 허물기’, ‘뒤집어 생각하기’, ‘멀리서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 ‘융합, 서로 다른 것을 연결시키기’ 등 창의력과 맞닿게 하는 생각의 로드맵과 함께 창의력의 샘이 되는 기발하고 다양한 사례와 아이디어들이 담겨 있어 창의력 훈련의 종합 백화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연한 것에 왜?라고 질문하기 왜? 라고질문해 대학에 들어간 여학생 학겨 성적은 그리 좋지 못하였지만 창의적 늘력을 높게 평가받아 대학에 합격한 고 3 여학생이 있습니다. 이 여학생은 한달에 한번 시림 어린이 병원을 방문해 자원봉사를 했어요. 여학생은 아이를 안은 채 아기 욕조에 물을 받아야 하는데 너무나 불편했어요. 이런 불편함을 없앨 수 없을 까 생각하다가 욕조에 고정해서 사용하는 고정형 샤워기와 뗐다 붙였다 하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집게형 샤워지를 만들어 특허 신청을 했어요. 유모차에 젖병을 넣을 수 없는 공간을 보고 탈부착 가능한 유모차 가방을 만들고 보낸 보온이 가능한 파우치를 만들기도 햇어요, 이 학새의 활동을 높이 평가하여 대학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우리 아들 이 여학생 이야기를 듣고 어~ 별거 아닌데.. 그치? 우리 아들은 그러면서 그래도 그것을 생각치 않고 만들었다는 것이 이 누나가 대단한거야 그치.. 생각만 했으면 . 가능한일이 아닐텐데.. 그러는 아들.. 우리 아들 생각이 맞는 것 같아요,. 생각과 행동이 일치해야하지요.. 차의 활동이란 그리 어렵지 않고 우리가 생활하면서 불편한 것 , 이럼녀 좋겟다는 것인데 우리는 책을 읽고 외우기만 했지 왜 그럴까 라는 생각을 가지지 못햇겟지요, 우리 아들이 저에게 왜 그럴까 라고 물으면 이제 건성으로 대답하지 말고 아이의 질문과 답을 잘 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상객의 벽 허물기 익숙한 것에서 벗어난 수영법 이제까지 올림픽 숭여 종몫 중 배영 100미터에서 1분의 벽은 인간이 가진 한계의 의미로 받아들여 졌어요. 하지만 1938년 아무도 깨지 못할 거라 생각했던 1분의 벽은 어이없이 무너지고 말았어요. 아돌프 키에퍼라는 선수는 반환점을 손으로 터치하지 않고 몸을 회전해 발로 반환점을 터치하여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아무도 이런 방법을 생각치 못했지요. 책 내용을 마치고 나면 창의 미션이라 해서 직접 활동 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창의 미션을 통해 창의력 높이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종이 비행기를 접어 회의실까지 던져 보세요. 라는 질문에 잭 포스터가 종이비행기랄 날렸는데 이 종이 비행기가 회의실까지 날아갔어요. 잭포스터는 다른 사람과 달리 야구공처럼 돌돌 말아 던졌습니다. 종이비행기가 꼭 비행기 처럼 보여야 할까요? 잭 포스터는 창의적 발상의 대가로 불리워지는 인물입니다. 쥬사위를 던져 7을 만드는 방법 우리 아들 바로 주사위가 2개 잇으면 되잖아.. 하네요.. 전 어떻게?라고 했는데 우리 아들 대답은 아주 쉽네요. 이 책은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사용하도록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와 논리적 사고를 동시에 키워 주는 질문들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로는 우뇌를 발달시키고, 논리적인 질문을 통해서는 좌뇌를 발달시켜 좌·우뇌가 동시에 작동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좌·우뇌가 함께 발달하면서 창의성이 쑥쑥 자라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창의력을 무궁무진하게 기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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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순간 내안의 고정관념의 틀이 많이 자리잡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깜짝놀랐습니다. 나름 다름을 인식해 생각하고 다양한 방향을 추구한다해도 아이들의 생각만큼 창의력을 따라갈수는 없어 작아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주제마다 생각의 차이에 대한 글을 읽으며 아! 이럴수도 있겠군, 어,내가 생각지 못한 부분인데,,, 생각의 벽허물기가 시작되면서 배우고싶고 넓은 사고를 가질수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생각이 날만큼 그래서 내아이들에게도 읽어주고 ,스스로 읽게해 무에서유를 창조하는 것은 독서가 제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글마무리에 창의미션이 있는데 아이가 생각해낸 모든해결할수있겠다는생각이 들어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만 하구요. 다르게 생각하는 연습에도 이 책을 읽으면서 감각을 깨치는데도 좋겠어요. 샤넬,베네통,하늘을 나는 펭귄,물독을깨뜨린사마광이야기, 임진왜란때부터 우리나라에서 만든 쇄빙선의 역사, 우리가 잘아는 옛이야기토끼와거북이,장화를신은고양이의 반전, 신데렐라의반전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생각의차이가 커다란 효과를 이끌어낸다는것에 감동이였습니다. ^^성냥개비를 2개만 움직여 삼각형을 없애는 창의미션을 전 꿈에서도 풀지못할것을 큰아이가 풀어내어 깜짝놀랐어요. 아빠에게도 실험에서도 저와 똑같았거든요. 어릴수록 창의력을 키울수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효과를 볼수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부모의 임무인것같습니다. 전 이책을저희 아들들에게 꼭 읽어주고 또 시간이지나서 또 읽어주어 생각의 차이를 시간이 변할때마다 어떤느낌을 받게되는지 실험해 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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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창의력을 굉장히 중요시 하는 시대다. 처음엔 창의력백과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으로 읽었지만 이내 생각이 바뀌었다. 아이는 비행기 날리기를 읽으며 우와..이런방법도 있네..하면서 감탄한다
창의미션" 고래가 산에 산다면 ? 아이에게 물어보니 고래가 왕노릇 하고 있을거라나요.. 몸집이 어머어마 해서 고래의 명령을 다 다르고 게으른 고래는 먹기만 했다는^^** 암튼 다소 엉뚱할수 있는 창의미션, 아이의 대답이지만 아이의 생각을 틀림없이 키워줄거라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