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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접었다, 폈다 재밌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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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딱딱할 것이란 선입견 때문에 그동안 지식 그림책엔 손이 가지 않았는데요, 이 책은 좀 다르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우리 몸’의 기초적인 지식들을 그림으로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어요. 얼굴, 눈, 코, 입, 귀 등을 하나씩 설명하고, 손과 발, 뼈, 근육, 몸속 기관에 대해서도 알려 줍니다. 나아가 나와 생김새가 다른 사람, 나와 다른 인종, 신체를 통해 느낄 수 있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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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딱딱할 것이란 선입견 때문에 그동안 지식 그림책엔 손이 가지 않았는데요, 이 책은 좀 다르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우리 몸의 기초적인 지식들을 그림으로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어요. 얼굴, , , , 귀 등을 하나씩 설명하고, 손과 발, , 근육, 몸속 기관에 대해서도 알려 줍니다. 나아가 나와 생김새가 다른 사람, 나와 다른 인종, 신체를 통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제시해 나와 주변사람,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 일반 동화책처럼 편하게 볼 수 있어요. 직접 펼쳤다 접었다 할 수 있는 페이지(플립 페이지)와 성우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CD가 있어 재미있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주는 것도 좋네요. 부록으로 온 키재기 자도 유용합니다.

상품 상세페이지 책소개의 문구처럼 정말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책이에요. 우리 몸에 대한 지식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매우 좋아합니다. 조카에게 처음 선물한 지식그림책인데, 대성공이네요.^^

a****4 2012.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롭고 재밌게 우리 몸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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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의 우리 몸 은 우리 아이가 알아야 될 과학,자연,생활 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  깊이 있는 지식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똑똑한 지식 그림책이랍니다 !! 인체에 관해 무척 호기심이 많았던 우리 아이 ~  우리 몸의 다양한 기능을 책을 통해 살펴 볼 수 있고  CD도 들어 있어서 재미나게 동화를 읽을 수 있어요 !!    우리 몸의 구석 구석을 살펴 보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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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의리 몸 은 우리 아이가 알아야 될 과학,자연,생활 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

 깊이 있는 지식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똑똑한 지식 그림책이랍니다 !!

인체에 관해 무척 호기심이 많았던 우리 아이 ~ 

우리 몸의 다양한 기능을 책을 통해 살펴 볼 수 있고

 CD도 들어 있어서 재미나게 동화를 읽을 수 있어요 !! 


 


우리 몸의 구석 구석을 살펴 보며 우리 얼굴부터  살펴봐요 !!


얼굴에는 기쁜 표정, 슬픈 표정, 놀라운 표정, 화가난 표정


수없이 많은 모양을 만들지요 ~~ !!


또한 세상에 똑같은 얼굴이 하나도 없답니다 !!


 


초롱 초롱 눈, 킁킁킁 코 , 냠냠냠 입 ~ 쫑긋 쫑긋 귀 등 우리 얼굴에 있는


인체 기관이 어떤 일을 하는지 다양한 그림을 살펴 보며


흥미롭고 재밌게 우리 몸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요 !!


 


우리 몸이 건강해 지려면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손도 깨끗하게 씻고,  음식도 골고루 먹고 깨끗이 목욕도 하고 머리를


 자주 감고 하루 세번 이를 닦아야 하지요 !!


귓고을 가끔 청소도 하고 손톱도 자주 깍아 청결을 유지해야 하는데


우리 아이들은 늘 잔소리로만 듣는 ㅎㅎㅎ ^^


 


이 책을 보여줬더니 아이도 이제부터는 잘 씻고, 내 몸을 소중하게 다루겠답니다 ~~~


 


 



 



주말에 장거리 여행을 가며 이 책을 즐겨 보네요 ^^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에 관해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 시킬 수 있고


인체과학에 한 단계 높여 접근할 수 있도록 재밌게 구성된 책이라


4살 이상 유아들이 함께 보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


 

a****5 201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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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우리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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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들.. 요즘 호기심이 넘치다 보니.. 엉뚱한 생각과 질문이 넘처납니다. 책을 받자마자 아들놈이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주인공 샘이 자기라며 "규민"이 라는 단어를 넣어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신체부위들이 하는일과 우리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엄마, 아빠, 누나의 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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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들.. 요즘 호기심이 넘치다 보니.. 엉뚱한 생각과 질문이 넘처납니다.

책을 받자마자 아들놈이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주인공 샘이 자기라며 "규민"이 라는 단어를 넣어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신체부위들이 하는일과 우리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엄마, 아빠, 누나의 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여자, 남자의 몸이 다르고 어른과 아이의 몸이 다르다는것을

이야기 하는데.. 얼마나 기발 하던 지요^^

온 가족의 몸에난 작은 점의 색과 크기 비교에서부터

"아빠는 피부가 처졌어".. 라고 말하는 5살 아들을 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우리 몸의 신체구조를 공부하고 지식을 쌓는 어려운 책이 아닌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고 느낀 감성적인 책 인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촉각놀이도 해보며

소중한 우리 몸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학을 재미있게 배울수 있다는 것을 어릴때 부터 습득 할 수 있을것 같아서 참 만족스럽습니다.

 

 

 

k****9 201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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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기능적 관점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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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느정도 자라면 인체의 위치적 명칭 정도는 파악을 하게 됩니다. 물론 기본적인 기능도 알게 되지요. 하지만 그 이후의 단계로 넘어갈때 적당한 책이 무엇이 있을까를 많이 고민했었는데요.. 서점에서 이 책을 집어들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저자의 독특한 아이디어와 창조력으로 일상과 놀이, 상황의 연출을 통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기능을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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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느정도 자라면 인체의 위치적 명칭 정도는 파악을 하게 됩니다.

물론 기본적인 기능도 알게 되지요.

하지만 그 이후의 단계로 넘어갈때 적당한 책이 무엇이 있을까를 많이 고민했었는데요..

서점에서 이 책을 집어들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저자의 독특한 아이디어와 창조력으로 일상과 놀이, 상황의 연출을 통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기능을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좀 더 수준 높은 지식까지 취득하게 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의 대화 내용 자체가 달라지게 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네요.

 

4~5세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d*******i 201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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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의 즐거운 과학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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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에서 나온 유아책 참 잘 만드는 것 같아요. 즐거운 과학시리즈로 새롭게 나오는 과학책인데요. 외국 서적을 번역한 것이긴 한데,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아주 괜찮은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는알아요!시리즈의 우리몸 편에서는 우리몸의 구석구석부터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머리카락, 눈, 입, 목, 손목, 다리, 발 상세하게 이야기 들어갑니다. 먼저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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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에서 나온 유아책 참 잘 만드는 것 같아요.

즐거운 과학시리즈로 새롭게 나오는 과학책인데요.

외국 서적을 번역한 것이긴 한데,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아주 괜찮은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는알아요!시리즈의 우리몸 편에서는 우리몸의 구석구석부터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머리카락, 눈, 입, 목, 손목, 다리, 발 상세하게 이야기 들어갑니다.

먼저 모두가 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지요.

얼굴 표정을 통해서 사람들을 구별하는 내용 먼저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상세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먼저 눈, 눈의 색은 여러가지인데요.

사람들마다 눈동자 색이 다르고,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그 다음은 코, 그리고 입, 그리고 귀.... 자세하게 이야기합니다.

팔과 손, 다리와 발 그리고 뼈, 그리고 몸속기관까지,

우리몸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유아들이 이해하기 쉬운 글과 그림으로 이야기를 해요.

일러스트가 외국서적이라서 주인공들이 외국인이라는 점만 빼면 그 정서는 우리네 정서와 일치한답니다.

 

재미있고, CD가 들어 있어서 CD들으면서 책을 보면 글읽기도 독립할 수 있지요.

 

마지막 부분의 꼬마퀴즈부분~

재미있어요. 주관식으로 나온 건데요. 그냥 엄마랑 읽으면서 답을 찾을 수가 있답니다.

계속 시리즈로 나오게 될텐데, 우리의 자연과학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려고 노력한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j******d 201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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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 내 몸에 대해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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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마다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면 아이들은 서서히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것 같다. 특히 자신과는 다른 엄마, 아빠의 몸을 보면서 궁금한게 많아지는 것 같다. 어릴땐 신체 부위에 대해서 알려주는 수준을 넘어서서 우리 몸의 각 부위의 기능까지 알아보는 업그레이드 내용인 것 같다.      책에는 CD가 부록으로 들어가 있는데, 담긴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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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마다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면 아이들은 서서히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것 같다. 특히 자신과는 다른 엄마, 아빠의 몸을 보면서 궁금한게 많아지는 것 같다. 어릴땐 신체 부위에 대해서 알려주는 수준을 넘어서서 우리 몸의 각 부위의 기능까지 알아보는 업그레이드 내용인 것 같다. 

 

 

책에는 CD가 부록으로 들어가 있는데, 담긴 내용은 책의 내용을 녹음한 것이다.

 

 

이야기는 남녀 아이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남자와 여자의 몸이 다르다는 점을 감안하여 모두 보여주려는 의미가 아닌가 싶다.

 

 

처음엔 신체부위에 대한 명칭이 나온다. 머리카락, 눈, 입, 코, 어깨, 손, 발 등과 같은 부위를 아이에게 알려주면서 자신의 신체부위도 찾아보게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다음에는 앞서 보여준 각각의 신체 부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파고들어간다. 즉 얼굴에서도 눈, 코, 입, 귀와 같이 단 하나의 부위를 말하고, 그 부위의 신체적 기능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으로 설명해 준다.

 

 

그리고 그 신체 부위를 평소 우리가 조심해야하는 점도 알려 주기에 아이들의 안전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하다. 또한 책을 읽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그만큼이나 더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에 아이들에게 인종의 다양성을 무의식적으로 인식시켜 주는 것과 동시에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그것이 문제가 아님을 알게 해주는 것 같다.

 

 

 

책에서는 단순히 외적인 신체 부위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근육, 뼈와 함께 우리몸의 중요한 기관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어떤 기능을 하기때문에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책의 마지막부분에서는 앞서 보여준 우리몸과 각 부위의 기능에 덧붙여서 이런 우리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워서 아이들이 평소 생활속에서 꼭 실천해야 하는 유의사항도 소개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로 하여금 평소 습관처럼 행동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앞서서 읽은 내용들을 다시 한번 복습하는 의미로 아이와 함께 퀴즈로 풀어볼 수 있는 꼬마퀴즈 코너가 나온다.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아이들을 위해서 알려줘야 할 우리몸에 관한 지식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으로 채워진 책이기에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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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감성적으로 알려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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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 때 꼭 찾는 책 중 하나가 우리 몸과 관련된 책이다. 인간으로서 자신의 몸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므로 그것을 충족시켜 주지 않을 수가 없다. 각 기관별로 비교적 자세하게 다루는 책이 있는가 하면 이 책처럼 몸의 전반적인 부분을 설명하는 책도 있다. 이제 아이가 커서 훨씬 자세한 정보가 들어가 있는 책을 읽다 보니 이 책이 아주 쉬워보이지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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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어렸을 때 꼭 찾는 책 중 하나가 우리 몸과 관련된 책이다. 인간으로서 자신의 몸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므로 그것을 충족시켜 주지 않을 수가 없다. 각 기관별로 비교적 자세하게 다루는 책이 있는가 하면 이 책처럼 몸의 전반적인 부분을 설명하는 책도 있다. 이제 아이가 커서 훨씬 자세한 정보가 들어가 있는 책을 읽다 보니 이 책이 아주 쉬워보이지만 유아에게는 이 정도의 책이 딱이다. 원래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하는 법이다.

 

  처음부터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를 등장시켜 물놀이 하자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남자와 여자의 다른 점을 보여준다. 아직 어린 아이라서 눈에 띄게 다른 점은 없지만 모양이 다른 수영복 입은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다르다는 사실을 인지시킨다. 또한 사람의 얼굴은 모두 다르다는 점을 이야기하면서 표정으로 그 사람의 기분을 알 수 있다는 점도 알려준다. 사실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본능적으로 다른 사람의 표정을 읽을 줄 알지만 어디까지나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만을 염두에 두지 다른 사람의 기분을 읽고 배려하지는 못한다. 그런 것은 초등학생이 되어야 가능하지 않으려나.

 

  눈을 사물을 보고 코로는 냄새를 맡으며 입으로는 먹는 것과 말을 한다는, 아주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주는데 아기자기하게 감성적으로 알려준다. 즉 딱딱한 지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고나 할까. 따스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몸의 기능에 대해 저절로 알게 되는 식이다. 그러고 보면 어렸을 때 아이들이 툭하면 하는 놀이인 병원놀이가 참 대단한 놀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프다는 것을 인지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을 수도 있으며 몸의 기능에 대해서도 알 수 있으니 말이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역할 놀이를 하는 걸 보면 신기할 따름이다.



l*****8 201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