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페이지가 조금 안 되는 분량에 크기도 작은 미니북인데, 그 점을 생각하면 상대적으로 내용은 충실한 편이에요.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버섯들인 느타리, 표고, 새송이, 양송이, 팽이의 다섯 가지 버섯을 다루고 있는데,버섯 별로 분류해서 요리를 수록해 두었기 때문에 보기에 편했어요.대부분의 요리들이 흔하지만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것들이라 유용하게 느
백페이지가 조금 안 되는 분량에 크기도 작은 미니북인데, 그 점을 생각하면 상대적으로 내용은 충실한 편이에요.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버섯들인 느타리, 표고, 새송이, 양송이, 팽이의 다섯 가지 버섯을 다루고 있는데, 버섯 별로 분류해서 요리를 수록해 두었기 때문에 보기에 편했어요. 대부분의 요리들이 흔하지만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것들이라 유용하게 느껴졌구요.